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쉬어감(시험기간만끝나고다시옴) 2022/10/16 00:30:57 ID : IHzPbjy2K3X
*필력이 구립니다 *한달이 지나도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시 대신 진행이 가능합니다 *연속앵커는 앵커가 1시간이상 달리지 않았을경우에만 해주세요 *개그성앵커는 지양해주세요 *첫 진행인만큼 미숙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자기혼자 수치계산 하다가 틀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편하게 말해주세요 *여러가지 엔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반부분 억까주의 [주인공프로필] 이름:이하영 성별:여자 나이:18 키:160cm 눈색:검정색 머리카락색:탈색한 노란색 겉특성:용감함 속특성:사교적임 스텟 체력:6 정신력:7(+1) 힘/민첩:2 대화특성 용감함/사교적임/감정적임/겁많음/성급함 특성정리 스텟 정신력 +1 전투시정신력 피해 ×0.65 발언력 1.2배 보너스 디버프 랜덤성있는 선택지를 알아채지 못함 날씨 날 넘어갈때마다 30퍼센트의 확률로 눈이 옴 눈이 올경우 힘/민첩 1감소 기본적인 시스템(진행하며 추가예정) 스텟 기본적으로 15포인트가 주어지며 자유롭게 배분할수 있습니다 체력(최소5~최대 15) 선택지에 따라 줄어들거나 늘어납니다 줄어드면 그것에 따른 패널티가 있으며 0이 되면 사망합니다 휴식을 통해 회복할수 있습니다 정신력(최소5~최대 15) 선택지에 따라 줄어들거나 늘어납니다 특정행동에는 정신력이 필요하며 0이 될 경우 모든행동을 다이스로 결정하며 0이된 캐릭터는 성격에 따른 보너스가 패널티로 반전됩니다 시간이 지나며 다이스로 회복하거나 상태를 유지합니다 민첩/힘(최소1~최대10) 전투나 탐사등 랜덤적인 선택지에 필요한 능력으로 이것으로 행동의 성공실패여부를 결정합니다 >>38 호감도 및 설득력

2 writer 2022/10/16 00:31:25 ID : IHzPbjy2K3X
[주인공] 이름:>>3 성별:여자 나이:18 키:>>4 눈색:>>5 머리카락색:>>6 겉특성:>>7 (다이스) (한개만 정해주세요) 1.겁많음 2.용감함 3.태평함 4.성급함 속특성:>>8(다이스) (한개만 정해주세요) 1.감정적임 2.냉철함 3.조용함 4.사교적임 스텟(15포인트를 자유롭게 배분해 주세요)(단 최솟값이하로는 설정할수 없습니다) 체력:>>9 (최소5 최대 15) 정신력:>>10 (최소5 최대 15) 힘/민첩:>>10(최소1 최대 10) 대화특성 용감함/사교적임/>>11/>>11/>>11 (다이스 세번 굴려서 셋다 정해주세요) 1.감정적임 2.냉철함 3.조용함 4.겁많음 5.태평함 6.성급함

3 이름없음 2022/10/16 01:41:53 ID : xV83vhhwHCi
이하영

4 이름없음 2022/10/16 04:38:31 ID : HzTV862FjxS
160

5 이름없음 2022/10/16 07:42:53 ID : 42HAZilCjg3
검정

6 이름없음 2022/10/16 10:47:42 ID : o3Xs3wso42L
잔뜩 탈색한 노란색!

7 이름없음 2022/10/16 10:50:30 ID : Gk1imNs9s9x
Dice(1,4) value : 2

8 이름없음 2022/10/16 10:54:06 ID : o3Xs3wso42L
dice(1,4) value : 4

9 이름없음 2022/10/16 13:05:00 ID : 0txPikts9ta
6

10 이름없음 2022/10/16 20:11:34 ID : VdQpXAo0oE4
정신력 7 힘/민첩 2

11 이름없음 2022/10/16 21:29:34 ID : 9wMmHzVaq3W
첫 특성 = dice(1,6) value : 4 두번째 특성 = dice(1,6) value : 4 마지막 특성 = dice(1,6) value : 6

12 이름없음 2022/10/16 21:29:58 ID : 9wMmHzVaq3W
이거 겹쳤는데 그럼 다시 하나 더 굴러야 돼? 도와줘 스레주!

13 writer 2022/10/16 21:55:54 ID : IHzPbjy2K3X
>>12 응 다시 굴리면 돼! >>14가 하나만 다시 굴리는 걸로 하자

14 이름없음 2022/10/16 22:33:55 ID : oFfXvDAlB84
dice(1,6) value : 4 4랑 6만 아니면 된다

15 이름없음 2022/10/16 22:34:55 ID : oFfXvDAlB84
이게 머꼬........... 다시 굴려야겠지? 도와줘 스레주 222

16 writer 2022/10/16 22:46:16 ID : IHzPbjy2K3X
>>15 다시 해보자 >>17이 굴려주기

17 이름없음 2022/10/16 23:12:07 ID : qZdzU583wk6
dice(1,6) value : 6

18 이름없음 2022/10/16 23:12:55 ID : qZdzU583wk6
4랑 6을 벗어날 수가 없는데

19 writer 2022/10/16 23:25:22 ID : IHzPbjy2K3X
스레주의 도전 dice(1,6) value : 6

20 writer 2022/10/16 23:26:36 ID : IHzPbjy2K3X
뭐지.. 진짜 벗어날수가 업네 두개 돌려볼게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1

21 이름없음 2022/10/16 23:27:06 ID : oFfXvDAlB84
드디어 4와 6을 벗어났는데 1만 두 번 뜬 것도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22 writer 2022/10/16 23:34:12 ID : IHzPbjy2K3X
하영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두운 방안에서 칙칙하고 서늘한 느낌을 받았다. 이 느낌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 방안의 창문이나 스위치를 찾기로 결정했다. 어둡긴 했지만 가구등의 덩어리감은 흐릿하게 나마 보였다. 다만 방향감각이 흐릿해진 상태여서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나지 않았다. '어느쪽으로 가볼까?' >>23 1.앞 2.뒤 3.왼쪽 4.오른쪽 5.(기타)

23 이름없음 2022/10/17 18:38:25 ID : 0txPikts9ta
1

24 writer 2022/10/17 22:30:32 ID : IHzPbjy2K3X
앞으로 나아가자 희미하게 빛이 보였다. 벽을 손으로 짚어가던 중 손에 커튼이 잡혀 커튼을 걷었다. 그 틈새로 하영의 예상처럼 하늘에 푸른색과 검은색이 뒤섞인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아직 방안 전체를 밝히지 못하는 새벽빛도 함께였다. 눈동자를 움직여 창문을 바라보자 창문 구석자리에 뿌옇게 성에가 끼어 있었다. 바깥의 날씨는 (>>25) 이었다.(였다) >>25 1.눈이 조금씩 오는중 2.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 3.눈이 좀 많이 오는중 4.흐린날씨 5.(기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날씨는 탐사나 전투때 관여하는 난이도라고 생각해주세요

25 이름없음 2022/10/17 22:48:10 ID : VdQpXAo0oE4
4번이 분위기 있으니까 4번

26 writer 2022/10/17 23:34:08 ID : IHzPbjy2K3X
Screenshot_20221016-140029_ibisPaint현재위치:침실1 복도에서는 한두 명 정도가 걸어 다니는 발소리가 들렸고 거기에 맞추어서 바닥 소재인 낡은 판자가 내는 소음이 따라붙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소리 이후로 시간이 몇분정도 지날 즈음 누군가의 목소리가 하영과의 점점 거리를 좁히고 있었다. "야 아직 안 깼어?" 하영은 문이 낡아서 들리는 끼익거리는 소리듣고는 습관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친구의 이름 >>27)이 방문 앞에서 고개를 슬며시 들이밀고 있었다. >>28 1.문을 닫는다 2.겉옷을 챙겨 밖으로 나간다 3.말에 대답한다(말은 28이 원하는대로!) 4.무슨일이냐고 묻는다 5.(기타)

27 이름없음 2022/10/18 16:44:22 ID : 0txPikts9ta
고유진

28 이름없음 2022/10/18 19:25:23 ID : A43RxA45dTP
2

29 writer 2022/10/19 20:33:37 ID : IHzPbjy2K3X
Screenshot_20221019-203000_ibisPaint겉옷을 대충 걸치고 잠이 덜 깬 상태로 복도로 나가자 유진이 말을 건냈다. "집으로 2시간 정도 일찍 출발하기로 했잖아, 빨리 나와" "먼저 가있으면 내가 빨리 준비하고 나갈게. 잠시만!" 이것저것 확인할 시간도 없이 가방에 짐을 허겁지겁 구겨 넣었다. 이상하게도 가방의 지퍼는 유난히도 잠기지 않았다. 문을 열고 나무로 된 복도를 뛰어 내려갈 때 하영은 복도가 왠지 평소보다 더 긴 것처럼 느껴졌다. 거실로 들어서자 3명 정도가 이미 나와있는 상태였다. 전등이나 가스불 같은 걸 확인하고나서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마자 밖의 차가운 공기가 하영의 볼을 스쳤다. 집안 온도와 극명하게 차이나 잠이 달아났다. 이것저것 껴입어도 낮은 온도와 더해 바깥 풍경은 눈이 가득 쌓여있어 마치 세상이 새하얀 도화지에 덮인 것 같았다. 조금 더 앞으로 발걸음을 옮기자 온 사방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먼 곳까지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길을 의지해 내려가다 보니 바닥에는 갈림길이 보였다. '어느 쪽으로 가지?' >>30 1.왼쪽 2.가운데 3.오른쪽 4.(기타)

30 이름없음 2022/10/19 20:39:06 ID : Gk1imNs9s9x
2

31 writer 2022/10/19 21:09:48 ID : raq2IHCkr9d
갈림길에서 가운데로 걸어가 그 뒤로는 계속 걷기 시작했다. 걷기 시작한지 10분ㆍㆍㆍㆍ20분ㆍ ㆍ ㆍ30분씩 시간이 지나자 하영은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자신이 계속 걸어도 같은 풍경이 이어짐이 어색했고 이쯤이면 출발할때 보다는 하늘도 좀 더 밝아져야 했지만 아직도 그대로였다 처음에는 자신의 착각이겠거니 싶어 말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쯤되니 말해야 하나 싶었다. "(>>32)" <길이 헷갈리지 않아? <시간이 좀 안가는것 같지 않아? <직설적으로 말한다 <(기타) >>33 동의하는 사람의 수 다이스(0~4) >>34 다이스(1,4) 주인공외 등장인물 1.유진 2.가현 3.지안 4.수빈

32 이름없음 2022/10/20 01:46:41 ID : Gttcmspe2Gn
우린 용감하니까 직설적으로 말하자!

33 이름없음 2022/10/20 19:04:52 ID : 0txPikts9ta
dice(0,4) value : 1

34 이름없음 2022/10/21 11:10:50 ID : panyIFa5U1D
dice(1,4) value : 4

35 writer 2022/10/21 21:40:08 ID : IHzPbjy2K3X
"우리 길 잘못든거 아니야?" 하영이 그 말을 하자 눈을 밟아 들리던 소리는 곧 잦아들었고 다른 이들은 고개를 돌려 하영을 빤히 바라보았다.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속에서 잠시 침묵이 흘렀다. 자신이 괜한 말을 했나 싶어 뒷말을 끄집어 낼수가 없었다. 속절없이 시간이 흐르던 가운데 수빈이 처음으로 침묵을 깨었다. "그렇지?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우리 다시 올라가봐야 될것 같은데..." 그 한마디를 들은 하영은 불안감이 한층 가라앉았다. 그리곤 주변 사람들이 듣지 못할 정도로 작은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그래서 어떻게 할거야?" 머릿속에서 여러가지 장단점을 종합해보곤 의견을 냈다. "내 의견은ㅡㅡ>>36ㅡㅡㅡㅡ" >>36 >다시 돌아가자 >그냥 가던길 계속가자 >흩어져서 길을 찾아보자 >(기타) >>37 (초기호감도가 될 수치) 다이스 (15,20) 다이스 (15.20) 다이스 (15,20) 다이스 (20,30)

36 이름없음 2022/10/21 22:00:06 ID : oFfXvDAlB84
흩어져서 길을 찾아보자

37 이름없음 2022/10/22 00:48:44 ID : rardVaq0k2p
dice(15,20) value : 19 dice(15,20) value : 18 dice(15,20) value : 16 dice(20,30) value : 23

38 writer 2022/10/22 21:09:15 ID : IHzPbjy2K3X
호감도 -다른 인물들과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올라가거나 내려감 -높낮음에 따라 행동이나 스토리에 영향을 끼침 -호감도에 따라 설득력도 비례 -마이너스가 될 경우 문제가 생김 -같은말을 해도 특성에 따라 다르게 반응 설득력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때 사용 - 호감도 10당 설득력1(최대 10)

39 writer 2022/10/22 21:47:12 ID : IHzPbjy2K3X
얼추 의견을 정리하기에는 오랜시간이 필요하진 않았다. 아까의 이야기에서 딱히 다른 방도가 있지는 않았는지 서로를 흘겨보면서도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은 없었다. 어쩌면 중요할수도 있는 일이 한두마디로 끝났다는것이 하영에게는 찝찝함으로 다가왔다. 그냥 의견통일이 잘 되는 거겠거니 싶어 애써 외면했다. "그럼 찾으면 연락줘!" 찜찜한 분위기를 뒤로 한채 한걸음씩 발을 내딛었다. 귀에서 여려명의 발소리가 점점 멀어지자 눈에는 나무가 빽빽하고 까마득 해보이는 숲길만 남았다. 하영은 이럴때 만큼은 숲이 원망스러웠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다리에 신경을 집중하고는 산길을 막힘없이 내려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분량이랑 내용이 좀 애매해서 여기쯤에서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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