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나 무서워 (24)
2.얘들아 실시간임 집에 다른 사람있는 거 같아 (80)
3.잠들어있던 3개월, 나는 깨어있었다. (320)
4.방에있는 큰 거울 버리고싶어 (68)
5.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939)
6.소름돋는 점집 (3)
7.충북 청주에도 괴담같은 거 있나? (3)
8.자기 동네에서 떠도는 유명한 괴담 한개씩 적고 가기!! (56)
9.어렸을 때부터 봤던 내 또래 아이가 한 명 있음 (27)
10.. (25)
11.오르골 (12)
12.장애인이 귀신이되면 (11)
13.살면서 겪는것들 (+ 베니스 귀신이야기) (24)
14.🐚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2탄🐚 (1000)
15.상가 화장실에서, (10)
16.진짜 궁금한데 우리가 죽으면 (6)
17.무속인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 (50)
18.색 가사 일그러진 단위 (7)
19.2020년에 큰일이 나기는 나려나봐 (77)
20.꿈에 나온 남자가 자기 이름을 꼭 기억하랬어 (15)
1
이름없음
2020/08/17 20:09:09
ID : anyMp9gZba1
167
심지어 우리 엄마까지도. 내 생각에는 꽤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8/17 22:15:19
ID : 1fO7hAp9hgn
1
아... 말넘심ㅠㅠ
◆0sqqmKZg7vD
2020/08/22 00:03:24
ID : 02nDtcsi6Y0
1
주말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12시 지났으니까..) 이상한 여자땜에 엄마한테 전화했었어. 주말에 한번 더 말해보려고
202
◆0sqqmKZg7vD
2020/08/18 00:22:19
ID : anyMp9gZba1
0
근데 그 이후로 밤에 좀 쿵쿵거리기만하고 소리지르는건 없었어. 난 그냥 안심하고 내가 쪼남한테 준 꼽이 먹힌줄알고 좋아했어. 진짜 1살어렸는데 그때에 나는 왜그렇게 멍청하고 찐따같았을까
203
이름없음
2020/08/18 00:22:54
ID : 5Wqo5hvBhy6
0
동접이당 보고있어
204
이름없음
2020/08/18 00:23:05
ID : s9y0k02pQpS
0
그 이후에 뭔일이 있었구나
205
이름없음
2020/08/18 00:25:54
ID : 84GtupSNxPc
0
그 말 때문에 무슨 일 있었어?
206
◆0sqqmKZg7vD
2020/08/18 00:28:34
ID : anyMp9gZba1
0
그 이후에 쪼남이랑 몇번 마주쳤는데 인사를 안하더라고. 그래서 뭐지 쫄았나 ㅋㅋ 하고 그냥 좋아했어. 근데 내가 여느때처럼 늦게 나왔는데 쪼남이 우리층 계단에 서있는거야. 그래서 그냥 고개한번 숙이고 내려가려고 했는데 "왜 말 안하는지 알아요?" 였나 "왜 인사안하는지 안물어봐요?" 이런식으로 물어봤던것같아. 작년일인데 그때 하도 쪼남한테 신경을 안썼다가 갑자기 시비털린거라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
207
이름없음
2020/08/18 00:30:12
ID : s9y0k02pQpS
0
그러게 나도 궁금하다 매번 마주칠때마다 인사하던 이상한 사람이 인사안하면 좋긴하겠지만 무슨생각으로 저러는건지
208
◆0sqqmKZg7vD
2020/08/18 00:31:09
ID : anyMp9gZba1
0
갑자기 왜저러지 하고 죄삼다 했는데 걍 무시하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버렸어. 좀 불안하긴 했는데 나한테 중요한건 다가오고있는 시험이였지 윗집인간들 따위가 아니였어. 오히려 난 학생회에 떨어지는게 더 무서울정도로 학생회에 진심이였어. 왜인지는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
209
이름없음
2020/08/18 00:32:14
ID : s9y0k02pQpS
0
ㅂㄱㅇㅇ
210
이름없음
2020/08/18 00:33:55
ID : ty2KZijfO8n
0
ㅂㄱㅇㅇ
211
◆0sqqmKZg7vD
2020/08/18 00:36:07
ID : anyMp9gZba1
0
근데 시험 전날인가 집에 오는데 현관문 앞에 무슨 왁스칠같은게 되어있어서 바로 자빠졌어. 다치지는 않았는데 기분 진짜 더럽더라. 분명이 윗집새끼같다고는 생각했는데 과연 남의집 앞에 왁스칠까지 할정도로 날 괴롭히는데에 진심일것같지는 않은거야. 엄마가 집에 오고나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오늘 복도청소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더라. 복도 더러웠는데. 심지어 남의집 앞에 지나갈때는 안미끄러웠는데..
212
◆0sqqmKZg7vD
2020/08/18 00:38:09
ID : anyMp9gZba1
0
의심스러운건 당연하잖아. 쪼남이 나한테 한짓이 얼마나 많은데 당연히 쪼남이 했겠지. 자꾸 신경쓰여서 공부도 못하고 결국 다음날 시험 망쳤어. 그래도 나머지 시험은 잘 봐서 학생회는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붙었어. 2학년 끝나갈때 짤리긴 했지만ㅋㅋ
213
이름없음
2020/08/18 00:39:40
ID : s3A587eZdu4
0
ㅂㄱㅇㅇ
214
◆0sqqmKZg7vD
2020/08/18 00:42:38
ID : anyMp9gZba1
0
그 이후로 우리집 앞에 담배를 던져놓거나 하는 일이 있긴했지만 엮이지 않고 잘 넘겼던것 같아. 그래서 2학년이 끝날때쯤에는 내가 좀 편하게 살수 있었어. 요새 마스크끼고 다녀야되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었어.
215
이름없음
2020/08/18 00:43:58
ID : s9y0k02pQpS
0
진짜 의심스러웠겠다 요새는 나름대로 잘 지내고있다니 다행이다
216
이름없음
2020/08/18 00:45:02
ID : 84GtupSNxPc
0
속을 모르겠고 그사람 느낌이 소름 끼친다... 그냥 방심하고 있으면 안될듯해 레주야 항상 조심해
217
◆0sqqmKZg7vD
2020/08/18 00:46:07
ID : anyMp9gZba1
0
헉 얘들아 고마워...
218
이름없음
2020/08/18 00:47:59
ID : 84GtupSNxPc
0
궁금하다.. 어머님은 왜 레주가 윗층 다녀왔다고 착각하셨을때 그렇게까지 화내셨을까
219
◆0sqqmKZg7vD
2020/08/18 00:50:59
ID : anyMp9gZba1
0
아까 내가 무슨일이 일어난것같다고 했잖아. 그게 좀 심각한 일인것같아. 얼마전에 집 나가다가 쪼남이 애 데리고 어디가는거 봤는데 저녁에 잠깐 공원에서 근처사는 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쪼남이 혼자 집쪽으로 걸어갔어. 애는 온데간데 없고. 그리고 그저께부터 윗층에서 자꾸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안쪽에서인지 바깥에서인지는 모르겠는데...
220
이름없음
2020/08/18 00:51:25
ID : s9y0k02pQpS
0
궁금하긴하다
221
이름없음
2020/08/18 00:52:19
ID : cmlinWqrs60
0
ㅂㄱㅇㅇ 진짜 무섭다 대체 뭘까...
222
이름없음
2020/08/18 00:52:29
ID : s9y0k02pQpS
0
좀 무섭다 애는 괜찮겠지??ㅠㅠ
223
◆0sqqmKZg7vD
2020/08/18 00:53:07
ID : anyMp9gZba1
0
밤마다 지랄하는건 뭐 익숙했는데 내가 꼽준이후로 소리는 안지르고 쿵쿵거리기만 했다고 했잖아. 근데 이제는 엄청 세게 문두드리는 소리까지 추가됐어. 뭔지 모르겠는데 안에서 두드리는거면 어떡하지...
224
◆0sqqmKZg7vD
2020/08/18 00:54:27
ID : anyMp9gZba1
0
애기를 어디다 두고온건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애가 집에 없는건 맞는것같아.
225
이름없음
2020/08/18 00:58:47
ID : 1fO7hAp9hgn
0
ㅂㄱㅇㅇ
226
◆0sqqmKZg7vD
2020/08/18 01:01:13
ID : anyMp9gZba1
0
오늘은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이따 새벽에는 어떨지 모르겠어.
227
이름없음
2020/08/18 01:03:49
ID : cmlinWqrs60
0
헐... 무서워..ㅜㅜ
228
이름없음
2020/08/18 01:05:18
ID : 1fO7hAp9hgn
0
원래 그런 소리가 새벽에 많이 났어?
229
이름없음
2020/08/18 01:08:28
ID : anyMp9gZba1
0
그저께부터. 소리지르는건 작년에 없어졌는데 문두드리는소리가 자꾸나.
230
◆0sqqmKZg7vD
2020/08/18 02:07:09
ID : anyMp9gZba1
0
위에서 또 문두드리는 소리나는데 어떡하지;; 신고하고싶어 진짜.
231
이름없음
2020/08/18 02:08:50
ID : 1fO7hAp9hgn
0
헐... 그 소리가 많이 커...?ㅠㅠ
232
◆0sqqmKZg7vD
2020/08/18 02:12:15
ID : anyMp9gZba1
0
꽤... 방음이 잘 안되는건지 그냥 윗집이 시끄러운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잠을 못자겠어.
233
이름없음
2020/08/18 02:13:20
ID : 1fO7hAp9hgn
0
그 정도면 그냥 손으로 쿵쿵거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234
◆0sqqmKZg7vD
2020/08/18 02:19:33
ID : anyMp9gZba1
0
처음에는 안에서 두드리는지 밖에서 두드리는지 헷갈렸는데 안에서 두드리는게 맞는것같아. 내 추측으로는 애는 며칠전부터 집에 없고 검은옷남자가 두드리는것같은데 불안해서 미치겠다.
235
이름없음
2020/08/18 02:20:36
ID : 9bg44Y2mlfO
0
어머니도 말씀을 안해주고 신고한다 하더라도 경찰분들도 아무렇지않게 대하면 어째 ㅜㅜ
236
◆0sqqmKZg7vD
2020/08/18 02:22:58
ID : anyMp9gZba1
0
그게 걱정이야. 엄마도 무슨 이유가 있어서 내가 그집얘기 꺼내면 말돌리는것 같은데 무작정 신고하기도 그렇고...
237
◆0sqqmKZg7vD
2020/08/18 02:25:10
ID : anyMp9gZba1
0
내일은 집에서 빨리 나가야겠어. 무슨 집이 더 위험하냐.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0/08/18 08:26:09
ID : gY3B88ry1Ci
0
자고왔다..일어나서 보니까 애기 걱정되넹..;;
스레주 어제는 어땠어?쿵쿵 거렸어?
239
이름없음
2020/08/18 12:00:26
ID : s9y0k02pQpS
0
애는 어디로 보냈을까 스레주 오늘 밖에 나왔어?? 어제도 소리났고??
240
◆0sqqmKZg7vD
2020/08/18 12:30:37
ID : anyMp9gZba1
0
좋은점심... 어제 너무 시끄러워서 4시에 자서 지금일어났어.
241
이름없음
2020/08/18 12:40:03
ID : p9dzRu3vjzc
0
ㅂㄱㅇㅇ
242
◆0sqqmKZg7vD
2020/08/18 12:49:12
ID : anyMp9gZba1
0
나 밥먹고와서 올게. 근데 뭐 풀 내용이 있으려나
243
◆0sqqmKZg7vD
2020/08/18 14:08:25
ID : anyMp9gZba1
0
밥먹고 누워있다가 왔다. 윗층에는 애 사라지고 쪼남도 출근해서 아마 검은옷남자 혼자있는것같은데 아무소리도 안들려.
244
이름없음
2020/08/18 14:13:22
ID : s9y0k02pQpS
0
ㅂㄱㅇㅇ
245
이름없음
2020/08/18 14:14:02
ID : s9y0k02pQpS
0
새벽마다 소리가 나는거야??
246
◆0sqqmKZg7vD
2020/08/18 14:15:09
ID : anyMp9gZba1
0
한창 다들 일할시간이라서 그런지 빌라 전체가 조용해. 위에선 작은 인기척도 안들리고.
247
◆0sqqmKZg7vD
2020/08/18 14:15:37
ID : anyMp9gZba1
0
몇년전부터 거의 매일.
248
◆0sqqmKZg7vD
2020/08/18 14:18:47
ID : anyMp9gZba1
0
별로 안궁금해 할것같은데 애기가 학대당한건 아닌것 같았어. 아직 의심하고있긴 한데 가정폭력 당하는애들은 옷도 더럽고 상처도 많고 그렇잖아. 근데 애는 그냥 보통 애야. 옷이랑 다 깨끗하고 머리가 덥수룩하거나 그러진 않아. 상처도 없었던걸로 기억해.
249
이름없음
2020/08/18 14:21:03
ID : s9y0k02pQpS
0
하긴 검정옷남자만 옷을 꽁꽁 싸맨다고했었지?? 애가 학대당하는건 아니라는건 다행이긴한데 진짜 갈수록 헷갈리고 이상하네
250
이름없음
2020/08/18 14:21:26
ID : s9y0k02pQpS
0
요새는 쿵쿵 거리는 소리빼고는 다른 문제는 없어??
251
◆0sqqmKZg7vD
2020/08/18 14:24:07
ID : anyMp9gZba1
0
며칠전에 애가 사라진거랑 문두드리는소리 빼고는 문제 없고 마주치는일도 없어서 나한테 피해는 시끄러운것밖에 없어.
252
이름없음
2020/08/18 14:50:10
ID : s9y0k02pQpS
0
다른 이웃들도 문두드리는 소리때문에 불편할텐데 왜 아무런 반응이 없을까
253
이름없음
2020/08/18 14:53:24
ID : o7zdQrbCoY3
0
뭔가 알고계시는거 아닐까?
254
이름없음
2020/08/18 15:03:55
ID : s9y0k02pQpS
0
다들 뭔가 알고계셔서 일부러 좀 조용히 해달라거나 이런 말을 안하는건가?? 그런 말을 한다면 무슨 일이 생기는걸까
255
이름없음
2020/08/18 15:12:07
ID : u4MqjbfQsjd
0
스레주네 엄마가 그렇게 과민반응 하시는것도
스레주가 뭔가 피해를 받는다거나 위험해질수 있으니까 그러시는걸까..?
256
이름없음
2020/08/18 15:21:26
ID : s9y0k02pQpS
0
설마 애들한테만 뭔가 피해를 주는건 아니겠지?? 레주말고도 또래 애들이라던가 어린애들이 더 있어??
257
◆0sqqmKZg7vD
2020/08/18 15:37:05
ID : anyMp9gZba1
0
미안 늦게봤어. 잘 모르겠는데 아마 우리학교 옆학교 다니는 애가 1층이였나 살걸.
258
이름없음
2020/08/18 15:42:02
ID : o7zdQrbCoY3
0
그런거같은데? 말처럼 쓰레주한테 피해가 생길수도 있으니까 알고서도 말 안하시는거 아닐까? 왁스? 발려있어서 넘어졌었다며
259
◆0sqqmKZg7vD
2020/08/18 16:33:26
ID : anyMp9gZba1
0
ㅅㅂ 방금 윗층에서 뭐 무너지는? 부서지는 소리같은거 나더니 갑자기 문 존나 두드려. 근데 문 두드리는게 손으로 두드리면 그 경쾌한 소리가 나잖아. 근데 무슨 커다란 묵같은걸로 두드리는것처럼 둔탁한 소리야. 귀 찢어질정도는 아닌걸로 봐선 가구로 두드리는것도 아닌것같아.
260
이름없음
2020/08/18 16:34:51
ID : 6qo1yE00659
0
미친미친
261
◆0sqqmKZg7vD
2020/08/18 16:35:26
ID : anyMp9gZba1
0
밤마다 들리는 소리는 막 부딪히는 소리랑 손으로 문 두드리는 소리였는데 손으로 두드리면 막 쾅쾅쾅쾅 그런소리나는데 지금은 한 1초? 2초? 간격으로 쿵 쿵 쿵 이런소리나.
262
이름없음
2020/08/18 16:36:02
ID : O2k2snTSINs
0
레주 뭔일생김 꼭말해
263
◆0sqqmKZg7vD
2020/08/18 16:39:02
ID : anyMp9gZba1
0
나한테는 뭔일 없을것같은데 윗층이 뭔가 걱정이야. 갇혀있는걸까봐...
264
◆0sqqmKZg7vD
2020/08/18 16:40:45
ID : anyMp9gZba1
0
근데 갇혀있는거면 소리라도 지를텐데 2학년때 내가 시끄럽다고하고 튄 이후로 소리지르는건 아예 없어졌어. 그리고 모든 집들이 문이 안쪽에서 잠기는데 자기집에 갇힌것도 말이 안되고.
265
이름없음
2020/08/18 17:02:11
ID : WqqrthcMnO5
0
문 두드리는 소리는 안에서 난다고했지?
266
◆0sqqmKZg7vD
2020/08/18 17:16:08
ID : anyMp9gZba1
0
응. 처음에는 몰랐는데 들어보니깐 안에서 나는게 확실한것같아.
267
이름없음
2020/08/18 17:22:40
ID : WqqrthcMnO5
0
뭘까..그럼 쪼남이 안에서 문을 잠군다음 학대하고..그 검은옷 남자가 알아차려달라고 문을 두드리는걸까..
268
이름없음
2020/08/18 17:28:37
ID : s9y0k02pQpS
0
헐 잠깐 못본사이에 일이 생겼네 레주 지금은 어때 아직도 소리나??
269
◆0sqqmKZg7vD
2020/08/18 17:32:05
ID : anyMp9gZba1
0
근데 쪼남은 아마 아침에 출근해서 안에 없을것같아.
아직 나기는 하는데 좀 약해.
270
이름없음
2020/08/18 17:47:02
ID : s9y0k02pQpS
0
원래 새벽마다 소리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새벽이 아닌 시간에 소리가 난거지??
271
◆0sqqmKZg7vD
2020/08/18 17:49:33
ID : anyMp9gZba1
0
밤이나 새벽에 났었는데 낮에 난건 처음같아.
272
이름없음
2020/08/18 17:57:26
ID : s9y0k02pQpS
0
기억날진 모르겠지만 검은 옷 남자가 상처나 흉터 때문에 옷으로 싸매고 다닐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그게 맞을 수도 있다면 말처럼 애도 다른데있고 쪼남도 출근하고 없으니까 알아차려달라고 하는게 아닐까 그냥 내 추측뿐이라 뭐가뭔진 아직 잘 모르겠지만 스레주 조심해
273
◆0sqqmKZg7vD
2020/08/18 18:00:06
ID : anyMp9gZba1
0
고마워ㅜㅠ
274
◆0sqqmKZg7vD
2020/08/18 18:02:04
ID : anyMp9gZba1
0
이제 소리는 멈췄어. 근데 소리가 좀 이상하길래 내가 아까 몸으로 문 막 쳐봤는데 비슷한소리가 났어. 내생각엔 몸으로 두드린게 맞는듯.
275
이름없음
2020/08/18 18:17:11
ID : s9y0k02pQpS
0
몸으로 4시 30분부터 계속 문을 친건가??
276
이름없음
2020/08/18 18:27:06
ID : 5SFhcIFiqks
0
헐 글로만 읽어도 무서운데 스레주는 진짜 이런상황에서 살고있는거잖아 어떡해..
277
◆0sqqmKZg7vD
2020/08/18 18:28:06
ID : anyMp9gZba1
0
새벽에 소리 계속 나다가 자고 일어나니까 안났는데 아까 갑자기 뭐 부서지는소리 나더니 두드리는소리가 났어. 며칠전부터 문 두드리는소리는 손으로 두드리는 소리였는데 아까 난 소리는 손으로 두드리는게 아니였고.
278
이름없음
2020/08/18 18:41:40
ID : s9y0k02pQpS
0
오늘은 갑자기 새벽이 아닌 시간에 문을 두드렸는데 평소처럼 손이아닌 다른걸로 문을 두드렸다는건 뭔가 다른 의미가 있는걸까 아니면 이때까지의 상황때문에 이상하게 보이는걸까 스레주가 6학년때 이사왔다고했으니까 몇년동안 이상한 짓을 해서 많이 무서웠을텐데 잘버티고 있는게 대단하다 언제 또 문 두드릴지 모르니까 조심해
279
이름없음
2020/08/18 18:54:58
ID : y0soZg7BBBx
0
스레주 고생이 많겠다..근데 진짜로 검은 옷 남자가 학대당하는 거면 무서운데..이웃집은 왜 다 조용한 걸까..
280
이름없음
2020/08/18 19:01:35
ID : Qq5gi003zXA
0
헐 뭐야 무서워,,,, 스레주 갠차나,,???
281
이름없음
2020/08/18 19:01:47
ID : HDzhzdPdCi7
0
레주 무슨 일 없었으면 좋겠다..
282
이름없음
2020/08/18 19:02:15
ID : cmlinWqrs60
0
레주 어디 가썽 걱정되게....
283
◆0sqqmKZg7vD
2020/08/18 19:05:17
ID : anyMp9gZba1
0
어디 안갔어... 게임하고 있었어.
284
이름없음
2020/08/18 19:05:32
ID : xVaoLe7umq3
0
걱정했어ㅠ
285
이름없음
2020/08/18 19:45:25
ID : ba4HxBhy5gm
0
이건 내 추측인데 검은 옷 남자는 남자가 확실한 거야? 여자인 거 아니야? 검은 옷으로 꽁꽁 싸매는 거나 말을 안 한다거나... 그냥 좀 이상한데
286
◆0sqqmKZg7vD
2020/08/18 19:54:25
ID : anyMp9gZba1
0
남자맞아. 예전에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남자목소리였어.
287
이름없음
2020/08/18 20:08:17
ID : xVaoLe7umq3
0
ㅂㄱㅇㅇ 더 풀어조
288
◆0sqqmKZg7vD
2020/08/18 20:09:48
ID : anyMp9gZba1
0
더 풀 내용이 뭐가있을까? 궁금한거라도 있니?
289
이름없음
2020/08/18 20:13:55
ID : xVaoLe7umq3
0
맨날 본건 저번에 본게 끝이야? 손??
290
◆0sqqmKZg7vD
2020/08/18 20:17:00
ID : anyMp9gZba1
0
우리집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었던때가 마지막으로 마주쳤을때라고 위에보면 풀어놨어. 나 혼자 본거는 며칠전.
291
이름없음
2020/08/18 20:32:36
ID : xVaoLe7umq3
0
미안미안 이상하게 말했네 그 검은옷 남자말이야!
292
◆0sqqmKZg7vD
2020/08/18 20:35:04
ID : anyMp9gZba1
0
응. 2년전 여름에 본게 마지막이였어.
293
◆0sqqmKZg7vD
2020/08/18 20:54:46
ID : anyMp9gZba1
0
좀있으면 엄마 올텐데 엄마한테 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다. 말해도 또 말돌릴것같긴 한데 말 안하기에는 진짜 학대같기도 하고..
294
이름없음
2020/08/18 20:58:41
ID : jupO3DAlyIK
0
할까말까할땐 해보랬어 선택은 너니까....
295
◆0sqqmKZg7vD
2020/08/18 21:01:49
ID : anyMp9gZba1
0
오키 엄마 지금왔는데 말해볼게.
296
이름없음
2020/08/18 21:02:47
ID : 5e3O3vjvA5h
0
근데 그냥 단순한 학대라면 어른들이 그냥 모르는 척 할 거 같진 않아ㅜㅜ 나중에 말할 땐 말하더라도 조금만 더 지켜보는 건 어떨까?
297
◆0sqqmKZg7vD
2020/08/18 21:13:05
ID : anyMp9gZba1
0
엄마한테 윗층에서 아까 쿵쿵거리더라. 했는데 "애 있으니까 그렇겠지." 그러고 폰하더라.
298
이름없음
2020/08/18 21:36:06
ID : PcrcGq0k1eN
0
여기서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집이면 싼거라 했었잖아
혹시 그 빌라가 어떤 단체나 집단? 사람들이 사는 곳 아닐까..
사이비같은 ㅠㅠ아이랑 검은옷 남자는 제물 그런건 아니겠지
아니었음 좋겠는데 너무 수상해서ㅠㅠ 스레주 별 일 없었음 좋겠다..
299
◆0sqqmKZg7vD
2020/08/18 21:39:42
ID : anyMp9gZba1
0
헉 ㅁㅊ... 넌 어디서 그런생각을 하는거야... 개무섭다.
300
이름없음
2020/08/18 21:43:56
ID : SFfXtipff84
0
ㅎㅓㄹ... 무섭다 쿵쿵쿵이 최근엔 어떤 식으로 반복돼? 규칙적인 시간에 규칙적으로?? 아님 그냥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301
◆0sqqmKZg7vD
2020/08/18 21:47:27
ID : anyMp9gZba1
0
아까 갑자기 그랬었어. 낮에는 원래 그런소리 안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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