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금 노크 소리 들렸는데 (6)
2.내가 외국인 노동자가 싫어진 이유 (4)
3.누가 내 이름 부르는 꿈은 뭐야,,? (7)
4.기숙사에서 만난 최악의 인간들을 한번 이야기해봄 (77)
5.금방 개식겁함 (21)
6.너넨 사람이 죽었던 집에서 살 수 있어? (67)
7.얼굴사진만 보고 여성성을 알수있냐 (14)
8.혹시 공유몽 같은거 진짜 있다고 믿어? (27)
9.혹시 새벽에 들리는 방울소리는 뭐야? (30)
10.우리집에서 뭐가 나오는 것 같아... (2)
11.내방에 뭐있나봐.. (9)
12.롯데월드 무서운거 탑 원 (22)
13.밑에 일본인 음침하다는 레전드스레보고 나도 생각나서 쓰는내용 (11)
14.혹시 비린내 잘 못맡는 사람 있어?? (450)
15.내 방에서 알 수 없는 향수 냄새가 나 (11)
16.남동생이 귀신을 봐 (143)
17.일본인 음침함 스레 보고 나도 생각나는 인물 있어서 써 봐 (25)
18.우리아빠가 마약을 한 사람으로 오해받은 적. (2)
19.나 글자스킬 도전해보려고! 후기 계속 작성예정 (25)
20.폰을 바꾸던가 해야지 새벽일기...쓴다 (23)
1
이름없음
2020/09/08 01:36:15
ID : fglBdV9iksi
9
스레 맨날 보기만 했지 이걸 내가 직접 쓰는 날이 올 줄이야
이렇게 하는 거 맞나? 모르겠네
102
이름없음
2020/09/08 18:09:09
ID : fglBdV9iksi
0
여튼 자기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헛것을 보고 귀신을 본다는 걸 인지하자마자 동생말로는 진짜 지옥같았대. 현실이.
103
이름없음
2020/09/08 18:10:24
ID : fglBdV9iksi
0
사실 나도 괴담은 잘보지만 ㅋㅋㅋ 텍스트로 된거만 잘보지 이미지나 영상은 잘 못보거든.. 놀랍게도 여태까지 공포영화를 1번도 본 젓이 없었을 정도로 말이야...ㅋㅋ 근데 이건 내 동생이 더 했어 ㅋㅋㅋ 얜 나보다 더 소심했거든. 지금은 아니지만.
104
이름없음
2020/09/08 18:11:47
ID : rumtzfgo46l
0
나도 귀신 보는데........
다른사람들이 못보는걸 나만 보고 무서워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서 힘들지......
105
이름없음
2020/09/08 18:11:57
ID : fglBdV9iksi
0
동생 말에 의하길, 귀신은 일반적으로 자기가 죽었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대. 그 귀신들은 사실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 우리가 평상시 걷고 다니는 길거리에도 걸어다닌 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귀신들은 대부분 약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기가 강하면 전혀 느끼지도 못하고 동생도 평소라면 어지간한 것들은 잘 보지 못한대. 그런데 기가 약한 날이라면 좀 이야기가 달라지지.
106
이름없음
2020/09/08 18:13:09
ID : fglBdV9iksi
0
사실 동생은 내게 트럼프 점에 대한 얘기 하는 건 즐겨해도 귀신 얘기 하는 건 썩 좋아하지 않아
그 이유는 우선 귀신이 자기 얘길 하면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이고 다른 이유는 진짜 귀신들의 모습이 끔찍하기 때문이라 자기도 떠올리기 싫어서.
107
이름없음
2020/09/08 18:14:57
ID : fglBdV9iksi
0
맞아ㅠㅠ 그래서 동생도 자기 귀신 보는 건 나한테만 털어놨어 ㅇㅇ... 그나마 동생은 내가 들어주고 이해해주니 조금 후련해하는 거 같더라
그런데 귀신은 자기 모습도 바꿀 줄 안대. 동생이 초등학생 때였나? 그 때 친구들이랑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했는데 그 때 게임에서 본 프레디가 너무 머릿속에서 안지워졌다는 거야 ㅇㅇ 무서워서ㅇㅇㅇ 그런데 문제는 친구랑 놀고 집에 돌아왔을 때였어
108
이름없음
2020/09/08 18:16:22
ID : fglBdV9iksi
0
초등학생이었던 어린 나이에 집에서 귀신 보는 걸 말하지도 않은 애가 엄빠는 각자 일하시느라 바쁘고 그나마 친한 누나인 나는 고등학생이라 학교에서 살았거든...
근데 동생말에 의하면 우리 집 베란다 쪽에 귀신이 하나 사나봐. 그 귀신이 동생이 프레디를 무서워하는 걸 알았는지 밤만 되면 그 프레디 모습으로 변하고 칼에 피 뚝뚝 ㅎ흘리는 모습으로 동생을 위협했나봐 ㅇㅇ...
109
이름없음
2020/09/08 18:17:43
ID : fglBdV9iksi
0
귀신은 밝은 곳을 싫어해서 보통 어둑한 곳에 숨어있는 데 나랑 엄마는 잘 때면 집 안 불 모두 다 끄고 자는 걸 좋아해서 밤에 불 다 끄고 자거든. 근데 어렸을 적 동생이 막 불 다 키고 자고 불 끄는 거 은근 싫어하는 기색이었는데
그게 사실 조금이라도 귀신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한 방법이었던거지... 지금 생각하면 좀 안타깝기도 하고 안쓰러워
110
이름없음
2020/09/08 18:18:39
ID : fglBdV9iksi
0
동생이 여태 여러 귀신들을 봤지만 (목이 잘린 귀신이라든가 팔 하나 다리 하나 없는 귀신, 기어다니는 귀신 등등)
그 중에서 가장 끔찍했던 귀신은 조선시대처럼 그 하얀 한복?을 입고 있는 남자 귀신이었대
111
이름없음
2020/09/08 18:19:15
ID : rumtzfgo46l
0
내 생각엔 스레주의 동생이 영감이 강한가봐.......
그래서 귀신이 더 들러붙는거고..
동생한테 부적을가지고 다니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
112
이름없음
2020/09/08 18:20:20
ID : fglBdV9iksi
0
그 남자 귀신은 학교 끝나도 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봤는데...
얼굴이 거의 다 으스러져 있었고 심지어 그 중에 눈알 하나는 파여져 있어서 텅 비어있었대. 거기에 코도 잘려있었고.. 몸도 뭐에 찔렸는지 그 하얀 옷이 다 피로 젖어서 시뻘건 피투성이인 채로 길을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더라는 거야.. 동생도 어지간한 귀신들은 중학교 올라오면서 단련이 되었어가지고 괜찮았는데 그 귀신은 진짜 토 나올정도로 혐오감 들어서 곧바로 도망쳤었대
113
이름없음
2020/09/08 18:21:46
ID : fglBdV9iksi
0
지금은 집에 있는 귀신들하고 거의 친구 먹었다나봐 ㅋㅋㅋ 귀신들이 워낙 장난치길 좋아해서 어렸던 동생 놀려먹은 거 같아.. 내동생이 영감은 있지만 아직 귀신한테 직접적인 해코지를 당한거 같진 않아. 가위도 하도 눌리다보니 이젠 재미없다더라(?) 그래도 부적같은거 함 찾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0/09/08 18:35:18
ID : 5fdVaso1CnU
0
나 엘베타면서 이거보는데..층 누르고 닫힘버튼 누르고 마저 읽는데 갑자기 엘베가 열려서 진짜 식겁하고 소리지를뻔..
115
이름없음
2020/09/09 10:25:26
ID : z9ii3AY3u1e
0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보다가 대학생때는 기숙생활하면서(학교가 무덤가였음) 피크로 봤는데, 나같은경우는 사람인줄알았던 귀신이80% 피투성이같은 귀신이 20%로 보였어ㅓ
지금은 직장 1n년차라 대학생때만큼은 자주 안보는데, 동생분은 진짜 고생많았다. 그리고 신기하다 전생모습보는거!ㅎㅎ
116
이름없음
2020/09/10 00:42:50
ID : dWmGqY5Qk05
0
레주 보고싶다 빨리 와
117
이름없음
2020/09/10 01:08:22
ID : zTQq1xu1jy5
0
나는 스레를 봐
118
이름없음
2020/09/13 12:46:14
ID : 85TWqlxA1Cr
0
안녕! 스레주야! 사실 오늘 토익 때문에 그동안 바빠서 못왔어... 이번에 조져지는 건 내가 아니여야 할텐데...
어제 자기 전에 동생이 트럼프 카드 점으로 내 토익 시험 결과를 쳐줬는데 내가 기대한거보단 낮게 나오겠지만 동생 기대값보단 높게 나온다고 하니 점수 쪼오오오금 기대중이야 ㅋㅋㅋㅋ
더불어 카드점이 찍을 땐 D번으로 찍으래서 헷갈리는 건 다 D로 찍었다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0/09/13 12:47:26
ID : 85TWqlxA1Cr
0
9월달 운세를 안봐서 어제 보려했더니 동생이 시험 전날 카드점 보면 보는 사람도 기운 빨려서 안좋다고 오늘 시험 보고 난 다음에 보자더라. 그래서 시험 본담에 봐준다 했으니 집가자마자 동생한테 점봐달라 하려구 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0/09/13 12:50:06
ID : 85TWqlxA1Cr
0
저런... 많이 무서웠겠다... 엘리베이터는 진짜 나도 괜히 가끔 무서워.. ㅋㅋㅋㅋ...
오 그렇구나 고생많았겠다ㅠㅠㅠ 네 말 듣고 생각났는데 내 동생도 진짜 사람같은 귀신들도 많이 본다 하더라. 가끔은 너무 사람같아서 자기도 모르게 길 잃은 사람인 줄 알고 다가가면 귀신이어서 흠칫 놀란다고 했던거 같아 ㅇㅇ 나도 전생보는거 신기해 ㅋㅋㅋ 그래서 동생 새학기 시작할 때마다 반애들 전생중에 뭐 특이한거 있었냐고 물어보고 그래 ㅋㅋ
스레주 왔다! 사실 풀 썰은 이제 바닥을 보이긴 하지만ㅋㅋ
121
이름없음
2020/09/13 12:52:17
ID : 85TWqlxA1Cr
0
오늘 날도 좋으니 동생피셜 귀신썰을 마저 풀어볼까!
동생이 이제 고등학생이다보니 학교에도 귀신이 있나 물어봤는데 의외로 학교나 교실엔 귀신이 잘 안보인대. 각 교실마다 기센 애들이 하나씩은 있어서 그렇다 하더라고. 물론 학교가 끝난 이후엔 ㅎㅎ... 그리고 도시보단 시골이 훨씬 귀신이 많이 보인다더라. 그것도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귀신들보다 더 처참한 모습의 귀신들이 시골에 더 많대
122
이름없음
2020/09/13 12:54:51
ID : VbxyLgqqlwn
0
어느정도냐면 동생이 시골에 가면 친할아버지댁 밖으로 나가기 싫어할 정도로... 전에 동생이 말해줬던 가장 끔찍햇던 모습의 귀신들이 진짜 막 집 앞 길을 걸어다닌다 했는데 도시보다 사람이 적은 시골이라 그런지 더 귀신들 기운이 세다 하더라고. 그래서 어디 나가자고 하면 귀찮다고 안나가거나(사실 내가보기엔 이게 젤 커보여 ㅎㅋ) 내가 나가야만 같이 나가더라
123
이름없음
2020/09/13 12:55:28
ID : srBvAZdu8ks
0
ㅂㄱㅇㅇ
124
이름없음
2020/09/13 12:55:34
ID : 9eGslyK7vvg
0
헉 동접인가 ㅂㄱㅇㅇ
125
이름없음
2020/09/13 12:58:27
ID : srBvAZdu8ks
0
나 위에 115인데 맞는거같아ㅋㅋㅋ나 대학이 지방이어가지고 피크였던거였을까. 엄청나지. 으으..
생각해보니까 내가 요즘도 가끔 심하게 볼때는 워크숍갈때인거같아. 호텔에 2인1조로 방썼는데, 같이쓰는사람이 아파서 서울올라가는바람에 혼자 있던적이 있었는데, 밤샜어.
자꾸 센서등이 켜져서....ㅎㅎ
동생분 응원함다
126
이름없음
2020/09/13 13:36:56
ID : pe5bBhzbzPc
0
ㅂㄱㅇㅇ!
127
이름없음
2020/09/13 15:47:41
ID : TSE60qZdBff
0
ㅂㄱㅇㅇ
128
이름없음
2020/09/13 16:19:23
ID : zTO2q6o1va7
0
ㅂㄱㅇㅇ
129
이름없음
2020/09/13 16:32:59
ID : 3TPgY6Zg5ak
0
ㅂㄱㅇㅇ
130
이름없음
2020/09/13 23:32:35
ID : 2FeJSGsrta1
0
주작검거 ㅋㅋ 위에 자기는 대학좋업하고 동생이 고1이라면서 내리다보니까 오빠가 고1이라네??
131
이름없음
2020/09/13 23:53:51
ID : pU5fgp9fRu8
0
잉?.. 오빠 고 1이라는건 다른 레스주 아님?;;ㅋ
132
이름없음
2020/09/14 00:06:35
ID : dWmGqY5Qk05
0
주작 아니고 그거 쓴거 나임...ㅎ 레주가 아니라 나라고요 나
133
이름없음
2020/09/14 13:57:40
ID : Fcq43VcNxPa
0
내 추측이지만 스레주 기가 약해진 이유는 요새 시기가 시기이다보니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도 제한적이니 무기력해져서 그런게 아닐까...
134
이름없음
2020/09/14 22:39:03
ID : fglBdV9iksi
0
어제 시험보고 집에오자마자 지쳐서 꿀잠자느라 이제야 스레딕 다시 돌아왔어 ㅎㅎ 취준생인 나레기 토익 끝나면 또 뭐가 시작된다? 음~ 한국사시험이 시작되지! ㅎㅎㅎ 진짜 다 때려치고싶네
135
이름없음
2020/09/14 22:40:26
ID : fglBdV9iksi
0
내 스레 제대로 읽은 거 맞아? 난 오빠 없고 내가 장녀야. 이제 고1인 남동생 하나 있고. 난 내 동생이 거짓말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렇다기엔 걔가 말해준게, 그리고 내게 알려준게 너무 잘 맞아서 ㅋㅋㅋ 물론 내 얘기도 절대 주작 아니야
136
이름없음
2020/09/14 22:41:28
ID : fglBdV9iksi
0
지방이었으면 더 했을 거야.... 센서등... 진짜 신경쓰였겠다ㅠㅠㅜ 나같은 쫄보였음 정말 돌아버렸을 걸.....? 정말 대단하다..
137
이름없음
2020/09/14 22:43:36
ID : fglBdV9iksi
0
요새 내가 바빠서 잘 못 오는 것 같아 뭔가 미안하네ㅠ
맞아맞아ㅠㅠㅠ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동생도 그런 거 같다고 하더라. 거기에 취준부담까지 더해지니 사실 기력 유지 되는 게 가능할까? 싶긴 해 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집순이에 강철멘탈이어도 이건 좀 이제 버겁더라..ㅋㅋㅋ
138
이름없음
2020/09/14 22:45:47
ID : fglBdV9iksi
0
125의 내용 보고 떠올랐는데 동생이 귀신 본다는 걸 알기 한 4년? 아니다 5년 전 쯤에 새벽만 되면 이상하게도 키보드 소리가 진짜 요란하게 들렸거든?
근데 우리집이 좀 쪼그매서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 키면 방들 문 다 열어놓고 잘 때 그 모니터 빛이 바닥에 번져서 다 보인단 말이야. 그런데 이상하게 새벽 한 3시? 쯤만 되면 진짜 누가 키보드를 겁나 요란하게 타다다다닥 타닥타닥 거리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운거야
139
이름없음
2020/09/14 22:48:35
ID : vdwk8p9g43Q
0
앗..스레주!나 114.그날이후 힘들어도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어..ㅎ...
140
이름없음
2020/09/14 22:49:02
ID : fglBdV9iksi
0
폰으로 소설 보던 내가 아 동생새끼 새벽에 안자고 또 게임하나.. 하고 자다가 슬쩍 일어나서 방문 밖으로 목을 빼볼 정도로 너무 시끄러워서...ㅋㅋㅋㅋ 진짜 너무 요란해서 몇 번은 누워있다 일어나서 부엌에 물마시러 가면서 거실 컴터 보면 킨 흔적도 없이 꺼져 있고. 근데 엄마랑 동생은 잘 자고 있고 ㅋㅋㅋㅋ
잘못 들었나? 싶어서 다시 방으로 돌아와 누우면 한 몇 십분 뒤에 또 키보드가 드르륵드르륵 타다다다다닥거리며 뭔가 손가락?같은게 쓸고 두들기는 소리가 너무 요란하게 거실에서 들려오고.. 가끔가다 마우스 딸깍대는 소리도 들리고 말이야.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동생피셜 우리 집에 귀신 1마리인가 2마리 있댔는데 걔네가 장난질 친 거 같어
141
이름없음
2020/09/14 22:50:52
ID : fglBdV9iksi
0
오 반가웡! 아... 계단... 화이팅이야.. 난 이제 체력 거지가 되어서 계단은 너무 힘들더라.. 엘베없으면 살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어..
142
이름없음
2020/09/15 00:24:10
ID : vdwk8p9g43Q
0
앗..사실 나도 집이 2층이라 가능한거지 3층 이상이면 무섭지만 힘들어서 엘베 탈거야...응..그땐 뭐 엘베 오류였던거라고 믿어
143
이름없음
2020/09/15 19:18:31
ID : CqpdO5PfRu9
0
헐 키보드라닛... 나125얌ㅎㅎ
나는 쩍쩍거리는 바닥에 발바닥 달라붙는듯한 걷는소리.
작은방은 지금 옷방으로 되어있는데 거의 안들어가.. 거기에서 안좋은경험이 많았어서!
스레주의경우는 키보드였구나...으으...그게더 무섭다ㅠㅠ 고생많네! 취업난이 힘든 이 시기에 화이팅! 서터레스 받지말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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