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내가 궁금한 사람의 사주를 볼 수 있을까 (9)
2.평범한 우리가좍 이야기 (31)
3.장기매매? 인신매매? 하는 곳 가본적 있다 (69)
4.이사갈집이 수상해 ㅜㅠ (14)
5.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7)
6.. (9)
7.촉스레 (154)
8.명상 하는뎅 (9)
9.있잖아 2ch 괴담 중에 찾고 있는 게 있는데 (3)
10.얘들아 너흰 지구종말 어떻게 생각해? (16)
11.진실 (41)
12.꿈으로인해 죽을뻔한적 다들 있어? (35)
13.위아래로 더 무서운 상황 골라보장 ~.~ (375)
14.얼마 전부터 뭔가에 씌인 것 같아 (24)
15.우리 학교가 뭔가 이상하다. (40)
16.가장 잔혹한 살인법에대하여 고뇌를했었던건에대한 이유 (12)
17.이 유튜브 동영상을 본 난 이 글을 쓴다. (15)
18.도플갱어 믿어? (30)
19.귀신에 대해 궁금한거 있어? (28)
20.예지몽 (11)
1
이름없음
2020/11/11 08:09:07
ID : dU3TWjfSIJT
8
어떻게 하는건지 알딩?? ㅜ ㅗ 이러는거!
나부터!
ㅜ 한밤중에 계속 켜지는 지지직거리는 TV
vs 잠에 들려고하면 들리는 알 수 없는 속삭이는 소리
302
이름없음
2021/04/24 00:54:43
ID : 8rxPcmq0k4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03
이름없음
2021/04/24 01:02:11
ID : nBdU0tuq1Bd
0
ㅗ연쇄살인마....ㄷㄷㄷ 아동강간범은 일단 나는 아동이 아니니까 연쇄살인마보다는 나을듯
ㅜ 새벽 1시 늦은 귀가를 하고 1층 현관에 도착.
엘베 고장, 불 안켜지는 계단 10층까지 올라가기 vs 엘베 탔는데 엘베 고장. 엘베에 30분 갇히기 (불은 켜있음)
304
이름없음
2021/04/24 01:59:23
ID : dDy2IMlDBxU
0
ㅗ 닥 전자........중간에 (피곤해서)죽을 듯.......
ㅜ 일하는 도중
실제로 보내야 하는 금액에 0 하나가 더 붙은 금액을 결제함
(500만원 보내야 하는데 5000만원 보내는 식)
vs
중요한 서류 일부를 복구도 못하게 만들어버림
305
이름없음
2021/04/24 13:25:07
ID : MnVe5ampWpa
0
ㅗ 둘 다 끔찍할 끔자지만 후자,, 전자는 송금 잘못했다고 돌려달라 할 수 있지만 후자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ㅜ 한달동안 늦은 밤 일정 시간마다 10분씩
윗집에서 쿵쿵거리는 소음(볼링공을 굴리나 싶을정도) vs 집 안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사람목소리
306
이름없음
2021/04/24 14:41:49
ID : pU3Vfanwnu5
0
ㅗ 집안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사람목소리
만약에 혼자있는데 그러면 귀신은 둘째치고 스토커 아닌지 더 걱정되는데 ㅠㅠ
ㅜ 매일밤 새벽 4시44분에
갑작스레울리는 알람 (설정 1도 안해놓음) 과 방문 노크소리vs 귓가의 속삭임 과 누군가의 터치 (잠에서 꼭 깨게됨)
307
이름없음
2021/04/24 14:43:20
ID : fTTO9utwNvC
0
ㅗ 후자에서 들리는 의문의 사람소리로 전자의 윗집에게 겁을 주자
전자의 그 빡침&고통이냐, 후자의 알수없는 공포냐... 어렵다, 어려워
후자가 무섭긴 더 무서울듯... 전자는 윗집에 따지든 뭐든 이사를 가든 할수있는데, 후자는 집 내부에서 들린다는거니까...
ㅜ 당신은 최상층에 살고 있는데, 옥상의 문은 잠겨있는 건물이다
최상층에서 거주하는건 당신뿐이고, 옆집은 사람이 없다
매일밤마다 위에서 들리는 쿵쿵소리 VS 매일밤마다 옆집에서 들리는 기괴한 소리
308
이름없음
2021/04/24 14:53:17
ID : 67BAmJO9Bz8
0
ㅗ 매일밤마다 옆집에서 들리는 기괴한 소리( 윗집에서 들리면 진짜 정신병 걸릴듯... )
ㅜ 침대에 누워서 자는 도중 눈이 확 떠졌는데 침대 밑에서 들려오는 끼긱끼긱거리는 소리vs 침대에 누워서 자는 도중 눈이 확 떠졌는데 머리 뒤에 있는 열려있는 옷장에서 들려오는 끼긱기끽소리
괜츈 진짜 사람 있든없든 윗집소리는 내가 직접 당해봐서 그런가 진짜 진짜 감당불가야... 차라리 4면으로 옆집에 둘러쌓여있을래
309
이름없음
2021/04/24 14:55:59
ID : fTTO9utwNvC
0
후자, 잠에서 깼는데 그게 사람이면...?
전자는 그래도 새벽 그 시간만 버티면 되잖어
310
이름없음
2021/04/24 15:00:48
ID : fTTO9utwNvC
0
중요한건 위층이고 옆집이고, 사람이 안사는곳임.
ㅗ 열려있는 옷장인데 끼긱거린다...? 당장이라도 뭐가 튀어나와도 전혀 이상하지않음. 반면, 침대 밑은... 아 쥐가 있구나! 잘못 들었구나! 하고 정신승리라도 할수있지...
ㅜ 반복되는 꿈 속에 1주일 동안 갇히기 (꿈에서 깼는데 또 꿈이고, 그게 반복되는거, 깨어나보니 일주일이나 시간이 지남) VS 이어지는 꿈 꾸기, 1년 동안(악몽이고, 만약 꿈을 꾸다가 깨면 다음날 그 시점에서 이어꾸게 됨)
311
이름없음
2021/04/24 17:17:23
ID : RA584Mpgjbg
0
ㅗ 전자가 더 무섭다. 5일이나 결석할 수는 없어... 후자는 뭐 계속 이어지다 보면 꿈인 걸 인식할 수도 있을 듯.
ㅜ 숲 속에서 굶어 죽기 직전
바퀴벌레, 그리마, 노린재를 갈은 것이 함유된 음식 먹기(30분 내로 먹기 시작하지 않으면 죽지만 먹으면 배탈이 날 뿐 죽지는 않음. 맛 더럽게 없고 부상을 입어서 다른 음식을 찾으러 돌아다닐 수 없음) VS 정체를 모르는 풀, 버섯, 곤충, 흙 등을 먹기(1시간 내로 먹기 시작하지 않으면 죽음. 맛은 괜찮지만 독이 있는지 어떤지 모름. 죽을 확률 37.9592%이며 1시간 동안 다른 음식을 찾으러 돌아다닐 수는 있음)
312
이름없음
2021/04/24 17:42:29
ID : 2mslAY8lA1y
0
ㅗ 전자! 갈아버렸으니 딱히 상관없을것 같아
ㅜ 밤에 이상한 소리에 깨보니 내 위에 서있는 긴생머리 그녀(귀신)vs 내 옆에 서있는 꼬꼬마 귀신
313
이름없음
2021/04/24 19:05:02
ID : dDy2IMlDBxU
0
ㅗ
전자가 더 무서워........
무겁고 무섭고 머리카락이 입안에 들어가서 개 텁텁하고
시발 아무 멀티로 괴롭히네
ㅜ
(둘 다 한달동안 출장(or 여행)을 다녀온 직후일 때 기준)
집에 와서야 냉난방을 안 꺼놓고 나간 걸 알게 됨
vs
집에 돌아와서야
반드시 해야 할 무언가(ex. 수강신청)를 안한 걸 알게 됨
314
이름없음
2021/04/24 20:42:31
ID : 8lyE4LasmJX
0
ㅗ
수강신청이면 닥 후가 더 무섭다 ㄹㅇ
ㅜ
괴담 모음집 보고있는데 틀어져있던 티비 꺼지면서 까만 화면 속에 내가 비치는데 그 뒤에 보이는 무언가
VS
괴담 모음집 보고있는데 베란다에서 들리는 쾅쾅소리
315
이름없음
2021/04/24 21:22:52
ID : A5e2MmJV9gY
0
ㅗ전자 티비 꺼질때부터 난리난다 겁많아서.. ㅜ어느날부터 갑자기 모든사람이 내게서 등돌릴때 VS 어느날부터 갑자기 모든사람이 내게 과하게 친절할때
316
이름없음
2021/04/24 23:13:53
ID : RA584Mpgjbg
0
ㅗ 전자! 전국 왕따 같아서 무서워... 과한 친절은 그냥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ㅜ 네가 하는 생각이 모든 사람에게 보임 VS 네 생각이 말로 튀어나옴(청력이 웬만큼 좋지 않으면 뭐라고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크기지만 소리가 들리기는 해서 상대방이 방금 뭐라고 했냐고 물어봄. 너는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버벅거림)
317
이름없음
2021/04/24 23:28:01
ID : tg42LanwoGo
0
ㅗ 전자
ㅜ 산채로 팔 뜯기기 vs 인육 먹기
318
이름없음
2021/04/25 01:53:01
ID : 1ijinO9zcLb
0
ㅗ산채로 팔 뜯기기
ㅜ 3달 건강상태 최악vs 2달 가위 눌리기
319
이름없음
2021/04/25 02:11:10
ID : fTTO9utwNvC
0
ㅗ 그래도 2달 가위 눌리는게 낫지...
ㅜ 반년 동안 매일밤마다 몽유병인 상태로 집 밖을 뛰쳐나가려함, 근데 그게 꿈에서도 나오고 자신의 의지로 몸을 못 멈춤. VS 1년 동안 꿈속에서 누군가한테 쫓겨다님. 낮잠이든 밤잠이든... 근데 사실 그게 진짜로 쫓기고 있던거
320
이름없음
2021/04/25 02:27:21
ID : dDy2IMlDBxU
0
ㅗ 후자요..........
앞에 건 밤에만 그러는 거 같으니까
낮에 자면 어느정도 커버될 거 같은데,
뒤에 건 (체력 딸려서)진짜로 뒤질 듯.........
ㅜ 점심 때 먹었던 메뉴 때문에
직장 동료(or 반 애들)있는 장소에서 예상 못한 설사하기
vs
단체로 술 마시는 자리(ex. 회식)에서,
못먹는 술 억지로 받아 마시다가 필름 끊겨서
상사(or 교수님)한테 토하기
321
이름없음
2021/04/25 03:09:26
ID : vwmpPimE1ha
0
ㅗ 와우...난 전자가 더 무섭...
ㅜ 집에 혼자 있는데 인기척 들리기 vs 어두운 골목길에 혼자 있는데 인기척 들리기
322
이름없음
2021/04/25 14:41:34
ID : 3WmNvyMkk5Q
0
ㅗ 난 후자... 집에서 뭔 일 생기면 일단 어떻게든 내가 남길 수 있는 흔적이 있을거니까... 일단 누구랑 같이 사는데 그 누구가 외출했단 가정이 있어야겠지만?
ㅜ 공부 1도 안 했는데 내일 시험 vs 공부하긴 했는데 시험범위가 아님
323
이름없음
2021/04/25 14:48:48
ID : AnRBgmHyL9j
0
ㅗ후자. 전자는 뭔가 해탈해짐 ㅋㅋㅋㅋ 될대로되라 하면서 후자는 ㅈ같을듯
ㅜ집에서 바퀴벌레나와서 잡을려고했는데 갑자기 사라짐 vs 모기소리 귀에서 계속 앵앵대서 잡을려고 불키면 사라짐
324
이름없음
2021/04/25 15:19:48
ID : dDy2IMlDBxU
0
ㅗ 닥 전자.............모기 새끼는 최소한 집 안에다
새끼 낳을 일이 없잖음.............
ㅜ 팀플 or 회사 프로젝트 발표 날,
마우스 클릭 잘못해서 뜬금없는 파일
(ex. 애니 클립영상)열기
vs
'발표하려고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 구린
(ex. 공산당 연설문st 까만 배경에 4pt 짜리 빨간 글씨가
빽빽하게 차 있는 ppt) 완성품 공개하기
325
이름없음
2021/04/25 18:26:14
ID : Pa7cMmLhtdA
0
ㅗ 전자...
ㅜ 나만 있는 집에서 갑자기 정전(못고침) vs 나만 있는 집에서 말소리 들림
326
이름없음
2021/04/25 18:36:59
ID : CjeK1Bhy4Zh
0
ㅗ 후자...... 정전은 상황은 절망적이어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후자는 환청 아니면 뭐가 있을수밖에 업는 상황이잔아
ㅜ 열리면 안되는 문이 열려있음 VS 문 잠근 적 없는데 열리지 않음
327
이름없음
2021/04/26 13:48:25
ID : eLeZdwq7Ary
0
ㅗ 후자. 별 상관없는 문이면 괜찮잖아 창고라던가 나중에 뭐 열면 되지. 근데 전자는 '열리면 안되는' 문이여서
ㅜ 지난 7년의 기억 싹 지워지기 vs 앞으로 2년 의식만 있고 사지마비 되기
328
이름없음
2021/04/26 14:14:17
ID : y6i6Zjtbcny
0
ㅗ앞으로 2년 의식만 있고 사지마비... 근데 둘다 별로다
ㅜ항상 내 뒤를 쫓는 정체모를 시선+속닥거리는 소리
vs
어두운 곳에서 항상 날 쳐다보는 기괴하게 생긴 어린아이+항상 들리는 아이의 웃음, 비명, 속닥거림
329
이름없음
2021/04/26 14:48:12
ID : dDy2IMlDBxU
0
ㅗ 존나 전자........
뒤에 건 실물이 보이니까 걔 붙잡고 협상
(ex. 과자 주기적으로 줄테니까 잠들 때는
소리지르지 말라)이라도 할 수 있지,
앞에 건 그마저도 불가능하단 소리 아녀........
ㅜ 시험날인데
범위를 완전 잘못 알고 가서 아무말이나 써재낌 vs
늦게 일어나서 지각 -> 반 - 2/3 정도만 간신히 채웠음
330
이름없음
2021/04/26 16:10:51
ID : gi4Gsi2ralj
0
ㅗ 전자.. 개무섭네
ㅜ 심각하게 말라가며 미치기 vs 심각하게 찌며 미치기
331
이름없음
2021/04/26 16:15:05
ID : 6Y4FfU0q5hx
0
ㅗ 심각하게 말라가며 미치기 (확 찐 것 보다 깡 마른게 더 싫을듯)
ㅜ 이 세상에 혼자 남아 영원히 죽지 않고 살기 vs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공간 속에서 1경년 살다 죽기
332
이름없음
2021/04/26 16:20:27
ID : AnRBgmHyL9j
0
ㅗ후자.. 전자는 그냥.. 뭐 내가살아가던 익숙한공간이기도하고 윌슨만들어서 놀면되지. 후자는..죽기전에 미칠듯.
ㅜ자고일어났는데 모든사람들이 나를 다른사람으로알기(외모랑 외형은 모두같은데 이름이랑 학력등을 다른사람으로 안다),내주위 사람들이 모두 다른사람이 되기
333
이름없음
2021/04/26 17:42:26
ID : q1Be2L9eNAk
0
ㅗ 후자.. 내가 알고 있고 정든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바꿔진다면 너무 슬프고 너무 괴롭고 그리워서 못 견디고 그냥 죽을 듯
차라리 나를 다른 사람으로 알아도 내 주변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ㅜ 꿈을 꿀 때마다 죽음. 무섭진 않지만 '디테일'(ex.내장 터지는 거)이 있고 매번 다르게 죽어서 못 피함 (살해, 복수, 추락사, 총살, 뇌사 등)
VS
꿈 꿀 때, 절 대 로 죽지 않지만 별거 아닌 일도 무섭게 느껴짐. 루시드 드림이라 어느정도 묘면 가능
(ex. 꿈에서 식사를 하는데 왠지 독이 들어간 거 같고, 그 독을 넣은 살해범이 여기 근처에서 칼을 숨기고 보고 있는 거 같음 식은땀이 나고 심장이 뛰고 안색이 질려서 괴롭고 두려움)
334
이름없음
2021/04/26 20:04:06
ID : dDy2IMlDBxU
0
ㅗ 이건 닥후......깔끔하고 확실하게(?) 죽는 쪽이
심적으로는 더 나을 듯......
ㅜ 연쇄 살인이 일어남. 친구 A도 그 살인땜에 죽음.
근데 알고 보니
내가 범인
(해리성 장애 등, 여러 이유로 내가 범인이란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거)
vs
죽은 줄 알았던 A가 범인
(실제로는 다른 사람인 척 신분 위조하고 살고 있었음.
시신도 다른 사람을 자기인 척 꾸며둔 거였음)
335
이름없음
2021/04/26 20:11:31
ID : FbhgrwMkoJR
0
ㅗ 전자. 내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ㅜ 내일이 발표날인데 난 아직 ppt를 받지 못함. 조원에게 톡을 해 보지만 안 읽씹 VS 조를 짰는데 나 빼고 다 친함. 역할 분담을 해야하는데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난리 남. (말을 걸 틈이 없다.)
336
이름없음
2021/04/26 23:33:17
ID : rtcpRCkq6o0
0
ㅗ 후자.. 전자는 어떻게 밤 새서라도 내가 만들던가 아니면 다른 조원들한테 언플을 해서 저 새기가 개새기다라는 식으로 할 수도 있는데 후자는 답이 없음
ㅜ 집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급히 살충제를 찾으러 눈을 돌린 순간 사라졌음 VS 샌드위치 먹는데 바퀴벌레 반쪽이 나옴
337
이름없음
2021/04/27 01:00:42
ID : 4Fa4Hxu1bij
0
ㅗ 난 후자!! 전자는 어떻게든 방안에 막 살충제 뿌리면서 잡으면 될 것 같은데 후자는 내가 먹었을 거라는 게 싫음...ㅠ 게다가 양상추 구매했는데 거기서 뱀나왔다는 영상 최근에 봐서 더 그런듯
ㅜ 다음주가 시험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오늘이 시험 당일
vs 원하는 과목 다 담았는데 수강신청 시작일을 오늘이 아닌 다음날로 착각함
338
이름없음
2021/04/27 02:03:51
ID : vCnRA43RDxR
0
난 후자 진짜 전자는 5분 벼락치기로 어떻게든 무마할 텐데 후자는... 감당 불가 내 학점 누가 책임져
339
이름없음
2021/04/27 11:53:30
ID : QliqmMkqZgY
0
ㅗ 난 후자.. 공부는 원래 벼락치기로 해서ㅋㅋㅋㅋ
ㅜ 자다가 새벽에 눈 떴는데 내 방 벽에 기어다니다 나랑 눈마추쳐서 나한테 오는 귀신vs내 옆에 누워서 날 보며 웃고있는 귀신
340
이름없음
2021/04/27 13:07:46
ID : JPa7cFeNze4
0
ㅗ 전자. 원래 목도 졸리고 해서 내 옆에서 나를 보고 있는 놈들은 상광없는데 눈이 마주치고... 아에게로 온다...? 앞으로의 행동이 어떻게 될지가 무서움
ㅜ집에 들어왔는데 강아지가
나를 보며 짖음 vs 나를 보며 겁먹음
341
이름없음
2021/04/27 14:05:45
ID : RA584Mpgjbg
0
ㅗ 강아지를 안 키워서 둘 다 무섭긴 한데 전자! 후자는 그래도 날 물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
ㅜ 자고 일어났는데
눈 앞에 처음 보는 풍경 VS 온 몸에 감긴 청테이프
342
이름없음
2021/04/27 14:15:24
ID : dDy2IMlDBxU
0
ㅗ 존나 후자.....온몸에 청테이프가 있다는 건
호흡기도 테이프로 막혔을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
그럼 곧 질식사로 뒤지지 않을까.......
ㅜ 새벽 4시. 물 마시러 잠깐 나왔는데
부엌에서 빈 도마에 칼 휘두르고 있는
누군가의 실루엣 목격
vs
치지직거리는 tv 화면을 바라보면서 서 있는
누군가의 실루엣 목격
343
이름없음
2021/04/27 14:59:05
ID : jcmrhvBhs4E
0
ㅗ 전자... 저 사람은 당장 달려와서 나 찔러 죽일 것 같아...
ㅜ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 일하다가 집에 새벽 2시에 왔는데
아무리 쳐도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나오는 도어락과 뒤에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
vs.
계속 만원입니다를 외치며 열렸다 닫히는 엘레베이터
344
이름없음
2021/04/27 16:38:18
ID : eMry0pO1eK1
0
전자 ...사람에다가 그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있다
생각하면 존나 끔찍한데
ㅜ
돈벌레 바선생 각각 100마리씩 있는 방
VS.
방에 200명의 귀신이 돌아가면서 가위눌리게 하는
방.
345
이름없음
2021/04/27 20:21:05
ID : tvxva08lzPb
0
ㅗ 오우 쉬잇벌...둘다 개끔찍한데.. 굳이 고른다면 후자....
ㅜ 잠그지 않았지만 철로 된 현관문 앞에 서있는 살인마(잠겨있지 않은걸 아직 모름)vs꽉 잠겨있지만 나무로 된 방문 앞에 서있는 살인마(잠겨있다는건 알지만 안에 네가 있다는것도 알고있음)
346
이름없음
2021/04/27 20:30:07
ID : 67BAmJO9Bz8
0
ㅗ 야이끼... 골라야 해? 상상만 해도 팔에 소름돋는디? 진짜 진짜 나 무서운거 잘 상상하는데 왠지는 모르겠는데 소름돋는다. 굳이 하자면 전자.... 빨리 잠궈야지.......
ㅜ 새벽 2시30분 몰폰중 들려오는 엄마&아빠의 발소리 vs 집에 아무도 없는 날 새벽 2시30분 우연히 자던중 눈이 떠졌을때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무언가 끌리는듯한 소리와 수근거림
347
이름없음
2021/04/27 21:06:00
ID : dDy2IMlDBxU
0
ㅗ 존나 닥후......앞에 건 재빨리 끄고
자는 척이라도 할 수 있지...............
ㅜ 대학생이고 & 방 3개짜리 아파트형 기숙사에
살고 있는 상태임.
어느 정도 친해진 룸메인 줄 알고
상의 + 팬티 차림으로 방문 열어줬는데
행정실 직원이 와 있음 vs
기숙사 입소 첫날, 이상한 춤 추면서
짐 정리 하는 걸 룸메들에게 들킴
348
이름없음
2021/05/08 19:03:53
ID : rz9hdU1Bany
0
ㅗ 후자... 행정실 직원은 자주 안 마주치겠지만 룸메들이랑은 매일 마주쳐야 하니까 룸메들 볼 때마다 그 생각나서 죽고 싶어질 듯. 본인은 사교성 제로라 그 친구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함.
ㅜ 급똥 마려워서 실수로 다른 성별 화장실 들어간 뒤 문 잠그는 것도 까먹고 볼일 보던 중 좋아하는 애가 문을 열고 나랑 눈 마주침 vs 똥 싸고 있는데 변기 안에서 손이 나와서 내 궁둥이를 어루만짐
349
이름없음
2021/05/08 19:23:44
ID : RA584Mpgjbg
0
ㅗ 아시발 둘다 너무 싫지만 전자... 후자는 어차피 사람 아닐테니까 똥 묻혀주고 일어나면 될듯
ㅜ 갑자기 진동하는
핸드폰 VS 노트북
둘 다 무음이고 알람같은 거 아님 그냥 가만히있어야할 상황에 갑자기 진동하는 거
350
이름없음
2021/05/08 21:34:25
ID : wlbbg1zRwts
0
ㅗ 휴대폰... 근데 둘다 무서움
ㅜ
머리 빗을때마다 머리카락 한뭉치씩 나오기 vs 머리빗 머리카락에 박힌채로 살기 (뺄 수 없음)
351
이름없음
2021/05/09 02:44:51
ID : ta9wMi08ja9
0
ㅗ 후자 선택할래 후자는 그래도 웃어 넘길 수 있을 것 같아
ㅜ세상에 나 혼자 남고 모두가 사라짐 vs 다들 멀쩡히 살고 있는데 혼자만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
352
이름없음
2021/05/09 03:09:17
ID : 09s7grwE9zc
0
ㅗ 나혼자만 평행이동 나만 남겨지면 그게 더무서웡..
ㅜ 갑자기 귀 바로옆에서 말하는것같이 들리는 이상한 목소리로 말하는 알수없는 말 vs 어디 실내에 나만 실내 안 전체에 들리는 이상한 목소리로 말하는 알수없는 말
353
이름없음
2021/05/09 19:03:01
ID : WkpU2L9a4Fj
0
ㅗ 갑자기 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말... 후자는 착각이라도 할 수 있는데 전자는 ㄹㅇ 바로 옆에서 들리는거면 소름 돋을것 같아
ㅜ 섬에서 (사람들과 함께) 서바이벌 vs 헝거게임 식 서바이벌
354
이름없음
2021/05/09 19:12:30
ID : dO2ldDvu8pc
0
ㅗ 후자.. 전자는 어케든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후자는 백퍼 죽을듯
ㅜ 복층집에서 혼자 사는데 2층에서 잠들기 전 1층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림 vs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데 옆방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림
355
이름없음
2021/05/09 22:45:59
ID : o6lBfbwrgqp
0
ㅗ 전자。후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것 같애
ㅜ이불 뒤집어쓰고 몰폰중인데 발자국 소리가 나서 이불 들춰서 봤는데 아무도 없을 때 vs 내 물건이 분명 방에 있었는데 다른 곳으로 가있을 때
356
이름없음
2021/05/09 22:58:53
ID : oIJVdPcmpXw
0
ㅗ 후자후자후자 닥후.. 현실적으로 본다면 만약 다른사람이 허락없이 내가 아끼는 물건 함부로 만진거면 진짜 개무서울듯
ㅜ 바퀴벌레 모양 젤리라서 먹은건데 식감이 ㄹㅇ 바퀴벌레 같을때 VS 젤리먹는데 빈 봉지 속에 바퀴벌레 알 있을때
357
이름없음
2021/05/09 23:08:24
ID : q1Be2L9eNAk
0
ㅗ 닥후. 바퀴벌레 고 놈은 잘 죽지도 않아서 끔찍함 전자는 먹어 보질 않았으니까 바퀴벌레 식감인 즐 모를 거 아냐
ㅜ 거울 봤는데
귀신이 보임 vs 거울 속 내가 말을 검
둘다 소름끼치게 읏고 있음
358
이름없음
2021/05/09 23:11:23
ID : wleL9fU5amq
0
ㅗ 전자 옛날에 공포영화 본 뒤로 거울 제대로 못 봄..
ㅜ 빤히 쳐다보는 인형 vs 빤히 쳐다보는 사람 액자
359
이름없음
2021/05/09 23:23:49
ID : i4HxBe41yII
0
ㅗ 후자가 더 무섭지., 인형은 사람 인형이라고 적힌 건 아니니까 괜찮을 것 같애 사람인형이면 전자ㅠㅠㅠㅜ
ㅜ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전등이 켜짐 vs 아무 것도 안 했는데 꽂혀 있던 책이 떨어짐
360
이름없음
2021/05/09 23:29:18
ID : RA584Mpgjbg
0
ㅗ 후자는 많이 경험해봐서 나름 익숙하니까 전자
ㅜ 스레딕에서 웃긴 썰 보면서 낄낄대는데 갑자기 화면 지직거리더니 귀신 사진 나오기 VS 자다가 깼는데 눈 앞에 피흘리고 쓰러져있는 사람 시체가 3초동안 보이다 사라지기(시체냄새도 3초동안 남)
361
이름없음
2021/05/09 23:29:30
ID : Wo6krhwIKZf
0
.
362
이름없음
2021/05/10 01:00:33
ID : alfUY5O9Arv
0
ㅗ 나는 후자 일단 전자는 사진만 나오지만 후자는 냄새도 나고 시체니까 만져질 것 같아서 선택했어
ㅜ 자고 일어났더니 땅 속에서 깨기 vs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폐건물에서 깨기
363
이름없음
2021/05/10 03:59:03
ID : i4HxBe41yII
0
ㅗ 일단 나는 전자!! 폐건물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수 있지만 땅속은 답이 없을 것 같아.. 성인 남성도 땅속에 묻히면 못 나간대서 좀 무서워
ㅜ 일주일 내내 밤새고 무서운 헛것 보기 vs 일주일 내내 잠만 들면 악몽 꾸기
364
이름없음
2021/05/10 06:27:23
ID : MktxSK1BeZf
0
ㅗ 전자 일단 후자는 꿈이라 현생에 별로 타격 없을 것 같은데 전자는 음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 듯 사람이 딱 3일만 연속으로 밤새도 쓰러지거나 피폐해진대
ㅜ 매일밤 방에서 누군가가 기어다니기 vs 매일밤 잠 들때마다 천장에서 쿵쿵쿵쿵
365
이름없음
2021/05/10 15:27:36
ID : uso1wk1dDxX
0
ㅗ 전자 천장은 내 방이 아니라 윗집일 수도 있는데 방은 무조건 같은 공간인 거잖아..
ㅜ 갑자기 시계가 빠르게 움직이기 vs 갑자기 냉장고가 열렸다 닫히기
366
이름없음
2021/05/10 15:31:34
ID : eLeZdwq7Ary
0
ㅗ 전자. 무거운 냉장고 문이 갑자기 활짝 열렸다 닫히는게 더 무서울거 같아..
ㅜ 살인에 가담하기 vs 살인현장 목격해서 협박당하기
367
이름없음
2021/05/10 17:52:31
ID : BfbB85Vglwt
0
ㅗ 전자.. 살인현장 목격 후 협박당하는건 트라우마나 정신병이 걸릴것 같은데 전자는 트라우마에 정신병에 자기혐오에 심하면 죄책감에 죽을 것 같아..
ㅜ 집에 혼자있는데 말소리 들리기vs집에 혼자있는데 사람형태가 반투명하게 보이기
368
이름없음
2021/05/10 18:25:26
ID : oZimMqi7dSN
0
ㅗ보이는 게 더 나을듯...말소리는 사람일 수도 있잖아?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라구...
ㅜ타는 고통 vs 얼어붙는 고통
369
이름없음
2021/05/10 22:07:30
ID : dyK3WmHBe1x
0
ㅗ 미친 얼어붙는고통이 더 무서워ㅜㅠㅜㅠㅜㅠㅠㅜ 난 걍 타죽을래 ...
왜냐면 어는 고통은 너무 오래 고통스러울거 같아 ㅠㅜ
ㅜ 거울에 비친내가 나한테 인사vs거울에 비친 누군가가(방에 나밖에 없는데) 너한테 인사..
370
이름없음
2021/05/10 22:31:12
ID : q6jeFhcKZio
0
ㅗ 내가 나한테 인사하는 게 더 무서움 그게 더 가깝자나
ㅜ 누가 쫓아오는데 막다른 길 vs 나랑 똑같은 사람이 칼들고 나를 쫓아옴
371
이름없음
2021/05/11 02:51:26
ID : Be5dO8mMjba
0
ㅗ 전자......후자는 나랑 체력적인 면이 똑같을테니까,
잘만 숨어 있으면 금방 지쳐서 나가 떨어지겠지.........
ㅜ 시험을 보고 나오고 나서야
답안지 밀려쓴 걸 알게 됨 vs 뒷면에도 문제가 있었단 걸 알게 됨
372
이름없음
2021/05/11 13:47:11
ID : 6p81jBBtfVd
0
ㅗ 답안지!! 뒷면에 문제가 많이 없을수도 있으니까 점수는 덜깎이는데 답안지는.............ㅎ
ㅜ 대학 리포트 4일만에 다쓰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갑자기 컴퓨터 강종(저장안함) vs 조별과제 한사람은 발표하겠다고 하다가 당일에 잠수타고 다른 한사람은 내가 쓴거 이름만 바꿔서 내고 마지막 한사람은 잠수탐
373
이름없음
2021/05/11 13:50:42
ID : fO5VhBzhtfP
0
ㅗ대학 리포트 4일만에 다쓰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갑자기 컴퓨터 강종(저장안함) <<이건 4일동안썻으니까 그래도 어느정도 저장한거 있지않을까..그리고 기억 되짚어가면서 어떻게든 살릴수있을듯...
ㅜ 침대밑에 강도 vs 침대밑에 귀신
374
이름없음
2021/05/11 16:14:48
ID : y6mK6nWpaqZ
0
ㅗ 강도,,,, 귀신도 무섭다
ㅜ 잠자는데 무슨 소리가 나서 뒤돌았는데 바퀴벌레(여러마리)일때 vs 귀신일때
375
이름없음
2021/05/11 16:21:50
ID : kre2FilwpQr
0
ㅗ으아아악 아니야 바퀴벌레 에반데!!!!!! 으악!!!!!!
ㅜ토마토맛 토 vs 토맛 토마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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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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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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