* 무계획 * 2ch감성이 끌렸다 * 아무나 히키변태오타쿠니트같은 앵커를 제시해라!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아아~ 심심한테 사업이나 할끼~"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역시 사업 아이템은 >>7이 좋겠지?"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사업체 이름은 >>9로 하고싶어"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역시 사업 아이템은 타임머신이 좋겠지?"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사업체 이름은 알람시계로 하고싶어" 히키변태오타쿠니트는 생각했다… 타임머신을 구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 결과 그는 >>13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13에서 >>15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저, 저기… 타임머신을 구하러 왔는데요" >>13에서 >>15하는 사람 ">>17"

난 사실 이세계에서 온 버러지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는 생각했다… 타임머신을 구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 결과 그는 강변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저, 저기… 타임머신을 구하러 왔는데요"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난 사실 이세계에서 온 버러지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네?"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못 믿겠나? 내가 보여줘야 믿겠어?"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어디 한 번 보여줘 보시죠"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자!" (휘리릭 휘리릭)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은 >>19를 보여줬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저… 저거! >>19가 아닌가?!"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이제 믿겠나?" 히키변태오타쿠니트 "그래서 타임머신은요?"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22라면 타임머신을 구할 수 있다"

사각팬티를 입으면 이세계에서 온 버러지인가

마을 건너편 서식하는 72세 곽말자씨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은 사각팬티를 보여줬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저… 저거! 사각팬티가 아닌가?!"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이제 믿겠나?" 히키변태오타쿠니트 "그래서 타임머신은요?"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마을 건너편 서식하는 72새 곽말자라면 타임머신을 구할 수 있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감사합니다! 이세계에서 온 버러지 씨"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잠깐! 가기 전에 조심하시게, 마을 건너편으로 가는 길목엔 >>25하고 >>26가 많아!" 히키변태오타쿠니트 "그럼 >>29하면 되겠네요, 뭐"

강변에서 노숙하는 사람 "잠깐! 가기 전에 조심하시게, 마을 건너편으로 가는 길목엔 참치하고 고양이가 많아!" 히키변태오타쿠니트 "그럼 강아지 소리 내면 되겠네요, 뭐" 그렇게 그는 마을 건너편으로 향하기 시작한다…! 참치 잡아먹는 고양이 "야옹" (두다다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컹컹! 컹컹컹컹!" 참치 잡아먹는 고양이 "캬악!" (쉭)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으악! 이 고양이가 날 할퀴었어! 존나 아파!" (데굴데굴) 고양이에게 잡아먹히는 참치 "이 멍청아! 강아지라면서 컹컹대서 그렇지! >>33이라고 짖어야 맞는다구" 히키변태오타쿠니트 "???" (띠용) 고양이에게 잡아먹히는 참치 "뭐 말하는 참치 처음보냐. 나는 이제 곧 죽는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35"

난 강아지. 나는 아주 강하지. 너는 내게 깝치지. 난 너의 간을 파먹지

우애옹이라고 말한 참치는 결국 먹혔으니, 옹애우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고양이에게 잡아먹히는 참치 "이 멍청아! 강아지라면서 컹컹대서 그렇지! 우애옹이라고 짖어야 맞는다구" 히키변태오타쿠니트 "???" (띠용) 고양이에게 잡아먹히는 참치 "뭐 말하는 참치 처음보냐. 나는 이제 곧 죽는다" 히키변태오타쿠니트 "난 강아지. 나는 아주 강하지. 너는 내게 깝치지. 난 너의 간을 파먹지" 그렇게 그는 참치마요덮밥을 해먹었다! 마요네즈는 어디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양이 "야옹! 캬악!"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야인마 뺏어먹은 더 아냐 훠이훠이" 호랑이 "크르렁" 히키변태오타쿠니트 "와 엄청 큰고양이네... 아니 잠깐 사자잖아" >>38 ">>40!" 히키변태오타쿠니트 "???" 호랑이 ">>43!"

사실 바다사자였던거라면?!

거기 히키변태오쿠니트! 줄여서 히트! 이 삵은 내가 막아줄테니 자네는 빨리 길을 가게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존나 내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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