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매드립스란? 제시된 형태 안의 단어를 말해주면 그 빈칸에 이야기가 채워지는 게임!
2레스부터 시작할게
병원에서 의자에 앉아있던 어머니와 아들이 있었어요.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서 준비해온 제육볶음을 꺼냈죠.
하지만 아들은 그것을 보고 얼굴을 찌푸리고 말았어요. 어머니는 화들짝 놀라서 그를 달래주려고 했어요.
왜 얼굴을 찌푸리냐고 묻자, 아들은 음식이 지나치게 커다라다고 했어요. 어머니는 그럴 리 없다고 한 번 먹어보라고 했어요.
아들은 그것을 먹고서 "이히히힝~ 푸륵 푸륵!"을 외쳤어요. 어머니는 너무 속상해서 얼굴을 찌푸렸어요.
아들은 괜히 미안해져서 사과의 의미로 어머니에게 마스킹테이프을 주었어요. 아들의 크롭티 주머니에서 나온 작은 그것을 보자 어머니는 잘라주었어요.
어머니의 제육볶음은 망쳐졌지만 둘의 아름다운 소풍은 그렇게 행복하게 마쳤답니다.
남자 이름
1부터 24까지의 숫자
장소
여성의류
재질
아무 말
전쟁에서 패배한 장군의 유언
감정
범죄
거리에 나가면 하는 행동
질병
명사
고양이가 애완동물이라면 지을 이름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
추측하기를 레스주가 이 물건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동사
50대의 멋진 중녀을 보낸 남성이 할만한 말
여: 붕어빵아, 말할 것이 있어. 오늘 5시에 붕어빵 가게에서 만날래?
남: 그래.
여자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고, 남자는 본인의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듯 가죽으로 이루어진 장신구를 입고 있다.
남: 할 말이 뭔데?
여: 사실은.. 오잉?
남: 그래서?
여: 어쩔 수 없잖아, 우린 그렇기 때문에 헤어져야 해.
남: 으악 나 피나는데.. 내가 정말 부끄러워.
여: 도대체 뭐가 부끄러운건데?
남: 내가 무언가 너한테 잘못한 것 같아.
여: 예를 들면?
남: 바바리맨도 해버렸고.. 코끼리코 10바퀴도 했어. 결정적으로..
여: 잠깐. 나 이제 더 이상 듣기 싫어. 듣기만 해도 치질 같아.
남: ...하지만, 여전히 널 향한 참외는 변하지 않았어, 나의 강아지.
여: ...
남: 그리고 사실은 널 위해.. 양말도 준비했다고. 너가 제일 좋아했잖아, 이거. 생일날 선물받은 고오급 양말이라서.
여: 자기야..
남: 앞으로는 절대 안할게, 이거. 내가 낳을게.
여: 고마워, 자기야. 와.. 건담 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ㄱㅋㄱ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ㄱㄱㅋㅆㅅㅋㄱ아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ㄱㄱㅋㅅ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ㅅㅋㅎㅋㅎㅋㅎ
남자 이름
동사
날카로운 것
으로 보통 하는 것
단단한 것
한 글자 명사
직업
엄마가 당신을 혼내면 하는 행위
영화 명대사
여자 이름
형용사
남자 이름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나쁜 직업
하기 어려운 일
을 하기 어려운 이유
동물
모두가 다 아는 영어 말
드래곤: 용사 스레주여, 그대가 정녕 나를 뱉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용사: 당연하다! 가장 먼저 낚싯바늘로 너를 수십번 등을 긁은 뒤 너를 스래주의 머리에 걸어두고 발에 넣을 것이야!
드래곤: 좋다. 그렇다면 한번 도전해보거라,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해주지.
용사: 잠깐, 그 전에.. 말해둘 것이 있다. 너는 어쩌다가 여기에 갇히게 되었지?
드래곤: 사실은.. 이전에 한 구두장이가 그만 나를 봉인시키고 말았지. 난 최대한 헥토파스칼킥해보았지만 실패하고 말았어.
용사: 그렇군.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말은?
드래곤: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용사: 자.. 잠깐. 그 말은 분명.. 내 동료, 금례가 하던 말.. 그렇다면 너가 설마..?
드래곤: 이제야 알아채다니.. 한층 더 맛있어졌구나, 나의 스레주, 애칭 김엘레강스비쥬얼개간지뿌뿌..
용사: 금례.. 금례..! 어쩌다가 이렇게..
드래곤: 후후, 너희 몰래 잘생겨지려고 마을 밖에 나갔다가 그만 암살자에게 걸려버리고 말았지.
용사: 그래서 여기에 갇혀 있게 된건가?
드래곤: 봉인을 푸는 건 간단해.. 자, 어서 내 팔꿈치를 혀로 핥아줘! 그 방법밖에는 없어!
용사: 안.. 안돼! 내가 그것을 하기엔 사실 문어라서 팔꿈치가 없단 말야!
드래곤: 어서!
용사: 끄흡, 미안하다.. 금례!!!!!!!!!!!!!
드래곤: 사랑했다, 스레주... 이제 모든 마을에는 여우가 즐겁게 노래를 부를거야.. 그럼, I love you!
실수로 문어가 즐겁게 노래를 부른다고.. 수정했어요
사람 이름
형용사
신체 부위
사람이 쉽게 지니는 것
사랑스러운 것
나쁜 행위
추상적인 것
동사
형용사
나쁜 행위
작은 것
동사
을 보통 하는 주체
엄마의 특징
30분 후에 해야 할 동사
하면 좋은 것
새똥을 맞았을 때 하는 행위
서큐버스가 유혹할 때 쓰는 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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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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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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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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