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돌이 2021/01/09 13:50:16 ID : 5dO7hAryY3x 2
*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연습 문제] 확통 문제를 틀려 자괴감에 빠진 당신은 한강 수온을 체크할 겸 한강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리 아래에 한 노파가 목걸이 9개와 2번 사용하면 고장나는 저울을 들고 곤란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당신은 그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묻습니다. "아, 어머니의 유품이 모조품들과 섞여버렸다네... 진품은 모조품 보다 더 무겁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건 이 저울 뿐인데 2번을 넘게 사용하면 스프링이 다 닳아 끊어질걸세. 진품을 얼른 골라내야 할텐데..." 당신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정의감이 샘솟습니다. 어떻게 진품을 골라내어 노파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102 이름없음 2021/06/28 23:09:19 ID : ILdXtbeFdu0 0
^^.......... 너무 장황하게 오답이었군 슬프다 창피하니까 펑
103 문돌이 2021/06/28 23:22:16 ID : WnO7gpfhy5h 0
잠금을 해제한 휴대폰에는 놀랍게도 근로 계약서가 띄어져있습니다. "홀홀홀, 역시 자네라면 이과 문제지를 제끼고 여기로 올 줄 알았지. 자네, 지금껏 지켜본 결과 천생 문과 같은데 나와 일해보지 않겠나?" 당신은 계약서를 찬찬히 읽습니다. 문돌문돌 주식 회사의 문과팀 팀장으로 주 52시간에 세전 300에 상여금도 있습니다. 망설이던 당신은 출근일이 당장 내일인 것을 발견하고 계약서를 돌려줍니다. 대회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설마 거절할줄이야. 음, 자네의 선택이니 존중하지. 그럼 예비 2번에게 추합 전화 돌리러 이만." 노파는 자리에서 일어나 유유히 문을 열고 나갑니다. 줄곧 노파의 뒤에 서서 안절부절하며 서있던 심판이 자리에 앉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제를 내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시거나 3일 안에 준비된 문제를 모두 소진시키면 우승입니다." 당신은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 비록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에 눈이 멀어 여기까지 왔지만, 문제 하나 하나를 풀어나가면서 느꼈던 고뇌와 고민, 그리고 성취감은 어느덧 당신의 내면, 무의식 속에 새겨져있습니다. 대회가 끝나면, 당신은 무엇을 얻게 될까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이 촉촉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며 자아도취하는 동안 심판은 이미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게시하고 당신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 지금부터 현실시간 3일 동안 총 5개의 문제가 나옵니다. * 정답의 갯수에 따라 엔딩이 나뉩니다. * 문제의 답을 맞추어야 다음 문제로 넘어가며, 스레주가 정답을 늦게 발견하면 그만큼의 시간이 추가됩니다. * 3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대회가 종료됩니다.
104 문돌이 2021/06/28 23:22:47 ID : WnO7gpfhy5h 0
《첫 번째 문제》 [갑, 을, 병, 정은 돈까스 많이 먹기로 내기를 합니다. 무서운 속도로 치돈, 고치돈, 피돈을 해치우더니 어느덧 4명이서 11접시의 돈까스를 해치웁니다. 슬슬 배가 터질 것 같았던 4명은 작작 먹고 누가 이겼는지 겨루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갯수를 세지 않아 곤란한 듯 보입니다. 갑: 야, 을, 너가 나보다 많이 먹었나? 을: 엥, 몰랑. 병아, 네가 나보다 많이 먹지 않았어? 병:????몰라???? 일단 다들 한 접시 이상은 먹은 것이 확실한 상황. 그때 정이 알았다는 듯 빙그레 웃습니다. 누가 제일 많이 먹었을까요?]
105 이름없음 2021/06/28 23:24:46 ID : 1xxwnzQpSIH 0
이전 문제 해설은 없나요? ㅇㅁㅇ
106 이름없음 2021/06/28 23:29:12 ID : ILdXtbeFdu0 0
뭐야 이번 문제 쉬워보이는듯 어렵다
107 이름없음 2021/06/28 23:30:52 ID : k1jwIE2q1xC 0
병 아니면 정 많이 먹었지 않냐고 물어본다는 건 자신이 먹은 양에 대해 자신 없다는 것+다른 사람 볼 정신이 있었단 거 진정한 먹방러는 남 볼 시간에 음식 한 접시라도 더 비운다
108 문돌이 2021/06/28 23:30:56 ID : WnO7gpfhy5h 0
첫 번째 줄과 두번째 줄은 2달러에 관한 설명입니다. 아이를 독립시킨 아버지는 미국의 2달러 지폐에 그려진 건국의 아버지 중 하나이자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토머스 대통령이었고, 2달러는 행운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등번호에 초점이 맞춰지길 바랐는데 서술이 애매했던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바둑이 맞습니다. 바둑에서 상대가 무슨 수를 써도 공격할 수 없게 하려면 한 집을 두 집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나름 힌트라고 풀리어지지, 보여지 등의 이중피동을 쓰기도 했는데 저는 수수께끼에 재능이 없음만 명확해졌습니다.
109 이름없음 2021/06/28 23:31:51 ID : WnO7gpfhy5h 0
확실히 말해주세요!
110 이름없음 2021/06/28 23:34:31 ID : k1jwIE2q1xC 0
아 혹시 정답은 한문제당 한번만 외칠 수 있는건가요
111 이름없음 2021/06/28 23:35:53 ID : WnO7gpfhy5h 0
오답입니다.
112 이름없음 2021/06/28 23:36:34 ID : k1jwIE2q1xC 0
그럼 정!
113 문돌이 2021/06/28 23:37:09 ID : WnO7gpfhy5h 0
아닙니다. 시간제이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레스 수에도 제한이 없으니 자유롭게 문제를 풀어주세요!
114 문돌이 2021/06/28 23:37:46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하지만 풀이는 틀렸습니다. 풀이도 맞춰주세요!
115 이름없음 2021/06/28 23:41:09 ID : qpgnQtBwK5f 0
음.. 다들 한 접시 이상 먹었다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11접시 먹은 것도. 정이 접시의 개수를 보고 알았던 거 아닐까? 자기가 이긴 걸 알아서 웃은 거
116 이름없음 2021/06/28 23:48:31 ID : ILdXtbeFdu0 0
일단 총 11접시, 각자 1접시 이상씩 먹었다는 게 확실한 상황이 주어진 문제잖아. 근데 한 접시 이상씩이라고는 해도, 본인이 몇접시를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상황이라면 최소로 먹어도 2접시라고 생각해. 본인이 한 접시만 비웠으면 한 접시라는 걸 알 테니까. 여기서 갑은 을보고, 을은 병보고 자기보다 많이 먹지 않았냐고 물었으니 반대로 생각하면 을은 자기가 병보다 적게, 갑은 자기가 을보다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그말은 자기가 제일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갑, 을은 2접시씩. 남은 건 7접시인데 병이 5접시를 먹었거나 4접시를 먹었으면 자기가 제일 많이 먹은 게 확실하니까 을의 질문에 몰라 라고는 대답 안 했을테고 그래서 병은 3접시를 먹은 게 됨, 결론적으로 정이 4접시 먹은 거라 제일 많이 먹은 거! 라고 추리를 해봤다
117 이름없음 2021/06/29 00:00:41 ID : 1xxwnzQpSIH 0
치돈 고치돈 피돈이 힌트인게 아닐까? 각자 얼마나 먹었는지 헷갈리는 건 접시가 섞여서이고 그와중에 옆에있는 애가 더 많이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건 먹고 남은 흔적 보고 판단했다거나? 치돈이랑 고치돈은 비슷하지만 피돈은 확실히 티가나서 그걸 보고 추리했다 이런 건 아니려나...?
118 문돌이 2021/06/29 00:03:16 ID : WnO7gpfhy5h 0
최소한 두 접시라고 가정한 것이 저의 풀이와 달라 정의 접시수가 달라졌지만 정답입니다.
119 문돌이 2021/06/29 00:04:13 ID : WnO7gpfhy5h 0
야자하는 동안 가족들이 저 몰래 시켜먹은 돈까스 종류로, 아무 의미 없습니다.
120 이름없음 2021/06/29 00:08:50 ID : ILdXtbeFdu0 0
오... 그럼 정석 풀이대로의 정 접시수 알려줄 수 있어?? 글구 이 스레 넘 재밌어 ㅠㅠㅠ!
121 문돌이 2021/06/29 00:18:15 ID : WnO7gpfhy5h 0
《두 번째 문제》 [이성적인 사람들이 교도소 독방에 갇혔습니다. 심심한 교도관은 "자신의 눈 색을 맞추는 자는 언제든지 석방시키겠다"라고 합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갇혀 있어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고 거울도 없으며 서로의 눈 색을 알려줄 수도 없습니다. 다만 간수들의 감시하에 조용히 운동장을 걸으며 다른이의 눈 색을 알 수는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죄수가 자신의 독방에서 큰 소리로 "갈색 눈을 보았다!"라고 소리를 질렀고 교도소의 모두가 듣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경계는 더 삼엄해져 독방에는 방음 시설이 설치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37일 뒤, 교도소의 갈색 눈들은 모두 석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122 이름없음 2021/06/29 00:20:57 ID : k1jwIE2q1xC 0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거면 갈색눈을 봤단 말은 들린거야, 안 들린거야?
123 이름없음 2021/06/29 00:21:35 ID : ILdXtbeFdu0 0
교도관은 자신의 눈 색을 맞추는 자는~ 이거, 교도관의 눈이 아니라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의 눈 색을 맞추는 거 말하는 거 맞지? 맥락상 이게 맞는 것 같지만 혹시나 싶어서!
124 이름없음 2021/06/29 00:22:25 ID : k1jwIE2q1xC 0
앗 난 전자로 이해했는데 ㄷㄷ
125 이름없음 2021/06/29 00:24:15 ID : ILdXtbeFdu0 0
읽기에는 전자긴 한데 '거울도 없고 서로의 눈 색을 알려줄 수 없다'라는 구절이 있어서 후자인것 같은데... 아닌가?!
126 문돌이 2021/06/29 00:24:18 ID : WnO7gpfhy5h 0
정석 풀이는 아니고 제가 생각한 풀이로는, 을이 한 접시를 먹었다면 갑에게 모른다고 대답할 이유가 없으니 2접시 이상 먹은 것이 됩니다. 같은 이유로 병은 3접시 이상 먹은 것이 되며 총 접시가 11접시 이므로 정은 5~1 접시를 먹게 됩니다. 하지만 4접시, 3접시, 2접시, 1접시를 먹은게 된다면 다른 친구들의 접시 수가 불명확해져 알았다는 듯이 웃을 수가 없으므로 5접시가 됩니다.
127 이름없음 2021/06/29 00:26:55 ID : UY7bveE8ksk 0
독방에 갇혀있는데 남의 눈색을 어떻게 보나요ㅠㅠ
128 이름없음 2021/06/29 00:27:24 ID : ILdXtbeFdu0 0
혹시 갇혀있는 사람들이 총 137명이야?
129 문돌이 2021/06/29 00:27:53 ID : WnO7gpfhy5h 0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130 문돌이 2021/06/29 00:28:18 ID : WnO7gpfhy5h 0
비밀입니다.
131 이름없음 2021/06/29 00:29:34 ID : 1xxwnzQpSIH 0
들렸으니까 나간 거겠지...?
132 이름없음 2021/06/29 00:31:30 ID : 1xxwnzQpSIH 0
그런데 교도소라며? 태어날 때부터 교도소에 갖혀산게 아니라면 자기 눈 색 정도는 알지 않나? 당연히 모른다는 설정이겠지?
133 이름없음 2021/06/29 00:32:21 ID : k1jwIE2q1xC 0
어느 날 한 죄수가 큰 소리로 "갈색 눈을 보았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로부터 137일 뒤, 교도소의 갈색 눈들은 모두 석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전제가 하나 빠져있어 불안한데... 서로를 볼 수 있다는 전제는 독방으로 차단됬으니 이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그 죄수가 보았다는 갈색의 눈이 자신의 것인지 확신할 수 없어 가만히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눈 색은 볼 수 있었기에 (서로 알려줄 수 없단 거 보고 적어도 보이긴 한단걸로 받아들임) 137일이 지나서 석방된 이유는 갈색눈인 사람의 눈에 보인 갈색눈인 다른 사람의 숫자는 136명이었기 때문. 한명이라면 첫 날 자신의 눈에 보인 갈색눈인 사람이 없었기에 바로 석방되었을 것이나 두명이라면 첫날 자기 자신 빼고 갈색눈인 다른 사람이 보였지만 그 사람 또한 자신을 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석방되길 기다렸으나 석방되지 않고 넘어간 두번째날 자기자신이 갈색눈임을 깨닫고 석방되었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자기가 본 갈색눈인 사람의 숫자(136일)만큼 기다렸는데 석방되지 않기에 자기자신 또한 갈색눈임을 알수 있는 것. 즉 갈색눈인 사람은 137명.
134 이름없음 2021/06/29 00:33:02 ID : k1jwIE2q1xC 0
어 수정되었네
135 이름없음 2021/06/29 00:34:31 ID : ILdXtbeFdu0 0
갈색 눈을 가진 사람은 총 137명. 다른 사람의 눈 색깔은 볼 수 있으니, 갈색 눈인 사람의 입장에서는 교도소 내에 갈색 눈인 사람을 총 136명 봤을 거야. 그리고 누군가가 "갈색 눈을 봤다!"라고 했고. 그런데 136일이 될 때까지도 아무도 나가지 않았으니 137일째 되는 날 자기 자신도 갈색눈인 걸 깨닫고 자기 눈 색을 말했고, 다른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로 총 137명의 갈색 눈의 사람들이 전부 나가게 된 거지! 예를 들자면, 3명의 사람이 있다 치면 이중 갈색 눈은 최소 1명 이상. 그런데 두명이 검, 검이면 자동으로 자신이 갈색눈. 검, 갈이면 내가 검은색인지 갈색인지 알 수 없지. 근데 다른 두명은 내 눈색을 봤을 거 아니야? 만약 내가 검은색이라면 둘째날에 갈색인 사람이 앞줄과 같은 이유로 자신이 갈색이라고 말하고 나갔겠지. 근데 아무도 나가지 않았으니 나도 갈색임. 이런 원리로.
136 문돌이 2021/06/29 00:38:42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이러다 3일은 거녕 3시간 만에 엔딩을 보실 듯 하니 잠깐 제한 시간은 멈추고 남은 문제를 수정하고 내일 오겠습니다.
137 이름없음 2021/06/29 00:39:51 ID : 1xxwnzQpSIH 0
만약 갈색눈이 한 명 밖에 없을 때: 유일한 갈색눈 수감자는 자신 이외에 모두가 갈색눈이 아니니까 갈색눈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날 나간다 갈색눈이 둘일 때: 갈색눈이 하나라면 그가 나가는데 하루도 안 걸리는데 운동장을 돌아보니 갈색눈인 사람이 아직 안 나갔다(운동장 도는 이벤트가 하루에 한 번이라고 가정) 즉, "갈색눈인 사람이 최소 두 명인데 저 사람 외에는 갈색눈이 안 보인다 따라서 나도 갈색눈이다"라는 추리가 가능하니까 갈색눈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날 나간다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갈색눈인 사람의 수가 n일때 그들이 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n-1일!
138 이름없음 2021/06/29 00:40:49 ID : 1xxwnzQpSIH 0
석방 시점이랑 갈색눈을 보았다는 소리가 들린 시점이 언젠지 모르니 오차는 +1일!
139 이름없음 2021/06/29 00:41:02 ID : 1xxwnzQpSIH 0
아 열심히 적었는데 이미 나왔네
140 문돌이 2021/06/29 00:42:05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최고!
141 이름없음 2021/06/29 00:43:54 ID : k1jwIE2q1xC 0
갈색눈 1명일 때 첫날(1일) 나간다 2명일 때 2일 나간다 해서 갈색눈인 숫자=걸린 날 아님...?
142 이름없음 2021/06/29 09:21:54 ID : 1xxwnzQpSIH 0
137일 뒤라는 말이 갈색눈이 있다고 알려준 날 포함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여기 참고!
143 문돌이 2021/06/29 13:30:53 ID : WnO7gpfhy5h 0
《세 번째 문제》 [당신의 앞에는 네 자릿수의 비밀번호로 잠긴 금고가 놓여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갑, 을, 병, 정은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당신은 영문 모를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빡쳐 금고를 포기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때 진실만을 말하는 천사가 내려와 당신에게 말합니다. 천사: 크다의 반대는 작다. 천국의 반대는 지옥. 거짓의 반대는 진실. 반대의 반대는 찬성. 비밀번호는 모두 다른 숫자입니다. 비밀번호는 무엇이며, 어떻게 알아냈습니까?]
144 이름없음 2021/06/29 13:52:48 ID : fXy1A5husnP 0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을과 병은 하나로 묶어 생각해야할듯 3번째 자리는 7보다 작다가 공통점이니 갑 병이나 을 정의 조합이 참일 수가 없어 을 병을 같이 묶어놓지 않으면 한쪽이 거짓이고 한쪽이 참인 상황이 되는거라서 갑 정 말이 맞으면 7보다 크다가 되는 거고 을 병 말이 맞다면 7보다 작다가 되니까 갑 정 말이 참이고 을 병 말이 거짓이거나, 갑정 말이 거짓 을 병 말이 참일 때의 비밀번호를 구해보면 될듯
145 이름없음 2021/06/29 13:59:52 ID : fXy1A5husnP 0
갑: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네 자릿수를 더하면 15보다 작다. 첫 번째 숫자는 짝수이다. 을: 갑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첫 번째 수는 소수가 아니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병: 정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세 번째 수는 7보다 작다. 두 번째 숫자는 첫 번째 숫자보다 크다. 정: 을이 하는 말은 거짓이다. 두 번째 수는 5보다 작다. 비밀번호에 0은 없다. 갑 정의 말이 맞고 을병의 말이 틀릴 경우 네자릿수의 합은 15보다 작고 첫번째 숫자는 짝수이며 두번째 수는 5보다 작고 비밀번호에는 0이 없고 (참) 첫번째 수는 소수이며 세번째 숫자는 7보다 크고 두번째 숫자는 첫번째보다 작다.(거짓의 반대) 첫번째 숫자가 짝수이며 소수일 경우는 2. 두번째 숫자가 첫번째보다 작을 경우는 1. 세번째 숫자는 7보다 크다 8이나 9. 네번째 숫자는... 예상 하기 힘드네. 15보다 작은 조합의 경우는 2+1+8+일 경우 4번째 숫자는 3. 2+1+9+일 경우 성립하지 않음. 비밀번호는 2 1 8 3이다. 단, 갑 정의 말이 맞다는 전제이므로 이 것이 틀린다면 을 병이 참이 됨.
146 문돌이 2021/06/29 14:06:16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을, 병의 말이 참이라고 가정하면 비밀번호를 특정할 수가 없게 됩니다.
147 문돌이 2021/06/29 16:25:35 ID : WnO7gpfhy5h 0
《네 번째 문제》 [한 여자가 목을 매달고 죽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인은 질식사. 자살 사건으로 처리되던 그때, 형사였던 당신은 살인 사건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는 무엇일까요? 1. 여자의 유서-어머니 죄송해요. 동생아 엄마 잘 모셔. 언니가 미안해. 아버지, 못난 딸 먼저 갑니다. 다들 잘 있어. 살아도 사는 것 같지가 않아. 사실 나 약도 하고 있어. 내가 죽으면 꼭 바다에 뿌려줘. 2. 동생의 증언-"언니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한동안 잠수를 탈 만큼 힘들어했어요. 며칠 전에 곰인형과 포장용 노끈을 저에게 주더라고요. 남친 생일선물이었는데 그냥 가지라고..." 3. 목격자의 증언-"아유, 옆집 아줌만디, 반찬을 많이 만들어서 가져다 주려고 왔는데 세상에... 일단 아를 내려야겠다 싶어서 달려갔쥬. 제 무릎에 멍이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넘어진 의자에 박은 거라유." 4. 시신의 상태-질식사로 빨래 건조대에 매단 밧줄에 몸무게가 실어졌기 때문으로 보임. 목에 밧줄 자국과 멍이 있음. 폐에서 다량의 마약이 검출되었음. 죽음의 공포를 이기기 위해 목을 매달기 전 흡입한 것으로 보임. *증인의 말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148 이름없음 2021/06/29 17:03:34 ID : k1jwIE2q1xC 0
빨래건조대....? 베란다의 그거? 아니면 펼쳐놓는 그거? 몸무게 견딜 수 있나
149 이름없음 2021/06/29 18:57:41 ID : 1xxwnzQpSIH 0
목메달고 죽은건 질식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네?
150 이름없음 2021/06/29 19:08:23 ID : Ve2MjhcGk65 0
시신의 상태를 더 자세히 말해줄 수는 없나요? 방어흔이 있었다던가? 밧줄 자국은 목전체에 있는건지? 그런 것들 없을까요?
151 이름없음 2021/06/29 19:12:14 ID : 1xxwnzQpSIH 0
근처에 의자가 없어서 그런 건가? 시체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약을 마신다 > 목을 메단다 > 죽는다 이럴러면 똑바로 서있는 상태론 못 할 거 아냐? 의자 위에 있다가 내려와야 하는 거 아냐?
152 이름없음 2021/06/29 19:17:08 ID : PdvhbvhatxS 0
넘어진 의자 라는 말이 나오는걸 봐서는 의자 잇엇움 근데 마약이 폐에서 검출된건 어떻게 된거임..? 폐 조직이야 아님 혈액에서 검출 됐다는거야…?
153 이름없음 2021/06/29 19:19:05 ID : 1xxwnzQpSIH 0
아 그러네 그런데 의자가 넘어졌는데 무릎까지 높이가 되나...?! 설마??
154 이름없음 2021/06/29 19:28:24 ID : K6mK45cE3Dv 0
목에 밧줄자국이 수직으로 나있었나요? 일단 흡입했다는건 자기스스로 했을 확률은 높지. 코막고 마약을 앞에 억지로 들이밀지 않는한 그리고 서순도 마약이 제일 1번이 될거고 마약이 뭔지는 알려줄 수 없죠?
155 이름없음 2021/06/29 21:10:06 ID : k1jwIE2q1xC 0
정답. 현관문이 열려있었기 때문에. 옆집아주머니가 목격했다는 것은 잠겨있지 않았고 따라서 제 3자가 살해하고 도망쳤다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 자살을 하는데 현관문을 열어둘 이유가 없음. 오히려 잠그고 하지않을까.
156 이름없음 2021/06/29 21:23:39 ID : clcq1Cqrs2k 0
우왕 똑똑이다
157 이름없음 2021/06/29 23:12:15 ID : 1xxwnzQpSIH 0
빨래 건조대에 죽어서 발견됐다는 가능성은 없으려나? 베란다에서 죽어서 창문 너머로 봤다는 식으로
158 이름없음 2021/06/29 23:52:31 ID : ZjxV88o3SE2 0
가능성 있긴 한데 첫 목격자가 아주머니라 어려울 거 같아. 옆집이었으니 베란다를 보기엔 힘들테고 무엇보다 증언을 읽어보면 반찬을 주려고 죽은 여성의 집을 방문한 그 순간에 목격한 걸로 보여!
159 이름없음 2021/06/30 00:20:22 ID : 1xxwnzQpSIH 0
나도 이게 맞는거 같긴해!
160 이름없음 2021/06/30 00:23:26 ID : BBxVhta64Y2 0
경찰이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한 데에는 유서나 상황 말고도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음,, 내 생각이지만 시신에 의문점이 없었을 거 같아. 목 뒷 쪽으로 크로스된 밧줄 자국이나 시반의 위치 같은... 그런 건 눈에 보이니까 이런 부분에서 의심점이 없어야 자살로 마무리 지어질 수 있겠다 싶어서. 그렇다면 왜 형사는 타살이라고 이야기한 걸까? 문이 열려있었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뭔가 더 있을 건데 그걸 모르겠넴,, 마약을 함으로써 자살을 유도했을 가능성은 없나?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라도 자살을 유도한 거라면? 아니면 마약이 다량 검출 되었다고 했는데 그 마약이 치사량을 넘겨서 특별한 외상없이 죽었고 그걸 끌어올려서 자살로 위장했을 가능성도 있을 거 같은데 오우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161 이름없음 2021/06/30 00:33:29 ID : k1jwIE2q1xC 0
근데 빨래건조대가 계속 걸리는데 보통 집에 있는건 ㅈ 모양의 그거 아냐? 거기에 의자 밟고 올라가 목 매달 수 있긴 해? 키가 빨래건조대 높이보다 높지 않아...? 베란다에 설치된 그건가?
162 이름없음 2021/06/30 00:37:28 ID : ZjxV88o3SE2 0
내 생각이긴 한데 그 접이식 빨래 건조대가 아니라 천정형 건조대 같아. 생각보다 많은 아파트들이 그거 설치해두더라고
163 이름없음 2021/06/30 00:39:32 ID : k1jwIE2q1xC 0
응 베란다의 천장형 고마워 명칭이 생각 안 났어
164 이름없음 2021/06/30 00:41:42 ID : PjxTVgrzbwt 0
참고로 목매서 죽으면 (매달리기전에 살아있었으면) 교살흔이 바르게 있지 못함( 버둥거리게 되어있어서) 근데 죽고 목메달렸으면 교살흔이 일직선으로 있음
165 이름없음 2021/06/30 00:45:34 ID : ZjxV88o3SE2 0
맞네 죽고 그랬으면 일직선이겠네 그러면 음 그것도 아닌 거 같고 살아 있을 때 매달았을 거 같긴한데
166 이름없음 2021/06/30 00:49:21 ID : PjxTVgrzbwt 0
근데 포장용 노끈 내가생각하는 그노끈맞냐 왜 박스노끈나오지 정답 교살흔이 노끈으로 해야 나오는 교살흔이어서 (ㅋㅋ...)
167 이름없음 2021/06/30 00:52:19 ID : 1xxwnzQpSIH 0
궁금한 걸 정리를 해보자면 1. 타살이면 유서는 뭔가 2. 마약은 뭔가 3. 왜 하필 빨래 건조대일까(천장에 걸만한 곳이 거기 밖에 없었나?) 이정도?
168 이름없음 2021/06/30 15:58:44 ID : VdSFio7y59i 0
목매달때는 질식사가 아니라 의자에서 뛰어내릴때 목뼈가 부러져서 죽는다고 들었어 질식사라는건 누가 먼저 목을 졸라죽인거 아닐까
169 이름없음 2021/06/30 18:59:58 ID : DxO6ZgY1fPe 0
나도 처음엔 그런 건줄 알았는데 높이가 안 높아서 목 졸라 죽은 거 아냐?
170 이름없음 2021/06/30 20:56:02 ID : vcsmGslu2nx 0
하루 지났네.... 아직 확인 못 한거야? 아니면 답이 아직 안 나온거야..?
171 이름없음 2021/06/30 21:35:01 ID : WnO7gpfhy5h 0
베란다의 그거 입니다. 여자의 몸무게를 견딜 수 있는 빨래 건조대 입니다. 네. 사인은 질식사 입니다. 타살로 유추할 수 있을 만한 방어흔은 없으며 밧줄 자국은 목 전체에 있습니다. 시신은 일반적으로 자살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만한 상태입니다. 제가 마약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흡입하면 몸에 힘이 빠지고 환각을 보며 마취제를 투여한 듯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중요한 힌트입니다. 오답입니다. 옆집 아주머니와 종종 반찬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한 사이였으며 서로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찰 조사에서 당연히 가장 유력한 용의자 중 한 명이었지만 혐의가 없고 증거도 부족했습니다. 오답입니다. 만약 그랬더라면 경찰이 자살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겁니다. 1. 유서는 저도 지금 당장 쓸 수 있습니다. 2. 위의 답변이자 중요한 힌트를 참고해주세요. 3. 네. 다른 집 아파트에 뭐가 있는지 잘 몰라서 저희 집 기준으로 했습니다. 답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늦은 건 개인적인 기말고사 때문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1/06/30 21:39:26 ID : DxO6ZgY1fPe 0
근처에 마약을 담은 용기가 없어서? 마약 하고 자살했으면 마약 담은 봉투 같은 게 발견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서?
173 이름없음 2021/06/30 21:46:20 ID : ILdXtbeFdu0 0
마약을 했다면 목 메달 상태가 될 수 없어서? 힘 빠지고 환각보니까?
174 문돌이 2021/06/30 21:51:15 ID : WnO7gpfhy5h 0
오답입니다. 거의 다 왔는데..! 오답입니다. 마약을 해도 목을 메달 방법이 다 있습니다.
175 이름없음 2021/06/30 22:04:39 ID : ILdXtbeFdu0 0
아!!! 의자가 넘어져있던 상태잖아 마약 후면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데 발버둥쳐서 의자를 넘어트릴수 없으니까
176 이름없음 2021/06/30 22:15:48 ID : k1jwIE2q1xC 0
문제!
177 이름없음 2021/06/30 22:24:34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178 이름없음 2021/06/30 22:40:53 ID : k1jwIE2q1xC 0
자 다음 문제! 3일 지나기 전에!
179 이름없음 2021/06/30 22:53:10 ID : DxO6ZgY1fPe 0
의자 위에 서있다가 마약 때문에 몸도 넘어지고 의자도 넘어지면서 목졸려 죽은 거 아니었어??
180 문돌이 2021/06/30 23:21:49 ID : WnO7gpfhy5h 0
《다섯 번째 문제》 [다음 중 '당신'이 맞출 수 없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심심하다면 각 문제의 답도 풀어보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2. 1명의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갑: 을은 입만 열면 개뻥이야. 을이 거짓말쟁이야. -을: 갑이 구라쟁이야. 나는 결백하다고. -병: 나는 항상 진실만 말해. 갑이 거짓말쟁이야. -정: 나는 항상 거짓만 말해. 병의 말이 거짓이야. 3. 당신은 2억의 수표와 염소를 세 개의 문 뒤에 놓고 문을 고르면 뒤의 것을 가지는 게임에 참여합니다. 당연히 2억에 마음을 빼앗긴 당신은 코카콜라 끝에 가운데 문을 선택합니다. 사회자는 먼저 왼쪽 문을 열어보이는데 다행히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의 문을 공개하기 직전 선택을 바꿀건지 물어보는 사회자. 당신은 문을 바꾸실건가요? 4.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습니다. 당신의 모자는 노란색 입니다.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합니다. 당신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181 문돌이 2021/06/30 23:25:09 ID : WnO7gpfhy5h 0
힘이 빠지기 때문에 의자를 걷어찰 수 없을 겁니다. 옆집 아주머니를 보편적인 중년 여성이라고 상상하면 의자는 넘어졌을 때도 적어도 중년 여성의 무릎까지 닿을만큼 클 것입니다. 마약을 한 상태로 그 의자를 걷어차 넘어뜨리기는 아주 아주 어려울 것이며 의자는 고작해야 여자의 뒤나 옆 쪽으로 밀쳐져 있을 것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1/06/30 23:26:31 ID : ILdXtbeFdu0 0
1. 죽음... 아닐까? 2. 갑이 거짓말쟁이 4. 여자 3번이 맞출 수 없는 문제 아닐까? 질문 자체가 '당신은 문을 바꾸실건가요' 니까 질문에 대한 답도 단지 예/아니오 만이고, 이 문제에서의 당신과 3번에서의 당신은 다른고로 '당신'('나')가 맞출 수 있는 건 아니니까.....
183 이름없음 2021/06/30 23:27:01 ID : k1jwIE2q1xC 0
1번은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은 자라면 오리온밖에 생각 안 나는걸. 2. 1명의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갑: 을은 입만 열면 개뻥이야. 을이 거짓말쟁이야. -을: 갑이 구라쟁이야. 나는 결백하다고. -병: 나는 항상 진실만 말해. 갑이 거짓말쟁이야. -정: 나는 항상 거짓만 말해. 병의 말이 거짓이야. 갑이 거짓말쟁이라 가정할 시 을 병은 갑이 거짓말쟁이라 말하는 진실이며 정의 말도 참이 되는데... 자기가 거짓말만 말한다고 말하는 거짓말쟁이도 있던가? 3. 바꾼다가 답. 1/3확률에서 1/2 확률로 바뀌기 때문. 4.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습니다. 당신의 모자는 노란색 입니다.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합니다. 당신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남자. 당신의 어머니의 아들은 당신을 매우 싫어하며 당신에게는 남동생과 형이 없댔으니 자기 자신을 매우 싫어하는 남자로 보임
184 문돌이 2021/06/30 23:28:57 ID : WnO7gpfhy5h 0
맞출 수 없는 문제는 맞았지만 이유는 틀렸습니다. 선지 1번 오답입니다.
185 문돌이 2021/06/30 23:29:58 ID : WnO7gpfhy5h 0
오답입니다.
186 이름없음 2021/06/30 23:30:37 ID : ILdXtbeFdu0 0
혹시 1번 문제 답이라든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ㅋㅋ 일단 그걸 떠나서 나머지 문제들이 전부 '나는 누구인가' '거짓말쟁이를 찾으세요'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고 그래서 '당신'은 문제를 맞출 수 있지만 3번은 '당신' 이 아니고 3번 문제속에서 제시된 당신이니까?
187 이름없음 2021/06/30 23:31:28 ID : ILdXtbeFdu0 0
앗 그사이에 1번 틀렸다고 됐네 ㅋㅋㅋㅋㅋㅋㅋ ㅠ 1번 뭘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나는 3번이 정답인 이유가 밖에 없는데 ㅠㅠ 다른 레더들 의견 들어봐야겠다
188 문돌이 2021/06/30 23:33:47 ID : WnO7gpfhy5h 0
아닙니다. 우리들의 추억을 찬찬히 떠올려주세요.
189 이름없음 2021/06/30 23:34:21 ID : k1jwIE2q1xC 0
1번이 헤라클레스인가 그럼? 거만한거보단 제우스의 볼륜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는 이유로 미움을 받았던 것 같은데...
190 이름없음 2021/06/30 23:34:45 ID : ILdXtbeFdu0 0
우리들의 추억........... 그냥 나(당신)이 천성 문과라는 것밖에는.........
191 이름없음 2021/06/30 23:35:25 ID : ILdXtbeFdu0 0
192 이름없음 2021/06/30 23:35:39 ID : ILdXtbeFdu0 0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ㅋㅋㅋㅋ 천성문과라서.... 확률 계산을 못해서... 대답을 못하는 건가
193 문돌이 2021/06/30 23:36:32 ID : WnO7gpfhy5h 0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건 맞지만 헤라클레스는 아닙니다.
194 문돌이 2021/06/30 23:36:44 ID : WnO7gpfhy5h 0
정답입니다.
195 이름없음 2021/06/30 23:39:13 ID : ILdXtbeFdu0 0
대박이다 우리 5문제 다 풀었네
196 이름없음 2021/06/30 23:42:04 ID : k1jwIE2q1xC 0
그럼 아레스?
197 문돌이 2021/06/30 23:45:00 ID : WnO7gpfhy5h 0
당신은 3일 동안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확률 문제는 풀 수가 없었고 결국 한 문제를 남긴채 시상식이 있을 5층의 연회장으로 향합니다. 추에게 신청서를 건네던 복도, 생선 요리를 실컷 먹으며 진라면을 끓이던 투숙객에게 동정의 연어를 건네던 레스토랑을 지나자 '차'가 없는 F가 당신을 안내해 5층으로 데려갑니다.
198 이름없음 2021/06/30 23:45:35 ID : k1jwIE2q1xC 0
너무햌ㅋㅋㅂㄱㅋㅋ
199 문돌이 2021/06/30 23:57:37 ID : WnO7gpfhy5h 0
당신은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하였기에 기대와 불안을 안고 연회장의 문을 열자 놀랍게도 그곳은 텅 비어있습니다. 하루동안 갖혀있던 예선전이 떠올라 급히 빠져나가려던 그 때, 단상 위에 노파가 올라옵니다. "모두 참석해주신 관계로 일정을 앞당겨 지금부터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3등은 총 14문제를 해결한 바로 당신입니다. 부상은 자이스토리 확률과 통계 입니다." 당신은 역시 1등을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좌절합니다. 확통을 소홀히한 과거가 후회됩니다. 조금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당신은 단상 위로 올라갑니다. 이어서 2등이 발표됩니다. "2등도 당신입니다. 부상은 빨더텅 사회 문화 입니다." 말도 안되는 결과에 당신은 당신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무어라 항의하려던 그 때, 1등이 발표됩니다. "1등 역시 당신입니다. 부상은 해법 문학 전집과 상금입니다." 말을 마친 노파는 당신을 향해 미소를 보내옵니다. 당신은 모든 상황이 이해되며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마지막 15번째 문제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200 이름없음 2021/06/30 23:59:09 ID : k1jwIE2q1xC 0
모두가 계약을 받아들이고 문과인 당신만 남아서?
201 문돌이 2021/06/30 23:59:29 ID : WnO7gpfhy5h 0
신화 속 인물이라기 보다 그 인물이 상징하는 어떤 것 입니다. 여신의 분노를 산 인물은 많지만 뒤의 단서들도 고려해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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