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신기 있는거냐? (23)
2.고속도로에서 이상한 마을을 가본적이 있어 (46)
3.가위에 눌리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 (9)
4.안녕 친구들아 방금 면도하고왔어 (32)
5.나폴리탄 괴담 원글 작성자입니다.(주저리주저리) (22)
6.왕따 당했는데 주동자가 절친이였음 그거 구라임 ㅋㅋㅋㅋ (3)
7.귀신이 자길 본다는 걸 알아챈거같아 (14)
8.어렸을적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푼다. (28)
9.잼민이_깡촌에서.avi (23)
10.죽음이 뭔지 알거 같아? (38)
11.우주는 얼마나 클까 (29)
12.내 인생에서 소름 돋는 거 (11)
13.갑자기 어느날 주변사람이 다 바뀐 사람있어?? (53)
14.아니 씻팔 개무서워 ㅁㅊㅠㅠ (9)
15.자기한테 귀신이나 신기 있는지 확인하는법 (16)
16.깜장이와 스레주 (90)
17.그때 그 폐병원 (6)
18.지영이 스레 주작이야 (73)
19.귀신이랑 눈마주치면 어떻게 돼? (10)
20.귀신을 털어내기 위한 행동지침 28가지 (31)
1
이름없음
2020/10/27 20:57:29
ID : xTU3WryZjwJ
0
또 생기면 추가할게
아무래도 나는 팔자가 안좋나봐
아니면 내 업보인가?
기괴하거나 소름끼치거나 좀 이상한 일들이 좀 많은듯
귀신이라던지 그런 오컬트스러운 것들은 거의 없어
그냥 한 번 두 번 스치듯 지나간게 많아서 재미는 없어
2
이름없음
2020/10/27 21:00:46
ID : 7hs787atzbB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10/27 21:00:54
ID : xTU3WryZjwJ
0
자꾸 까먹고 그래서 개인 백업용
4
이름없음
2020/10/27 21:06:14
ID : xTU3WryZjwJ
0
밤에 학원 끝나고 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박수같은거 치면서
나랑 같은 방향으로 쭉 오더라 코너 돌때 슬쩍 봤는데 아저씨 같았어 한 명 이였어
따라오는게 아니더라도 밤에 갑자기 그러면 좀 그렇잖아
근데 내가 번화가에서 아파트 단지로 접어드는 길은 하나였는데
그렇다면 내 길을 쭉 따라서 올 수 밖에 없단말야
그럼 나랑 같은 방향으로 왔다는 건데
왜 그 전에는 박수를 안쳤나 하고 무서운거야
따라오는게 아니더라도 무섭잖아
건강박수 이런느낌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안이고 사람도 없는 길이였어 하필
진짜 어둡고 거기만 가로등이 없었는데 번화가로 가려면 앞으로 쭉 가는 길밖에 없었음 근데 그 길도 좀 걸어야해서
그냥 겁나 뛰었다
진짜 완전 심장 쫄깃했엉
5
이름없음
2020/10/27 21:08:07
ID : xTU3WryZjwJ
0
내가 원래 이런 생각은 잘 안하지만 오해하기 너무 쉬운 상황이였음
사람이 아무도 없고 갈라진 길은 많은데 계속 나랑 같은 방향이라서...
어쨌든 지금은 지금이니까
6
이름없음
2020/10/27 21:14:43
ID : xTU3WryZjwJ
0
두번째는 누가 나 집까지 쫓아온거!
이건 낮이였는데
병원 들렀다 집오는 길에
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나를 부르는거야 이름을 부른 건 아니고
근데 이게 길이 일자라서 내 앞에는 아무도 없었거든
만약 뒤에서 나를 부르는 사람이 일행이 있었다면
다른 사람의 목소리도 나야하는데 안나고
아는사람이라면 이름을 불렀을텐데 이름도 안부르고
쫓아오는 것도 맞았다고 느껴졌다
이건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집으로 빠른 걸음으로 갔는데
우리 집이 2층이라서 계단으로 가야해
그런데 계단으로 가면 위험할수도있는데
그냥 계단으로 갔다...ㅋ
다른 생각이 하나도 안났어 머리가 하얘지고
집으로 진짜 완전 빨리 들어갔는데 그 창문으로 내려다보면 우리 집 앞이 보여 거기를 통해 들어가는데 어떤 사람이
들어오려다가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그냥 갔다
무서웠는데 그냥 몇 분 뒤에 옷 갈아입고 학원에 갔던 기억이 나네
7
이름없음
2020/10/27 21:16:07
ID : xTU3WryZjwJ
0
쫓아온 경험은 많아
초등학교 3학년인가 놀이터에서 노는데 어떤 아저씨가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애들끼리 상의 후 놀이터를 옮겼다
건너편 놀이터로
근데 또 따라온 거야
또 옮겼는데도 따라와서
그냥 헤어지고 집에 갔다
8
이름없음
2020/10/27 21:19:58
ID : xTU3WryZjwJ
0
오잉 지금봤당 봐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0/10/27 21:25:39
ID : xTU3WryZjwJ
0
다른 것도 많아
밤이나 낮이나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말걸고
눈마주친 적도 있는데 실실 웃고
어쩔때는 진짜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 학교 끝나고 집가는데
길 물어보러 어떤 아주머니가 다가오셨었어
알려드렸는데 이름이랑 나이랑 초등학교까지 다 물어본거
그때 친구 갑자기 만나서 다행이였어
시간 지나도 사이비한테 잡혀서 얘기 들은 적도 많아
길거리에서 듣다보면 내 또래가 나한테 말거는 경우도 많은데
진짜 간혹가다 이건 사이비라도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걱정되는 사람도 있어 말하는걸 보면 알거든
그건 그 사람들 사정이지만!
10
이름없음
2020/10/28 00:38:03
ID : 1zU6rzbyIJW
0
나도 그런 적 많다...ㅠㅠㅠ
11
이름없음
2020/10/28 09:37:15
ID : xTU3WryZjwJ
0
마자 나 정도면 진짜 약과고 스토킹 당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겪었던 일
글자스킬 관련 질문 !!
글자스킬 함 해볼까?
23레스이거 신기 있는거냐?
50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9
0
46레스고속도로에서 이상한 마을을 가본적이 있어
130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9
0
9레스가위에 눌리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
7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9
0
32레스안녕 친구들아 방금 면도하고왔어
348 Hit
괴담
이름없겠지
20.10.29
0
22레스나폴리탄 괴담 원글 작성자입니다.(주저리주저리)
1141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0
3레스왕따 당했는데 주동자가 절친이였음 그거 구라임 ㅋㅋㅋㅋ
46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0
14레스귀신이 자길 본다는 걸 알아챈거같아
42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0
28레스어렸을적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푼다.
32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1
23레스잼민이_깡촌에서.avi
463 Hit
괴담
잼민이(였던것)
20.10.28
2
38레스죽음이 뭔지 알거 같아?
99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1
29레스우주는 얼마나 클까
1292 Hit
괴담
뚜레쥬르
20.10.28
2
11레스» 내 인생에서 소름 돋는 거
25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0
53레스갑자기 어느날 주변사람이 다 바뀐 사람있어??
82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8
7
9레스아니 씻팔 개무서워 ㅁㅊㅠㅠ
43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0
16레스자기한테 귀신이나 신기 있는지 확인하는법
159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0
90레스깜장이와 스레주
59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3
6레스그때 그 폐병원
30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0
73레스지영이 스레 주작이야
250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1
10레스귀신이랑 눈마주치면 어떻게 돼?
58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0
31레스귀신을 털어내기 위한 행동지침 28가지
115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