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 2021/02/01 00:00:35 ID : E079a4FfQq0 19
★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갤러리 2021/02/01 00:02:27 ID : E079a4FfQq0 0
그럼 내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음.. 너무 많으면 힘드니까 적당한 신청 바랍니다. 오늘 밤엔 꼭 좋은 꿈 꾸세요.
3 이름없음 2021/02/01 00:08:49 ID : bh81eMmJTXs 0
꽃
4 이름없음 2021/02/01 02:18:12 ID : jbba4GrbyNz 0
난 벚꽃!
난 벚꽃!
5 이름없음 2021/02/01 03:33:43 ID : Y1dCjfRCqmJ 0
🌻
6 이름없음 2021/02/01 04:06:54 ID : 5cGq47AmE07 0
장미
장미
7 이름없음 2021/02/01 04:18:52 ID : Wkq6phAqmMi 0
꽃.
꽃.
8 이름없음 2021/02/01 07:06:45 ID : DBAksi4NwJU 0
flower
flower
9 이름없음 2021/02/01 07:09:41 ID : dSL81cmr867 0
뀨?
뀨?
10 이름없음 2021/02/01 09:24:59 ID : QsmFcpWqjeN 0
다른 것도 있긴 한데 꽃
다른 것도 있긴 한데 꽃
11 이름없음 2021/02/01 09:30:29 ID : qY07dSNzhza 0
장미
장미
12 ◆6mIK0q7wE7c 2021/02/01 09:41:30 ID : mMrs8mIE2le 0
국화 (+이름없음으로 바꾸려 했는데 안된다ㅠㅠ 다들 미안해)
국화 (+이름없음으로 바꾸려 했는데 안된다ㅠㅠ 다들 미안해)
13 이름없음 2021/02/01 10:02:30 ID : V9fQskoK0r9 0
리시안셔스
리시안셔스
14 이름없음 2021/02/01 11:19:52 ID : Gk9AqqmHxDw 0
안개꽃
안개꽃
15 이름없음 2021/02/01 12:41:19 ID : vba09Ai4E3A 0
아도니스 꽃
아도니스 꽃
16 이름없음 2021/02/01 13:05:27 ID : 7e59ii8mMlv 0
아네모네
아네모네
17 이름없음 2021/02/01 13:09:23 ID : 03wsnRwsnTS 0
할머니랑 사왔었던 꽃
할머니랑 사왔었던 꽃
18 이름없음 2021/02/01 13:12:42 ID : 5Vhtg1va3Co 0
꽃!
꽃!
19 처녀 2021/02/01 14:42:24 ID : Y4E3veLf9ct 0
꽃!
꽃!
20 이름없음 2021/02/01 15:13:21 ID : FcnBdVdO8mN 0
제주도에서 찍은 꽃
제주도에서 찍은 꽃
21 이름없음 2021/02/01 15:16:23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 이름없음 2021/02/01 16:27:51 ID : wL84K2Gq5hA 0
꽃
23 갤러리 2021/02/01 18:49:51 ID : E079a4FfQq0 0
헐.. 여기 사람 엄청 많네요. 사람 적대서 온건데. 이 정도면 적은 편인가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확실히 많네요. 계획을 조금 수정해야겠지만 괜찮습니다.
24 갤러리 2021/02/01 18:52:47 ID : E079a4FfQq0 0
지금부터 닉네임을 드릴 겁니다. 왜 이 닉네임을 받았을까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연이란 없으니까요.
25 갤러리 2021/02/01 18:53:3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태양"입니다. 따뜻하게 여기 모두를 사랑해주세요.
26 갤러리 2021/02/01 18:54:1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수성입니다. 어리광부리셔도 괜찮아요.
27 갤러리 2021/02/01 18:55:20 ID : E079a4FfQq0 0
참가 신청하신 건가요? 헷갈립니다.
28 갤러리 2021/02/01 18:56:0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금성입니다. 환한 빛이 되어주세요.
29 갤러리 2021/02/01 18:57:28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지구입니다. 당신은 다정하고 예쁩니다.
30 갤러리 2021/02/01 18:58:03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화성입니다. 악한 자는 혼내주세요.
31 갤러리 2021/02/01 18:58:53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목성입니다. 언행을 조심해주세요.
32 갤러리 2021/02/01 19:00:1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토성입니다. 고리를 잘 다뤄주세요.
33 갤러리 2021/02/01 19:01:02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천왕성입니다. 가끔은 편히 기대주세요.
34 갤러리 2021/02/01 19:01:47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해왕성입니다. 악착같이 살아남으세요.
35 갤러리 2021/02/01 19:02:23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명왕성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36 갤러리 2021/02/01 19:03:42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양입니다. 착하지?
37 갤러리 2021/02/01 19:04:2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황소입니다. 힘이 넘칩니다.
38 갤러리 2021/02/01 19:05:06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쌍둥이입니다. 혼자여도 혼자가 아니에요.
39 갤러리 2021/02/01 19:05:38 ID : E079a4FfQq0 0
당신은 게입니다. 딱딱한 갑옷이 당신을 보호합니다.
40 갤러리 2021/02/01 19:06:1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사자입니다. 동물 친구들을 잘 이끌어주세요.
41 갤러리 2021/02/01 19:06:42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처녀입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42 갤러리 2021/02/01 19:07:1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천칭입니다. 중심을 잡아주세요.
43 갤러리 2021/02/01 19:08:16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전갈입니다. 꼬집어주세요.
44 갤러리 2021/02/01 19:09:0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궁수입니다. 활을 쏘려면 항상 상황을 잘 살펴야겠죠.
45 갤러리 2021/02/01 19:10:40 ID : E079a4FfQq0 0
주제는 보기 쉽게 위에다 쓰는 것이 좋겠죠. 그럼 내일 다시 만납시다.
46 갤러리 2021/02/01 19:13:51 ID : E079a4FfQq0 0
깜빡할 뻔했습니다. 혹시 신청하신 거였다면 오늘 하루만 "달"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47 이름없음 2021/02/01 19:30:28 ID : mJO8jjs60mo 0
나도 참여할 수 있을까?
나도 참여할 수 있을까?
48 2021/02/01 19:30:52 ID : Y1dCjfRCqmJ 0
예쓰. 나는 쟁반같이 둥근 달
49 2021/02/01 19:32:44 ID : Y1dCjfRCqmJ 0
해바라기 한테 달 하라니 오묘하네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는 거 에서 햇빛을 반사 해야만 빛을 내는 달을 착안한 거?
50 처녀 2021/02/01 19:34:10 ID : Y4E3veLf9ct 0
재밌다 이렇게 이름에 적으면 되는거겠지?
51 2021/02/01 19:37:52 ID : Y1dCjfRCqmJ 0
달 너무 좋지 어쩌면 태양에게 가장 편애받는 존잴 수도 있는데
52 2021/02/01 19:38:51 ID : Y1dCjfRCqmJ 0
주인공은 누구일까 천왕성? 지구? 목성?
53 갤러리 2021/02/01 19:40:06 ID : E079a4FfQq0 0
그렇게 맘에 드신다면 앞으로 계속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지구를 아껴주세요.
54 2021/02/01 19:41:54 ID : Y1dCjfRCqmJ 0
지구야 애낀다!
55 갤러리 2021/02/01 19:42:23 ID : E079a4FfQq0 0
오늘은 운이 좋으셨습니다. 원래는 제가 이리 한가하지 않거든요. 당신은 염소입니다.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56 갤러리 2021/02/01 19:43:09 ID : E079a4FfQq0 0
네.
57 갤러리 2021/02/01 19:44:06 ID : E079a4FfQq0 0
주인공이 누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58 염소 2021/02/01 19:49:34 ID : mJO8jjs60mo 0
오 고마워요:))
59 이름없음 2021/02/01 19:50:38 ID : coKY3zQmnxu 0
오.. 나는 태양이다.. 내가 사랑해줄게♥♥♥
60 태양 2021/02/01 19:52:02 ID : coKY3zQmnxu 0
아이는 추위에 떨었으려나.. 아이 불쌍하네 ♥♥♥♥
아이는 추위에 떨었으려나.. 아이 불쌍하네 ♥♥♥♥
61 이름없음 2021/02/01 19:52:37 ID : gqmNwE05SK2 0
신청은 언제든지 해도 되는 거야?
62 처녀 2021/02/01 19:54:16 ID : Y4E3veLf9ct 0
어린 아이는 어둠이 두려워서 떨고 있었을 것 같아!
어린 아이는 어둠이 두려워서 떨고 있었을 것 같아!
63 태양 2021/02/01 19:54:16 ID : coKY3zQmnxu 0
그런거 같은데? 그대신 참여는 닉네임 받고나서부터 할 수 있나봐 ♥♥♥♥♥
64 2021/02/01 20:00:58 ID : Y1dCjfRCqmJ 0
혼자 남겨지는 외로움에 떠는 것 같아
혼자 남겨지는 외로움에 떠는 것 같아
65 갤러리 2021/02/01 20:05:31 ID : E079a4FfQq0 0
네 언제든 가능합니다.
66 갤러리 2021/02/01 20:07:08 ID : E079a4FfQq0 0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아무래도 룰을 조금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내일이 오기 전에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67 이름없음 2021/02/01 20:14:02 ID : gqmNwE05SK2 0
나도 할랭 꽃은 매화야
나도 할랭 꽃은 매화야
68 수성 2021/02/01 20:37:41 ID : gkq2MksjhdS 0
난 그림자괴물! 내가 어렸을때 나보다 훨씬 큰 그림자가 날 삼켜버릴까봐 무서웠던 기억이 있거든
난 그림자괴물! 내가 어렸을때 나보다 훨씬 큰 그림자가 날 삼켜버릴까봐 무서웠던 기억이 있거든
69 2021/02/01 20:44:52 ID : Y1dCjfRCqmJ 0
디게 귀엽다 사진
70 이름없음 2021/02/01 20:55:11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1 이름없음 2021/02/01 20:58:32 ID : 2ttfTSK6i1j 0
스레주 혹시 화면 캡쳐나 그림도 괜찮아?
72 갤러리 2021/02/01 21:00:46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물병입니다. 가짜라 해도 누군가에겐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73 갤러리 2021/02/01 21:03:23 ID : E079a4FfQq0 0
큰 욕심이 없다면 괜찮습니다. 0점을 받았던 아이도 만족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74 갤러리 2021/02/01 21:12:34 ID : E079a4FfQq0 0
고심을 거듭하여 규칙을 수정했습니다. 부디 악용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믿습니다.
75 이름없음 2021/02/01 21:17:50 ID : 9uoK40leMi9 0
재밌어보이네. 난 꽃을 다 좋아하지만 프리지아꽃을 제일좋아해. 그것도 노란. 처음으로 꽃집에 가서 처음으로 들어봤던, 처음으로 사봤던 꽃이거든.
재밌어보이네. 난 꽃을 다 좋아하지만 프리지아꽃을 제일좋아해. 그것도 노란. 처음으로 꽃집에 가서 처음으로 들어봤던, 처음으로 사봤던 꽃이거든.
76 갤러리 2021/02/01 21:23:19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물고기입니다. 물이 필요하겠네요.
77 갤러리 2021/02/01 21:31:19 ID : E079a4FfQq0 0
오늘 여기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내일 저녁에 다시 뵙도록 하죠.
78 이름없음 2021/02/01 21:36:25 ID : Pa1irApdQk0 0
헉 이제 신청은 끝났나요? 될지는 모르겠지만 협죽도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에요! 어감도 예쁘고 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꽃말도 마음
헉 이제 신청은 끝났나요? 될지는 모르겠지만 협죽도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에요! 어감도 예쁘고 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꽃말도 마음에 들거든요
79 태양 2021/02/01 21:41:58 ID : coKY3zQmnxu 0
러리! 수고했어! ♥♥♥♥ 아마 내일부터 참여 가능할걸? 반가워! 난 모두를 사랑해야하는 태양이야! ♥♥♥♥♥♥♥
80 이름없음 2021/02/01 21:43:39 ID : Pa1irApdQk0 0
감사해요!
81 염소 2021/02/01 21:54:40 ID : mJO8jjs60mo 0
어린 아이는 폭력에 떨지 폭력은 익숙함에 젖어있고 아 아이들은 가정 말고 본인을 지켜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버림 받을까봐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
어린 아이는 폭력에 떨지 폭력은 익숙함에 젖어있고 아 아이들은 가정 말고 본인을 지켜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버림 받을까봐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
어린 아이는 폭력에 떨지 폭력은 익숙함에 젖어있고 아 아이들은 가정 말고 본인을 지켜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버림 받을까봐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대 청소년도 포함해서
82 목성 2021/02/01 22:29:31 ID : dSL81cmr867 0
전쟁터 한복판에서 자기 키만한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는 소년병들, 아이들이 전쟁 자체에서 겪는 공포 잘 훈련된 성인 군인들도 첫 교전에서 큰 충격
전쟁터 한복판에서 자기 키만한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는 소년병들, 아이들이 전쟁 자체에서 겪는 공포 잘 훈련된 성인 군인들도 첫 교전에서 큰 충격을 받는데,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 굳이 소년병들이 아니더라도 지금도 전쟁 한 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받는 공포는 얼마나 클까
83 2021/02/01 22:21:12 ID : Y1dCjfRCqmJ 0
폭력이랑 방치
84 2021/02/01 22:34:26 ID : Y1dCjfRCqmJ 0
가운데 야!
85 이름없음 2021/02/01 22:39:14 ID : hBumlbeE9xQ 0
혹시 지금도 참여가 가능할까요?
86 황소 2021/02/01 22:49:36 ID : vba09Ai4E3A 0
아이는 경험이 없는 것에서 나오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우리는 '사과나무'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처음 접한다면 두려움에 다
아이는 경험이 없는 것에서 나오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우리는 '사과나무'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처음 접한다면 두려움에 다가가지 못할테니까!
87 이름없음 2021/02/01 22:53:28 ID : 6pcE7dXxVar 0
흥미로운 스레를 뒤늦게 발견해서 허둥지둥 참여해본다...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으니 괜찮겠지? 난 목련이 가장 좋아. 이유는 향이 난잡하지 않
흥미로운 스레를 뒤늦게 발견해서 허둥지둥 참여해본다...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으니 괜찮겠지? 난 목련이 가장 좋아. 이유는 향이 난잡하지 않고 적당히 달콤하고 적당히 은은하게 좋아서. 모양새도 정갈하게 예쁘달까? 원래 난 지나치게 화려한 꽃은 별로 안 좋아해서...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 것 같아
88 물병 2021/02/01 23:35:59 ID : gqmNwE05SK2 0
부모님 아니면 자기를 키워주시는 어떤 분이든 이런 분들이랑 떨어져서 외로움에 떠는 거 같아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적이 있어서 그런지 주제 보자마
부모님 아니면 자기를 키워주시는 어떤 분이든 이런 분들이랑 떨어져서 외로움에 떠는 거 같아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적이 있어서 그런지 주제 보자마자 이 생각이 바로 생각나더라
89 해왕성 2021/02/01 23:18:55 ID : mMrs8mIE2le 0
가정의 불화.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가정)이 하나의 세계라고 생각해. 그만큼 어린 아이에게 절대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 세계가 무너져버린
가정의 불화.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가정)이 하나의 세계라고 생각해. 그만큼 어린 아이에게 절대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 세계가 무너져버린다면 무서울 것 같아.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세계가 무너져버리면 작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짙은 무력감과 상황에 대한 두려움, 애정결핍에 뒤덮여 허덕이며 떨지 않을까 싶네
90 금성 2021/02/01 23:37:38 ID : 5cGq47AmE07 0
고양이한테 물렸어
고양이한테 물렸어
91 2021/02/01 23:41:07 ID : 03wsnRwsnTS 0
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서
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서
92 물고기 2021/02/01 23:47:01 ID : 9uoK40leMi9 0
부모의 외면. 무관심. 미움.
부모의 외면. 무관심. 미움.
93 이름없음 2021/02/01 23:59:35 ID : U2KZeMnSLhs 0
난 주사라고 생각해! 어린 애들이라면 누구나 다 무서워하니까... 근데 지금도 참여가능할까...?
난 주사라고 생각해! 어린 애들이라면 누구나 다 무서워하니까... 근데 지금도 참여가능할까...?
94 쌍둥이 2021/02/02 00:30:50 ID : 7e59ii8mMlv 0
흐릿한 어둠
흐릿한 어둠
95 천칭 2021/02/02 02:32:45 ID : FcnBdVdO8mN 0
어둠을 하고 싶었는데 이미 한 사람이 있네 아쉽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인데 불꽃놀이가 무서웠어
어둠을 하고 싶었는데 이미 한 사람이 있네 아쉽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인데 불꽃놀이가 무서웠어
96 천왕성 2021/02/02 07:42:15 ID : 2ttfTSK6i1j 0
침대 밑.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 직접 찍고싶었는데 우리집은 다 침대 밑이 막혀있는거라 아쉽네
침대 밑.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 직접 찍고싶었는데 우리집은 다 침대 밑이 막혀있는거라 아쉽네
97 2021/02/02 08:27:33 ID : Gk9AqqmHxDw 0
거울. 거울은 내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가끔은 너무 많은 걸 비춰주기 때문에.
거울. 거울은 내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가끔은 너무 많은 걸 비춰주기 때문에.
98 토성 2021/02/02 08:27:34 ID : QsmFcpWqjeN 0
미지에 대한 두려움 아닐까 아이들은 아직 겪어보지 못한 게 수도없이 많을테니까
미지에 대한 두려움 아닐까 아이들은 아직 겪어보지 못한 게 수도없이 많을테니까
99 명왕성 2021/02/02 09:31:12 ID : V9fQskoK0r9 0
길을 잃어버려서.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겨지는것조차도 무서운데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계속 헤멘다는건 막막하고 두렵기 때문이야.
길을 잃어버려서.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겨지는것조차도 무서운데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계속 헤멘다는건 막막하고 두렵기 때문이야.
100 이름없음 2021/02/02 09:39:49 ID : y0q6pgnTV86 0
꽃.
꽃.
101 갤러리 2021/02/02 18:39:54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바보입니다. 색다른 시각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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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나 지금 너무 무서워 살려줘 470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1 0
3레스 각자가 생각하는 사후세계 얘기하기 2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1 0
20레스 나폴리탄 괴담 1395 Hit
괴담 Napolitan 21.03.11 3
22레스 독서실 안에 있는데 밖에서 계속 긁는 소리나 636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24레스 너네도 밤 늦게 다니지마 717 Hit
괴담 삥삥 21.03.10 0
3레스 대구에 폐가나 폐교 뭐 있어? 18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16레스 내가 겪은 자잘한 이상한 얘기들 234 Hit
괴담 ◆phBtg41A588 21.03.10 0
51레스 나 친구 저주하다가 걸렸어 174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1
35레스 다중인격 있니 847 Hit
괴담 ◆pQrbxxvdCjh 21.03.10 0
40레스 느그들은 SCP가 실제로 존재한다 생각허냐 1878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9레스 니들 시카다3301이 뭔지 아냐? 614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194레스 옷장 안에 있던 나는 어딜 다녀온걸까? 2497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19
9레스 내가 중2때 겪었던 이상한 친구 얘기 풀게 183 Hit
괴담 땅콩 21.03.10 4
1000레스 » 2021.02.01 3637 Hit
괴담 갤러리 21.03.10 19
17레스 애들아 그거암? 에나벨 작년 8월쯤에 옶어짐 79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11레스 내 컴퓨터가 이상해...... 279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23레스 흉가는그래도 폐가는괜찮지않니 525 Hit
괴담 이름없음 21.03.10 0
37레스 동생 단어장에서 이상한그림찾음 985 Hit
괴담 ◆IFinO2rcHwq 21.03.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