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 2021/02/01 00:00:35 ID : E079a4FfQq0 19
★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02 지구 2021/02/12 14:08:41 ID : Wkq6phAqmMi 0
미래. 막연한 완벽함.
미래. 막연한 완벽함.
503 2021/02/12 18:23:40 ID : Y1dCjfRCqmJ 0
고럼고럼
504 명왕성 2021/02/12 22:09:44 ID : V9fQskoK0r9 0
선택의 결과
선택의 결과
505 처녀 2021/02/12 22:37:43 ID : Y4E3veLf9ct 0
미래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해봤는데 내 미래는 화창한 날의 꽃 같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노력해야지 제일 행복하다고
미래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해봤는데 내 미래는 화창한 날의 꽃 같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노력해야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되던 시기에 찍은 사진으로 골랐어
506 2021/02/13 01:16:45 ID : Y1dCjfRCqmJ 0
ㅋㅋㅋㅋㅋㅋ 글씨체 뭐임 왕성이
507 명왕성 2021/02/13 14:50:22 ID : V9fQskoK0r9 0
:)
508 2021/02/13 15:01:35 ID : Y1dCjfRCqmJ 0
기우ㅕ워서
509 염소 2021/02/13 15:26:47 ID : u3Ds063TSII 0
헉...1만 봐서 온 줄 몰랐어...
510 나이트 2021/02/13 19:21:34 ID : gruoGts1fSE 0
미래는 불확정성이 아닐까? 내가 뭘 할지 다 계획을 세운다하여도 곧 틀어지고 마니까 가끔은 그게 내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 되기도 해
미래는 불확정성이 아닐까? 내가 뭘 할지 다 계획을 세운다하여도 곧 틀어지고 마니까 가끔은 그게 내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 되기도 해
511 물병 2021/02/13 21:21:10 ID : gqmNwE05SK2 0
내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이 미래라고 생각해! 사진은 집에서 해 뜰 때 찍은 사진이야
내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이 미래라고 생각해! 사진은 집에서 해 뜰 때 찍은 사진이야
512 에이스 2021/02/13 21:55:37 ID : rbwsi1a8rza 0
미래는 어둠속의 빛 어떤 일이 있을진 모르지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빛이 되어 미래를 밝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미래는 어둠속의 빛 어떤 일이 있을진 모르지만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빛이 되어 미래를 밝혀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513 천왕성 2021/02/13 22:47:03 ID : fdSJPcnwoHu 0
꽃사진 올리니까 왠지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네. 나는 변화變化라고 생각해. 우리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끊임없이 변화하고있어. 키가 조금 자랄
꽃사진 올리니까 왠지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네. 나는 변화變化라고 생각해. 우리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끊임없이 변화하고있어. 키가 조금 자랄 수도 있고, 앞머리를 자를 수도 있고, 생활패턴을 바로잡으려 노력할 수도 있고, 책을 읽고 무언가를 깨달을 수도 있고, 누군가와 친해질 수도 있고. 미래에 우리는 분명 변하고 있어. 사진은 변화가 눈에 잘 보이는 꽃 사진을 선택했어. 꽃花의한자에 에 변화의 화化가 들어가기도 하니까!
514 바보 2021/02/14 14:19:55 ID : Pa1irApdQk0 0
미래는 구름 같다고 생각해요. 바라만 보는 것으로 위안이 들고 하늘의 색을 따라 물들죠 변덕이 많아 모양이 자주 바뀔 때도 있고,가끔씩 해를 가
미래는 구름 같다고 생각해요. 바라만 보는 것으로 위안이 들고 하늘의 색을 따라 물들죠 변덕이 많아 모양이 자주 바뀔 때도 있고,가끔씩 해를 가려 불안할 때도 있지만 마주하려면 밖으로 나가 하늘을 봐야 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어떤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몇몇 사람들에겐 큰 결심이 있어야 하는.. 그런 거 같아요!
515 세계 2021/02/14 18:41:15 ID : IE2reY060oN 0
미래는 새로운 도전.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사진은 저번에 만들었던 건데 처음으로 혼자 무언가를 완성시키기 위해 한 도전이야. 완성하고 나
미래는 새로운 도전.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사진은 저번에 만들었던 건데 처음으로 혼자 무언가를 완성시키기 위해 한 도전이야. 완성하고 나니 뿌듯했지만 중간에 살짝 부러져서 아쉬웠어. 힘을 줘야 조립할 수 있는데 힘 조절을 잘못해서 망가지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고.
516 소드 2021/02/14 20:31:20 ID : hBumlbeE9xQ 0
진짜 몇날 몇일을 고민했어요.. 이번 주제는 특히나 더욱 어렵더라구요 또 그에 맞는 사진을 찍기도 힘들었어요 "과연 현재의 시간 속에서 미래를
진짜 몇날 몇일을 고민했어요.. 이번 주제는 특히나 더욱 어렵더라구요 또 그에 맞는 사진을 찍기도 힘들었어요 "과연 현재의 시간 속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보고 계속 생각해봤어요 여태 내가 살아온 과정 속에서 이랬던 경험이 있을까.. 하고 계속 고민 해봤더니 아무래도 미래는 제 상상 속에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현재 상황에서 상상이라는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미래를 찾아가니까요 생각해보면 여태 상상으로 미래를 찾아왔어요 지금도 그러는 중 이구요 결국 모두가 현재의 시간 속에서 상상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미래를 닮아가기 위해 현재를 보내니깐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살아왔기에 또 찾았기에 미래는 상상이라 말 합니다 사진은 제가 상상했던 학교에서 처음 찍었던 사진이에요
517 이름없음 2021/02/15 01:38:54 ID : zbwpU44Y4Mn 0
지금 참여하면 너무 늦은건가...? 아니라면 나도 참여할래
지금 참여하면 너무 늦은건가...? 아니라면 나도 참여할래
518 태양 2021/02/15 12:08:53 ID : TVasnQmpPju 0
나도 엄청 고민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미래를 사진으로 찍냐 ㅜㅜ 난 포기..
519 2021/02/15 15:10:33 ID : Y1dCjfRCqmJ 0
네 손이 미래다,,,!
520 갤러리 2021/02/15 18:29:30 ID : E079a4FfQq0 0
당신은 가넷입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습니다.
521 갤러리 2021/02/15 18:31:06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자수정입니다. 무언가를 지키려면 단단해야겠죠.
522 가넷 2021/02/15 18:33:44 ID : sp9fTQoE8kl 0
뭐가 변하지 않는다는거야???
523 갤러리 2021/02/15 18:39:24 ID : E079a4FfQq0 0
당신이요. 이 스레 안에서. 무엇인가 당신의 마음을 움직여도 처음과 같으려고 노력해보세요.
524 이름없음 2021/02/15 18:43:36 ID : sp9fTQoE8kl 0
알겠어 고마워
525 처녀 2021/02/15 18:58:32 ID : Y4E3veLf9ct 0
🌔
🌔
526 소드 2021/02/15 19:04:47 ID : hBumlbeE9xQ 0
🤯
🤯
527 소드 2021/02/15 19:05:06 ID : hBumlbeE9xQ 0
전부터 궁금했었던건데 사진은 옛날에 찍었던 사진이어도 괜찮은건가요?
528 명왕성 2021/02/15 19:09:54 ID : V9fQskoK0r9 0
♇
529 2021/02/15 19:13:50 ID : jcnCkk5RA4Y 0
.
530 2021/02/15 19:16:11 ID : jcnCkk5RA4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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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이름없음 2021/02/15 19:20:12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2 바보 2021/02/15 19:57:28 ID : Pa1irApdQk0 0
😶
😶
533 이름없음 2021/02/15 20:10:08 ID : g7wHBbCi8mE 0
👥
👥
534 나이트 2021/02/15 20:54:53 ID : gruoGts1fSE 0
🤔
🤔
535 자수정 2021/02/15 23:42:22 ID : fSMlvfXuq0p 0
💦
💦
536 물병 2021/02/16 01:35:31 ID : aoFdyLdPirA 0
🕊
🕊
537 2021/02/16 01:47:13 ID : Y1dCjfRCqmJ 0
그냥 지나가려다가.. 대체 뭐니
538 세계 2021/02/16 01:47:48 ID : ksrzbA5e1xy 0
달고나 아님?
539 2021/02/16 02:13:45 ID : Y1dCjfRCqmJ 0
난 고나아님
540 세계 2021/02/16 02:14:36 ID : ksrzbA5e1xy 0
야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껍데기가 엄청 탄 고구마?
541 나이트 2021/02/16 08:10:02 ID : gruoGts1fSE 0
정말 신기하게도 수플레야.. 직접 머랭쳐서 만든.. 맛은.... 있옸지
542 에이스 2021/02/16 11:50:58 ID : rbwsi1a8rza 0
🙄
🙄
543 세계 2021/02/16 12:15:30 ID : ksrzbA5e1x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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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태양 2021/02/16 18:41:05 ID : goZfTTU6pcE 0
😰
😰
545 갤러리 2021/02/16 18:49:59 ID : E079a4FfQq0 0
한동안 답변 다는 것은 최대한 자제하려했는데요.. 이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살짝 타면 생기는 바삭한 쓴맛을 사랑합니다.
546 태양 2021/02/16 18:56:28 ID : goZfTTU6pcE 0
오늘은 간만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야겠군
547 태양 2021/02/16 19:21:20 ID : goZfTTU6pcE 0
볶음밥 완성! 맛있어!
볶음밥 완성! 맛있어!
548 2021/02/16 20:12:32 ID : Y1dCjfRCqm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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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2021/02/16 20:13:54 ID : Y1dCjfRCqmJ 0
야씨 겁나 규ㅏ엽다 ㅋㅋㅋㅋ
550 2021/02/16 20:20:03 ID : Y1dCjfRCqmJ 0
작년까지만 해도 혼자 뭐 잘 만들어 먹었는데 어느 순간 그 재미를 까먹은 것 같네 점점 음식 사진 찍는 빈도도 줄어들고 강아지 사진도 잘 안찍게
작년까지만 해도 혼자 뭐 잘 만들어 먹었는데 어느 순간 그 재미를 까먹은 것 같네 점점 음식 사진 찍는 빈도도 줄어들고 강아지 사진도 잘 안찍게되고 ㅋㅋㅋ
551 2021/02/16 20:21:08 ID : Y1dCjfRCqmJ 0
오늘 주제 덕에 뭔가 잊고 있었던 즐거움 같은 걸 하나 기억 해 낸 느낌 괜히 막 갤러리 보면서 추억 회상 중 ㅋㅋ
552 2021/02/16 20:21:34 ID : Y1dCjfRCqmJ 0
음식 사진 좋아해서 너네들 올릴 거 기대된다
553 처녀 2021/02/16 21:23:15 ID : Y4E3veLf9ct 0
미안 요리를 못한다 그나마 미역국.. 심지어 사진도 대충 찍었네 😞
미안 요리를 못한다 그나마 미역국.. 심지어 사진도 대충 찍었네 😞
554 완즈 2021/02/16 22:58:11 ID : q6ry3QmnyLd 0
후후.,,세상에서 젤 간단한 비빔밥과 오므라이스! 물론... 나물은 샀지.... 그치만 스팸과 버섯과 계란은 내가 했어
후후.,,세상에서 젤 간단한 비빔밥과 오므라이스! 물론... 나물은 샀지.... 그치만 스팸과 버섯과 계란은 내가 했어
후후.,,세상에서 젤 간단한 비빔밥과 오므라이스! 물론... 나물은 샀지.... 그치만 스팸과 버섯과 계란은 내가 했어
555 이름없음 2021/02/16 23:35:19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56 태양 2021/02/17 00:25:24 ID : 45dRyE4JXtg 0
뭐가 귀여운 건진 모르겠지만 고맙다! 잘됐네. 이거 혹시 갤러리가 주기로 한 작은 선물일까? 사진들 보니 배고파졌어. 특히 전갈의 크림파스타 때문에 ㅋㅋ. 저거 왤캐 맛있어 보이냐..
557 이름없음 2021/02/17 01:13:16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2021/02/17 01:41:37 ID : Y1dCjfRCqmJ 0
어머님 오늘은 호적에 없는 누님 한분이 생기는 날인가봅니다
559 이름없음 2021/02/17 01:49:49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 자수정 2021/02/17 13:25:32 ID : fSMlvfXuq0p 0
그나마 멀쩡한 건 이거네...
그나마 멀쩡한 건 이거네...
561 명왕성 2021/02/17 15:30:34 ID : V9fQskoK0r9 0
예전에 만든 마라탕
예전에 만든 마라탕
562 나이트 2021/02/17 15:56:55 ID : gruoGts1fSE 0
참치 샐러드!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만든게 별로 읎다
참치 샐러드!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만든게 별로 읎다
563 바보 2021/02/17 17:01:17 ID : Pa1irApdQk0 0
파스타....를 해보려고 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를 해보려고 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소드 2021/02/17 18:32:08 ID : 9eE1g0pWlCo 0
예전엔 많이 해 먹었는데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해먹지도 못해서 또 옛날 사진으로..!
예전엔 많이 해 먹었는데 요새는 시간이 없어서 해먹지도 못해서 또 옛날 사진으로..!
565 갤러리 2021/02/17 19:13:14 ID : E079a4FfQq0 0
이름을 사용해주세요.
566 갤러리 2021/02/17 19:14:15 ID : E079a4FfQq0 0
맛있어보이네요. 너무 추운데 딱 세 입만 얻어 먹고 싶군요.
567 완즈 2021/02/17 19:27:37 ID : Ru787dRu1g6 0
뭔가 나도 그리고싶긴 한데 학원이라서 못하겠다.......
568 나이트 2021/02/17 20:41:22 ID : gruoGts1fSE 0
이런 느낌? 전시관의 도슨트 같은 느낌이야
이런 느낌? 전시관의 도슨트 같은 느낌이야
569 이름없음 2021/02/17 20:53:45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70 에이스 2021/02/17 22:29:37 ID : rbwsi1a8rza 0
음..얼굴은 상상 못하겠지만 뭔가 따듯한 분위기인 것 같아
음..얼굴은 상상 못하겠지만 뭔가 따듯한 분위기인 것 같아
571 자수정 2021/02/18 00:05:02 ID : zbwpU44Y4Mn 0
코 옆에 있는 점이랑 보조개가 포인트야^-^
코 옆에 있는 점이랑 보조개가 포인트야^-^
572 2021/02/18 03:18:44 ID : Y1dCjfRCqmJ 0
ㅋㅋㅋㅋ
ㅋㅋㅋㅋ
573 2021/02/18 03:19:52 ID : Y1dCjfRCqmJ 0
우주최강 달님이 그려준 거니까 자랑해도 됨
574 2021/02/18 04:48:35 ID : Y1dCjfRCqmJ 0
악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싫거든 근데 점점 주제가 요구하는 내용이 개인적인 걸로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
575 2021/02/18 04:49:04 ID : Y1dCjfRCqmJ 0
그림이란 건 생각보다 심각할 정도로 개성이 많이 담기는 무언가 잖아
576 2021/02/18 04:49:48 ID : Y1dCjfRCqmJ 0
생각보다 많은 심리가 담겨 특히 이번 주제는 주관을 물어보는 것인만큼
577 2021/02/18 04:51:00 ID : Y1dCjfRCqmJ 0
특히 이번 주제에서는 말투가 가벼워서 경각심이 많이 줄어들 것 같거든 자신에 대한 것을 열린 익명공간에 올린다는 최소한의 경각심
578 2021/02/18 04:57:12 ID : Y1dCjfRCqmJ 0
마지막 주제는 여러분의 얼굴이거나 집이라거나 자화상이진 않겠지? 그럼 무서울 것 같아
579 처녀 2021/02/18 14:56:35 ID : Y4E3veLf9ct 0
갤러리는 차분한, 도도한, 알 수 없는 이미지일 것 같아!
갤러리는 차분한, 도도한, 알 수 없는 이미지일 것 같아!
580 물병 2021/02/18 15:19:51 ID : gqmNwE05SK2 0
요리는 못해서 요리 주제는 쉬고 참여해야지 했는데 그림이라니..내 그림은 초딩 실력에 머물러있는데..ㅠㅠ일단 노력은 했어! 약간 차분하고 지적일
요리는 못해서 요리 주제는 쉬고 참여해야지 했는데 그림이라니..내 그림은 초딩 실력에 머물러있는데..ㅠㅠ일단 노력은 했어! 약간 차분하고 지적일 거 같은 이미지양
581 갤러리 2021/02/18 18:54:36 ID : E079a4FfQq0 0
불쾌감을 드렸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전 그저 여러분들을 좀 더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가 좀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이런 짓궂은 주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답을 하든 하지 않든 여러분의 자유에요. 저는 절대 여러분의 불행을 바라지 않습니다. 요리를 하다 칼에 손가락을 베는 것도, 그림을 그리다 연필로 손을 찌르는 것도, 사진을 찍다 약속 시간에 늦는 것도, 그 어느 것도 원하지 않으니 안심해주세요. 이렇게 말한다 해서 의심을 풀진 않으시겠죠. 아마 저에 대한 의심은 첫 편지를 받으시면 풀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582 2021/02/18 18:57:30 ID : Y1dCjfRCqmJ 0
나대서 미안해 나도 사람 존나 좋아해 괜히 막 나대고 쓸데없는 소리해서 먄
583 갤러리 2021/02/18 19:01:41 ID : E079a4FfQq0 0
전혀 미안할 필요 없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584 이름없음 2021/02/18 19:11:25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85 나이트 2021/02/18 19:24:06 ID : gruoGts1fSE 0
나도 잘 모르겠으니 신발! 이번년도 들어서 나간적이 한 손에 꼽네
나도 잘 모르겠으니 신발! 이번년도 들어서 나간적이 한 손에 꼽네
586 소드 2021/02/18 22:36:19 ID : hBumlbeE9xQ 0
그림은 시간을 놓쳐 참가를 못 했네ㅠㅠ 나도 잘 모르겠어서 신발!
그림은 시간을 놓쳐 참가를 못 했네ㅠㅠ 나도 잘 모르겠어서 신발!
587 처녀 2021/02/18 23:25:32 ID : Y4E3veLf9ct 0
눈치채고 싶지만 잘 모르겠넹 ㅠ 그러니 신발 🥿
눈치채고 싶지만 잘 모르겠넹 ㅠ 그러니 신발 🥿
588 물병 2021/02/19 17:23:15 ID : zTVfgjbiry2 0
전혀 모르겠다ㅠㅠ
전혀 모르겠다ㅠㅠ
589 자수정 2021/02/19 17:29:49 ID : vdu5TXvvimI 0
하나도 모르겠어ㅠㅡㅠ
하나도 모르겠어ㅠㅡㅠ
590 완즈 2021/02/19 17:51:13 ID : s9tg6jgY7e3 0
슬리퍼도 신발은 신발이겠...지? 엥 사진 왜 안올라가니..ㅠㅠㅠ
591 태양 2021/02/19 18:14:19 ID : AY2k66oZbju 0
신발
신발
592 명왕성 2021/02/19 18:53:06 ID : V9fQskoK0r9 0
신발
신발
593 천왕성 2021/02/19 19:12:30 ID : qY07dSNzhza 0
슬리퍼
슬리퍼
594 바보 2021/02/19 19:24:21 ID : Pa1irApdQk0 0
👞
👞
595 지구 2021/02/19 20:42:27 ID : Wkq6phAqmMi 0
신발 보니까 여행하고싶다.
신발 보니까 여행하고싶다.
596 소드 2021/02/19 21:31:04 ID : hBumlbeE9xQ 0
오늘 주제도 신발 모자 인가??
597 세계 2021/02/20 11:01:23 ID : E1hbvcqZeK0 0
후...
후...
598 2021/02/20 14:53:51 ID : Y1dCjfRCqmJ 0
너네 왤케 패피임 옷사고 싶게 ㅋㅋㅋ
599 2021/02/20 14:54:43 ID : Y1dCjfRCqmJ 0
요새 장비에만 돈 생기는 족족 붇는데 시국땜에 옷은 거의 안 산듯 니들 덕에 또 잊었던 느낌 다시 살아난다
600 갤러리 2021/02/20 18:55:32 ID : E079a4FfQq0 0
여러분 혹시 저 어제 저녁에 이곳에 안왔었나요? 아니면 기록만 사라진 건가요?
601 태양 2021/02/20 18:57:58 ID : U3SNBzdU1Ck 0
어제 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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