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4)
2.. (45)
3.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544)
4.???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30)
5.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56)
6.-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 (597)
7.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22)
8.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2 (257)
9.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260)
10.소설 (23)
11.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626)
1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531)
13.PSEUDO (14)
14.<셜록 홈즈: 허름한 집의 부인> (619)
15.6290 (29)
16.혹시 흥미가지고 있는 암호 있어? (6)
17.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 (76)
18.외딴 어촌섬의 등산로 살인사건. (15)
19.. (16)
20.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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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0/07/09 23:20:07
ID : cK2JU0lba7f
0
그래서 이 스레의 정체는 뭐야....떡밥을 날리기 위한 1인 2역..?
103
이름없음
2020/07/10 00:00:29
ID : cK2JU0lba7f
0
was it a cat i sa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여기야..?
104
이름없음
2020/07/10 00:10:34
ID : k2q6jcpTQpQ
0
메일이 같은거 보니 맞는 것 같은데..
105
안녕,
2020/07/10 20:22:48
ID : 6jdyK7AjcpS
0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이번엔 제가 초대할 차례네요.
늘 그랬듯이, 저번과 똑같은 게임을 진행할 거예요.
정말 1인 2역을 했다고 생각해요?
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title of the poem=?
106
이름없음
2020/07/10 20:38:35
ID : oGq6o5e5hs5
0
경로는 뭔지잘 모르겠어서 한자를 일단 해석해봤어
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낮이 되면 황하가 바다로 흘러들어갈 것이고, 계단에서 천 리 더 올라가면 보일 것이다. (번체-> 영어-> 한국어)
107
이름없음
2020/07/10 20:39:41
ID : Aqp82tBzcLh
0
왕지환의 <관작루에 올라>,,,
밝은 해는 서산에 기울고 황하는 바다로 흘러간다. 천리 끝까지 바라보고자 다시 한 층 더 오른다.
해는 서쪽으로 기울고 황하는 바다로 흐른다. 천리를 내다보려는 자는 한 계단 더 오르라.
한국어로 해석하면 이렇다나봐
108
이름없음
2020/07/10 20:39:51
ID : QrfcILhBtij
0
앗 저 원문 그대로 검색해 보니까
왕지환의 등관작루 라는 한시가 나왔어
109
이름없음
2020/07/10 20:40:44
ID : oGq6o5e5hs5
0
나도 방금 원문 그대로 검색해 봤더니 왕지환의 등관작루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
110
안녕, 반가워요
2020/07/10 21:30:50
ID : 6jdyK7AjcpS
0
+전 문제에 첨부된 경로는 실수입니다. 미안해요 :(
??UMS?UL
thf al al
111
이름없음
2020/07/10 21:39:09
ID : cK2JU0lba7f
0
솔미미..악보랑 관련이 있나? 피아노?
112
이름없음
2020/07/10 22:03:12
ID : q5bwrcFa9vB
0
야 나만 이해 못 한건 아니지? 빨리 말해 봐 다들 코난이야?
113
이름없음
2020/07/10 22:03:27
ID : oGq6o5e5hs5
0
솔미미면 나비야나 산토끼인가??
114
이름없음
2020/07/10 22:18:55
ID : oGq6o5e5hs5
0
GEUMSEUL
금슬?
115
이름없음
2020/07/10 22:19:15
ID : QrfcILhBtij
0
솔 미 미
음이름으로 하면 G E E
각각 차례대로 넣어보면 GEUMSEUL
금슬?
금슬이라는 한시가 있다!
116
이름없음
2020/07/10 22:30:39
ID : cK2JU0lba7f
0
오오..
117
◆cNvxxu9vwnz
2020/07/10 22:53:17
ID : 6jdyK7AjcpS
0
오랜만이여서 그런가요?
예전에 했던 방식을 까먹으셨나보네요 :(
시는 안 올리셨지만, 이번엔 정답처리할게요.
조심해주세요. 아니면
118
이름없음
2020/07/10 22:55:14
ID : cK2JU0lba7f
0
앗 타이밍....지금 막 들고왔는데...ㅋㅋㅋㅋ들고왔으니 뒤늦게라도 올려봅니다...
錦瑟無端五十絃(금슬무단오십현), 一絃一柱思華年(일현일주사화년).
莊生曉夢迷蝴蝶(장생효몽미호접), 望帝春心託杜鵑(망제춘심탁두견).
滄海月明珠有淚(창해월명주유루), 藍田日暖玉生煙(남전일란옥생연).
此情可待成追憶(차정가대성추억), 只是當時已惘然(지시당시이망연).
119
이름없음
2020/07/10 23:32:53
ID : nVamoMkmlin
0
킹치만 1레스와 아이디가 같은걸!
120
◆cNvxxu9vwnz
2020/07/11 18:49:57
ID : 6jdyK7AjcpS
0
저번에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했는지 잊으셨나요?
괜찮습니다. 바로 나올 답은 아니니까요.
의미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121
◆cNvxxu9vwnz
2020/07/11 20:32:36
ID : 6jdyK7AjcpS
0
맑게 갠 하늘에 다시 비가오다, 또 다시 맑기를 반복하니.
이는 무엇인가?
—
30분
122
이름없음
2020/07/11 20:34:31
ID : QrfcILhBtij
0
음
여우비인가?
123
이름없음
2020/07/11 20:48:17
ID : nVamoMkmlin
0
지난번.....? 다른 스레 이야기인가...? 시조 센세가 아니였단 마린가...!
124
◆cNvxxu9vwnz
2020/07/11 20:53:39
ID : 6jdyK7AjcpS
0
.
125
◆cNvxxu9vwnz
2020/07/11 21:02:05
ID : 6jdyK7AjcpS
0
유감입니다. 시간이 끝났군요.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셨네요.
126
이름없음
2020/07/11 21:06:02
ID : XBvu1he7usj
0
으엉ㅇㅇ 내 머리가 일을하지 않고있어ㅓ.. 사고회로 다 타겠다
127
이름없음
2020/07/11 21:08:32
ID : cK2JU0lba7f
0
안돼..지금 봤는데...ㅠㅠㅠ
128
이름없음
2020/07/11 21:11:54
ID : nVamoMkmlin
0
ㅇㅁㅇ 갰다 비오다 하니...?
129
◆cNvxxu9vwnz
2020/07/11 21:20:09
ID : 6jdyK7AjcpS
0


130
이름없음
2020/07/11 21:26:29
ID : cK2JU0lba7f
0
뭔데 이건..ㅠㅠㅜ
131
이름없음
2020/07/11 21:29:11
ID : nVamoMkmlin
0
이미지 변환해야 보이나...?
132
이름없음
2020/07/11 21:34:07
ID : cK2JU0lba7f
0
저 색이 의미하는 숫자 같은걸 찾아야하나?
133
이름없음
2020/07/11 21:46:55
ID : oGq6o5e5hs5
0
색이랑 대응되는 글자를 나열하는 간가 싶은데 잘 모르겠네ㅠㅠ
134
이름없음
2020/07/11 21:49:28
ID : nVamoMkmlin
0
색으로 가려진 거 뒤에 뭔가 점으로 이루어진 글자? 숫자?가 보이는데 역시 1번 사진에 이미지 변환 걸어야되나...?
135
이름없음
2020/07/11 21:53:38
ID : cK2JU0lba7f
0
이미지 변환해야하는 이미지였다면 링크를 걸어서 올려주지 않았을까...스레딕에 이미지를 올리고, 그걸 다운 받아서 변환하면 이미지가 좀 깨지는 것 같더라고...일단 둘 다 해봤는데 변환해도 뭐 안나오는 것 같았음..
136
이름없음
2020/07/11 22:05:19
ID : oGq6o5e5hs5
0
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137
이름없음
2020/07/11 22:06:41
ID : QrfcILhBtij
0
22222.....
138
◆cNvxxu9vwnz
2020/07/11 22:06:49
ID : 6jdyK7AjcpS
0
.
139
이름없음
2020/07/11 22:07:17
ID : cK2JU0lba7f
0
아 못봤어..자비 좀...
140
이름없음
2020/07/11 22:07:27
ID : oGq6o5e5hs5
0
스레주 힌트 인가 5래
141
이름없음
2020/07/11 22:07:51
ID : cK2JU0lba7f
0
봤구나!!! 잘했다!!!
142
이름없음
2020/07/11 22:09:17
ID : cK2JU0lba7f
0
오방색인가?
143
이름없음
2020/07/11 22:09:45
ID : nVamoMkmlin
0
어? 저거 왜 Z가 없음?
144
이름없음
2020/07/11 22:11:53
ID : nVamoMkmlin
0

145
이름없음
2020/07/11 22:12:02
ID : QrfcILhBtij
0
헐 오방색 맞는듯
가운데 - 황색, 북쪽 - 검은색, 남쪽 - 빨간색, 동쪽 - 청색, 서쪽 - 흰색
가운데 노란색이라서 M에서 시작하고
그 다음에 각각 색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따라가서
한줄한줄 글자 찾으면
pajumunwol
파주문월 이라는 시가 나옴...
146
이름없음
2020/07/11 22:12:26
ID : QrfcILhBtij
0
青天有月來幾時(청천유월래기시) : 푸른 하늘에 달이 있어 얼마나 되었는가
我今停杯一問之(아금정배일문지) : 나 술잔을 멈추고 한번 물어 보노라
人攀明月不可得(인반명월불가득) : 사람이 밝은 달을 기어오를 수는 없으니
月行卻與人相隨(월행각여인상수) : 달이 도리어 사람을 따라 오는구나
皎如飛鏡臨丹闕(교여비경림단궐) : 날아다니는 거울처럼 흰 달빛 붉은 문에 비치고
綠煙滅盡清輝發(록연멸진청휘발) : 푸른 안개 다 사라지니 맑은 빛을 내는구나
但見宵從海上來(단견소종해상래) : 다만 밤이면 바다에서 떠오르는 것을 볼 뿐이니
寧知曉向雲間沒(녕지효향운간몰) : 어찌 새벽에 구름 사이로 지는 것을 알리요
白兔搗藥秋復春(백토도약추부춘) : 흰 토끼는 불사약을 가을이고 봄이고 찧고 있는데
嫦娥孤棲與誰鄰(항아고서여수린) : 앙아는 외로이 살면서 누구와 이웃하고 있는가
今人不見古時月(금인불견고시월) : 지금 사람들은 옛 날의 저 달을 보지 못하지만
今月曾經照古人(금월증경조고인) : 지금 저 달은 옛 사람들을 비추었으리라
古人今人若流水(고인금인약류수) : 옛사람이나 지금사람 모두 흐르는 물과 같아
共看明月皆如此(공간명월개여차) : 다 같이 달을 보고 모두 이와 같았으리라
唯願當歌對酒時(유원당가대주시) : 오직 바라노라, 노래하고 술마실 동안은
月光長照金樽裡(월광장조금준리) : 달빛이 오랫동안 술통을 비추어주기를
147
◆cNvxxu9vwnz
2020/07/11 22:13:57
ID : 6jdyK7AjcpS
0
정답입니다
148
이름없음
2020/07/11 22:16:56
ID : cK2JU0lba7f
0
오방색일줄은ㅋㅋㅋ색의 3원색 찾아보고 아닌 줄 알았는데ㅋㅋㅋ지식이 늘었다...!
149
이름없음
2020/07/11 22:17:51
ID : oGq6o5e5hs5
0
와 대단해
150
이름없음
2020/07/11 22:18:34
ID : nVamoMkmlin
0
비즈네르인가 했는데 오방색 지린다... 어흑흑
151
◆cNvxxu9vwnz
2020/07/11 22:25:05
ID : 6jdyK7AjcpS
0
오늘은 이 정도만 할까요?
내일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스레의 앞부분에서 일어났던 일이 뭔지 생각해보고 계시는게 어떨까요?
좋은밤 되세요:)
152
이름없음
2020/07/11 22:32:16
ID : nVamoMkmlin
0
강령술? 그러고 보니 돌아가라 스레도 시작이 부적 붙이고.. 강령 언급 나오고 했었는데.....?
153
이름없음
2020/07/11 23:21:49
ID : cK2JU0lba7f
0
여기 나온거 무슨 뜻인지 찾아보고 왔다
乾降精 坤援靈 日月象 岡澶形 撝雷電
하늘은 정(精)을 내리시고 땅은 영(靈)을 도우시니 해와 달이 모양을 갖추고 산천이 형태 이루며 번개가 몰아치는도다.
運玄坐 推山惡 玄斬貞
현좌(玄坐)를 움직여 산천(山川)의 악한 것을 물리치고 현묘(玄妙)한 도리로서 베어 바르게 하라.
(※사람들마다 해석이 다를수가 있다고 함.)
앞 부분의 15자는 음양 오행의 이치를 설파하는 부분이며 뒤의 9자는 직접적인 벽사(僻邪)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54
이름없음
2020/07/12 19:30:45
ID : 6jdyK7AjcpS
0
今天休息。
再次通知。 今天休息。
今天休息吧 休息吧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休息了就休息了快休息了
明天見;)
155
이름없음
2020/07/12 19:34:12
ID : cK2JU0lba7f
0
오늘은 휴식이래..
156
◆cNvxxu9vwnz
2020/07/13 16:26:15
ID : 6jdyK7AjcpS
0
.
157
◆cNvxxu9vwnz
2020/07/13 18:13:26
ID : 6jdyK7AjcpS
0
https://ibb.co/Qf11WCM
—
1시간 반
158
이름없음
2020/07/13 18:17:10
ID : Aqp82tBzcLh
0
mueobyeol...??
159
이름없음
2020/07/13 18:20:06
ID : k2q6jcpTQpQ
0
Maybe u enjoy them.
how can we believe you.
the story
everything is not true,
or less
160
이름없음
2020/07/13 18:29:45
ID : Aqp82tBzcLh
0
임제 <무어별>!
十五月桂女
羞人無語別
歸來掩重門
泣向梨花月
161
이름없음
2020/07/13 18:30:58
ID : k2q6jcpTQpQ
0
뭐야! 어떻게 알았어?
162
◆cNvxxu9vwnz
2020/07/13 18:32:38
ID : 6jdyK7AjcpS
0
정답입니다.
163
이름없음
2020/07/13 18:33:52
ID : Aqp82tBzcLh
0
ibb에 올라온 사진 클릭해보면 검은 바탕에 흰 점 있따,, 그거 모은 게 이고, 읽으면 무어별!
164
이름없음
2020/07/13 18:35:24
ID : k2q6jcpTQpQ
0
헐 진짜네...
165
◆cNvxxu9vwnz
2020/07/13 19:10:05
ID : 6jdyK7AjcpS
0
大家爲什麼要救娃娃呢?
166
이름없음
2020/07/13 19:19:28
ID : s04FdA41Crz
0
구글 번역기에서는 왜 모두가 아기를 구해야합니까?로 나오는데
167
이름없음
2020/07/13 19:20:45
ID : s04FdA41Crz
0
아 파파고에서는 여러분은 왜 인형을 구해야 해?로 나옴. 이게 맞는 듯
168
이름없음
2020/07/13 19:31:45
ID : s04FdA41Crz
0
왜 인형을 구해야하냐니...그냥 진짜 솜인형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잖아. 사람인걸 알았는데 죽으라고 내버려둘 순 없지. 구하든 말든 나한테 직접적인 이득이나 해가 없다면 구하는 편이 더 좋잖아
169
◆cNvxxu9vwnz
2020/07/13 19:45:25
ID : 6jdyK7AjcpS
0
上次失敗的時候有什麼感情?
170
이름없음
2020/07/13 20:19:04
ID : oGq6o5e5hs5
0
파파고 번역
지난번 실패했을 때 어떤 감정이 있었어?
전 이번에 처음 참가라 답변은 패스..
171
이름없음
2020/07/13 20:26:58
ID : 643U46nU41x
0
지난번에는 중도참여였던지라 패스...
172
이름없음
2020/07/14 18:17:12
ID : cK2JU0lba7f
0
음..그냥 헐.....밖에 없었음. 헐....죽어간다니.....헐......죽었다니......헐.....늦었구나..ㅠㅠㅠㅠ
인형이 실제 아는 사람이 아니니까 구하려고 하긴 했어도 충격은 약한 느낌?
173
◆cNvxxu9vwnz
2020/07/14 18:28:28
ID : 6jdyK7AjcpS
0
감사합니다 :)
174
이름없음
2020/07/14 18:28:38
ID : Aqp82tBzcLh
0
아쉽다.... 정도의 느낌이었어. 이미 한 선택을 되돌릴 수도 없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노력했었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았고, 결국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뭐야 생각보다 인형이랑 나름 정들었었나봐... ;ㅁ;
175
◆cNvxxu9vwnz
2020/07/14 18:34:51
ID : 6jdyK7AjcpS
0
이번 판의 인형은 누구일까요 ?-?
176
이름없음
2020/07/14 18:43:30
ID : Aqp82tBzcLh
0
어.... 혹시나 하는 건데, 이 스레 세운 원래 스레주가 인형이 됐다거나....?
177
이름없음
2020/07/14 18:43:45
ID : cK2JU0lba7f
0
글쎄...? 처음에 이 스레를 세운 사람..?
178
◆cNvxxu9vwnz
2020/07/14 20:30:34
ID : 6jdyK7AjcpS
0

179
이름없음
2020/07/14 20:37:31
ID : pO9xVareZh9
0
강설?
180
이름없음
2020/07/14 20:47:12
ID : oGq6o5e5hs5
0
지지랑 일치하는 알파벳을 순서대로 찾으면 ( 쥐는 G, 말은 A이런식, 지지는 십이지신 검색하면 나오는 원판 보고함 )
GANGSEOUL 강설
유종원-강설(江雪)
千山鳥飛絶(천산조비절) 산에는 새도 나르지 않고
萬逕人縱滅(만경인종멸) 길에는 사람 자취도 끊어졌네
孤舟蓑笠翁(고주사립옹) 외로운 배 위에 도롱이와 삿갓 쓴 늙은이가
獨釣寒江雪(독조한강설) 홀로 눈 내리는 차가운 강에서 낚시질하네
181
◆cNvxxu9vwnz
2020/07/14 20:47:36
ID : 6jdyK7AjcpS
0
정답입니다
182
◆cNvxxu9vwnz
2020/07/15 20:52:12
ID : 6jdyK7AjcpS
0
?이 천중에 이르고 !이 @위에 자리잡을 때 느껴진 맛을 아는 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
대나무 숲속에서 백아가 뜯던 그것을 뜯고있으면 빛을 머금으며 찾아오는 ?
승!파랑
만물의 근원인 @
—
1시간
183
이름없음
2020/07/15 21:43:37
ID : Aqp82tBzcLh
0
갸아아악 9분남았어
184
이름없음
2020/07/15 21:43:48
ID : Aqp82tBzcLh
0
만물의 근원이면 물인가??
185
이름없음
2020/07/15 21:44:48
ID : Aqp82tBzcLh
0
백아가 뜯던 것은 거문고...
186
◆cNvxxu9vwnz
2020/07/15 21:47:45
ID : 6jdyK7AjcpS
0
+30분
187
이름없음
2020/07/15 21:48:18
ID : Aqp82tBzcLh
0
헐 세상ㄱ에 감사합니다ㅠㅠㅠㅜ
188
이름없음
2020/07/15 21:49:23
ID : Aqp82tBzcLh
0
빛을 머금으며 찾아오는 건 달인가...? 죽리관 내용...
189
이름없음
2020/07/15 21:51:09
ID : oGq6o5e5hs5
0
백아와 종자기라고 검색해보니까
백아가 달빛을 바라보고 거문고를 뜯고 있으니까 종자기가 찾아왔데
그래서 ?가 지음, 종자기, 벗이런게 아닌가 싶었는데 말이 안되고...
달인가?
190
이름없음
2020/07/15 21:51:56
ID : oGq6o5e5hs5
0
승!파랑이 뭔지를 모르겠어
191
◆cNvxxu9vwnz
2020/07/15 21:59:54
ID : 6jdyK7AjcpS
0
.
192
이름없음
2020/07/15 22:00:00
ID : Aqp82tBzcLh
0
승풍파랑????
193
이름없음
2020/07/15 22:00:32
ID : Aqp82tBzcLh
0
물결을 헤치다
그럼 승풍파랑이 맞나!!?!
194
이름없음
2020/07/15 22:02:17
ID : Aqp82tBzcLh
0
아 아니 근데 문제는 저 시가 뭔지를 모르것어....8ㅁ8
195
이름없음
2020/07/15 22:05:14
ID : nVamoMkmlin
0
달이 천중에 이르고 바람이 물위에 자리 잡을 때 느껴지는 맛을 아는 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으으으음...?
196
◆cNvxxu9vwnz
2020/07/15 22:13:40
ID : 6jdyK7AjcpS
0
.
197
이름없음
2020/07/15 22:14:14
ID : Aqp82tBzcLh
0
맑고 서늘한
198
이름없음
2020/07/15 22:16:12
ID : Aqp82tBzcLh
0
청야음
月到天心處 風來水面時 一般淸意味 料得少人知.
199
◆cNvxxu9vwnz
2020/07/15 22:16:55
ID : 6jdyK7AjcpS
0
정답입니다.
200
◆cNvxxu9vwnz
2020/07/15 22:57:53
ID : 6jdyK7AjcpS
0
그런데, 전 스레에서는 아무 때나 등장했던 제가 낮에는 당분간 못 온다고 한 이유, 궁금하지 않아요?
그게 아니더라도 질문할 건 있을 것 같은데.
201
이름없음
2020/07/16 00:13:43
ID : cK2JU0lba7f
0
1. 이번스레의 인형이 스레를 세운 스레주인지(쪽지 받았던 사람)
2. 낮에는 왜 못 움직이는지
3. 저번 스레에서도 그렇고, 이번 스레에서도 귀신을 물리치는 부적이나 주문이 쓰였는데 거기에 센세는 영향을 받지 않는건지.
4. 인형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지.
5. 이번엔 우리가 초대 받은 상태인데(), 우리를 초대한 장소 즉, 지금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6. 그리고 혹시 원 스레주의 몸에 빙의 같은걸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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