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q6mIIHBfhx 2020/11/29 21:22:05 ID : rBze47xVe0t 4
앗 죄송해요 약속 못 지킬 것 같아요ㅎㅎ 제목
602 ◆kq6mIIHBfhx 2021/04/26 02:34:36 ID : rBze47xVe0t 0
📷
603 ◆kq6mIIHBfhx 2021/04/26 07:20:36 ID : rBze47xVe0t 0
생각해보면, 승리자는 항상 너였다
604 ◆kq6mIIHBfhx 2021/04/26 13:07:33 ID : RyHvbg2FeNt 0
그것이 설령 틀렸다 할지라도, 온전한 믿음을 줄 수 있는 건 바로 자신 아닐까
605 ◆kq6mIIHBfhx 2021/04/26 13:07:48 ID : RyHvbg2FeNt 0
나를 나라도 믿어주기.
606 ◆kq6mIIHBfhx 2021/04/26 15:43:19 ID : 9AlAY2qZgZc 0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 사람들을 온전히 사랑할 자신이 없어져.. 답이 없네
607 ◆kq6mIIHBfhx 2021/04/26 15:49:16 ID : 9AlAY2qZgZc 0
늘 그렇게 여지를 남겨주지 않으며
608 ◆kq6mIIHBfhx 2021/04/26 18:36:39 ID : rBze47xVe0t 0
뭐 이런 놈이 다 있지? 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바라는 바입니다..
609 ◆kq6mIIHBfhx 2021/04/26 18:37:30 ID : rBze47xVe0t 0
이해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안맞으면 욕하지 말고 무시해주십사..
610 ◆kq6mIIHBfhx 2021/04/26 21:50:16 ID : rBze47xVe0t 0
멘탈이 형편없어서 어쩐다니..
611 ◆kq6mIIHBfhx 2021/04/26 21:54:47 ID : rBze47xVe0t 0
깨달음의 감각을 좋아해.
612 ◆kq6mIIHBfhx 2021/04/26 21:55:35 ID : rBze47xVe0t 0
사실 언제 느껴도 묘한 기분이긴 해. 스스로 진리를 찾아가는 그 시간의 소중함이란!
613 ◆kq6mIIHBfhx 2021/04/26 21:56:42 ID : rBze47xVe0t 0
수고했어 오늘도 우리 내일은 자책하지 않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614 ◆kq6mIIHBfhx 2021/04/26 21:58:46 ID : rBze47xVe0t 0
신년 목표였던 것들 -건강해지기 -건강해지기 -건강해지기 하나도 못 이뤘다는 거?
615 ◆kq6mIIHBfhx 2021/04/26 22:00:46 ID : rBze47xVe0t 0
예전보다 성장했다고 느낀 것들은 사실 더 생각 없이 살고 있던 거 아닐까
616 ◆kq6mIIHBfhx 2021/04/27 00:51:41 ID : rBze47xVe0t 0
혹등고래
617 ◆kq6mIIHBfhx 2021/04/27 00:53:39 ID : rBze47xVe0t 0
나에게
618 ◆kq6mIIHBfhx 2021/04/27 00:54:19 ID : rBze47xVe0t 0
일상박제
619 ◆kq6mIIHBfhx 2021/04/27 00:55:13 ID : rBze47xVe0t 0
그냥 그랬다
620 ◆kq6mIIHBfhx 2021/04/27 00:55:19 ID : rBze47xVe0t 0
새롭게 채워가는
621 ◆kq6mIIHBfhx 2021/04/27 00:56:11 ID : rBze47xVe0t 0
사랑해주세요
622 ◆kq6mIIHBfhx 2021/04/27 13:08:24 ID : Qk9Ao2E7bCi 0
0215 무슨의미
623 ◆kq6mIIHBfhx 2021/04/27 14:30:03 ID : jirurgo5803 0
· · – ·  · · –  – · – ·  – · –    – · – –  – – –  · · –
624 ◆kq6mIIHBfhx 2021/04/27 23:22:34 ID : rBze47xVe0t 0
죽은사람
625 ◆kq6mIIHBfhx 2021/04/27 23:24:53 ID : rBze47xVe0t 0
자유연상 물방울무늬스타킹 달력 방향제 모니터 볼펜 휴지 파스 달 상자 종이접기 소설 고래 잠수부 재난 거울 키보드 전선 타자소리 서랍 편지 연필 불빛 바다 노을
626 ◆kq6mIIHBfhx 2021/04/27 23:26:22 ID : rBze47xVe0t 0
책상 기준 오른쪽 서랍 위에서 두 번째 칸에는 내 감정이 담겨있어 순간의 기록들 그건 직접 느껴야만 아는 것들
627 ◆kq6mIIHBfhx 2021/04/27 23:28:09 ID : rBze47xVe0t 0
나의 앞집 옆집에 대각선 뒷집 그리고 또 옆집 그러게 널 왜 사랑할까...
628 ◆kq6mIIHBfhx 2021/04/27 23:29:38 ID : rBze47xVe0t 0
끝나면.
629 ◆kq6mIIHBfhx 2021/04/28 17:41:29 ID : rBze47xVe0t 0
과거로 돌아가보자. 나에게 과거라 부를 만한 것들이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630 ◆kq6mIIHBfhx 2021/04/28 18:22:49 ID : rBze47xVe0t 0
다 똑같은걸..
631 ◆kq6mIIHBfhx 2021/04/28 19:47:14 ID : rBze47xVe0t 0
고래는 바다가 지겨웠어요. 자신이 우물 안 개구리처럼 느껴졌죠. 그런 고래에게는 꿈이 있었어요.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지요. 하지만 바다 친구들은 그런 고래를 비웃었어요. “어떻게 고래가 하늘을 날겠니?” “숨을 못 쉬어서 죽을걸!” 심지어는 하늘이 무엇인지 모르는 친구도 있었어요. “하늘이 뭔데?” “바다나 육지 말고, 우리 위에 있는 저거.” “바다는 또 뭐야?” “... 내가 말을 말자.” 그래도 고래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돌고래나 날치를 찾아가 높이 뛰는 방법을 물어보기도 하고, 바깥에서도 숨 쉴 수 있는 법을 찾아보려 노력했지요. 하지만 결국 고래는 하늘을 날기는커녕, 뭍으로 나가보지도 못했죠. 고래는 매우 낙담한 나머지 자신의 집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았죠. 바다 친구들은 말했어요. “거봐, 안 될 거 뭐하러 사서 고생이래?” “내가 저럴 줄 알았어. 그러게 무슨 하늘을 난다고 그래!” 고래는 억울했어요. 자기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면서! 고래는 그들에게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 바다 친구들이 하는 말이, "너 요즘 예민하다. 네가 못했으면서 왜 나한테 화풀이니?" 고래는 할 말을 잃었어요.
632 ◆kq6mIIHBfhx 2021/04/28 19:53:48 ID : rBze47xVe0t 0
과자 다 먹음... 슬프다
633 ◆kq6mIIHBfhx 2021/04/28 19:53:57 ID : rBze47xVe0t 0
다양성을 존중하자
634 ◆kq6mIIHBfhx 2021/04/29 00:02:49 ID : rBze47xVe0t 0
[절망편] 고래는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절망한 채 평생을 한심한 시선을 받으며 살다가 죽었어요 [희망편] 고래는 결국 천사님을 만나서 새가 되어서 하늘을 날게 되었어요!
635 ◆kq6mIIHBfhx 2021/04/29 00:03:42 ID : rBze47xVe0t 0
근데 희망편도 결국 고래, 그러니까 '나 자체' 로서는 꿈을 이루지 못했기에 어찌보면 절망편..
636 ◆kq6mIIHBfhx 2021/04/29 00:07:17 ID : rBze47xVe0t 0
아니 근데 애초에 나를 결정하는 건 뭐지??
637 ◆kq6mIIHBfhx 2021/04/29 00:11:50 ID : rBze47xVe0t 0
내가 했던 말과 행동들에 스스로 자신을 단정 짓고 틀에 맞추려 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638 ◆kq6mIIHBfhx 2021/04/29 00:13:26 ID : rBze47xVe0t 0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너는 변화하는 존재라고! 앵무새처럼 따라서 말하기만 하는 거야? 거기에 네 깨달음은 없었니
639 ◆kq6mIIHBfhx 2021/04/29 00:17:54 ID : rBze47xVe0t 0
많은 그럴듯한 말들을 쏟아냈지만 그 중 내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있었나
640 ◆kq6mIIHBfhx 2021/04/30 01:53:56 ID : rBze47xVe0t 0
코로나언제끝나 코 를 빨갛게 물들인 체로 나를 보며 웃던 너는 참 사랑스러웠어. 십이월의 추위에도 그 흔한 목도리 하나 두르지 않고 얇은 잠바 하나만 걸치고 나온 나를 보며 했던 그 잔소리마저 그립네 로 미오와 줄리엣인가, 그거 우리랑 좀 닮았더라 비록 우리는 운명의 장난은 없었지만 시작도 순탄치 않고 떳떳하지 못했으며 끝마저 비극적이라는 게... 나 름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면 불쑥 튀어오르니 내가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훅 다가오더라 나는 너를 평생 포기 못 할 것 같은데.. 넌 어때? 언 제까지고 사랑하자는 약속은 결국 지켜지지 못했어 약속을 담았던 매개체마저 처분해버리고 오는 길이야 평생 이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네 목소리가 들려와 지금까지 계속 외면해왔지만 더는 안 될 것 같아 제 발 그냥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시도는 수 차례 이제 좀 놓아주려 해 여기까지 오는 거 정말 힘들었어 나 편하자고 너 잊는 거 좀 많이 이기적이긴 한데 이해해주라... 끝 나버린 이야기는 끝이 난 채로 놔두는 게 최선이라고 들었어... 나 가볼게. 말이 길었다. 다음에 또 올게.
641 이름없음 2021/04/30 02:30:12 ID : dAZeMjjvvcm 0
불렀어?
642 ◆kq6mIIHBfhx 2021/05/01 12:20:34 ID : rBze47xVe0t 0
아니
643 ◆kq6mIIHBfhx 2021/05/01 12:38:07 ID : rBze47xVe0t 0
진짜 정신없는 달이 찾아왔다 이번 달만 열심히 버텨보자 여기서 놓으면 나중에 후회하는 거 알지??? 폭풍 몰아쳐도
644 ◆kq6mIIHBfhx 2021/05/01 15:15:22 ID : jeHu02oHA6n 0
고래는 꿈을 꾸고 싶다
645 ◆kq6mIIHBfhx 2021/05/01 15:26:29 ID : CmHzVhuspcI 0
비온다
646 ◆kq6mIIHBfhx 2021/05/01 15:26:38 ID : CmHzVhuspcI 0
많이 온다...
647 ◆kq6mIIHBfhx 2021/05/01 16:40:02 ID : CnPjvB81heZ 0
파도를 타고 갈거야
648 ◆kq6mIIHBfhx 2021/05/01 20:25:10 ID : rBze47xVe0t 0
현재를 보자면서 늘 미래를 걱정해 참~~멍청해~~~
649 ◆kq6mIIHBfhx 2021/05/01 20:26:46 ID : rBze47xVe0t 0
현재가 과거로 남는다는 게 싫어서 지금 아름다운 추억들을 많이 쌓을까 했는데 그러면 더 그리워지고 더 돌아가고 싶어질까 봐
650 ◆kq6mIIHBfhx 2021/05/01 20:27:32 ID : rBze47xVe0t 0
그런 생각이 들 순간에도 행복하면 될 일이지만 늘 행복할 수는 없는거지
651 ◆kq6mIIHBfhx 2021/05/02 01:10:45 ID : rBze47xVe0t 0
박제박제박제
652 ◆kq6mIIHBfhx 2021/05/02 01:48:05 ID : rBze47xVe0t 0
네가 나랑 평생 함께 있으면 좋겠어
653 ◆kq6mIIHBfhx 2021/05/02 01:50:03 ID : rBze47xVe0t 0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비슷한 걸로 대체하자면 두유야 나 너랑 같이 걸어가고 싶은데 좋다고 들이대면 네가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어
654 ◆kq6mIIHBfhx 2021/05/02 01:52:53 ID : rBze47xVe0t 0
관계를 쌓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항상 조심스러워져
655 ◆kq6mIIHBfhx 2021/05/02 01:53:31 ID : rBze47xVe0t 0
나는 모두 사랑하는데 왜 난 사랑 받지 못하는 기분일까
656 ◆kq6mIIHBfhx 2021/05/02 01:54:02 ID : rBze47xVe0t 0
너무 가벼워 보였나요? 내가?
657 ◆kq6mIIHBfhx 2021/05/02 13:49:42 ID : rBze47xVe0t 0
감정이라는 게 참 어렵다 그 사람의 희생을 원치 않아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면 그냥 사소한 배려가 좋은 사람일 수도 있는데 확대해석 하는 건 아닐까 싶고 그걸 희생으로 치부해버릴 자격이 있는건가 싶고 그렇다고 괜찮다고 말하는 당신의 말에는 분명 한 번 쯤은 다시 물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 걸 알아서 그냥 넘기기에도 애매해
658 ◆kq6mIIHBfhx 2021/05/02 13:50:29 ID : rBze47xVe0t 0
내가 조금 불편한 자리에 앉을게. 아, 아니에요 제가 앉을게요 내가 조금 불편한 자리에 앉을게. 아, 감사합니다. 그럼.
659 ◆kq6mIIHBfhx 2021/05/02 17:54:36 ID : rBze47xVe0t 0
어느 장단에 맞출까요? 덩 기덕 쿵 더러러러
660 ◆kq6mIIHBfhx 2021/05/02 17:56:00 ID : rBze47xVe0t 0
난 아직도 당신을 잘 모르겠어요
661 ◆kq6mIIHBfhx 2021/05/02 17:57:18 ID : rBze47xVe0t 0
당신은 딱히 그런 걸 원하지 않겠죠..
662 ◆kq6mIIHBfhx 2021/05/02 17:57:56 ID : rBze47xVe0t 0
아 골때린다 루나야 너 진짜 제멋대로다
663 ◆kq6mIIHBfhx 2021/05/02 17:58:33 ID : rBze47xVe0t 0
근데 그 천방지축 같은 면모도 사랑스러워
664 ◆kq6mIIHBfhx 2021/05/02 18:00:05 ID : rBze47xVe0t 0
내가 정말 싫어하는 인간상인데 이상하게 너는 싫지가 않다 물론 가끔 짜증은 나지만 네 사정 알고 있어서 그런걸까 하지만 이전에도 알고는 있었는걸
665 ◆kq6mIIHBfhx 2021/05/02 18:01:16 ID : rBze47xVe0t 0
사람이란 건 도통 이해할 수가 없고 이해하지 않으려 하지만 그래도 나는 그들을 존중하고 사랑해..
666 ◆kq6mIIHBfhx 2021/05/02 18:02:24 ID : rBze47xVe0t 0
자기분석 시도
667 ◆kq6mIIHBfhx 2021/05/02 18:03:12 ID : rBze47xVe0t 0
빈칸은 수두룩한데 저기에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저거밖에 없을 수 있지?
668 ◆kq6mIIHBfhx 2021/05/02 23:24:49 ID : rBze47xVe0t 0
너 되게 웃긴다...
669 ◆kq6mIIHBfhx 2021/05/02 23:33:22 ID : rBze47xVe0t 0
정아 구원받았던 때를 떠올리고 있는데 당시의 나는 참 웃겼다 편견 쌓일법한 말들을 늘어놓고 네가 그놈을 나쁘게만 보지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마음껏 걔를 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공존했었던..
670 ◆kq6mIIHBfhx 2021/05/02 23:35:42 ID : rBze47xVe0t 0
이제는 끊임없는, 이유없는 자책을 그나마 덜 해요
671 ◆kq6mIIHBfhx 2021/05/02 23:35:52 ID : rBze47xVe0t 0
성장일까요
672 ◆kq6mIIHBfhx 2021/05/02 23:47:53 ID : rBze47xVe0t 0
우리 오빠가요, 진상 짓을 참 많이도 했었는데요 그게 정말 싫고 화가 나고 눈물이 나오고 그랬는데요 근데 또 사랑받고 싶어서 하는 어설픈 행동들이 나를 화나게 만들면서도 안타깝고 그래요 그래 너 힘든 거 이해하지 이해하는데 그래도 선은 좀 지켜줘 할 수만 있다면 그 거지같은 사고방식 다 뜯어내버리고 싶어 난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해... 오빠야 내가 너를 믿어도 괜찮은 거 맞니 뭘 해도 분명 다른 의도가 숨어 있을 거라며 의심하던 거 가족이니까 그냥 이제 좀 내려놓으려고 비단 너뿐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좀 지쳐서도 있어 그러니까 이제 너도 나한테 그만하면 안 될까
673 ◆kq6mIIHBfhx 2021/05/02 23:53:46 ID : rBze47xVe0t 0
나보고유쾌한사람이래... '이상하게빨려들어가는느낌이다쓸데없이논리적이야넌그게매력인듯' 저말이너무좋아 일상의어느부분에서내좋은부분을무심하게툭짚어주는...
674 ◆kq6mIIHBfhx 2021/05/03 00:08:22 ID : rBze47xVe0t 0
나 몇 살로 보여? 10대? 20대?
675 이름없음 2021/05/03 00:12:21 ID : BunzUZinVbC 0
20대
676 ◆kq6mIIHBfhx 2021/05/03 00:29:18 ID : rBze47xVe0t 0
조급함인가
677 ◆kq6mIIHBfhx 2021/05/03 00:29:47 ID : rBze47xVe0t 0
툭 내뱉는 문장들이 상대의 심장을 저려오게 만든다면 그건 정말... 너무 부럽지
678 이름없음 2021/05/03 00:31:53 ID : rcMpbBgo3U5 0
10대 후반?
679 ◆kq6mIIHBfhx 2021/05/03 00:33:18 ID : rBze47xVe0t 0
네가 하고 싶은 걸 찾으라던 아빠의 말은 내 행복을 위해서일까 자신의 삶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위한 증거일까 꿈마저 포기한 삶이란.
680 ◆kq6mIIHBfhx 2021/05/03 00:34:10 ID : rBze47xVe0t 0
아 그정도로 보이는구나...
681 ◆kq6mIIHBfhx 2021/05/03 00:34:30 ID : rBze47xVe0t 0
뭔가를 세상에 남기고 싶다는 것도 죽기 싫다는 것도 결국 후회하기 싫다는 욕망에서 비롯된 거였다 부디 죽을 때 후회없는 삶이었다고 말 할 수 있기를.
682 이름없음 2021/05/03 00:55:41 ID : BunzUZinVbC 0
아니야?
683 ◆kq6mIIHBfhx 2021/05/03 01:26:22 ID : rBze47xVe0t 0
나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것들이.. 어떨 땐 다 귀찮게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684 ◆kq6mIIHBfhx 2021/05/03 01:27:37 ID : rBze47xVe0t 0
글쎄ㅎㅎ 넓게 보자면 얼추 맞지... 다들 높게 봐줘서 기분이..??이상하네???
685 이름없음 2021/05/03 01:38:46 ID : BunzUZinVbC 0
아... 10대 초중반?
686 ◆kq6mIIHBfhx 2021/05/03 12:15:56 ID : rBze47xVe0t 0
우리는 사실 모두 시한부였던거지 언제인지 모를 죽음의 순간까지 걸어가고 있는
687 ◆kq6mIIHBfhx 2021/05/03 12:16:52 ID : rBze47xVe0t 0
그냥 궁금한 게 있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성가신 타입
688 ◆kq6mIIHBfhx 2021/05/03 12:18:36 ID : rBze47xVe0t 0
내 과거에게 주석을 달아 안녕 어린 친구야 너무 고민할 필요 없었어
689 ◆kq6mIIHBfhx 2021/05/03 12:20:22 ID : rBze47xVe0t 0
멍청했던 지난 날을 울면서 비웃고 떠나보낸 것이 그제인가 어제인가
690 ◆kq6mIIHBfhx 2021/05/03 12:22:04 ID : rBze47xVe0t 0
애매한 욕심과 결심과 생각으로 시작하기는 싫은데 처음부터 큰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건 생각보다 몇 안 되는..
691 ◆kq6mIIHBfhx 2021/05/03 12:22:26 ID : rBze47xVe0t 0
어느 한 쪽의 평온
692 ◆kq6mIIHBfhx 2021/05/03 12:53:16 ID : rBze47xVe0t 0
결과는
693 ◆kq6mIIHBfhx 2021/05/03 12:54:02 ID : rBze47xVe0t 0
수건이 젖었다. 아주 흠뻑. 내 머리카락 하나 감당 못하다니. 이건 수건이 나쁜 것일까, 내가 나쁜 것일까. 아.. 이것도 재미 없어요?
694 ◆kq6mIIHBfhx 2021/05/03 12:55:19 ID : rBze47xVe0t 0
돈이 없다 미안해
695 ◆kq6mIIHBfhx 2021/05/03 12:59:00 ID : rBze47xVe0t 0
모든 행동들의 이유와 모든 생각들에 대한 주석
696 ◆kq6mIIHBfhx 2021/05/03 12:59:32 ID : rBze47xVe0t 0
애먼 곳에 화풀이 하지 마세요 응 미안해 알면 잘해요
697 ◆kq6mIIHBfhx 2021/05/03 14:18:21 ID : rBze47xVe0t 0
유머감각 더럽게 없네
698 ◆kq6mIIHBfhx 2021/05/03 19:26:21 ID : rBze47xVe0t 0
아ㅏㅣㅇ거여ㄹ라어렵ㄴㅔ??어케함...
699 ◆kq6mIIHBfhx 2021/05/03 20:25:04 ID : XvCnSJRu8ko 0
늘 말만 그럴듯한 말들만
700 ◆kq6mIIHBfhx 2021/05/03 22:40:50 ID : rBze47xVe0t 0
갈 곳 잃은 머리는 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701 ◆kq6mIIHBfhx 2021/05/03 22:41:34 ID : rBze47xVe0t 0
어둠에 모든 걸 의탁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2 실시간
34레스 웹툰보면서 지른 오늘자 내 비명 82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5 1
7레스 흔치 않은 여자 entj의 일기 89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4 0
11레스 그냥 쓰는 일기 47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4 1
3레스 🎫🎠 31 Hit
일기 ◆oFcoE8phwK7 21.06.14 0
36레스 오늘만 적는 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4 0
20레스 밤 샐 사람 좀 와 봐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4 1
78레스 너희들이 전부 죽었으면 좋겠어 461 Hit
일기 ◆qpcE60si01e 21.06.14 1
1000레스 이런 스레는 싫어!!! 2166 Hit
일기 일이 21.06.14 8
3레스 반복된 사랑놀이에 울고 웃네 40 Hit
일기 어른아이 21.06.13 0
7레스 . 41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3 0
9레스 나 스스로를 좀 더 알아가보자🥰 46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2 1
48레스 다이어트 및 운동 일기장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1 3
9레스 일기 66 Hit
일기 이름없음 21.06.11 1
1000레스 »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1458 Hit
일기 ◆kq6mIIHBfhx 21.06.10 4
42레스 170 Hit
일기 ◆Gnwk2pO07dU 21.06.10 0
41레스 176 Hit
일기 LUCK 21.06.10 1
6레스 혼잣말 55 Hit
일기 ◆Nzarhuk2spc 21.06.10 0
29레스 이 개같은 도화살 121 Hit
일기 21.06.09 1
118레스 낭만 126 Hit
일기 21.06.09 2
6레스 . 38 Hit
일기 이름없음 21.06.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