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털실 공방 이라는곳 아는사람 있어? (122)
3.나 전생을 본 것 같아 (6)
4.집안 대대로 절을 운영하는 우리 아빠가 해준 이야기야. (56)
5.집앞 놀이터에 매일 그네를 타는 여자애가있었어 (7)
6.일반인의 똥촉스레 [close] (82)
7.내 동생이 죽었어 (170)
8.엄청나게 뻔한 예언을 해보자 (140)
9.종종 봤던 귀신에 관한 이야기들 기록하고자 올려 (434)
10.개인적으로 소름 끼쳤던 이야기 (12)
11.작년 우리반에 있던 미친년 (14)
12.거룩한 자들의 도시 (25)
13.로어괴담판 왜 사라졌냐묘 (5)
14.내가 괴롭히던 애가 죽었었다. (30)
15.폐가나 폐교 가본 적 있어? (6)
16.이런 슬프고 감동인데 좀 무섭고 소름돋는 스레딕 추천해주라 (6)
17.제발 알려줘.. 무당 기운이 대물림 되면서 세질 수도 있어?? (4)
18.불쾌한 골짜기 사진을 뿌려봅시다 (54)
19.기 쎈건 어떻게 알 수 있어? (10)
20.특정 장소에 두려움 느끼는 사람 있어? (125)
1
도화
2020/07/11 13:51:14
ID : eGrgi9wMkq2
6
참고로 말하자면 위에 분들 중에 무당분 계셨고 매일 귀신과 함께 살아. 그치만 나도 귀신은 무서워.. ㅠㅠ 만약 귀신에 관해 궁금한 점 있다면 질문해줘! 이게 완전 맞다! 라기 보다는 내가 아직 내림을 받거나 그런건 아니기에 내가 봐왔던 경험들로 답해줌.
402
이름없음
2021/04/13 20:12:58
ID : BhxO8rtimLb
0
아 그리고 타로는 안하지?
403
이름없음
2021/04/14 01:39:59
ID : zcFjBBs5Qmt
0
레주 동지를 만나서 반갑네 근데 레주 집안 사람들은 귀신을 어떤 형태로 봐? 온전한 사람형태? 아님 기? 색깔?
404
이름없음
2021/04/18 02:15:29
ID : eGrgi9wMkq2
0
웅웅 아무래도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 다만 그사람이 기도한 의지에 따라 달라지긴 해...후손을 위해서도 기도를 했는지 안했는지....
조상일 수도 있고 뭐...사람에 따라 신 또는 귀신의 연애의 형태로 붙어서 그런걸 수도 있고...상황바이상황이라 뭐라 말해주기가 그렇네....
웅 타로는 안하고 있구....에....데려간다하면 쫓아내야지. 일단 근원지를 찾아내거나 저항하거나 해야하는데....근원지는 내가 가볼수 없으니 간단한 조취로는 방 안에 소금을 햇빛에 말린 다음 자신이 자주 있는 곳에 올려두는거 정도?
우리도 사람마다 달라 ㅋㅋ 아직 물어봐보진 않았는데 동생은 지금은 안보이지만 예전에는 뚜렷한 형태로 보였었고 나는 그대로 희뿌연 연기처럼 보여
405
이름없음
2021/04/18 10:57:34
ID : a2r9a9z83xz
0
혹시 인과율 있잖아.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의도가 선했지만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행동은 업으로 쌓이는 거야..??
406
도화
2021/04/19 00:14:03
ID : eGrgi9wMkq2
0
움...글쎄다...그런 경우엔 나도 잘 모르겠어 ㅠㅠ 나중에 함 알아보고 답해줄께!!
407
도화
2021/07/01 11:25:28
ID : wnvg1A3Pg1v
0
안녕들 난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바쁘다보나 잘 들어오질 못했네.
408
도화
2021/07/01 11:27:38
ID : qpfe1A2GoMp
0
난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신의 제지가 되는 길은 택하지 않을것 같아. 그냥 기도하고 신께 감사드리며 사는 조금 특이한 일반인 정도로 지내려구
409
도화
2021/07/01 11:28:54
ID : qpfe1A2GoMp
0
너네 그거 아니? 인간과 연애하는 저승사자가 생각보다 많다는걸
410
도화
2021/07/01 11:29:39
ID : qpfe1A2GoMp
0
그냥 자기 마음에 들면 점만 찍어놓고 가거나 꿈에 나와서 데이트 비스무리한걸 하기도 해
411
도화
2021/07/01 11:30:19
ID : qpfe1A2GoMp
0
근데 이런 경ㅇ우는 오히려 배우자 운이 좋아. 저승사자가 고르고 그름 상대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야
412
이름없음
2021/07/01 12:45:05
ID : wJQsp809xPg
0
나 가끔씩 왼쪽 등 뒤로 인기척이 느껴지거든...? 너무 심하게 나서 나도 모르게 뒤 돌아볼 정도인데 이거 수호령이라 믿고 살았는데 귀신인 걸까... 근데 가끔 가다 되게 우연이라 해도 좀 신기할 정도로 나한테 도움되는 일이 일어날 때가 많은데 귀신일까 수호령일까? 진짜 신기한 게 오른쪽 말고 항상 왼쪽 등 뒤로만 느껴져
413
이름없음
2021/07/01 12:49:31
ID : wJQsp809xPg
0
엥 진짜야?? 막 신한테 벌 안 받아?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그럼 저승사자도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네? 그럼 저승사자와 사귀는 인간들은 어떻게 해서 사귀는 거야?
414
이름없음
2021/07/01 13:48:23
ID : dXBwGmoMpfe
0
명상을 하고 왼쪽 등 뒤에 잇는 무언가를 형상화 한다는 느낌으로 한 다음 말 걸어봐 직감적으로 느껴지는게 답
415
이름없음
2021/07/01 13:49:35
ID : dXBwGmoMpfe
0
벌을 받기엔 그리 심한것도 걸릴만한 것도 아니구... 서로 사귀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인 사귐에 가깝지만...ㅎ
416
이름없음
2021/07/01 14:12:37
ID : wJQsp809xPg
0
뭐라고 말 걸어야 돼...? 귀신이면 어떡해 이런 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많이 본 거 같은데ㅠㅠ
417
도화
2021/07/01 16:14:32
ID : eGrgi9wMkq2
0
아마 느껴질걸...아 말 걸면 *될것 같다 싶으면 말 걸지 마
418
이름없음
2021/07/01 16:16:14
ID : wJQsp809xPg
0
아 진짜?? 그렇게까지 나쁜 느낌은 아닌데 뭐라 말 걸까,,
419
이름없음
2021/07/01 17:29:48
ID : eGrgi9wMkq2
0
음...글쎄 너가 원하는걸 물어봐
420
이름없음
2021/07/02 09:29:49
ID : wJQsp809xPg
0
근데 그러면은 답해줘..?
421
이름없음
2021/07/02 10:10:24
ID : Y1bdwoHBe2I
0
나 자꾸 어느 쪽으로 시선이 가는데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걸까?
422
이름없음
2021/07/04 13:45:36
ID : eGrgi9wMkq2
0
머... 존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답해주던디.... 안해주는 애도 있긴 하지만
423
이름없음
2021/07/04 13:46:00
ID : eGrgi9wMkq2
0
무시하는게 좋을것!! 그런거 치고 좋은 곁우를 못봤음
424
이름없음
2021/07/04 14:08:49
ID : 5Wrvwmq2Mlz
0
저승사자는 주로 어떤 인간을 좋아해?
남녀 구분없어??
425
이름없음
2021/07/04 16:01:06
ID : gY2tta1gY62
0
음...취향따라 다른듯...다만 얼굴을 밝히는건 어느쪽이든...
426
이름없음
2021/07/04 21:29:20
ID : js8rAqry1Bg
0
유튜브에 마트에 사온 인형이랑 흉가에 주운 인형가지고 무당한테 보여주면 그 영상있잖아...
그 무당은 왜 못맞춰? 걍 사기야 아님 세상에 진짜 무당은 없는거야?
진용진편
어떤 유튜버는 무당한테 귀신들린척 연기해봤더니 무당이 걍 돈내고 가래 이것도 사기야 아니면 먼 이유 있어?
콰광편
427
이름없음
2021/08/29 15:13:38
ID : leFa3xxzQoJ
0
1. 무당마다 다름. 잘 받아서 ㄹㅇ 신 받은 사람은 잘 하고 허주 받은 사람은 머...
2. 그거랑 같은거지 병원찾아가서 꾀병부리는데 딱봐도 꾀병이야. 그럼 그냥 서비스 비용만 받고 내보내는 그런 너낌임
428
이름없음
2021/08/29 15:14:16
ID : leFa3xxzQoJ
0
친구랑 얘기한 썰 풀었엇나 친구가 귀신 본 썰
429
이름없음
2021/08/29 15:15:20
ID : leFa3xxzQoJ
0
딩고시절이었지... 친구 느낌이 안좋길래 너 오늘 자다 깨도 절대 눈 뜨지 말아라. 라고 얘기를 했는데 얘가 ㄹㅇ 자다 깬거임
430
이름없음
2021/08/29 15:17:28
ID : leFa3xxzQoJ
0
친구는 거실이 훤히 내다보이는 방에서 ㄹㅇ 문 근처에 오면 발이 보일 정도에서 잤었는데 문 앞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야 걔네 언니는 긱사 갔고 오빠는 방 근처만 가도 거실에 있는 아빠가 못 들어가게 하는데(애초에 들어가지도 않지만...)
431
이름없음
2021/08/29 15:18:28
ID : leFa3xxzQoJ
0
사박...사박....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 앞에서 멈춰서더래. 물론 눈은 감고 있었데 근데 소리가 이제 안 나서 눈을 떴는데
432
이름없음
2021/08/29 15:18:54
ID : leFa3xxzQoJ
0
앞에 긴머리 여자가 누워서 눈이 딱 마주쳤다더라....나도 소름돋앗다 진짜...
433
이름없음
2021/08/30 04:21:11
ID : CpapQq4Y5U4
0
와...오늘 첨발견하고 전부정주행 했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스레주! 질문하나만 해도될까 혹시 살면서 한번도 귀신이나 가위를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기가 쎈거야? 궁금해서
434
이름없음
2021/08/30 04:28:09
ID : CpapQq4Y5U4
0
아 그리고 나라마다 기운이 다르거나, 어느나라는 질나쁜 귀신이 더 많고 그런 게 사실이야? 내가 곧 일본가서 오래 살게될것 같은데 친구엄마도 안갔음 좋겠다고 하셨대구, 친구도 자꾸 자기가 일본사람한테 세줬던 집에서 가위눌렸다 뭐라하고 그래서ㅋㅋㅋㅜ 엄마도 요새들어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말만하시고... 딱보기좋게 코로나가 터져서 예정된 때에 출국도 못할 것 같고... 우리집은 돌아가신 외할머니빼곤 쭉 무교집안이라서 잘모르겠지만 진짜로 신이있고 운명이 있는거라면 이런 사소한 것들도 누군가 못하게 막고있는걸지!? 진짜 일본이라는 나라가 기운이 안좋을지 너무 궁금해.
모르겠거나 대답하기 싫으면 두 질문다 그냥 스루해줘ㅠㅠ 새벽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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