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4)
2.캐 잡을 때 뭐부터 보는지 나열해보는 스레 (8)
3.싫어하는 것도 취향이지! 취향에 안 맞는 요소 스레 (929)
4.싫어하는 것도 취향이니까 '진짜' 최혐캐도 하나씩만 적어보자! (111)
5.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6.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7.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8.'말도 안 되는 소리'를 본진식으로 적는 스레 (523)
9.실제로 있으면 싫을거 같은 물건을 쓰는 스레 (20)
10.다들 진짜 지뢰 있어? (167)
11.이런 취향 존나 변태같고 이상할것 같지만 (143)
12.덕질 변화 적어보자 (38)
13.쌍둥이가 좋은 스레 (46)
14.악역의 동기는 어떤 게 제일 좋아? (55)
15.최애 나이에 사기당한 사람들이 모이는 스레 (92)
16.보통 후려쳐지는데 자기는 좋아하는 취향 말하는 스레 (23)
17.취향 호불호 갈리거나 안티가 많은 너희들의 애정캐 (351)
18.이미 유행 지나버린 자신의 취향을 말하는 스레 (4)
19.'진짜' 최애캐를 말해보자 (265)
20.이게 취향인 사람 나 말곤 전국에서 5명 이내이다에 걸 수 있는 특이취향 풀고 가는 스레 (79)
1
이름없음
2020/12/28 10:22:09
ID : fTRu3yGqY8o
0
예를 들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죽음을 회피하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가 있잖아
어떤 유형이 가장 좋아?
2
이름없음
2020/12/28 10:23:21
ID : dBhwHwrgo44
0
오래 살아남고 싶어서
3
이름없음
2020/12/28 14:09:55
ID : leNusqpbwsi
1
순수악.. 목적을 위한 악이 아니라 악을 위한 악
4
이름없음
2020/12/28 14:11:36
ID : Y65f88i3vbi
0
정의보다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5
이름없음
2020/12/28 14:12:50
ID : ArButvBdV87
0
그냥 미쳐서
6
이름없음
2020/12/28 14:12:57
ID : 3VfbzQty7uq
0
그냥 사이코라서
7
이름없음
2020/12/28 20:36:45
ID : NvvdxxCjeMo
0
꼴리는대로 살아서..
8
이름없음
2020/12/28 21:07:49
ID : LcE2q5cLgnO
0
동기 없는게 좋음
9
이름없음
2020/12/28 21:08:34
ID : DwE66pcE4Nz
0
신념
10
이름없음
2020/12/29 00:46:13
ID : gY4K41B9g5g
0
순수악
11
이름없음
2020/12/29 10:13:44
ID : 2k7cGq5hwNu
0
그냥 재밌어서..또는 자기가 느낀 절망/고통을 다른 사람도 느꼈음 해서
12
이름없음
2020/12/29 11:50:57
ID : 1ii62KY8jip
0
더 높은 이상을 위해서!
13
이름없음
2020/12/29 12:28:29
ID : GrfeY65eZfO
0
복수!!!
소중한 무언가를 잃은 슬픔과 분노로 완전히 미쳐버린 복수귀 악역 최고야
14
이름없음
2023/12/18 02:37:32
ID : yIILhuskmpV
0
사랑... 얀데레 같이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막 나가는 것도 좋고...
15
이름없음
2023/12/18 02:47:01
ID : 9cmty2E62E5
0
심심해서 / 그 일을 하면서 얻는 지식이 있어서 / 머리를 비울 수 있어서 / 그냥 아드레날린 중독이라 / 철학적인 답을 알아가기 위해
정...도?
16
이름없음
2023/12/24 16:04:24
ID : 3TO1dwpSIJW
0
재미로
17
이름없음
2023/12/24 21:12:02
ID : Qmla9vDteFg
0
필요악을 자처하는 위악
소중한걸 지키기 위한 악
개선의 여지가 있는 악이 좋아
18
이름없음
2023/12/24 21:14:18
ID : oK6mGqZeFjx
0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자신의 믿음의 배신
19
이름없음
2023/12/24 22:05:24
ID : bDBwNusmE9x
0
불행한 과거사
20
이름없음
2023/12/24 22:32:16
ID : ClCjcrbu078
0
목적따위 없고 걍 쾌락을 즐기는 놈이라서
21
이름없음
2023/12/25 10:27:22
ID : e1u09y45gpg
0
혁명
22
이름없음
2023/12/25 10:30:51
ID : fQtAnU6qrun
0
나도 에 한표
23
이름없음
2023/12/25 12:15:46
ID : srxTQrhxQle
0
엄청 사소한 이유거나 그냥 좋아서 정도인게 좋음
사연많은 악역 피곤
24
이름없음
2023/12/25 16:58:03
ID : A6oY7bvg2Nw
0
강한 신념
25
이름없음
2023/12/25 17:03:58
ID : htdBhwJPa7a
0
한가지 사연이라기보다는 여러 사건들이 겹치며 모든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흑화하는 원래는 누구보다 정의로웠던 인물이 젤 맛있게 느껴짐
26
이름없음
2023/12/25 20:50:55
ID : Baq3WmE1hfb
0
불행에 불행이 겹쳐서 원래라면 악역이 되지 않았을 종류의 사람이 악역이 되는게 좋음 전에는 적당히 선하고 평범한 사람이라던가
27
이름없음
2023/12/25 20:55:32
ID : 6pdSHCpdQo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23/12/25 23:08:35
ID : WrwHxu5Xvvg
0
블랙펄 쿠키...ㅠㅠㅠ
29
이름없음
2023/12/26 00:18:27
ID : 1wmsmNAkmk5
0
중간보스는 뭐든 상관ㄴ 근데 최종은 무조건 순수악 특히 악행 많이 저지를수록 동기같은건 없이 순수악인게 좋아
30
이름없음
2023/12/26 04:08:26
ID : Ny6rxPbimJU
0
악역서사를 좋아하는일은 잘 없지만 전체 작품의 분위기를 고려했을때는 사랑 때문이라거나 뭐라도 계기가 있는게좋더라. 그냥 밑도끝도없는순수악은 잘 안 와닿아서 그에 맞서싸우는 주인공들의 노고까지 납작해지는 느낌임
"네가 그렇게 악해진걸 이해할수있지만 그럼에도 너를 막아야만 해" 이 느낌이 좋은거같아
31
이름없음
2023/12/26 05:03:09
ID : q2K7uk9th86
0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뒤틀린 신념이 있었으면 좋겠음
의도치 않게 신념에 어긋나는 게 자기 자신이 돼버려도 예외는 두지 않고 자신에게도 가차 없는 악역이 좋아
32
이름없음
2023/12/26 07:46:42
ID : O2oINs9yZfW
0
그냥
33
이름없음
2023/12/26 20:05:17
ID : k5O7bwmk7fd
0
2222… 너무좋아
34
이름없음
2023/12/26 20:12:01
ID : 4KY1jupQoFf
0
나도 이거
35
이름없음
2023/12/26 20:41:11
ID : bDBwNusmE9x
0
약간 포이즌 아이비 같은 유형인건가
36
이름없음
2023/12/26 22:51:30
ID : Y1heZa02r9h
0
단골 목욕탕 좋아하는 캐비넷을 뺏겨서
37
이름없음
2023/12/26 23:22:23
ID : A6kljuk7aoJ
0
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3/12/26 23:25:39
ID : 4KY1jupQoFf
0
뭔데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3/12/27 00:28:05
ID : A6kljuk7aoJ
0
짱구 극장판 빌런...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3/12/27 11:26:03
ID : bDBwNusmE9x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24/03/08 12:07:45
ID : ffamlbgY8jj
0
재능이 없어서 좌절하는 부류
멘탈 붙잡고 선역으로 남는 경우도 좋고 엇나가서 타락하는 경우도 좋음
42
이름없음
2024/03/08 12:45:03
ID : Pjy2Mqp9hat
0
오로치마루같은 동기... 너무좋
43
이름없음
2024/03/08 14:07:11
ID : g3PeE4E07cM
0
질투심이나 열등감에 미쳐서
44
이름없음
2024/03/09 00:42:17
ID : fRDAjeGnDte
0
타노스도 딱 이유형이라서 멋지더라
45
이름없음
2024/03/11 22:04:24
ID : mmnDs1clg1z
0
신이라.
46
이름없음
2024/03/12 00:07:56
ID : pWi4Mqkmq59
0
이상과 신념이 무너져서
47
이름없음
2024/03/12 01:22:35
ID : O1fTTXula1d
0
뒤틀린 욕망... 탐욕
48
이름없음
2024/03/12 17:43:13
ID : 9eE7eZjBwNv
0
그냥 + 원래 본인 마음을 표현하는게 그런 방식이라서
49
이름없음
2024/03/14 00:52:36
ID : htdBhwJPa7a
0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과거의 상처
50
이름없음
2024/03/15 12:36:42
ID : lh9jApdTTWm
0
최애나 최애 후보 중 충성심이나 신앙심이 극에 달한 상태의 악역이 있는데 이게 싫냐 좋느냐는 정말 종이 한 장 차이인 것 같음
51
이름없음
2025/11/15 03:54:24
ID : msmGr82tz85
1
자기딴에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해서
52
이름없음
2026/05/26 21:48:21
ID : umskmk09Akp
0
자신이 악인으로서 대단한 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위해서
53
이름없음
2026/05/26 22:25:28
ID : dU43Xzfe3Pg
0
질투심 열등감 추함 자기가 옳다는 아집으로 똘똘뭉쳐서
처음엔 다들 방관할만한 악행을 하다가 점점 산으로가서
다들 저새끼 왜저래? 으. 엮이지 말자 수준이 되고
그 고독감까지 합쳐져서
주인공만 죽이면 모든게 해결될거라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자기가 책임질수 있는 것 이상의 악행을 벌이다가 정말 추하게 패배하는악역이 좋아.
54
이름없음
2026/05/26 23:02:57
ID : kq2JWjbirvy
0
신념이나 복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55
이름없음
2026/05/26 23:07:14
ID : 1CjhfcMja01
0
난 아무 사연 없이 그냥 나쁜 애가 좋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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