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나 무서워 (24)
2.얘들아 실시간임 집에 다른 사람있는 거 같아 (80)
3.잠들어있던 3개월, 나는 깨어있었다. (320)
4.방에있는 큰 거울 버리고싶어 (68)
5.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939)
6.소름돋는 점집 (3)
7.충북 청주에도 괴담같은 거 있나? (3)
8.자기 동네에서 떠도는 유명한 괴담 한개씩 적고 가기!! (56)
9.어렸을 때부터 봤던 내 또래 아이가 한 명 있음 (27)
10.. (25)
11.오르골 (12)
12.장애인이 귀신이되면 (11)
13.살면서 겪는것들 (+ 베니스 귀신이야기) (24)
14.🐚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2탄🐚 (1000)
15.상가 화장실에서, (10)
16.진짜 궁금한데 우리가 죽으면 (6)
17.무속인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 (50)
18.색 가사 일그러진 단위 (7)
19.2020년에 큰일이 나기는 나려나봐 (77)
20.꿈에 나온 남자가 자기 이름을 꼭 기억하랬어 (15)
1
이름없음
2020/08/17 20:09:09
ID : anyMp9gZba1
167
심지어 우리 엄마까지도. 내 생각에는 꽤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8/17 22:15:19
ID : 1fO7hAp9hgn
1
아... 말넘심ㅠㅠ
◆0sqqmKZg7vD
2020/08/22 00:03:24
ID : 02nDtcsi6Y0
1
주말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12시 지났으니까..) 이상한 여자땜에 엄마한테 전화했었어. 주말에 한번 더 말해보려고
502
이름없음
2020/08/21 02:34:32
ID : lvjxVeY4Las
0
오늘밤은 좀 조용한건가
503
이름없음
2020/08/21 07:14:53
ID : 3u08qqkk3A5
0
나도 페북에서 보고오긴 했는데..궁금해서 회원가입하고왔다ㅠㅠㅠㅠ 오늘은 괜찮은거겠지???
504
이름없음
2020/08/21 11:46:18
ID : s9y0k02pQpS
0
레주 오늘은 좀 괜찮아??
505
이름없음
2020/08/21 12:49:38
ID : 2lg2IGre7Bx
0
레주야 오늘은 좀 어때 ? 애기 어디 버리고 오거나 바꾸는 거나면 너무 소름돋는데진짜 ...
506
이름없음
2020/08/21 13:35:18
ID : oZjy7vzVfgp
0
나도 페북보고 왔어.. 레주 괜찮은건지 걱정되네
507
이름없음
2020/08/21 13:42:07
ID : JU3O8jijhfa
0
페북 그시기는 왜 자꾸 퍼가는거야.. 레주 위험해진다ㅠ
508
◆0sqqmKZg7vD
2020/08/21 14:38:42
ID : anyMp9gZba1
0
현생살다왔다. 오늘도 안전을 위해 집에만 있을 계획이야.
509
이름없음
2020/08/21 14:42:16
ID : 8lvhaoJTXtj
0
나 야. 저 글 올리신 분께서 답장 왔는데 글 내려주셨대!
510
◆0sqqmKZg7vD
2020/08/21 14:49:09
ID : anyMp9gZba1
0
진짜 고마워ㅠㅠㅜ
511
이름없음
2020/08/21 16:50:12
ID : s9y0k02pQpS
0
글 내려가서 다행이다
512
◆0sqqmKZg7vD
2020/08/21 23:46:28
ID : 2Mkk61yLgi2
0
좀 전에 윗집에서 쿵쿵거리는소리 들렸어. 근데 사람이 쿵쿵거리거나 어디 부딪히는 소리가 아니라 뭔가 침대 위에 단체로 올라가서 존나 뛰는것처럼 묵직했어. 막 쿵쿵쿵쿵 이런느낌은 아니였는데 뭔가 설명하기 어려움. 진짜 정신병자들인가?
513
◆0sqqmKZg7vD
2020/08/21 23:47:39
ID : 2Mkk61yLgi2
0
몇시간동안 주구장창 시끄럽게 하지는 않고 잠깐 그러다 말았는데 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가서 방방이라도 하고싶었던 걸까?
514
이름없음
2020/08/21 23:59:20
ID : 6Y3yKZhe42N
0
우웅..? 아니... 동심따위 없는 사람들같아 뭐야 진짜 무서워ㅠㅠ 엄마한테 언제 얘기하려구?ㅔ
515
◆0sqqmKZg7vD
2020/08/22 00:03:24
ID : 02nDtcsi6Y0
1
주말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저께 (12시 지났으니까..) 이상한 여자땜에 엄마한테 전화했었어. 주말에 한번 더 말해보려고
516
이름없음
2020/08/22 00:58:52
ID : O8rtcmlgY2s
0
와 너무 무서웠겠다... 지금은 그냥 조용해??
517
◆0sqqmKZg7vD
2020/08/22 01:17:19
ID : upO5XBs3xzU
0
지금은 조용해. 사실 크게 이상한 소리까지는 아니였어서 별로 안무서웠다. 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20/08/22 01:37:24
ID : O8rtcmlgY2s
0
ㅋㅋㅋㅋㅋㄹ 그럼 다행이구 !!
519
이름없음
2020/08/22 03:25:06
ID : 2lg2IGre7Bx
0
오늘은 괜찮나 보네 다행이다 .. 혹시 일부러 올라오게 하려고 층간소음 내고 이상한 소리내는 거 같은 건 너무 내 뇌피셜이겠지 ...
520
이름없음
2020/08/22 03:34:00
ID : u3u5O5Rxu3B
0
밖에서 문 잠가서 안에서 혼자 있을 때 문 열고 나가려고 그러는 거 아닐까
521
◆0sqqmKZg7vD
2020/08/22 04:20:10
ID : Lhy459dxAZd
0
아 미쳤나봐... 소름돋았어. 나 잠은 다잤다.
522
이름없음
2020/08/22 04:31:01
ID : 1DxVhtcmsp8
0
지금은??
523
◆0sqqmKZg7vD
2020/08/22 13:10:06
ID : rcHzQpQpQoJ
0
그 소리 난 후로 새벽동안 소리 안났어.
524
이름없음
2020/08/22 13:14:09
ID : NvxzQq7Ap88
0
왁 다행이다...
525
◆0sqqmKZg7vD
2020/08/22 17:34:38
ID : U1vg1u4Hu5U
0
아까 엄마랑 뭐 사러 밖에 나갔는데 공동현관에서 우리 나오는거 보고 근처에서 어떤 여자가 우리한테 오더니 지인이 여기 사는데 문좀 열어줄수 있겠냐는거야. 아니근데 지인이 여기 살면 지인한테 연락을 하면되잖아? 근데 엄마가 "열어드리고 싶은데 모르는사람 함부로 열어드리면 안되서요 먼저 지인분한테 연락은 해보셨어요?"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그 여자가 나 보고 한1초 풉 하더니 걍 무시까고 갔어.
526
이름없음
2020/08/22 17:35:29
ID : BwGskrfcGpO
0
무ㅓ야;
527
◆0sqqmKZg7vD
2020/08/22 17:35:52
ID : U1vg1u4Hu5U
0
마트에서 엄마한테 윗집사람들이랑 관련있는 사람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엄마도 모른데. 근데 뭐 피하는게 아니라 진짜 모르는것 같았어. 쨌든 집에 왔는데 오는길에는 그여자 없었어.
528
◆0sqqmKZg7vD
2020/08/22 17:38:37
ID : U1vg1u4Hu5U
0
근데 그 여자가 이틀전에 우리집 앞에서 소리지른 여자는 아닌것같아. 이틀전에 목소리는 완전 쉰것마냥 귀신목소리였는데 오늘 본 여자는 목소리가 그냥 평범했어. 그리고 처음엔 고등학생인줄 알았는데 옷이랑 화장같은거 보니까 한 20대 초반? 정도인것같았어. 전혀 아들있을정도로 안보였어.
529
이름없음
2020/08/22 17:39:00
ID : oMkpQpRvbim
0
헐 뭐야..
530
◆0sqqmKZg7vD
2020/08/22 17:40:03
ID : U1vg1u4Hu5U
0
윗집놈들 의자왕이냐;; 물론 그여자가 윗집이랑 관련된건 아닐수도 있지만 그냥 딱 보면 처음보는사람 비웃는게 보통 미친년은 아닐것같음.
531
◆0sqqmKZg7vD
2020/08/22 17:41:37
ID : U1vg1u4Hu5U
0
옷차림도 뭐 이상한거 없이 그냥 보통 대학생들 입는것처럼 입었었던것 같아. 뭐 더럽거나 이상하거나 그런거 없고.
532
이름없음
2020/08/22 19:08:49
ID : lvjxVeY4Las
0
큰일없는 일상이라 다행인데 소소하게 찝찝하다
533
이름없음
2020/08/22 19:24:18
ID : O8rtcmlgY2s
0
의자왕 ㅋㅋㅋㅋㄹㅋㅋㅋ ㅌㅋㅋㅋㅋㅋ 아 레주 단어선택 너무 좋아....
534
이름없음
2020/08/22 19:24:52
ID : O8rtcmlgY2s
0
그래도오늘은 그거 빼곤 없었다하니 다행이네
535
◆0sqqmKZg7vD
2020/08/22 23:05:38
ID : xPfVdWnVe5f
0
맞다 아까 엄마랑 얘기했는데 엄마도 그집에 대해서 잘 모른대. 그냥 이상한사람들 같아서 나랑 엮이는게 싫어서 내가 윗집 언급하는거 싫어했다는데 정말 이게 다인건 아닌것같아.
536
◆0sqqmKZg7vD
2020/08/22 23:07:22
ID : xPfVdWnVe5f
0
잘 모른다고 하기에는 그동안 엄마가 내가 그집얘기 꺼냈을때 반응을 보면 피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살짝 그집 쉴드쳐주는? 그런 느낌이였잖아. 이제서야 그집 이상하다고 맞장구쳐주는것도 이상하고
537
◆0sqqmKZg7vD
2020/08/22 23:08:20
ID : xPfVdWnVe5f
0
근데 우리집 진짜 방음 안되긴 하나보다. 심각한얘기 하는데 엄마가 이불속에서 말하자고 하고 엄청 작게말함. ㅋㅋ
538
이름없음
2020/08/22 23:14:03
ID : vg2E9BxRBgk
0
머야... 난 레주랑 레주 어머니랑 카톡으로 대화하는거 생각했는데 좀 비슷하네 ㅋㅋ
539
이름없음
2020/08/22 23:18:32
ID : ktzgnTRBfhx
0
어머님이 뭘알고 계신거 아닐까? 이불속에서 얘기하시고 그런거보면..
540
이름없음
2020/08/22 23:27:40
ID : 3u9z88pgrxO
0
그럼 있자나 어머님께서 윗집 사람들 온 뒤부터 뭔가 달라진 느낌이라던가 아님 뭔가 늦게 들어오시던가 그런적 있으셨어??
541
◆0sqqmKZg7vD
2020/08/22 23:32:44
ID : Y9uoHwnDvvb
0
너 귀엽다
그런것 같은데 일단은 혹시 윗층에 들릴까봐 그러는것같어.
글쎄다... 내가 1년정도 살고 그집 이사오고 3년정도 지나서 그집 이사오기 전이랑 후랑 엄마가 들어오던 시간이 달라진건 잘 모르겠어 미안ㅠㅠ
542
이름없음
2020/08/22 23:35:34
ID : vg2E9BxRBgk
0
그렇구나... 어어...위층 더 무서워지는거가틈
어 그리고 귀엽다니 고마워.. 레주도 귀여워
༼˵˃̶̀ɷ˂̶́˵༽ ෆ
543
이름없음
2020/08/23 01:43:44
ID : O8rtcmlgY2s
0
이거도 약간 방음안되니까 들릴까봐 그러신거 아닐까 ??
544
이름없음
2020/08/23 01:56:54
ID : 7s2q0lbikk6
0
스레주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회원가입 했어 ㅠㅠㅠㅠ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다가 보게됐는데 꼭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다!!
545
이름없음
2020/08/23 02:37:00
ID : nRA3TO9Bzhz
0
레주 ㅠㅠㅠㅠㅠㅠ 힘들겟다ㅠ
546
이름없음
2020/08/23 04:15:25
ID : DAo42Gso3Vf
0
나는 쪼남이 검은옷을 협박하고 있고 여자애는 검은옷 딸인거 같음
쪼남이 여자애보고 아빠 살리려면 조용히 하라고 협박한거 같아
가구 무너지는 소리는 쪼남이 검은옷을 감금시켰는데 앞을 막고있던 물건들이 무너지는 소리고 옥상에서 한사람 발자국 소리만 들린건 쪼남이 검은옷 들쳐업고 갔던가 검은옷이 몸을 못 움직이는 상황에서 얘기한듯
결론은 소리가 난다고 했는데 쪼남이 검은옷을 뚜드려 패는것 같아
547
이름없음
2020/08/23 04:16:33
ID : y5dTTO5TXBv
0
헐.. 완전 심각한데...?ㅠ
548
이름없음
2020/08/23 04:19:25
ID : DAo42Gso3Vf
0
쪼남 사이코인거 같아 매번 웃는다는것도 그렇고 조심해
549
이름없음
2020/08/23 11:13:49
ID : PbeLgqkmoII
0
있잖아... 그냥 내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보는건데 여자애는 쪼남이나 검은옷 딸 or 입양아 같아 남자 두명이 다 아빠라고 했으니까. 쿵 쿵 쿵 하는 층간소음은 검은옷이 쪼남한테 강간당하는거 아닐까... 솔직히 좀 오바긴한데 스레주 글 읽어보면 '벽에 부딪히는 소리' , '1,2초 정도의 일정한 간격' , '침대에서 단체 올라가서 쿵쿵거리는 느낌' 이라고 했으니까 침대가 벽에 일정한 간격으로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같거든?? 그것도 좀 험하게;; 그래서 검은옷이 여름에도 목폴라에 팔토사하면서 몸 가리는거고..; 쪼남이가 검은옷 약점잡거나 가스라이팅 오지게하거나 약먹이거나 하는거같은데.... 그 여자는 검은옷 엄마거나 여자친구거나 관계없는 사람이거나... 내 추측은 이래...
남는 부분이 웃지도 울지도 않는 아이. 반응없는 주민들. 그정도?
550
이름없음
2020/08/23 11:16:31
ID : PbeLgqkmoII
0
다른 추측도 있는데 여자애가 사실 남자고 못찾게 여장시킨거고... 쪼남이나 검은옷 딸이고 여자가 찾아오는건 애 데리러 오는거고.. 근데 제일 이해가 안가는데 주민들 반응이야. 쪼남한테 뒷돈이라도 받는건가? 부자동네에 싼집에 들어간 이유도 싼곳에 사는 사람들이니까 뒷돈주면 입다물고 있을거라고 판단해서 그 집으로 간거 아니야? 밤에 뭔 소리가 나든 우리가 뭘 하든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거. 그래서 스레주 엄마도 반응없는거고
551
이름없음
2020/08/23 11:18:25
ID : PbeLgqkmoII
0
이것도 내가 왜 강간이라도 생각했냐면.. 침대가 벽에 부딪히는 일정한 소리도 그렇지만 검은옷만 몸 가리는것도 그렇고 소리지르는것도 검은옷 목소리만 들렸다며. 이상한 플레이하거나 하는거같아. 때리고 이런건 쿵쿵쿵 하는 소리가 일정하다고 했는데 일정하게 때리진 않잖아.. 그래서 좀 이상하긴 한데 선택지가 여기밖에 없었어
552
이름없음
2020/08/23 11:31:07
ID : PbeLgqkmoII
0
내 생각엔 스레주가 몸만 사리고 쪼남이 일에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만약 도와주거나 관여하고 싶다면 찾아오는 여자분이나 검은옷이랑 말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같아... 쪼남이는 당연히 안되고 주민들도 내 생각엔 뭔 단체(이것도 사실 잘 모르겠어)거나 뒷돈(내 생각엔 이게 맞는거같아서;; 쪼남이네에 반응만 없을 뿐이지 스레주한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사람들 같아서)받는 거라 쪼남이네에 대한 대화를 피하거나 모를거같고 아이도 위험해 아이는 비밀같은거 잘 모르거든. 사람 많은 곳에서 왜 찾아오시는지, 밤에 뭘 하는지 떠봐 공부가 안된다 길 다니기 무섭다... 아니면 옷 덥지 않으세요? 같은;; 내 생각엔 검은옷은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 않아 사회성 제로에 사람경계하는거 빼곤, 쪼남이가 제일 위험해보여
553
이름없음
2020/08/23 11:35:51
ID : PbeLgqkmoII
0
미안 나 자꾸 추측이 떠올라서. 빌라 사람들이 쪼남이네에 무반응인 이유가 그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신 할머니랑도 연관있을수도 있겠다.. 쪼남이네 할머니라던가 어머니라던가... 그 여자가 쪼남이 이혼녀고 여자아이가 둘 아이이고 그래서 쪼남이 아이 데리고 그 빌라로 온거고... 뒷돈이든 할머니가 빌라주인이든 뭐든 왜냐면 찾아온 여자를 안쓰럽게 본거라면... 쪼남이는 사이코같고 검은옷 잡아두고 있는것도 맞는거같아. 솔직히 두 남자를 아빠라고 하는거보면 아이도 세뇌당한거같고 양성애자나 동성애자가 맞는듯
554
◆0sqqmKZg7vD
2020/08/23 12:03:12
ID : SJTPcsrxRBc
0
아니 일어나자마자 스레딕 들어왔는데 아침부터 레스주들땜에 소름 쫙돋았네. ㄷㄷ... 난 그냥 일단은 지켜볼 생각이야. 관여했다가 그집 벽에 내 머가리 전시당할수도 있으니깐... 애 없어진게 확실하면 친구한테 부탁해서 신고는 할 생각인데 우선 나서지는 않으려고.
555
◆0sqqmKZg7vD
2020/08/23 12:04:38
ID : SJTPcsrxRBc
0
아 그리고 어제 새벽에도 별 소리 안났어. 요새는 이상하게 새벽에 조용하더라.
556
이름없음
2020/08/23 12:14:16
ID : byJRBhtg4Y2
0
와 진짜 강간이면 너무 심각한데
557
이름없음
2020/08/23 12:14:25
ID : 8lvhaoJTXtj
0
머가리 전시ㅋㅋㅋㅋㅋ 스레주 귀엽다
558
이름없음
2020/08/23 12:23:51
ID : fare5bA6mJX
0
스레주 조심해!ㅠㅜ
559
이름없음
2020/08/23 12:38:20
ID : Pg5802rfapR
0
나도 강간같음...
560
이름없음
2020/08/23 13:00:00
ID : pQlh9bii2q3
0
이게 뭔일이야 스레주 무사해라...ㅠㅠ
561
이름없음
2020/08/23 13:56:20
ID : 5RB82nzXwK7
0
페북 왜퍼가는거야 레알... 스레주 앞으로 썰풀때 중간중간에 페북퍼가지마라고 쓰면 못퍼갈듯
562
이름없음
2020/08/23 14:21:01
ID : wNzcGnBe45a
0
이거 ㅇㅈ 스레주 글쓸때 막 내용쓰다가 중간에 내용내용 <<<페북퍼가지마>>> 내용내용 이런식으로 써보는거 어때
563
이름없음
2020/08/23 15:06:46
ID : 7upTQoGmre7
0
ㅂㄱㅇㅇ
564
이름없음
2020/08/23 15:13:01
ID : uk5PinU3Vbz
0
오우무서워..
565
◆0sqqmKZg7vD
2020/08/23 17:17:23
ID : ldDy1vfValf
0
헉 혹시 또 퍼간거야?
566
이름없음
2020/08/23 17:58:57
ID : 5RB82nzXwK7
0
그건 잘 모르겠는데 더 퍼갈수있을거 같아서 ㅠㅠ
567
이름없음
2020/08/23 18:04:51
ID : 7upTQoGmre7
0
옹
568
◆0sqqmKZg7vD
2020/08/23 19:22:38
ID : 1wq6jbbdClz
0
오 알았어. 고마워!
569
이름없음
2020/08/23 20:35:10
ID : s9y0k02pQpS
0
사실 침대 얘기 나왔을때 강간은 아니고 둘이 합의해서 하는건가 싶었는데 얘기 안했는데 나랑 생각 비슷했구나
570
이름없음
2020/08/23 20:45:46
ID : wNzcGnBe45a
0
합의라기엔.. 너무 쾅쾅댄다길래 딸이 약국갔다올 정도면;;
571
이름없음
2020/08/23 20:57:15
ID : s9y0k02pQpS
0
하긴 강간쪽이 더 가능성있겠지??
572
이름없음
2020/08/23 20:58:50
ID : s9y0k02pQpS
0
근데 진짜 어린애는 어디갔을까 레주야 아직 애는 집에 안왔지??
573
이름없음
2020/08/23 22:03:29
ID : 83zQsnVbyMj
0
지금은 어때 ??
574
이름없음
2020/08/23 22:11:08
ID : io7s646nO5X
0
레주 지금은 괜찮아??
575
이름없음
2020/08/23 22:53:49
ID : O8rtcmlgY2s
0
레주 오늘은 어때?
576
◆0sqqmKZg7vD
2020/08/23 23:26:13
ID : leNxV9eE4E5
0
오늘도 아무소리 안나. 애 사라진거같은날 이후로 애는 아직까지 한번도 못봤어. 원래 본적도 별로 없었긴 하지만...
577
이름없음
2020/08/23 23:36:07
ID : fare5bA6mJX
0
애도 걱정된다
578
이름없음
2020/08/23 23:46:15
ID : O8rtcmlgY2s
0
애도 걱정되고 그 까만남자? 그사람도 걱정돼...
579
◆0sqqmKZg7vD
2020/08/24 02:51:42
ID : eZeNxU7s2k2
0
지금도 아무소리 안들리는데 밖에서 술먹은 중국사람들이 떠들어... 가끔 우리집 앞에서 떠들던데 짜증난다...
580
◆0sqqmKZg7vD
2020/08/24 02:53:16
ID : eZeNxU7s2k2
0
쪼남 내가 뭐하면 예민하면서 저런건 또 가만히 두나보지? 가서 뭐라고 좀 해줬으면 좋겠다. 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0/08/24 12:28:04
ID : utzbveINBtc
0
허.. 쪼남 진짜 웃긴다 ㅋㅋ
582
이름없음
2020/08/24 15:51:53
ID : K6i7e4Ziqrx
0
레주양 갠차나? 살아잇찌?
583
이름없음
2020/08/24 18:38:25
ID : 3u9z88pgrxO
0
레주야 괜찮은거지????
584
◆0sqqmKZg7vD
2020/08/24 19:54:32
ID : vfTWnO5Qre2
0
나 아까 일찍일어나서 쿵푸팬더보고 4시간동안 잤어. ㅋㅋㅋㅋ 다행히 낮에도 별거 없었다.
585
이름없음
2020/08/24 20:27:21
ID : 9fSNtjvvgZi
0
으으 이제 밤이라 더걱정되
586
◆0sqqmKZg7vD
2020/08/24 20:41:43
ID : 82pSGmrcNzb
0
나 뭐 사러가려고 잠깐 나왔는데 그 애기가 밑에서 올라오고 있었어. 어디 간게 아니고 그때 집에 들어왔는데 내가 못본거였나봐.
587
◆0sqqmKZg7vD
2020/08/24 20:43:05
ID : 82pSGmrcNzb
0
애는 무사해서 다행인데 어둠속에서 봐서그런지 존나 무서웠다. 솔직히 그 애기 좀 무섭게 생김.
588
◆0sqqmKZg7vD
2020/08/24 20:44:44
ID : 82pSGmrcNzb
0
아니 근데 왜 6~7살밖에 안된애가 밤에 혼자 돌아댕기는거임? 뭐 사온것도 아니고 그냥 빈손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일단 난 빨리 사서 집에 와야겠다.
589
이름없음
2020/08/24 20:54:24
ID : HA1wmmpPa3A
0
알고보면
그 머냐 영화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몸은 어린아이몸인데 나이는 성인인거
뭐..그런거 아닐까? 밖에 사람들 의식해서
아빠라 할수도 있자너
590
이름없음
2020/08/24 21:04:06
ID : HCqlBdSNvvf
0
코난?
591
이름없음
2020/08/24 21:05:11
ID : HA1wmmpPa3A
0
아니 외국영환데
천사 머시기...
592
이름없음
2020/08/24 21:16:41
ID : O8rtcmlgY2s
0
아니 ㅋㅋㄹㅋㅋㅋㅋㄹㅋㅋㅋㅋㅋㅋ
593
이름없음
2020/08/24 21:17:52
ID : TRzO3Cqklju
0
ㅋㅋㅋㅋㅋㅋ뭔지 알아 그 천사 머시깈ㅋㅋㅋㅋㅋ
594
이름없음
2020/08/24 21:19:27
ID : HA1wmmpPa3A
0
어 맞아
그거일수도 있단 생각들어
혹시 모르니
595
◆0sqqmKZg7vD
2020/08/24 21:43:00
ID : 3O8jii8o1Dw
0
헉 소름돋는다... 근데 그건 아닌것같아. 왜소증이라고 하나? 그런사람들 보면 뭔가 어색하게 생겼잖아. 그대로 안늙거나 뭐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내가 그 애기 좀 더 어렸을때 처음 봤는데 그냥 딱봐도 영락없는 애야. 뭔가 피부도 완전 애기피부 그런거고. 근데 너 정말 똑똑한 레스주구나. 그런 상상을 하다니
596
이름없음
2020/08/24 21:57:50
ID : 9Bs4JRwmrgl
0
동접이야 !
597
이름없음
2020/08/24 22:01:21
ID : HA1wmmpPa3A
0
에이 똑똑하긴 뭘ㅎ
아니면또 추측이지만
트젠?여자에서 남자로...
아니면 진짜 걍 게인데 결혼안하구 사는거
그래서 아빠가 2명인거지
598
이름없음
2020/08/25 01:13:43
ID : nRA3TO9Bzhz
0
오펀 천사의 비밀?
599
이름없음
2020/08/25 01:23:46
ID : HA1wmmpPa3A
0
엉 그거!!
600
이름없음
2020/08/25 01:29:29
ID : fare5bA6mJX
0
아무일 없다니 다행이다ㅏ
601
이름없음
2020/08/25 02:34:39
ID : lvjxVeY4Las
0
애기가 2회차 인생마냥 너무 똑부러진거같애 말투나 행동이 집안분위기때문인가
레스 작성
24레스
아니 나 무서워
67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8
1
80레스
얘들아 실시간임 집에 다른 사람있는 거 같아
10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8
9
320레스
잠들어있던 3개월, 나는 깨어있었다.
831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58
68레스
방에있는 큰 거울 버리고싶어
126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3
939레스
» 이웃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어
3946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167
3레스
소름돋는 점집
254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7
0
3레스
충북 청주에도 괴담같은 거 있나?
353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56레스
자기 동네에서 떠도는 유명한 괴담 한개씩 적고 가기!!
1954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6
27레스
어렸을 때부터 봤던 내 또래 아이가 한 명 있음
84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1
25레스
.
3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12레스
오르골
25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11레스
장애인이 귀신이되면
87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0
24레스
살면서 겪는것들 (+ 베니스 귀신이야기)
22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
1000레스
🐚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2탄🐚
1131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6
10
10레스
상가 화장실에서,
24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6레스
진짜 궁금한데 우리가 죽으면
38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50레스
무속인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데 ...
40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7레스
색 가사 일그러진 단위
2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77레스
2020년에 큰일이 나기는 나려나봐
518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15레스
꿈에 나온 남자가 자기 이름을 꼭 기억하랬어
89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