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지지 않은 내가 알고 있는 이 지구의 진짜 역사에 관해 다룰 스레야 잘 부탁해 궁금한것. 내가 아는 한에 대해 답해줄 수 있어 하지만 개인이 여러가지 정보들을 접해보고 직접 그 진실에 다가가는걸 더 추천해

다른 스레에서 봤는데 나도 사이트 보고 싶은데 못 봐서 ㅠㅠ 잠시만 올려주면 안 될까?ㅠㅠ

>>2 웅 올려 둘게 다만 ㅠ이것도 3일 이상 올려놓진 않을 생각이니까 기회가 될때 사이트 주소 기억해 놓길 바라구 혹시 이 사이트에서 이 내용을 처음접하고 무작정 들어가는 친구들 있을까봐 전 레스에서 썻던 경고내용? 주의사항이 들어간 원문 통째로 같이 올려 놓을게!! 다시 말하지만 사고가 많이 필요해. 진짜 역사를 알려면 말이야. 항상, 스스로 잘 판단해 친구들

이름 : 이름없음 2020/12/26 00:24:41 ID : BzcNuoIJO1a ~(생략) 여기 있는 정보를 모두 믿지는 마 그냥 큰 갈래만 잡아 알겠지 ? 이 글을 읽을 모두에게 주는 팁이야 적은 인원이지만 행운을 빌어 진심으로 http://-

>>3 고마워! 평소에 관심 있던 주제라서 꼭 읽고 싶었엉

>>5 웅 ㅎ,, 나도 나이가 그렇게 많진 않아 그래서 그런지 이런거 아는 또래는 주위에 없었고 궁금해 하지도 않았고 어느방향으로든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4 주제가 아직 없다고 뜨는데 이거 맞는 거야?

>>6 외국 위칸물품 사이트 아는데 있어?

점들을 잇는 법은 공자의 방법론도 있어 모든 것을 하나로 꿰는 자가 되면 돼

그건 어질 인에 대한 이해와 이것을 바탕으로 실현되는 인의예지신에 대한 얘기구

그것으로 이어버리고 나면 세상 모든게 네 맘을 매료시켰던 마법으로, 연금술사들이 찾아 헤매는 현자의 돌로 변화할걸

마법은 되게 심리학적이다? 결국 나 스스로에 관한 것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지 필연적으로 내가 사는 곳은 나만의 우주니까

마법의 분류도 다양하지 대신 그건 모두 카르마가 된단 거 그리고 그 모든 게 나에 관한 것이기에 그만큼 위험할 수 있는 것

그 모든 과정을 건너뛰고 최고 최상의 것을 얻는 법도 있다구 말해보고 싶었어 결국 종착지는 거기일 거야

애기야 어렸을 때 생각들 호기심들은 우리가 정보를 취합해 수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아주 자연스럽고 소중한 다소 많이 귀여운 마음들이야

마법은 자아를 사용해 자아 내부의 것들을 조종하는 법에 가까워 그만큼 자아라는 게 잘 연마되고 의혹됨 미혹됨이 적어야 돼

이 자아라는 게 서로서로 구분되는 특질이 되어서 정말 소중하지만 그만큼 한계를 지니거든 구분이라 전체를 포함할 수 없다는 한계 불완전하고 불안정할 수 밖에 없다는 한계

자아에 의거해서 여러 오컬트적인 글들 말들을 접한다면 시행해보기 전에는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기 힘들지 그리고 어리건 어리지 않던 몸이란 건, 그 너머 마음까지도 결국에는 소모품이란거 굳이 시간 개념 안붙혀도 뭔 말이 하고 싶냐면 이 마법이란게 드럽게 위험하단 거야 위험요소가 너무 많고 자기소모 매몰비용 복구의 리스크가 크고 그것의 정도를 판단하는 센서를 잘 작동시키기 힘들다

한번 즈음 스스로에게 질문해 봐보는 건 어떨까 그 마법에 대한 호기심 내지는 갈망 갈구 란 것이 특별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 된 것 인지 아니면 알 수 없단 (알기 힘들단) 것에 대한 상상이 만들어 낸 외곡 된 매력, 마력인지

>>17 >>19 같은 맥락으로 그럼 어떻게 올바르게 판단이 가능함? 올바른 동기에 의거한 올바른 기준을 가지면 된다고 그것으로 자아를 연마하고 제련해가면 된다고 말하고 싶음. 불교의 보리심 보살심 자비, 공자의 인, 묵자의 겸, 순자의 예 ~인의예지신 물아일체 물아일여 무위자연 무극대도, 예수 하나님의 사랑 타로카드 78의 내용과 스토리, 현자의 돌 합성법 효능, 카발라 모두 연마와 제련의 모습 될 수 있다고 할만한 알록달록 반투명한 구슬들 이 올바른 판단을 갖추고 시작해야 된다고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있잖아 '올바른 판단' 을 갖추는 것이 마법을 포함한 모든 것의 끝이 돼

위의 이 구슬 들은 자기극복이란 실 마리로 꿰어서 자기제거라는 모습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이유는 공부해보셈

이것들, 이 체계를 익혀서 연마하고 제련하는 과정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니 공부의 범위 안에 들어오게 되지 애초에 통상적으로 쓰이는 이 공부란 단어가 자기를 채우는 것이 아닌 자기를 부숴가는 과정이라고 표현 되기도 함 자기의 작디 작은 편협한 세상을 활자와 경험이라는 공구리로 부수고 허무는 것 그것이 곧 출발이자 과정이자 끝, 동굴 속의 우상 말고 동굴 밖의 실제를 보는 것 즉 자기극복 공부는 뭐다? 인생의 모든 것이 곧 공부다 아니 공부는 인생의 다른 말일 뿐이다. 인생은 뭐다? 공부의 과목이다 살면서 매 순간 배워가고 배워왔고 배워 갈 것.

공부의 대상을 인생 전체로 범위를 최대한 넓게 확대해서 인생에서 만나는 어떤 것이든 배우고 익히며 자기를 부수며 넓혀가다 보면 그 어떤 진리의 한 조각이나마 만나게 되고 그것이 곧 다시 자신을 이루게 되며 '올바른' 판단을 가능하게 하기에 마법의 시작과 끝이 거기에 있어 비의적 오컬트 체계를 선택 하기엔 여기까지의 리스크 장애물들이 너무 많아

오바 조금 보태서 그 한 조각이 곧 전지이자 곧 전능으로의 수렴이기도함

그러니 공부하고 사색하는 인간이 되자 우리 모두 이미 되어 있긴 해

메리트는 적고 리스크는 큰 위험한 걸 선택하지 말고 숨만 쉬어도 할 수 있는 걸 하자

아 근데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파이어볼 던지고 물 벼락 때리고 번개 천재지변 일으키는 게 위칸 어쩌고 하는 위의 마법이 아니다..? 그걸 바라는 거라면 위의 링크도 도움이 안된다...? 그리고 그걸 할 수 있게 되면 굳이 안하려 들게 될껄

찐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사실 있잖아 세상 모든 게 마법이야 내가 이 글로 너에게 건 것도 마법 0_<

>>29 너 예전 스레보고 타고 온 사람 같은데 여기 마법 관련 스레 아니야 스레주야 나 레스준ㄷㅔ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당황 탔다 근데 네가 적어준 내용 자체는 좋아서 여기 말고 이전 레스에서 이 얘기들 꺼내면 좋을거 같아.,,;

그리고 이제 내가 알던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은 모두 사이트 열람 한거 같으니 올려논 사이트 주소는 지울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스레는 마법관련 아니야 지구 역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세운거지

>>32 새로 스레 세워서 자세히 얘기해줄 순 없어? 완전 좋은데 니 얘기

>>31 ㅜㅜㅜㅜ나 이제 이스레 발견했는데...오늘 하루 한번만 더 사이트 공유 가능할까ㅜㅜ

사이트 공유 한번만 더 가능할까 ㅜㅜ

>>32 여기 말고 마법스레에나 올렸어야지 여기는 그 내용다루는 것도 아닌데 ,ㅡ 나도 이전 스레에서 스레주의도와는 다른 얘기를 자꾸 언급하게 되니까 미안해서 새로 판 스레가 여기야 내가 스레 팔때 이 스레 주제를 안적은 것도 아니고 스레딕 할때는 네가 글 쓰려는 스레가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는 스렌지는 좀 알고 글써줬으면 좋겠다

>>37 너가 그 링크를 거기에 걸었길래 필요에 따라 이런 말을 해봤어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가치관이지 마법을 요행으로 바꾼다면 이 모든 말이 너를 향하는 것으로 변모할 수도 있을 걸 단지 이 말이 이 판의 모두에게 필요할 것 같아서 ㅋㅋ 그리고 여기다가 네가 쓴 제목에 충실히 진실일 수 밖에 없게 적었긴 해 기분 나빴다면 미안햐

>>4 사이트 한번만 더 공유해줄 수 있을까??

>>39 >>40 나도 알려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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