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8mHxwk8ryZ 2020/06/21 17:02:12 ID : 6jdyK7AjcpS 15
에 사진 첨부할게!
202 이름없음 2020/07/16 16:10:38 ID : a3zUY04K2IH 0
1.아마도. 2.지금 몸이 익숙하지가 않네요. :( 3.어차피 제가 들어오고나서, 다른 존재들이 들어오는 걸 막기 위해 설치한거니 괜찮아요. 것보다 이번에는 스레주가 벽사문을 쓰지 않았는걸요. 4.아주 좋진 않지만, 아직은 괜찮아요. 여러분이 틀려서 그런 건 아니고, 조금 다른 이유때문에. 5.사실 말이 그런거지, 새 놀이판에 초대한다는 뉘앙스였어요. 예전에도 말했지만 여러분을 데려오는건 불가능하니까요 ;) 6.묵언하겠습니다.
203 이름없음 2020/07/16 18:24:32 ID : cK2JU0lba7f 0
지금 몸이 익숙치 않다니...
204 ◆cNvxxu9vwnz 2020/07/16 21:25:13 ID : a3zUY04K2IH 0
?에 생각하다 — 3년 동안이나 동문에게 자신의 성별을 속인 이. 수만명의 적들을 쓸어버린 자가 맡고 있는 것을 거두어들이는 때인 ? — 1시간
205 ◆cNvxxu9vwnz 2020/07/16 22:14:15 ID : 6jdyK7AjcpS 0
유감입니다! 늦으셨군요
206 이름없음 2020/07/16 22:58:51 ID : cK2JU0lba7f 0
ㅇㅁㅇ...대체 언제 문제가......
207 ◆cNvxxu9vwnz 2020/07/17 18:26:22 ID : 6jdyK7AjcpS 0
아쉽군요 :( 벌칙이 가해졌다는 사실은 되돌릴 수 없지만, 못보신 것 뿐이므로, 다음 문제도 저걸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조금 넉넉하게 해드릴게요. — 2시간
208 ◆cNvxxu9vwnz 2020/07/17 19:20:02 ID : 6jdyK7AjcpS 0
시간이 멈춰주지 않는다는걸 기억해요
209 이름없음 2020/07/17 20:00:01 ID : Aqp82tBzcLh 0
일단 3년동안 동문에게 성별 속인 내용은 이세경본풀이 생각난다,, 자청비,,,
210 이름없음 2020/07/17 20:05:56 ID : Aqp82tBzcLh 0
두 번째 줄은 1도 모르겠다.... 다른 레더들 없어...??
211 이름없음 2020/07/17 20:17:41 ID : Aqp82tBzcLh 0
헉스 그렇군요.... 성별 속인 자=수만을 쓸어버린 자...
212 ◆cNvxxu9vwnz 2020/07/17 20:17:41 ID : 6jdyK7AjcpS 0
~20:50
213 이름없음 2020/07/17 20:25:20 ID : Aqp82tBzcLh 0
헐 사랑해요 열심히 찾고 있읍니다
214 이름없음 2020/07/17 20:29:58 ID : Btipe6i4JWm 0
자신의 성별을 속인 이가 뮬란은 아니겠지..?
215 이름없음 2020/07/17 20:52:00 ID : ulbfTXy6pfe 0
으아아
216 ◆cNvxxu9vwnz 2020/07/17 20:54:56 ID : 6jdyK7AjcpS 0
오,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 두번째 줄은 문도령이 환생꽃으로 살아난 이후의 이야기랍니다.
217 ◆cNvxxu9vwnz 2020/07/18 20:49:40 ID : 6jdyK7AjcpS 0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문제에 무언가를 걸지 않을게요. 어제 고생하셨으니, 조금 쉽게 만들어봤답니다. :) 오늘의 문제는 한시가 아닙니다. 제목만 맞추시면 된답니다. 쉬어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주세요.
218 ◆cNvxxu9vwnz 2020/07/18 20:57:39 ID : 6jdyK7AjcpS 0
중대한 직책을 가졌지만 고약한 심성을 가진 자. 그 손길이 닿아 피어난 꽃은 앙상하였다. 화를 입고 싶지 않다면 제를 올려라. — ~22:20
219 이름없음 2020/07/18 21:42:46 ID : 7ardO7byIGo 0
소설인가요
220 ◆cNvxxu9vwnz 2020/07/18 21:49:45 ID : 6jdyK7AjcpS 0
예. 비슷합니다.
221 이름없음 2020/07/18 21:55:48 ID : nVamoMkmlin 0
중대한 직책을 가졌지만 고약한 심성을 가진 자. 그 손길이 닿아 피어난 꽃은 앙상하였다. 소별왕같은데..
222 이름없음 2020/07/18 21:57:13 ID : nVamoMkmlin 0
혹시 답이 천지왕본풀이인가?
223 ◆cNvxxu9vwnz 2020/07/18 22:05:57 ID : 6jdyK7AjcpS 0
아닙니다. +상자, 죽음
224 ◆cNvxxu9vwnz 2020/07/18 22:23:16 ID : 6jdyK7AjcpS 0
시간이 이미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쉬어가는 문제이니, 이어 푸셔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답은 조금 후에 적을게요.
225 이름없음 2020/07/18 23:42:13 ID : nVamoMkmlin 0
아 혹시 구삼승할망(저승할망)....
226 ◆cNvxxu9vwnz 2020/07/19 09:39:33 ID : 6jdyK7AjcpS 0
정답입니다.
227 이름없음 2020/07/20 07:53:58 ID : cK2JU0lba7f 0
난이도가 문제인지, 시간이 문제인지 묻는 글이 있었었는데... 개인적으로는..문제의 주제가 낯설어서...ㅋㅋㅋㅋ문학을 사랑합시다..하고 맨날 반성 중. 첨보는 것들 개많아..
228 ◆cNvxxu9vwnz 2020/07/20 14:23:53 ID : 6jdyK7AjcpS 0
감사합니다 :) 확실히 본풀이는 여러분이 안 접해보셨을 확률이 한시보다 높겠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안 온 이유말인데, 아무래도 벽사문을 안 붙이고 시작하다보니 여러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근데 이걸 제가 붙일 수는 없기때문에, 이 스레의 스레주가 붙여줘야 할 성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레주에게 메일로 온 거 실행해보라고 한다던가, 첫번째 방법은 오히려 좋다고 말해주시거나. ...어쨌든 그 주문을 붙이라고만 귀뜸해 주세요.
229 ◆cNvxxu9vwnz 2020/07/20 16:49:13 ID : 6jdyK7AjcpS 0
도와주실건가요? 아니, 도와주셔야할거예요. 인형을 살리고 싶잖아요. 그렇죠?
230 이름없음 2020/07/20 18:02:56 ID : 6rxU1BgqlBd 0
도와주면 죽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게 확실한가요?
231 ◆cNvxxu9vwnz 2020/07/20 18:29:15 ID : 6jdyK7AjcpS 0
일단은. 고민할 때가 아닐거예요. 지금 붙이면 여러분이 문제를 얼마나 잘 맞추냐에 따라 갈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결말은 하나로 확정되어버릴거니까요. 우리는 자제력이 있지만, 그들은 아니란 말이예요.
232 이름없음 2020/07/20 18:54:17 ID : cK2JU0lba7f 0
스레주를 어케 불러야 하냐 그럼...
233 이름없음 2020/07/20 18:57:36 ID : cK2JU0lba7f 0
스레주! 찾아봤는데 에서 첫번째는 해도 괜찮은거래! 한 번 붙여보는게 어때?
234 ◆cNvxxu9vwnz 2020/07/20 19:21:09 ID : 6jdyK7AjcpS 0
앗, 말씀을 안드렸네요. 미안해요. 해시에 올거예요. ;) 그리고 스레주는 해시 전에 달린 스레는 못볼 거예요. 조치를 취해놨거든요.
235 ◆08mHxwk8ryZ 2020/07/20 21:09:28 ID : 6jdyK7AjcpS 0
인코 이거 맞나???? 오랜만이야@!!
236 ◆08mHxwk8ryZ 2020/07/20 21:30:29 ID : 6jdyK7AjcpS 0
그동안 감감무소식이여서 미안해 ;ㅁ; 메일도 안오고 딱히 특별한 일도 없었거든
237 이름없음 2020/07/20 21:31:28 ID : RvdA7tjxU2E 0
스레주야?
238 ◆08mHxwk8ryZ 2020/07/20 21:37:19 ID : 6jdyK7AjcpS 0
응?? 스레 착각한 것 같아!!
239 이름없음 2020/07/20 21:38:38 ID : RvdA7tjxU2E 0
아냥 걍 좀 늦게왔네! 기다리고 있었어
240 ◆08mHxwk8ryZ 2020/07/20 21:51:18 ID : 6jdyK7AjcpS 0
기다려줬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다! 소식없는 동안에 추천수가 10가까이 되다니 정말 고맙고 미안해 레더들 ;ㅁ;♡ 그나저나 강령술 찾아봐도 안나온다... 지어낸건가...
241 이름없음 2020/07/20 23:02:27 ID : cK2JU0lba7f 0
레주! 찾아봤는데 에서 첫번째는 해도 괜찮은거래! 한 번 붙여보는게 어때?
242 ◆08mHxwk8ryZ 2020/07/20 23:11:54 ID : 6jdyK7AjcpS 0
앗ㅅ 어디서 찾았어?? 벽사문이라 그런가?
243 이름없음 2020/07/20 23:15:05 ID : cK2JU0lba7f 0
엉 그냥 검색해봤는데 앞 부분의 15자는 음양 오행의 이치를 설파하는 부분이며 뒤의 9자는 직접적인 벽사(僻邪)의 의미를 담고 있대
244 ◆08mHxwk8ryZ 2020/07/20 23:42:47 ID : 6jdyK7AjcpS 0
아하 고마워! 내일 한 번 해봐야겠다!! 한자 잘 못 쓰는데 괜찮으려나 큐ㅠ
245 이름없음 2020/07/21 00:21:21 ID : cK2JU0lba7f 0
괜찮을거야ㅋㅋㅋ
246 ◆08mHxwk8ryZ 2020/07/21 17:57:32 ID : 6jdyK7AjcpS 0
오늘 가위눌려서 잠 설쳤다... ;ㅁ; 며칠전에 친구랑 강령술해서 그런가 (메일 저거 아님) 집에 소금 뿌려야하나ㅋ큐ㅜㅠ 일단 저거 한자 써올게!!
247 이름없음 2020/07/21 18:05:17 ID : cK2JU0lba7f 0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248 이름없음 2020/07/21 20:35:31 ID : cK7y46o1wtx 0
소금 뿌려놓는게 좋을 것 같지 않아..?
249 이름없음 2020/07/21 20:37:45 ID : cK2JU0lba7f 0
한자 써오면 소금이라도 뿌려보라고 얘기해볼까 그럼...
250 ◆08mHxwk8ryZ 2020/07/21 21:30:56 ID : 6jdyK7AjcpS 0
짠!
짠!
251 이름없음 2020/07/21 21:54:10 ID : cK2JU0lba7f 0
잘썼네ㅋㅋㅋㅋ혹시 모르니 집에 소금도 뿌려놓자
252 ◆08mHxwk8ryZ 2020/07/21 22:02:35 ID : a3zUY04K2IH 0
그럴까? 오케이!
253 ◆cNvxxu9vwnz 2020/07/21 22:20:21 ID : a3zUY04K2IH 0
내 이럴 줄 알았어요. 잠시 한눈팔았다고 개입할게 뭐람. 소금이 나를 방해하는걸 알고 뿌린거예요? :(
254 이름없음 2020/07/21 22:22:05 ID : cK2JU0lba7f 0
ㅣㅅㅇ)...
255 ◆cNvxxu9vwnz 2020/07/21 22:24:11 ID : a3zUY04K2IH 0
앙큼하시네요. :(
256 이름없음 2020/07/21 22:26:50 ID : cK2JU0lba7f 0
ㅣㅇ)...
257 이름없음 2020/07/21 22:29:33 ID : cK2JU0lba7f 0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되나요..? 화났어요...?
258 ◆cNvxxu9vwnz 2020/07/22 20:57:05 ID : 6jdyK7AjcpS 0
아닙니다. 제가 어제 좀 흥분했네요. 여러분에게 화낼 일은 아니죠. 미안해요.
259 ◆cNvxxu9vwnz 2020/07/22 21:04:22 ID : 6jdyK7AjcpS 0
hravegnwuqdeubegzehyje 내 불을, 그것을 지핀 아궁이를 당신은 시샘하고 있습니다. 어린 자들의 소원이 없다면, 당신들은 굶어죽을겁니다. 당신이 무엇을 해주었습니까. 나는, 당신을 믿지 않는 자들을 만들어냅니다. — 1시간 반
260 ◆cNvxxu9vwnz 2020/07/22 21:43:31 ID : 6jdyK7AjcpS 0
째깍째깍.
261 이름없음 2020/07/22 21:51:31 ID : cK2JU0lba7f 0
성경 나오는데 자꾸...ㅋㅋㅋㅋ
262 ◆cNvxxu9vwnz 2020/07/22 22:03:21 ID : 6jdyK7AjcpS 0
나의 이 대지는, 미리 생각하는 나에게 맡기세요. 나를 도운건 나입니다. 당신의 하늘이 잿빛 구름 안개로 덮힐테니!
263 이름없음 2020/07/22 22:10:56 ID : cK2JU0lba7f 0
프로메테우스..?
264 이름없음 2020/07/22 22:20:04 ID : cK2JU0lba7f 0
괴테의 프로메테우스? 제우스여 그대의 하늘을 잿빛 구름의 안개로 덮어라! 엉겅퀴 머리를 자르는 어린이와 같이 떡갈나무나 산꼭대기에 덤벼 보아라! 그러나 나의 이 대지는 내게만 맡겨야 한다. 그대의 힘을 빌지 않고 세운 내 오두막 그리고 내 아궁이와 그 불을 그대는 시샘하고 있는 것이다.   신들이여 태양 아래서 너희들보다 가련한 존재는 없으리라 너희는 째째하게도 희생물로 바친 제물이나 기도의 한숨으로 너희 위엄을 키우고 있을 뿐이다. 어린이나 거지 같은 인간이 어리석은 소원을 아뢰지 않으면 너희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으리라.   나는 어린 시절에 아무런 사리 판단을 못하였기에 태양을 향해 의혹의 눈을 던졌나니 거기에 나의 슬픔을 들어 줄 귀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나와 마찬가지로 괴로움을 위로하는 그런 마음이 있으려니 생각해서였다.   누가 거인족의 폭력으로부터 나를 구해 주었는가. 누가 죽음과 노예 상태로부터 나를 구해주었는가 그 일을 한 것은 성스럽게 불타는 나의 마음이 아니었던가 그런데도 젊고 착하기만 했던 나는 속고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고 천상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신들에게 감사했었다.   그대를 숭상하라 하는가, 왜 그런가 그대는 한 번이라도 무거운 짐을 진 인간의 괴로움을 가볍게 해 주었던 일이 있었던가 그대는 한 번이라도 고뇌로 몸부림치는 인간의 눈물을 씻어 준 일이 있었던가. 나를 한 인간으로 단련시켜 준 것은 전능한 '때'와 영원한 '운명'이 아니었던가 그것이 바로 나의 주요 그대의 지배자이다.   아름다운 꿈의 이상이 완전히 열매 맺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인생을 증오하고 사막으로 도망치기라도 해야 한다고 그대는 망상이라도 하고 있는가. 나는 여기에 앉아서 내 모습 그대로의 인간을 만든다. 나를 닮은 종족을 만드는 것이다. 괴로워하고 울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리고 그대 따위는 숭상하지 않는 나와 같은 인간을 만든다.
265 ◆cNvxxu9vwnz 2020/07/22 22:24:31 ID : 6jdyK7AjcpS 0
조금 더 나아가요. + 30분
266 이름없음 2020/07/22 22:27:53 ID : cK2JU0lba7f 0
hravegnwuqdeubegzehyje 이걸 풀어야하는거지..? 애너그램이면 드러눕는다...
267 ◆cNvxxu9vwnz 2020/07/22 22:30:55 ID : 6jdyK7AjcpS 0
그 정도로 악랄하게 내지는 않았어요. 프로메테우스를 이용해요.
268 ◆cNvxxu9vwnz 2020/07/22 22:36:26 ID : 6jdyK7AjcpS 0
Blaise de Vigenere
269 이름없음 2020/07/22 22:44:00 ID : cK2JU0lba7f 0
번역기가 일을 안한다..,
270 이름없음 2020/07/22 22:48:26 ID : Aqp82tBzcLh 0
아 아니 비즈네르라니요.... ;ㅁ;
271 이름없음 2020/07/22 22:52:09 ID : cK2JU0lba7f 0
아하 비즈네르..........
272 이름없음 2020/07/22 22:59:57 ID : Aqp82tBzcLh 0
samjangsayongpansangun
273 이름없음 2020/07/22 23:01:04 ID : Aqp82tBzcLh 0
삼장사용판상운 秋色千峰裏 溪聲一路中 林風正蕭瑟 山日已高舂 草有三椏綠 塵無半點紅 諸天看漸近 誰謂我道窮.
274 이름없음 2020/07/22 23:01:27 ID : Aqp82tBzcLh 0
시간은 늦었지만... 그래서 열심히 풀어봤읍니다.....
275 이름없음 2020/07/22 23:02:11 ID : cK2JU0lba7f 0
9시 4분에 문제가 나와서 그때부터 한시간 반이었으니 아직 세잎 아닌가?
276 ◆cNvxxu9vwnz 2020/07/22 23:05:52 ID : 6jdyK7AjcpS 0
아하하. 우습네요. 여러분말고, 제 옆에 있는 자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 표정을 봐야하는데! 정답입니다! 아슬아슬했네요.
277 이름없음 2020/07/22 23:09:26 ID : cK2JU0lba7f 0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
278 ◆cNvxxu9vwnz 2020/07/22 23:31:12 ID : 6jdyK7AjcpS 0
소금을 뿌리라고 여러분에게 말한 이를 기억해요? 그 자가 121 116 105 101 100 32 110 97 105 100 114 97 117 103 예요! 웃기지도 않겠지만.
279 이름없음 2020/07/22 23:39:41 ID : cK2JU0lba7f 0
수호신이라고? 세상에 대체....ㅋㅋㅋㅋ몇명이나 등장하는거야ㄲㅋㅋㅋㅋㅋ한마리의 대어가 된 것 같군
280 이름없음 2020/07/22 23:40:25 ID : cK2JU0lba7f 0
문제를 틀렸어야 했나...?
281 ◆cNvxxu9vwnz 2020/07/23 14:24:13 ID : 6jdyK7AjcpS 0
이게 다 일거예요. :) 가택신이 없는 곳으로 골랐으니까. 뭐어, 그는 어차피 많이 등장하지 못할테니 괜찮아요. 혹여, 가끔가다 그가 겨우겨우, 실험을 끝내버리는 방법을 스레에 흘렸을 경우엔 듣지 마세요. 누굴 위해서? 설마 그를 위해서요? 벌칙을 받을 인형은?
282 ◆cNvxxu9vwnz 2020/07/23 19:34:07 ID : 6jdyK7AjcpS 0
그윽한 / 살다 / 짝 / 읊다 — 2시간
283 이름없음 2020/07/23 20:05:18 ID : oGq6o5e5hs5 0
幽居偶吟(유거우음) 유거하면서 우연히 읊다 莫笑生涯薄 막소생애박 腰懸一小刀 요현일소도 騰騰天地內 등등천지내 處處盡吾家 처처진오가 나의 삶이 박복하다고 비웃지 마오 허리에 작은 칼 하나 차고 있다오 천지 안에서 기세등등하니 곳곳이 모두 나의 집이라오
284 ◆cNvxxu9vwnz 2020/07/23 20:14:58 ID : 6jdyK7AjcpS 0
逶迤鼎岳倒廻巒 暫託生涯樂此間 讀罷典謨傾白酒 悠然相對只靑山. 이 정답이지만, 제목이 같으므로 정답처리하겠습니다.
285 이름없음 2020/07/23 20:15:15 ID : oGq6o5e5hs5 0
찾아보니까 같은 제목 제목이 또 있네,, 은 枕肱集 침굉집(懸辯 현변)에 수록된 한시인거 같고 또 하나는 幽居偶吟(유거구음) / 전원식 逶迤鼎岳倒廻巒 暫託生涯樂此間 讀罷典謨傾白酒 悠然相對只靑山. (위이정악도회만 잠탁생애낙차간 독파전모경백주 유연상대지청산) 구불구불 이어진 정악이 되돌아 봉우리가 되고, 내 생애를 이 속에 잠깐 맡기니 즐겁구나. 서경 읽기를 마치고 막걸리 잔 기울이니, 유연히 청산만이 마주할 뿐일세. [네이버 지식백과] 유거우음 [幽居偶吟] - 유거에서 우연히 읊다 (한시작가작품사전, 2007. 11. 15.)
286 ◆cNvxxu9vwnz 2020/07/23 20:16:44 ID : 6jdyK7AjcpS 0
아고야. 제가 성급했네요. 어쨌든간에 정답입니다.
287 ◆cNvxxu9vwnz 2020/07/23 20:43:25 ID : 6jdyK7AjcpS 0
古來賢與達 動忍困愁中 玉汝天心在 莫嫌身苦窮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보다 저와 좀 놀아주세요, 여러분. 실험에 관해, 혹은 사사로운 것이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시를 같이 첨부해주신다면, 질문에 대해 묵언하지는 않을게요.
288 ◆cNvxxu9vwnz 2020/07/25 19:29:07 ID : a3zUY04K2IH 0
그림, 제목, 삼, 끊다. 의 N번째 수 N=아주 멀고 오랜 세대를 위한 작가의, 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음 따위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의 개수-1 — 1시간 30분
289 이름없음 2020/07/25 19:36:43 ID : dVcNBwNwIGl 0
비극 얘기 하는 것같은데..비극의 개수..?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얘기하나?
290 ◆cNvxxu9vwnz 2020/07/25 19:47:41 ID : a3zUY04K2IH 0
게임 도중에 몹시 죄송합니다. 평범한 레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라도 잘 살펴보세요. 레주의 수호신인걸 구별해내고 행동한다면야, 그건 레주에게도 좋은 일이고, 슬프지만 여러분에게 좋은 일일테고 저도 좀 즐거울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많이 안좋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
291 이름없음 2020/07/25 20:04:48 ID : dVcNBwNwIGl 0
어떻게 구분을 한담..아이디가 똑같으려나?
292 ◆cNvxxu9vwnz 2020/07/25 20:10:48 ID : a3zUY04K2IH 0
구분을 못할 경우엔 시키는 행동을 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 정 궁금하시면 제가 좋아하는 것과 함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293 이름없음 2020/07/25 20:49:00 ID : cK2JU0lba7f 0
그림 도, 화, 회 제목 제 삼 마 끊다 초, 단, 절, 철, 회, 건, 확, 삼, 문, 괄, 제, 기, 설, 얼 등등등등등,.. 여기서 조합하면 시 제목이 나오는건가../A\
294 ◆cNvxxu9vwnz 2020/07/25 20:58:30 ID : a3zUY04K2IH 0
마지막은 절.
295 이름없음 2020/07/25 20:59:27 ID : Aqp82tBzcLh 0
화제삼절이다!!!!!
296 이름없음 2020/07/25 21:00:50 ID : Aqp82tBzcLh 0
畫題三絶 靑李齊頭一樹春 五兄佳句鬪淸新 短屏圍住新詩境 憶否巡檐索笑人 청리제두일수춘 오형가구투청신 단병위주신시경 억부순첨색소인 파릇한 오얏 가지런해 온 나무가 봄인데, 다섯 분의 고운 시구 청신함을 다투네. 나지막한 병풍 둘러치고 새 시흥에 잠길 때, 어찌 두보의 ‘매화와 함께 웃고자 하는’ 시구 생각나지 않겠는가. 출처는 네이버 지식백과,,
297 이름없음 2020/07/25 21:02:46 ID : cK2JU0lba7f 0
아니..한자사전...믿었는데...정답 아는 사람이 나와서 다행이다ㅠㅠㅠ
298 ◆cNvxxu9vwnz 2020/07/25 21:31:13 ID : a3zUY04K2IH 0
정답입니다:)
299 이름없음 2020/07/25 21:35:22 ID : cK2JU0lba7f 0
와 다행!!
300 ◆cNvxxu9vwnz 2020/07/25 23:56:32 ID : a3zUY04K2IH 0
많이 궁금하셨던 모양이예요. 오. 1번을 고르셨군요. 호기심은 때론
301 이름없음 2020/07/26 11:18:14 ID : pcE4Gmts4KY 0
잊혀진 장소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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