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내가 궁금한 사람의 사주를 볼 수 있을까 (9)
2.평범한 우리가좍 이야기 (31)
3.장기매매? 인신매매? 하는 곳 가본적 있다 (69)
4.이사갈집이 수상해 ㅜㅠ (14)
5.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7)
6.. (9)
7.촉스레 (154)
8.명상 하는뎅 (9)
9.있잖아 2ch 괴담 중에 찾고 있는 게 있는데 (3)
10.얘들아 너흰 지구종말 어떻게 생각해? (16)
11.진실 (41)
12.꿈으로인해 죽을뻔한적 다들 있어? (35)
13.위아래로 더 무서운 상황 골라보장 ~.~ (375)
14.얼마 전부터 뭔가에 씌인 것 같아 (24)
15.우리 학교가 뭔가 이상하다. (40)
16.가장 잔혹한 살인법에대하여 고뇌를했었던건에대한 이유 (12)
17.이 유튜브 동영상을 본 난 이 글을 쓴다. (15)
18.도플갱어 믿어? (30)
19.귀신에 대해 궁금한거 있어? (28)
20.예지몽 (11)
1
◆xxwoIFilyJX
2021/04/18 14:27:30
ID : wLhy3PjBs3C
0
일단 쓰기에 앞서 난 스레딕에 글 써본적 없구 눈팅만 하던 유저라 이상한거 있음 말해줘
하.... 나도 이게 뭔 소린지 잘 모르겠고 이런걸 쓸 날이 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방금 점심 먹고 나서 엄마가 나보고 정신병원에 가보 자더라? 그래서 내가 갑자기 왜?라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내가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한데.. 난 그런 기억이 진짜 하나도 없고 이때까지 난 기억이 끊겨 있다는 느낌도 못 받았어
2
이름없음
2021/04/18 14:29:21
ID : K1wtAmL9g0r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4/18 14:31:47
ID : wLhy3PjBs3C
0
엄마는 정신병원에 가자고 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내가 뭔 짓을 했냐고 물어봤어 근데 그걸 들어보니까 약간 정신병이 아니라 괴담에서 들어본 증상들이더라 자세히 얘기하자면 엄마가 이상하단 걸 알아챈건 4~5일쯤 됐다고 했어 내가 고딩인데 이번주 온라인 수업 기간이라 학교도 안가고 집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빨리 눈치를 못 챈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4/18 14:33:38
ID : wLhy3PjBs3C
0
나도 진짜 소름돋는게 난 손톱 물어 뜯는 버릇이 예전에 있었어 고친지는 좀 됐는데 어제인가? 내 손톱을 봤는데 물어 뜯은 자국이 있고 피딱지도 있었어 난 솔직히 시험기간이니까 대수롭지않게 여겼지
5
이름없음
2021/04/18 14:38:25
ID : wLhy3PjBs3C
0
저건 아무것도 아닌게 엄마가 좀 늦게 주무셔 한 2~3시 쯤? 근데 난 항상 12시나 1시 되면 잔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목요일 쯤 부터 항상 엄마가 잘때쯤 되면 내가 계속 뭐라뭐라 혼자 중얼거렸다는거야 마치 누구랑 대화하는 것 처럼.. 그리곤 미친 사람처럼 광기어리게 웃다가 다시 잠들었데. 근데 나는 잠꼬대를 평소에 안하는 사람이야 꿈도 안꾸고. 아 참고로 아빠는 돌아가셔서 엄마랑 둘이서 살아
6
이름없음
2021/04/18 14:39:45
ID : nvfTWlCjhe5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1/04/18 14:43:37
ID : wLhy3PjBs3C
0
또, 이건 오늘 아침에 엄마랑 아침을 먹을 때 였는데 난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숟가락 던지면서 우리 엄마 살려내!! 살려내란말이야 이러면서 울부짖었?다는거야 그러곤 다시 엄청 조용해져서 죽은 눈으로 밥만 퍼먹었데 반찬은 손도 안대고 밥만
8
이름없음
2021/04/18 14:46:38
ID : wLhy3PjBs3C
0
엄마는 멀쩡하게 내 앞에 있었는데 말이야 돌아가신건 아빠였는데...왜 그랬을까? 난 솔직히 아직도 내가 그런거라고 못 믿겠는데 엄마가 또 말도 안돼는 소릴 하신건 아닐꺼아니야
그리고 엄마가 나한텐 말 안해 줬지만 더 있는것 같아 방금 더 있나고 물어 봤는데 엄마가 지금 어디 가야한다고 해서 저녁에 말해준다더라
9
이름없음
2021/04/18 14:48:42
ID : wLhy3PjBs3C
0
나 그 말 듣고 나니까 지금 집에 혼자있는데 너무 불안해 내가 뭔일을 저지를 지도 모르겠고 갑자기 집에 혼자 있는게 너무 소름끼쳐 마치 집에 나 말고 누가 더 있는 느낌..
10
이름없음
2021/04/18 14:54:21
ID : wLhy3PjBs3C
0
너무 짧아서 읽을진 모르겠지만 엄마가 돌아와서 이야기 해주시면 다시 풀게 그동안 이 일에서 벗어나 있고 싶어서 근데 웬만하면 확인은 하니까 질문해도 돼 답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ㅎ
11
이름없음
2021/04/18 16:44:33
ID : wLhy3PjBs3C
0
아 ㅁㅊㅁㅊ 갑자기 생각난건데 혹시 나 저번주에 위자보드 애들이랑 했는데 그거랑 관계 있을려나?? 원래 공포게임 같은거 좋아해서 저번주에 했었어
12
이름없음
2021/04/18 17:20:28
ID : klbjxRCrBwG
0
위자보드 그거 강령술 아님? 그거랑 관련있는 걸 수도 있고...
13
이름없음
2021/04/18 18:35:50
ID : k9zeY645e0o
0
응 아무래도 스레주가 위자보드한 게 문제가 된 것 같은데... 강령술 같은 건 함부로 하는거 아니니까... 괜히 하지말라고 하는게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1/05/08 00:00:37
ID : lva2pVhtg7y
0
레주 언제왕
15
이름없음
2021/05/08 03:29:02
ID : tupO1g7Aqpg
0
위자보드 개위험한건데 구신보거나 아님 무당쪽 하시는 분들도 다른건 몰라도 위자보드는 하지말라하셨음 큰일같은데 무당한테 함 가봐야할듯..
16
◆xxwoIFilyJX
2021/05/11 10:29:44
ID : nvh87apV9fQ
0
얘들아 늦게 와서 미안ㅠㅜ 그날 엄마 와서 얘기하구 정신병웟 갔다가 이래저래 바빠서 후...
17
◆xxwoIFilyJX
2021/05/11 10:34:17
ID : nvh87apV9fQ
0
대략 한달? 만에 돌아 온것 같은데 간략하게 얘기할께
그닥 흥미로운건 없고 거의 다 끝나서..
18
◆xxwoIFilyJX
2021/05/11 10:36:21
ID : nvh87apV9fQ
0
그날 정신병원에 갔을 때는 당연히 스트레스성 병이다. 환청이 들리거나 환각이 보이는 것 같다. 그런 식으로 말하더라. 그러면서 약을 처방해 주셨어. 그 뒤로 괜찮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이상해지더래.
19
◆xxwoIFilyJX
2021/05/11 10:39:11
ID : nvh87apV9fQ
0
그때 엄마가 아 이건 아니구나. 정말 우리가 모르는 귀신이라던지 그런게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확 들었데. 그래서 처음에는 근처 아무 무당집이나 찾아갔는데 부적만 주고 뭐라뭐라 설명하셨는데 부적이 더럽게 비싸기만 하고 효과가 없었던거야.
20
◆xxwoIFilyJX
2021/05/11 10:42:31
ID : nvh87apV9fQ
0
그래서 엄마는 정말 혼란스러워 하셨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근데 검색을 하고 수소문 끝에 다른 무당집을 찾아 갔는데 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들어가기 싫어했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거의 끌고가다시피 들어갔데. 그랬는데 거기 무당이 요즘 것들은 겁이 없다며 막 호통쳤데.
21
◆xxwoIFilyJX
2021/05/11 10:45:21
ID : nvh87apV9fQ
0
그러면서 원래는 강한 놈이었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약해져 있다며 잘 찾아왔다고 부적 주고 뭔진 모르겠는데 그냥 물같은걸 주셨어. 집안 곳곳에 뿌리고 친구들도 멀쩡할지 모르니 뿌려주라고.
22
◆xxwoIFilyJX
2021/05/11 10:48:09
ID : nvh87apV9fQ
0
그 이후로 계속 부적은 지니고 있어 한 달쯤 뒤에 무당이 다시 찾아오라고 하셔서 이번주나 담주 주말에 찾아 갈려구.
싱겁지만 여기까지가 지금의 이야기야.
나도 진짜 절대 안 믿었거든? 귀신 같은거. 그래서 그런걸 막 했던거겠지?ㅋㅋ 근데 진짜 하지마. 잘못 걸리면 큰일나.
다음에 무당 찾아갈때 뭔일 있음 다시 올게
23
이름없음
2021/05/11 13:12:13
ID : ZjxPg0txRCn
0
기다리고 있을께
24
이름없음
2021/05/11 13:51:16
ID : L9gZiknvfPf
0
경험을 해봐야지만 꼭 위험하단걸 아는거야? 왜 사람들이 강령술 위험하다고 할때는 듣는척도 안하다가 꼭 일을 만들어야지만 그때 아는겨
여튼 무당찾아가서 일 해결봤다고 하니 다행이네
레스 작성
9레스혹시 내가 궁금한 사람의 사주를 볼 수 있을까
310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2
0
31레스평범한 우리가좍 이야기
293 Hit
괴담
우리가좍
21.05.12
2
69레스장기매매? 인신매매? 하는 곳 가본적 있다
1565 Hit
괴담
G
21.05.12
4
14레스이사갈집이 수상해 ㅜㅠ
299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2
1
7레스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130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2
0
9레스.
92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2
0
154레스촉스레
1273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2
8
9레스명상 하는뎅
288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3레스있잖아 2ch 괴담 중에 찾고 있는 게 있는데
256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16레스얘들아 너흰 지구종말 어떻게 생각해?
541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41레스진실
840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1
35레스꿈으로인해 죽을뻔한적 다들 있어?
482 Hit
괴담
◆twNxSHyGnu4
21.05.11
0
375레스위아래로 더 무서운 상황 골라보장 ~.~
4655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8
24레스» 얼마 전부터 뭔가에 씌인 것 같아
414 Hit
괴담
◆xxwoIFilyJX
21.05.11
0
40레스우리 학교가 뭔가 이상하다.
246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12레스가장 잔혹한 살인법에대하여 고뇌를했었던건에대한 이유
397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15레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본 난 이 글을 쓴다.
763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30레스도플갱어 믿어?
599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1
28레스귀신에 대해 궁금한거 있어?
326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1
0
11레스예지몽
182 Hit
괴담
이름없음
21.05.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