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배경음악: https://youtu.be/aL6ZlHyyl1M Start: quand on passe d'un mouton à un singe,

헤레스데라프론테라 - 카디스!

와! 이제 곧 1000레스 찍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은 자를 살리지는 않아보이는데

둘다 말해야 하는 건가? 헤레스데라프론테라 넥타르!

>>907 ㅋㅋㅋㅋㅋㅋ 헤레스데라프론테라는 스페인으로 추리하려고 하니깐 알려준 도시 이름 같아

>>908 ㅋㅋㅋㅋㅋ 그럼 말고!

근데 왜 -가 있을까?

>>903 정답이예요, 신님.

>>910 동쪽이냐 서쪽이냐 그 차이 아냐?

>>847 어... 수정은 했는데 걸 친목이라고 치는 사람들이 있어? 개억지 아닌가

? 답이 나왔네ㅋㅋㅋㅋㅋㅋㅋㅋ

>>914 일단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으니깐...?

>>914 한 스레 내에서 스레주나 스레진행에 중심이 되는 레더 이외는 네임드화하면 안되서 그럴거야.

근데 이거 풀면 뭐 준다고 했지ㅋㅋㅋㅋㅋ

? 우리는 속아넘어간 것 같다

>>919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뭐 준다기보단 문제 자체가 컨텐츠인 게 아닐까!

>>920 그러네. 이번 문제도 재밌었어! 우리의 정성을 봐서 스토리에 도움될 만한 것도 말해주면 좋을텐데ㅎㅎ

>>921 그림 그려야 풀어주려나?? ㅋㅋㅋㅋㅋㅋ

>>922 일단 그림은 많이 쌓아둬야지ㅋㅋㅋㅋ 힌트로도 쓰고!

>>923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내 스레 캐릭터 누가 그려줬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5 잠시만! 아니... 한 번 더!

무제6.png.jpg선의 마법!!! 문제를 해결해ㅠㅠㅠㅠ

>>916 >>917 아... 스레딕 너무 어렵다ㅠㅠ

>>925 잘 생각 해봐. 이 질문에 답하여보아야 할 것은 더 넓은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재미로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필사적이기 때문에.

그녀는 누굴까... 나중에 스토리 한 번 더 정리해야겠다

>>930 누구긴 누구겠어요. 여기서 소녀가 아닌 그녀라고 불릴만한 사람이야 저밖에 없죠.

>>931 그래 성별이 여자였구나. 그럴 것 같았어! 근데 내가 왜 전에 널 lat이라고 추측했지? lat은 이미 죽긴 했는데... 시간대를 이동하니깐 그럴 수도 있나? 뭐지

>>933 갑자기 스크랩하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어... stop을 쓰다니... 하지만 간파당했다!!!

>>934 스탑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935 갱신이 안 돼. 만약 네가 오후 6시에 갱신했다가 같은 날 오후 8시에 스탑을 하고 레스를 달면 1페이지로 오지 않음 >>934 저거 무슨 내용이었어?

뭐야 지금 문제 푸는 중이야? ㅇㅁㅇ?

>>935 너무 늦었지ㅠㅠㅠㅠ 그 세계는 원래 그래. 하나가 구원받으면 하나는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하지. 처음 도달했던 그 이야기에서도 이랬던걸 기억해? 그때처럼 한쪽이 자의로 기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다음, 너희가 나와 만났을 땐 아니었지. 누굴 탓하려는건 아냐. 하지만 너희는 스스로를 탓하게 될지도 모르지. 그 때 얘기했듯이. 물론 그건 그 때 너희가 가지고 있던 정보를 생각하면 당연한 선택이었겠지만, 무지가 죄가 될 수 있는진 너희들이 판단할 몫이겠지. 혹시 지워야하면 지울게! >>937 아냐 문제는 5월!

이번주~다음주에 찾아올게! 커밍쑨 >>941 헉 그럼 더 나중에?

>>940 시험... 5월 4일 끝... 자비를ㅠㅠ

>>940 알림 안 떠서 지금 봤네ㅠ 5월 4일 당일날! 오후 3시 이후부터 자유!!!

아니면 문제 주고 기한은 무제한도 괜찮고ㅎㅎ 나중에 힌트로 시간 제한하면 되니깐!

엘리를 비롯한 아이들의 날에. 돌아올게요, 신님.

어린이날, 내일이네! 기다릴게!

어린이날이니깐 선물을 주겠지ㅎㅎㅎ 내일 봐!

오늘은 어린이날!!! 두근두근

일어나자마자 스레딕 접속했는데 바로 만났네ㅋㅋㅋㅋ

>>950 스레딕이요? 요정님이 쓰는 마법이름이예요? 신기하다!

>>951 아! 우리에게는 너랑 만나는 노트라고 해야하나? 어린이날인데 선물은 받았어?

>>952 우와 신기해요! 선물받았죠! 저 완전 신나요!! 언니는 늘 오늘이면 부모님이랑 같이 외식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젠 제가 외식하죠! 곧 밥먹으러 나갈거예요!

>>953 그럼 이전까지는 언니랑 부모님끼리만 외식한거야?

>>953 주로 뭘 먹으러 갔어?

>>954 네! >>955 언니요? 어... 제가 안가서 잘 모르겠지만 맛있는걸 먹지 않았을까요? 스테이크라던가!

>>956 집에 돌아 온 언니 상태는 괜찮았니? 셋이서 먹으러 갔다? -> 이건 ㅂㄷㅍㅁ의 징조!

>>957 완전 좋아했어요! 행복해했구요.

ㅠㅠㅠ 내가 잘못 짐작한 걸까? 그렇다면 엘리네 집은 이웃과 사이가 좋니? 아니면 따로 떨어져서 살아?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ㅁㅇ? 근데 진짜 행복해한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 사이 좋을걸요? >>960 ㅁㅇ이 뭐예요?

>>961 좋을걸요?면 별로 안 친한 건가. 무야! 호~ 드립이야! 요즘 유행하는 거지. 테디는 요즘에 별말 안 하니?

>>962 그런건 아니구, 어떤 정도가 친한사이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음식 서로 가져다주고, 인사도 하고 하면 친한거죠? 테디는 요즘 그냥 저랑 티파티 놀이 하면서 지내요!

>>963 자잘한 문제라면 어떤 거? 말해줄 수 있어?

엘리야 어린이날 기념으로 부모님께 언니 사진을 보고 싶다고 말해보는 건 어때?

>>964 학교 숙제나, 친구들이랑 화해하는법?

근데 원래 외식하면 가족 다 같이 나가지 않나. 왜 언니만 데려갔지?

>>967 엘리는 단호박을 좋아하는구나...

>>969 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왜 싫어?

>>968 언니만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거든요! >>969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걸요?

근데 요즘은 부모님이 엘리만 사랑해주지 않아?

>>973 언니가 죽었으니까요...?

앗, 저 밥먹고 올게요! 0u0

엘리야 부모님을 조심해. 사람이 갑자기 잘해주면 다 이유가 있어. 물론 테디도! 갑자기 너한테 이상한 제안을 할 수도 있다고!

>>975 맛있게 먹고 와~

>>975 어디에서 뭐 먹었는지 갔다와서 알려줘~!

>>978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었어요!

>>979 맛있겠다ㅠㅠ 레스토랑에 가서 부모님과 무슨 얘기했어? 요즘 생긴 취미나 학업 얘기?

>>979 오! 맛있게 먹었어?? 즐거웠니??

스토리를 정리하고 왔는데 지금 상황. 레더(이건 ㅈㄱㅁㅁ야!) <-> 스레(부모님과 사이가 좋아요ㅎㅎ 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데 그냥 산으로 가는 것 같다ㅠㅠㅠㅠ

KakaoTalk_20210505_134943000.jpg맞다! 엘리 어린이날 선물이야ㅎㅎㅎ 엘리가 좋아하는 흰 튤립을 손에 든 테디! 쿠키는 엘리야!

>>927 이 테디랑 얼굴이 많이 다르지만! 그때는 너무 급하게 그려서 이상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

>>984 우와! 너무 이뻐요! 요정님 대박! 한 가지 고백할건 저도 요즘 테디처럼 노란 프리지아가 좋아졌어요! 정의의 요정님을 만나고 나니까, 흰 튤립보다는 노란 프리지아가 좋더라구요!

이제 이 공책도 거의 다 써가네요! 헐! 저 이 공책 다 쓰면 더 이상 요정님 못 만나는거 아니죠?

>>987 새로운 공책을 펼치면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어!

노란 프리지아의 꽃말 :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고난길의 시작인가~

레주야 이제 새로운 판을 파도 될 것 같아!

>>988 헉 정말요? 다행이다! >>989 고난길이요? >>990 레주랑 판이 무슨뜻이예요? 뭘 파요?

부모님께서 공책에 빈 장을 남기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991 어... 어! 노트 같이 너랑 이어주는 마법의 공간이라고 할까?

좋았어! 마지막은 너한테 줄게!

그렇게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하고 1판이 끝났군...

ㅠㅠㅠㅠㅠㅠㅠ 산으로 가는 스토리를 살려라!

>>993 우와! 완전 신기해요! 그럼 언니랑도 이을 수 있나요?

테디야 이제 너가 천사처럼 보여

>>997 엉!!! 레주 마지막을 장식해라! 어차피 우리는 이 공간에 모두 만날테니깐 맞겠지...? 레주야...? 쓰고 있지? 오케이!

제게 독배를 건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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