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87년작 「11문자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작품 내에는 일본어 이름과 지명이 등장합니다. # 대화는 따옴표 (“문장.”), 정답 도전은 슬래시 (/정답) 를 이용해주세요. # 주인공에게 몰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359472 자료 공유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61X41HlSvKk1pQKGKQ_AEukVEF0esui?usp=sharing (부계정 사용 권함)

야마모리 다쿠야가 그나마...

질문! 혹시 그 도움 받을 사람 목록 중에 다무라도 포함인건가요?

>>204 다무라는 저번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요트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다쿠야의 비서가 아닐까!

슬래시 해서 정답 도전을 해야하나?

내 생각은 조금 달라. 저 사람들이 요트에 안 탔다는 걸 확신하기에는 힘들지. 다만, 안 탔다는 걸 확신 할 수 있는 사람은 한명 있어. 그리고 가깝지. 바로 하루무라 시즈코, 입사한지 1년이 채 안된 사람이야. 즉 그 당시에는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있었다면, 사건이 벌어진 기업에는 입사하고 싶지는 않겠지. 다만... 입막음과 대가를 약속하면서 입사시켰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뭐, 굳이 1년이 채 안된 사람이다. 라고 굳이 적어둔 이유가 있는가 한다면, 역시 정보 제공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챌 수 있는 힌트 아니였을까.

오,..그렇게 듣고보니 또 타당한 생각인 것 같네

잠깐만 근데 저 목록 출처는 어디야? 1스레 2레스였나 같은데 맞아? >>194 이거 열명인데 >>205 요트사고로 죽었다는 한 사람 합하면 11명인데? 요트에 탄 열 명+1이라서 다 나오는거야? 이거 지금? 미치겠네.......

>>211 >>194의 인물 목록은 이 얘기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목록이고, 요트사건 11인은 아예 다른 사람들이야. 그 11인 중에 가와즈 마사유키와 니자토 미유키가 있었을 뿐이지.

내일 8시 30분에 다시 올테니 그때까지 결정해주세요.

>>212 오, 정말로.....? 나는 저 인물들 또한 죽어나갈거라 생각되는데... 요트 사건때 요트에 타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후유코가 안 탔다고는 확신이 안 들어...

>>214 음...일단 후유코는 나랑 가와즈가 교제하기 전 2개월..현재 시점 기준으로 4개월 전 쯤? 못해도 대략 반년 전에 가와즈 마사유키랑 처음 만났을거야. 그럼 가와즈의 지인이 계획했다는 요트 여행엔 포함이 안되지 않았을까?

두 분 이상 /진행 을 외치시면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눈치..)(9시부터 일 있어서 못 오는데...)

(빼꼼) (하실 분 계십니까...?)

원하시는 다른 시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맞춰나가겠습니다.

(근데 이런 유형 미궁이 어렵긴 하더라...)

(앗..저는 아마...새벽쯤에 일이 끝날거 같아여...)

(너무 죄송해여...ㅠㅠㅠㅠㅠ진짜 하고싶은데..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내일 8시에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 분 이상 /진행 을 외치시면 이어서 하겠습니다.

잠들어버려서 이제 왔다.....저 있어요! 누구 있는 사람..?

우린 이제 도움을 받을 사람을 정해야해...

>>213 결정한 인물을 말해주세요.

>>190 혹시 모르니 끌고옴

요트 사건이 1년 전 쯤에 일어났으면 하루무라 시즈코는 아는 게 없지 않을 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드네...

나는 야마모리 다쿠야나 이시쿠라 유스케 둘 중 하나일까 싶기도 하고....사장한테 직접 물으면 경계심이 생길까봐...근데 유스케는 사장의 동생이니까 자료에 접근하기 쉬울 수도 있고,,,,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여기서 >>그들과 가까워<<라면 역시 사장일까...?

>>237 사장이라면... 다쿠야의 장인 어른 말하는 거야?

>>238 아, 아니 다쿠야를 말하는거야ㅋㅋㅋ이름이 생각 안나가지고...

하지만 다쿠야는 요트 여행에 참가 한 게 아니야? 그의 요트를 타고 섬에 가다가 사고가 난 거잖아...

근데 또 뭐랄까....스토리적으로(?) 생각해보자면..이미 한 번 나온 사람을 또 쓸까 싶기도 하고...으아아ㅏㅏㅏㅏ왜 이렇게 결정하는게 어렵냐 진짜ㅋㅋㅋㅋㅋㅋ

스포츠 센터 측에서 요트를 빌려주기만 한 거 아니야? 같이 탔나..?

아 어떻게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자토랑 가와즈는 죽었고 가와즈의 지인들과 함께 섬에 도착했고 사고가 발생했다. 그 11명 중 죽은 사람은 다케모토 유키히로...... 사인은 현재로써는 불분명하고 니자토의 친구는 뭔가 알고 있을 게 있을려나?

그럴수도 있지 해보자 그럼

정답 써볼까?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로?

몰라..한 번 해보자 그냥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는 1주일의 공백기를 가진 뒤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선언 하나에만 1시간 40분 소요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잠시 동안의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 는 오답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그럼 다음주 토요일 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시간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휴식기가 끝난 후에는 미궁 게임에 사람이 많아져서 쾌적한 미궁 게임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뵐 때 까지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20 05 09 20:00 대화의 비중을 줄이고 문제 비중을 높여 스토리를 빠르게 진행할 예정. 인원 부족시 진행 중단.

2명 이상 /진행 을 외치실 경우 진행하겠습니다.

큐ㅠㅜ 관전하고 싶은데 화력...(소설 봐서 참여 못 함..)

오옹오 이제 진행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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