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나 무서워 (24)
2.얘들아 실시간임 집에 다른 사람있는 거 같아 (80)
3.잠들어있던 3개월, 나는 깨어있었다. (320)
4.방에있는 큰 거울 버리고싶어 (68)
5.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939)
6.소름돋는 점집 (3)
7.충북 청주에도 괴담같은 거 있나? (3)
8.자기 동네에서 떠도는 유명한 괴담 한개씩 적고 가기!! (56)
9.어렸을 때부터 봤던 내 또래 아이가 한 명 있음 (27)
10.. (25)
11.오르골 (12)
12.장애인이 귀신이되면 (11)
13.살면서 겪는것들 (+ 베니스 귀신이야기) (24)
14.🐚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2탄🐚 (1000)
15.상가 화장실에서, (10)
16.진짜 궁금한데 우리가 죽으면 (6)
17.무속인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 (50)
18.색 가사 일그러진 단위 (7)
19.2020년에 큰일이 나기는 나려나봐 (77)
20.꿈에 나온 남자가 자기 이름을 꼭 기억하랬어 (15)
1
이름없음
2020/08/17 20:09:09
ID : anyMp9gZba1
167
심지어 우리 엄마까지도. 내 생각에는 꽤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8/17 22:15:19
ID : 1fO7hAp9hgn
1
아... 말넘심ㅠㅠ
◆0sqqmKZg7vD
2020/08/22 00:03:24
ID : 02nDtcsi6Y0
1
주말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12시 지났으니까..) 이상한 여자땜에 엄마한테 전화했었어. 주말에 한번 더 말해보려고
702
이름없음
2020/08/29 16:12:18
ID : Fa62FcnDy0r
0
새벽에 뭔일 없었어?
703
이름없음
2020/08/29 16:13:30
ID : Qk9wJU3SIMl
0
뭘 숨기는 것 같은데??
704
◆0sqqmKZg7vD
2020/08/29 16:33:16
ID : Burbu66mNy6
0
오늘 새벽에도 별일 없었어.
705
이름없음
2020/08/29 17:59:52
ID : lxu63U5dSMj
0
레스주들 똑똑하다...나는 처음에 쪼남애라고 생각했는데 애는 쪼남애인데 집에 항상 있고 좀 불쌍한? 검정색남이 애를 챙겨주니까 애가 쪼남보다 검정색 남한테 좀 더 가족? 아 내가 글 실력이 안좋아서 미안해 그래서 쪼남이 애를 두고 왔다? 버렸다고 했을 때 애가 검정색남한테 뭘 도와줬나? 이렇게 생각 했었음:;
706
이름없음
2020/08/29 18:02:07
ID : lxu63U5dSMj
0
그리고 읽으면서 생각 했는데 쪼남 새디스트 같애 레스주들도 그걸 즐기는 사람 아니냐고 몇 번 말한거 보면 나만 생각한거 아닌거 같은데 새디스트에 뭐 종류가 많던데 정신까지 지배하는 그런 쪽 있다던데...후 내 머리론 여기까지가 최선임
707
이름없음
2020/08/29 18:03:49
ID : lxu63U5dSMj
0
혹시 쪼남이네? 빼고 레주 이사오고 또 이사온 사람 없어?? 내가 읽었는데 기억 못하나
708
이름없음
2020/08/29 19:11:52
ID : 647vwmk5Qr8
0
와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무섭다...
레주 근데 레주 말고 다른 얘한테는 쪼남이 시비거는거 봤어?
709
◆0sqqmKZg7vD
2020/08/29 19:53:02
ID : 1Be0si04JWi
0
저번에 나 비웃었던 여자 또 마주쳤어. 근데 그여자가 내 우산 찢고갔어. ㅋㅋㅋㅋㅋ;;;
710
◆0sqqmKZg7vD
2020/08/29 19:55:10
ID : 1Be0si04JWi
0
엄마랑 뭐 사러나왔는데 그 여자가 또 있는거야. 어두워서 잘 못봤는데 그냥 그 여자라고 단번에 알았어. 근데 맞은편에서 오더니 내 우산을 팍 찍고가는거야. (그 우산대랑 천? 이어주는 작은것들 있잖아) 처음엔 뭐야 ㅅㅂ 했는데 보니깐 찢겼더라.
711
◆0sqqmKZg7vD
2020/08/29 19:56:43
ID : 1Be0si04JWi
0

712
이름없음
2020/08/29 20:07:39
ID : u7cE67s3vdz
0
???와..
713
이름없음
2020/08/29 20:09:14
ID : TWlxBbvgZbi
0
그여자 왜그러는거야??????
714
이름없음
2020/08/29 20:17:10
ID : Ru2q0pTQleF
0
진짜ㅠㅠ 레주한테 왜그럴까ㅠㅠ
715
이름없음
2020/08/29 21:18:13
ID : 7cFinPdwoIG
0
옆에 어머님이 보시고 그 여자한테 뭐라고 하셨어??
716
이름없음
2020/08/29 21:36:58
ID : mE1eK1zSK1w
0
헐
717
이름없음
2020/08/29 22:22:20
ID : ty1xyGoIK3X
0
스레주.. 집에서 엄마랑 이야기 할때는 카톡이나 종이로 이야기 해봐 그리고 문 잠금쇠 있으면 누가 뭐라해도 절대 문 열어주지 말고.. 그리고 앞으로 누가 문 두들기고 하면 경찰에 진짜 신고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말해봐 그게 나을것 같아 스레주 말투도 재밌고 명쾌한 성격같은데 걱정된다ㅠㅠ
718
◆0sqqmKZg7vD
2020/08/30 01:25:28
ID : 1Be0si04JWi
0
엄마랑 나랑 둘다 그냥 실수인척하고 일부로 찍고간줄만 알았어. 맞은편으로 오고있어서 워낙 갑자기 일어난일이기도 했고 찢어진거는 좀 가서야 알았으니깐...
고마워ㅠㅠ
719
이름없음
2020/08/30 02:00:03
ID : si9y0k8i4Go
0
ㅂㄱㅇㅇ
720
이름없음
2020/08/30 10:20:46
ID : U1zU5hxO67v
0
나 벌써 3번째 정주행 했는데 진짜 너무 걱정된다 레주 ㅠ ㅠ 내 머리로는 해결책이 안보이지만 한시라도 빨리 레주가 안전해졌으면 좋겠어
721
이름없음
2020/08/30 13:42:06
ID : e1CnO1fRxyF
0
그 여자는 또 왜그런데...레주만 여기저기 시비 털리고...그냥 그 사람들이 이사갔으면 좋겠다..
722
이름없음
2020/08/30 15:26:15
ID : WmGsja7hvCj
0
와 다 읽었는데 레주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ㅜㅜ 엄마랑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어..! 진짜 뭘 알고 있는건지 궁금하다..
723
이름없음
2020/08/30 17:29:56
ID : e4Zii3AZjwN
0
다 읽어봤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딸은 검정색남 딸이 맞는 거 같고 어떤 이유로 쪼남이랑 같이 사는 거 같은데? 위에 레스주가 말한 거 처럼 검정색남이 쪼남한테 강간(?) 당하는 거 같아... 딸이 한 말 있잖아 아빠가 아파서 침대에서 잠만 자면 안 아파. 이런 비슷한 말이였는데 여튼 딸이 검정색남이랑 쪼남을 둘 다 아빠라고 부르는 거 같고 아픈 사람이 검정색남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 전날 강간(?) 당해가지고 아파서 그럴 수 있잖아...
724
이름없음
2020/08/30 23:23:40
ID : 7e5husnVcHD
0
레주 오늘은 어땠어?ㅠㅠ
725
◆0sqqmKZg7vD
2020/08/31 01:08:06
ID : i4Lgkmnu3Cl
0
요새 병원도 안가고 윗집놈들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너무 힘들다... 새벽에 소리나는건 괜찮아졌긴 한데 요새 유난히 시비털리는것같어.... 으흑
726
이름없음
2020/08/31 01:25:57
ID : Qk3vg3RyINy
0
정주행 했어! 나도 몇달전부터 아랫집 윗집에 이상한 사람들 이사와서 소름끼칠때 많은데 공감되고 스레주 걱정도 많이되네;;
727
이름없음
2020/08/31 01:35:06
ID : 7cFinPdwoIG
0
요새 쪼남이나 그 어린 애 만난 적은 없어?
728
이름없음
2020/08/31 02:40:11
ID : Wp9inPck9wI
0
그 간지 중년남이 스레주 나이 물었잖아. 여기가 어디어디집이냐 이런것도 안물었으니까 목적은 스레주의 나이인거지. 전에 애내놔라고 소리쳤던 여자랑 중년남은 아는사이고 자기가 찾고 있는 애랑 스레주 나이가 일치한지 확인한거 아닐까?
729
이름없음
2020/08/31 02:45:05
ID : Wp9inPck9wI
0
나도 그생각했어. 난 그냥 동성커플인가 생각했는데 다들 심각하구나..ㅠ 그부분 자세히 가져왔어!
정리하자면 이거네
쪼남 : 안 아픔
검남 : 몸 아픔. (약사오냐고 물으니까) 잠만자니까 안아프다함
스레주, 어머니한테 집주가 누군지 물어보는건 어때? 윗집사람들이 아니라면 입주민들 반응이 왜 그런지 좀 더 범위가 좁아지지 않을까? 집주인이면 뭐 킹정이지...
730
이름없음
2020/08/31 03:15:09
ID : Wp9inPck9wI
0
애는 검남이 잠자는게 처방이라생각하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게 쪼남이 가르쳤거나... 그리고 보통 잠은 침대에서 자잔아. 행위를 애가 이상하게 생각해서 어니 발설 하지 않도록 쪼남이 그렇게 가르친거 아닐까? 근데 이건 내 생각이지만 보통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동성애를 좋게 보진않아. 거기 빌라에선 어르신들도 사는거 같은데...주민들이 쉬쉬하기엔 이유가 부족한거 같아. 쪼남이 막 그런 가정사를 말하지 않으걸 수도 있지만.
난 오히려 검정이 자폐증이 아닐까 싶어. 우리 동내에도 자폐증인 오빠 한명이 살고 있거든. 그 오빠도 가끔 동네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고 다녀. 인사해도 안 받아주는 경우도 많아. 심지어 힘도 엄청 쎄. 딱히 피해는 주진 않지만 무섭긴하더라. 쪼남이 검정남이 감당이 안되니까 밖에 나가지안 도록 가둬둔거 아닐까. (쪼남은 직장 다녀? 일할 때에는 신경을 못 쓰니까) 갇혀 있는 동안 검남은 자고 밤이나 새벽에 일어나서 활동하는거지.저번에 밖에서 마주쳤을 때 놀란것도 빠져나온게 들킬까봐 그런거 아닐까? 근데 최근 생활 패턴이 바뀌어서 갇혀있을 때 일어난 거고. 그래서 계속 쿵쿵되고 뭘 부서되는거지. 내가아는 그오빠는 팔자걸음으로 흐느적 거리면서 걷거든. 모든 이가 그런다는 보장은 없지만... 혹시 그 검정남 막 걷는 스텝이 어기적 거린다거나 그러진 않았어?
하지만 이걸로는 애가말한 몸이 아프다는 말에는 맞지않네. 그래도 애가 제대로된 판단을 할 나이는 아니니까 아이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안 되겠지만.
근데 쪼남이 이상한 놈인건 맞는거 같아. 걍 쎄해. 스레주도 느낀게 있으니까 피한거겠지. 의외로 생명쪽 감은 믿는편이 좋아. 걍 엮이려고 하지 않는게 최선인거 같아.
쪼남이 페북으로 흘러들어와서 스레 읽으면서 끅끅대는거 상상하니까 너무 무섭다...
731
이름없음
2020/08/31 14:19:50
ID : 7e5husnVcHD
0
헐...레주 꼭 힘내!!ㅠㅠ 밥 잘 챙겨먹ㄱ구...
732
이름없음
2020/08/31 17:38:38
ID : bA7s7dXwGsi
0
근데 왜 아무 상관없는 여중생을 건드리는걸까...? 그 이유를 모르겠네..
733
이름없음
2020/08/31 21:30:16
ID : qoY66qrzdSF
0
나 지금 너무 궁금한게 그 여자아이로 추정되는 아이?가 아빠가 정확히 쪼남이라고 얘기했어? 그리고 검정남...이 소리 지를 때 우어어어어어어 였어
꺄아아앙악이였어 아아아아아아ㅏㄱ이였어?
734
이름없음
2020/08/31 23:01:41
ID : 7e5husnVcHD
0
그냥 정말 아무 의미 없는 추측이지만 너랑 어머니도 모르는 어머니랑 관련 있는 거 아니면 너랑 관련 있는 거 아닐까 생각을 해 보니까 이상한 추측인 거 같다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0/09/01 01:51:19
ID : s8i2k4JXtdC
0
위에 자페증 추측도 있는데 그건 아닌것같아 우리 동내에도 동갑 자페증 한명 있는데 티가 나 근데 레스주는 그런말 안한거 보면 아닐거야 그냥 난 레스주가 윗집에 신경끄고 레스주 엄마처럼 행동했음 좋겠다 윗집 신경 꺼버려 소음나고 시끄러워도 그냥 독서실 끊고 엄마랑 퇴근할때 집 같이 와 원래 그런건 신경쓰면 신경쓸수록 미묘하게 무섭고 짜증나고 이상하게 내가 개입해야될 것 같거든 근데 레스주 고등학생도 아닌 중학생이잖아 그것도 여자애... 성인 남자나 어른 입장에선 믿음이 안갈 수 밖에 없고 쉽고 만만하게 더 많이 봐 레스주 신경쓰지 마
736
이름없음
2020/09/01 11:51:05
ID : JXAo5ffdVfc
0
나 위에서부터 정독하고 왔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이웃이 이러면 진짜...소름돋았어
737
이름없음
2020/09/01 13:56:46
ID : leNs8pfhwK7
0
ㅂㄱㅇㅇ... 와 무섭네..
738
이름없음
2020/09/01 17:18:55
ID : 1zTPg2Fcsqi
0
애가 한 말 중에 아빠는 잠만 잔다고 했잖아 혹시 쪼남이 수면제를 먹이는 건 아닐까
739
이름없음
2020/09/01 20:19:55
ID : qoY66qrzdSF
0
쪼남 검은남자 사이가 너무 궁금하다 형 동생 사이? 애인? 원수? 공범?
740
이름없음
2020/09/02 00:11:18
ID : ZdxzTTVgqjd
0
이게 지금 상황에서는 최선일듯 위험한건지 아닌지 모를때 조심해서 나쁠건 없어..
741
이름없음
2020/09/02 09:43:31
ID : bA7s7dXwGsi
0
레주야 어젯밤엔 조용했어??
742
◆0sqqmKZg7vD
2020/09/02 15:42:11
ID : 5gmMmGlcmnC
0
나 무선이어폰 샀어. 온라인 개학해서 나갈일도 없고 밤에는 노래들으면서 자면 괜찮을것같아. 요새는 조용하긴 하지만 또 언제 그럴지 모르니깐...
743
이름없음
2020/09/02 17:21:36
ID : 8i2turgi9s0
0
스레주 괜찮은 거 맞지?ㅠㅠㅠㅠ
744
이름없음
2020/09/02 17:44:23
ID : 7s5SKY07dXB
0
혹시라도 이상한 일이 더 일어난다면 바로 말 해줘! 그리고 최소 하루에 한 번씩은 생사 확인 좀 해줘라..ㅠㅠㅠ 오늘 정주행 했는데 레주가 뭔 일이라도 당할까봐 무섭다
745
이름없음
2020/09/02 17:55:24
ID : Ru2q0pTQleF
0
레주 별일 없어야할텐데...
746
이름없음
2020/09/03 12:01:55
ID : vxu7hBBtdA3
0
야 애기 3살이라 하지않았어?? 애기가 두 명임? 왜 6~7살이야...? 내가 잠이 덜 깨서 이해를 못했나
747
이름없음
2020/09/03 12:10:07
ID : 7s5SKY07dXB
0
레주가 6학년 때 여자애가 3~4살처럼 보였다고 했으니까 3년 뒤인 지금은 6~7살이 맞지
748
이름없음
2020/09/03 18:28:02
ID : woFg46nTWqr
0
레주 왜안와..ㅜ
749
이름없음
2020/09/03 22:27:14
ID : 7e5husnVcHD
0
레주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750
◆0sqqmKZg7vD
2020/09/03 22:54:40
ID : XvxzTO8nTVc
0
얘들아 나 안죽었어. 요새 공부중이야...ㅠㅜ
751
이름없음
2020/09/03 22:58:18
ID : e4Zii3AZjwN
0
다행이다ㅜㅜ 레주ㅜ
752
이름없음
2020/09/04 01:12:37
ID : QtuoGnCi61x
0
ㅠㅠㅠ스레주 별 일 없는 거 맞는거지?
753
◆0sqqmKZg7vD
2020/09/04 17:24:29
ID : Baraq7xO7cH
0
아까 수업끝나고 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그 옆학교다니는것 같은애가 거기 혼자 서있었는데 난 그냥 쓰레기 놓고가려고 했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정색빨면서 "쓰레기 안없어져요?" 이러길래 당황해서 나 혼자 개소리했어. ㅋㅋ 근데 보니깐 걔네집에서 버린 쓰레기 없어진것같더라고. 생사람잡긴 싫은데 뭔가 윗집짓일것같은 예감이 든당...
754
◆0sqqmKZg7vD
2020/09/04 17:27:12
ID : Baraq7xO7cH
0
쓰레기 없어졌다고 거기 계속서있는 걔도 좀 정상은 아닌것같아. 자기집 쓰레기가 없어진걸 어떻게 안걸까? 근데 그게 진짜 윗집짓이면 좀 웃길것같다. 하다하다 남의 쓰레기까지 가져가냐?
755
이름없음
2020/09/04 17:28:36
ID : bA7s7dXwGsi
0
쓰레기가 없어진다고? 쓰레기 수거하시는 분들이 가져가신거 아니고 없어진다고???????
756
이름없음
2020/09/04 17:28:51
ID : LhAmNvzRu2r
0
쓰레기 뒤져서 개인정보 같은거 찾아내려는 걸수도 있지....? 택배 운송장이라던가....
757
◆0sqqmKZg7vD
2020/09/04 17:30:03
ID : Baraq7xO7cH
0
난 아는것도 없고 나랑 관련없는일인데 사소한 일만 생겨도 그냥 다 이상한사람인것 같아. 사람 맘대로 평가하는것도 못할짓인데 걔도 수상해보이고...
758
이름없음
2020/09/04 17:30:51
ID : qmNvBdPhasq
0
다 정상이 아니야... 레주만 정상이잖아
759
이름없음
2020/09/04 17:31:07
ID : bA7s7dXwGsi
0
레주빼고 다 정상이 아닌 것 같아..
760
이름없음
2020/09/04 17:44:53
ID : nSFeMlBcK2K
0
타인은 지옥이다 현실판
761
이름없음
2020/09/04 21:10:03
ID : vyL861vbcms
0
위에서부터 쭉 읽고왔는데 뭔가 엄청 복잡한 일인거같다ㅠㅠ
스레주 집에 누가 와도 문 열어주지 말구 나갈땐 꼭 조심해....ㅠ
762
이름없음
2020/09/05 11:28:34
ID : 7e5husnVcHD
0
레주 공부 열심히 해!!
763
◆0sqqmKZg7vD
2020/09/06 02:40:35
ID : 7utxQsjbeIF
0
아 ㅅㅂ 어떡하지 방금 쪼남이랑 검은옷이 우리집앞에서 떠들고갔어. 쪼남목소리는 특이해서 기억하는데 검은옷 목소리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맞을것같거든? 근데 예상 밖으로 검은옷이 갑이였나봐... 쪼남이 존대쓰더라고..
764
◆0sqqmKZg7vD
2020/09/06 02:43:28
ID : 7utxQsjbeIF
0
앞에부분은 잘 못들었는데 검은옷이 "(어쩌구저쩌구)좀 하지마" 그러니까 쪼남이 왜요? 좋아하잖아요. 이랬는데 얘네 딱 이 두마디만 하고 목소리 더 못들었어. 그러고 인기척 좀 들리다가 걔네 간거같더라고. 혹시 또 왁스발라놨나하고 한 10분 뒤에 나가보니깐 아무것도 없었어.
765
◆0sqqmKZg7vD
2020/09/06 02:44:58
ID : 7utxQsjbeIF
0
이거 경찰에 신고해도 할말없지않나? 왜 새벽에 남의집 앞에서 얘기를 해...? 근데 신고하면 경찰분들이 뭔가 도움을 주실수 있는게 있을까...
766
이름없음
2020/09/06 02:46:58
ID : wmmmk5RxxCj
0
아 진짜 너무 소름이야 ㅠㅠㅠ 둘 다 정체가 대체 뭘까 아님 아예 평범하게 그냥 미친사람들인데 우리가 잡고 늘어지는 건가? 그렇다기엔 너무 수상하다 ㅠㅠㅠ 근데 쪼남이 존대하는건 진짜 의외다
767
◆0sqqmKZg7vD
2020/09/06 02:48:05
ID : 7utxQsjbeIF
0
혹시몰라서 카메라같은거 있나 확인도 다 했는데 없었어. 얘네 인기척들리는게 막 우당탕한것도 아니고 그냥 좀 움직이는 정도였는데 뭔갈 설치했을리도 없고... 이사가고싶다.
768
이름없음
2020/09/06 02:48:48
ID : wmmmk5RxxCj
0
새벽에 남의 집 앞에서 얘기하는 정도는 신고해도 경찰 오지도 않을 걸.. 취객이 새벽에 집 앞에서 난동 부려도 경찰이 할 수 있는 건 취객 집 찾아주는 게 다잖아..
769
◆0sqqmKZg7vD
2020/09/06 02:49:02
ID : 7utxQsjbeIF
0
그니까... 당연히 검은옷이 잡혀사는건줄 알았는데 의외로 걔는 반말하고..
770
이름없음
2020/09/06 02:49:34
ID : wmmmk5RxxCj
0
헐 근데 우리 지금 동접이구나 동접 처음이라 나 설레╭( ·ㅂ·)و..미안..
771
◆0sqqmKZg7vD
2020/09/06 02:50:37
ID : 7utxQsjbeIF
0
일단 난 수행평가할거 외워야되서 3만-1만... 무슨일생기면 다시 들어올게.
772
◆0sqqmKZg7vD
2020/09/06 02:51:05
ID : 7utxQsjbeIF
0
ㅋㅋㅋㅋ귀엽당. 무서웠는데 고마워.ㅠㅠ
773
이름없음
2020/09/06 02:51:28
ID : wmmmk5RxxCj
0
근데 예전에 엄마가 막 대화할 때 윗집 눈치 보는 거처럼 이불 속에서 조용히 얘기하시고 그랬다 했잖아 스레주는 윗집에서 대화 소리 같은 건 못 들어봤어?
774
이름없음
2020/09/06 02:52:55
ID : wmmmk5RxxCj
0
헐 수행 ㅠㅠ 화이팅하고 무슨 일 생기면 달려와ㅠㅠㅠ
775
이름없음
2020/09/06 10:31:00
ID : 4IJTPcnwrbB
0
수행평가 화이팅! 근데 진짜 의외다 쪼남이 존대쓰는거...갈수록 모르겠어.....
776
이름없음
2020/09/06 13:00:23
ID : bA7s7dXwGsi
0
검은 옷이 쩌남보고 하지말라는 게 뭘 하지 말라는 걸까? 헤주 괴롭히는 거? 아님 자기 학대하는 거? 아님 그냥 아무 상관없는 일이려나?
777
◆0sqqmKZg7vD
2020/09/06 18:26:58
ID : inVe3SFh84N
0
방음이 안되긴 하지만 얘기하는것까지 다 들릴정도는 아닌데 엄마가 불안해서 그런거같아. 소리지르면 들리는데 그냥 대화하는건 안들려.
상관없는 일이였으면 좋겠는데 왜 남의집까지 내려와서 현관앞에서 얘기를 하는건지... 미친넘들...
778
이름없음
2020/09/06 18:36:14
ID : 5RB82nzXwK7
0
흠 .. 그러면 그동안 추측했던것들이 다 틀린건가 ?
779
이름없음
2020/09/06 18:37:19
ID : 5RB82nzXwK7
0
그리구 왜 굳이 레주네 집 앞에서 얘기하는거지 ? 의도를 가지고 집 앞에서 얘기한건가 ?
780
이름없음
2020/09/06 18:52:32
ID : clcoE2snQsr
0
근데 오히려 검은옷이 학대당한게 아니고
걍 다른사람 납치해와서 학대하면서 노는건 아닐까?
781
이름없음
2020/09/06 19:04:30
ID : cGsnU7xRA6r
0
헐 나도 읽으면서 계속 이 생각 했는데 사람들이 검은옷이 학대 당하는 것 같다고 다들 그러길래 조용히 하고 있었어
782
이름없음
2020/09/06 19:32:40
ID : zPhaljAi9y4
0
헐 뭐지 진짜
783
이름없음
2020/09/06 19:56:06
ID : QtuoGnCi61x
0
야 개무서워ㅠㅠㅠ 너 관심 끌려고 일부러 저러는 거 같아ㅠㅠㅠㅠ
784
이름없음
2020/09/06 20:04:11
ID : hAi3ClyMpfd
0
혹시 무당아닐까??? 혼자 날뛴다는거는약간 벌받는 그런거 아닐까??무당도 잘못하면 벌받고 그러닪어 이웃들도 무당인거 알고 잘해주는거 아니야?? 막 부적써주거나 빌라에서 굿해줬을 수도 있구 쪼남이 검정옷한테 존댓말쓰는거 보면 검정옷이 무당인듯
785
이름없음
2020/09/06 20:31:45
ID : NyZh867ze1x
0
지금은..?? 정주행 했는데 갈 수록 어케 되는거야....레주 괜찮지?
786
이름없음
2020/09/06 20:37:29
ID : jeJSNtbjBvx
0
얘들아 한마디 하자면 사람들이 생각하는거 괜히 겹치는게 아님 우리가 말한거중에 있을 수도 있어
787
이름없음
2020/09/06 22:42:23
ID : WlDwHvjtfU6
0
정주행 마쳤는데 레주 괜찮아?? 너무 무섭고 스트레스겠다....
788
이름없음
2020/09/07 00:52:24
ID : HB861virBtd
0
정독했는데 너무 무섭다..스레주 나랑 동갑인것같은데 고생하네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0/09/07 01:01:08
ID : 8rvwnzWksmL
0
난 레주가 빨리 이사갔음 좋겠어... 차로 두시간 이상 걸리는데로... 아 제발ㅠㅠ 몸조심하고, 절대로 무사해야해ㅜㅠㅠㅠ
790
이름없음
2020/09/07 01:23:34
ID : 3u9z88pgrxO
0
레주야 내생각엔 말이지...... 왠지 쪼남이 널 시험하는거 같아 읽어보니까 뭐랄까 이상한 점이 너무 많고 솔직히 그 성인이 너에게 호기심으로 접근 하는거 같고 또 널 그냥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구 있는거 같으니 그냥 너가 윗층사람들을 신경안쓰는척 아에 무시하면서 다녀봐 그리고 마주치면 당당하게 인사하고 또 무슨일 없는척하면서 지내면 관심이 없어질 것 같기는해
791
이름없음
2020/09/07 09:58:41
ID : LhxPipbDApg
0
레주 글 읽어보니까 나랑 동갑인 것 같은데 중3 맞지? 몇 년 동안 고생 많았던 것 같은데 이사는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랑은 최대한 상종을 안 하는 게 답인데 진짜 무슨 일 날까봐 좀 걱정 돼 최대한 몸 사리고... 이건 뭐 집에만 있으라고 하기도 밖에만 나가 있으라고 하기도 뭐하다...
792
이름없음
2020/09/07 20:34:48
ID : WlDwHvjtfU6
0
스레주 어제오늘 좀 어떄? 괜찮아?ㅜㅜ
793
이름없음
2020/09/08 01:20:52
ID : JSE3wtxQnu0
0
정독하고 왔어 스레주 괜찮아? 와 진심 걱정된다ㅠㅜ
794
이름없음
2020/09/08 08:49:44
ID : mq1yFeFhdRv
0
레주 살아있어? 요즘 별일없어서 안오는거지?
795
이름없음
2020/09/08 22:09:27
ID : tupU0oJWnTU
0
레주 괜찮은 거 맞지...??ㅠㅠㅠ
796
이름없음
2020/09/09 21:28:27
ID : xVgjhcK0tta
0
레주야 괜찮아? 잘 지내고 있는 거지?
797
◆0sqqmKZg7vD
2020/09/09 22:50:22
ID : jdu5QnyGtxT
0
요새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가서 별일없어. 짜증나는거는 에어프라이어를 밤에 못돌린다는거지ㅋㅋㅋ 저놈들이 시끄럽다고 뭐라할것같아.
798
이름없음
2020/09/09 23:00:06
ID : 0re6qphs65e
0
설마 쪼남이 이 스레를 봤다던지 아님 레주가 의심하는 걸 알아내서 일부러 검은옷이 갑인것처럼 행동해서 의심을 풀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암튼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ㅠㅠ
799
이름없음
2020/09/09 23:30:12
ID : q1BapQtBwE5
0
에어프라이 소음이 그렇게 큰가?!?
그것도 못한다니 너무 소름이여 ㅠㅠㅠㅠ
800
이름없음
2020/09/10 00:23:54
ID : QtuoGnCi61x
0
별일 없어서 다행이다ㅠㅠ
801
이름없음
2020/09/10 00:54:34
ID : NAlvdA3XBvx
0
좋아하잖아요 이 대사 왤케걸리냐
레스 작성
24레스
아니 나 무서워
67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8
1
80레스
얘들아 실시간임 집에 다른 사람있는 거 같아
10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8
9
320레스
잠들어있던 3개월, 나는 깨어있었다.
831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58
68레스
방에있는 큰 거울 버리고싶어
126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3
939레스
»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3946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167
3레스
소름돋는 점집
254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0
3레스
충북 청주에도 괴담같은 거 있나?
35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56레스
자기 동네에서 떠도는 유명한 괴담 한개씩 적고 가기!!
1954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6
27레스
어렸을 때부터 봤던 내 또래 아이가 한 명 있음
84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1
25레스
.
3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12레스
오르골
25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11레스
장애인이 귀신이되면
87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24레스
살면서 겪는것들 (+ 베니스 귀신이야기)
22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
1000레스
🐚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2탄🐚
113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0
10레스
상가 화장실에서,
24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6레스
진짜 궁금한데 우리가 죽으면
38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50레스
무속인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
40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7레스
색 가사 일그러진 단위
2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77레스
2020년에 큰일이 나기는 나려나봐
518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15레스
꿈에 나온 남자가 자기 이름을 꼭 기억하랬어
89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