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즈음 그런시기에 일이였고 이 일로인하여 살해 별로 아무렇지도않은일 사람을 죽인다는 행위에대해 낯설게 느껴지지않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익숙하고 살인마들의 생각과 고충을 이해하고 알수있게되었네 나이가 어린나이여서 충동적인행동이였던것같고 별로후회하거나 자책하지않아 아주아주 날카롭고 단단한 실이있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을해나는 아무리 날카롭고 무거운칼로 끊을래야 끊을수없는 실 그리고 흐르는피가좋고 검은피 그 실로 아주꽉 묶어서 죄이는방법에대해 손목이나 아니면 손가락 같은 아니면 허벅지같은 살집이있는 그럼 그렇다면 날카롭고끊기지않는실로 그렇게 죄여버린다면 푸욱 들어갈거아니야 살속을파고들어서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무섭다. 그리고 나한테 질문좀해주세요 다얘기해주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해 그리고 나는 조현병이 절대로아닙니다 다른사람보다지극히 정상이에요 다른사람들도 나안무서워하고 가까이지내요 청설모같이

청설모고기친구말하는사람이시에요? 그친구는 이미 몸이아파서 쉬고있고 내가 쓴글 맞아요

레주..정상이라고?? 정말..?

...연극성 인격 장애 아님?

이런거 모아서 보면 소름돋겠다

>>5 그런 것 같은데...? 청설모도 그렇고 약간 어디가 아픈 것 같아

이 분 가족 없으신가? 빨리 정신병원 데려 가야 할 거 같은데..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 (어딘가 안좋으신 분이다.) or 주작이다 or 그냥 관종이다 셋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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