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다들 도플갱어 믿어? 난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난 적이 있어.

도플갱어 총 3명이 있고 한명이 죽는 뭐 그런미신은 안믿는데 나도 도플갱어 본적 있어 우리엄마인줄 알고 아는척 했는데 그냥 지나가길래 뭐지 하고 한 5분정도 있다 집가니까 집에 엄마 있고 나간적 없다고 함ㅋㅋㅋ우리엄마랑 존똑이고 엄마가 입는 옷 헤어스타일 다똑같았어

>>3 난 새벽 1-2시쯤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 오는 길에 우리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작은 마트 앞에서 봄. 내 얼굴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고 머리색도 같았어. 키도 나랑 비슷했는데 옷만 다른거 입고 있더라. 나도 죽고 말고 그런건 안 믿는데 우선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존재한단건 알겠더라.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랑 비슷하게 똑같이 생긴 사람하나 없겠나 싶을땐있음 근데 난 나랑 비슷한사람 옆에 지나가도 못알아볼것같아 공기만 쳐다보고 다녀가지고..

>>4 그전에 언니가 나랑 엄마랑 존똑인 사람 봤다고 한뒤에 본거라 나도 나랑 똑같이 생긴사람이 있구나 했어!근데 거울이나 사진으로 보는 나랑 실제 나랑은 차이가 있으니까 나랑 존똑이여도 잘모를수도 있을것같기도하고..타인이 보면 알겠지만ㅋㅋㅋ전세계인중 자기랑 똑같이 생긴사람 찾는 그런거 외국에서 있었다고 하고 실제로 찾은사람도 많더라

>>6 >>7 그냥 소름 돋는건 어떻게 한국 안에서 그것도 내 동네에서 만난건지. 지금까지 한번도 안 마주쳤는데 왜 하필 그날 나타나서 지금까지 자주 보이는지. 그리고 내 친구들도 봤어서 나한테 연락와선 막 ‘너 학원이라며’ 이러고.

막 도플갱어 만나면 죽고 그런건 잘모르겠는데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은 백퍼 있을거같음 솔직히 이 넓은 지구상에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는건 말이 안돼

미신이라 생각하고 믿지는 않는 편인데 한번 만나보고싶기는 해

난 일란성 쌍둥인데 그럼 도플갱어가 도데체 몇 명인거냐 ㅎㅎ

나도 동생이 나랑 똑같은 사람 본적 있다고 그랬는데 그때 도플갱어가 있다고 처음으로 믿게 됐어 머리부터 옷 입은건 달랐는데 스타일이 넘 비슷했다고 하더라

나는 부산에서도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다고 하고 제주도에서도 똑같이 생긴 사람 봤다고 하더라 ^^ 안믿어.. 걍 내 얼굴이 흔하게 생긴걸로 ㅎ..

이 세상 인구가 70억이 넘는데 얼굴이 같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16 그치 근데 어떻게 한국에서 내 동네에서 만난건지 참

>>17 그러게 어떻게 딱 만나냐 신기하네

>>18 심지어 목소리도 똑같더라.

>>16 가능성으로만 치면 300억분의 1이라잖아.

나 11살 때 나,아빠,동생이랑 (엄마는 아빠랑 싸우고 집에 계셨음) 할머니댁갔는데 내가 무교거든 근데 할머니가 교회다녀서 시골내려가면 따라갔거든 그때도 동생이랑 따라갔는데 거기서 엄마랑 똑같은 사람을 봤어. 분명 엄마는 집에 있는데...

>>22 기도하고있더라 우리엄마도 무굔데 옷은 잘모르겠는데 신발이랑 안경이랑 단발머리가 너무 똑같았음 아직도 소름돋는다 시골까지 2시간 정도 걸리는데

나도 아는동생들이 자꾸 나 봤다고 어디냐고 연락오고 그러던데 진짜로 있는건가 ㄷㄷ

나도 집에만 있었는데 갑자기 학원 쌤이랑 친구들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다 똑같이 길에서 인사를 했는데 무시하고 지나갔다는 거야... 그래서 오늘 집에만 있었다고 하니까 다들 내가 평소 입는 옷이랑 가방, 머리까지 다 똑같고 얼굴까지 똑같았다고 해서 ㄹㅇ 소름이었음...

근데 나는 이런 글들 보면 정말 궁금한게 있어 그 똑같이 생겼다는게 거울로 찍어내듯이 똑같은 얼굴을 봤다는거야 아니면 자세히 보니 아 많이 닮았네~ 정도로 닮았다는거야?

>>26 닮은게 아니라 정말 공장에서 찍어낸듯이 나랑 똑같이 생겼어. 한번 본 이후로 후면 카메라로 나 여러번 찍어뒀었는데 나중에 한번 더 만난 후 확인하니까 그냥 판박이 수준이더라. 목소리도 똑같고 머리색도 같아. 다른 점은 옷을 다르게 입고 있고 머리를 다른 스타일로 하고 있다는 점? 그걸 제외한 외관 모습은 나랑 100% 일치해. 내 친구들이나 가족이 나라고 생각하고 연락 올 정도로. “밤인데 왜 아직도 혼자 돌아다니냐” “학원 안 가고 여기서 뭐하냐” 등등 많이 받아봤어. 여전히 의문이야. 더 소름 돋는건 나 아직도 걔 만나.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것 같은데 이게 정말 산다고 표현해야하는지. 가끔은 걔가 정말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이 넓은 세상에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한명쯤은 있겠지 했지만 어떻게 같은 한국에서? 또 동일한 지역, 동네, 아파트.. 뭔가 지나치게 겹친게 많고 왠지 모르게 소름 돋아. 피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자주 들어서 걔가 자주 보이는 장소는 그 시간 때에 절대 안 가.

>>27 헉ㄱ..... 와 그러면 진짜 소름끼치기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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