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 2021/02/01 00:00:35 ID : E079a4FfQq0 19
★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02 명왕성 2021/02/06 20:06:59 ID : V9fQskoK0r9 0
월급
월급
303 나이트 2021/02/06 20:13:00 ID : gruoGts1fSE 0
오늘 친구와 함께 만든 요리? 나는 요리를 별로 해본 적이 없거든 비록 통화로 했지만 정말 의미깊은 추억이자 선물이였어
오늘 친구와 함께 만든 요리? 나는 요리를 별로 해본 적이 없거든 비록 통화로 했지만 정말 의미깊은 추억이자 선물이였어
304 2021/02/06 20:52:36 ID : Y1dCjfRCqmJ 0
세상
세상
305 2021/02/06 20:53:48 ID : Y1dCjfRCqmJ 0
혹시 깻잎 담배 태워봤니
306 2021/02/06 20:56:26 ID : Y1dCjfRCqmJ 0
나 물 집을 수 있음
307 2021/02/06 20:57:11 ID : Y1dCjfRCqmJ 0
괜한 앵커엿긴 해
308 바보 2021/02/06 21:10:37 ID : ip9du1bcnzX 0
감정이요..! 물론 감정때문에 즐거웠던순간보다 고통스러웠던 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그렇기에 더 소중한거같아요..! 희귀하니까 행복할 때 기쁘
감정이요..! 물론 감정때문에 즐거웠던순간보다 고통스러웠던 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그렇기에 더 소중한거같아요..! 희귀하니까 행복할 때 기쁘다는 느낌을 더 강렬히 느끼게 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9 2021/02/06 22:14:56 ID : Y1dCjfRCqmJ 0
니가 짱먹어
310 세계 2021/02/07 14:54:59 ID : 0oNuq2E007d 0
자연 햇빛을 쬐고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자연이라는 선물을 누리는 셈이지. 누가 준 건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말이야
자연 햇빛을 쬐고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자연이라는 선물을 누리는 셈이지. 누가 준 건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말이야
311 2021/02/07 17:39:02 ID : A0nA2Ns8nPc 0
참여하고 싶어요. 사진은 오늘 받은 꽃다발이에요! 예쁜 병에 두었어요.
참여하고 싶어요. 사진은 오늘 받은 꽃다발이에요! 예쁜 병에 두었어요.
312 물병 2021/02/07 18:10:59 ID : hdRwq6kpXzc 0
작년에 받은 생일선물! 생일선물을 이렇게 받은 적이 처음이고 거기다가 같이 찍은 사진 다 인화해서 줬더라구..정성이 보이는 선물이라서 더 감동
작년에 받은 생일선물! 생일선물을 이렇게 받은 적이 처음이고 거기다가 같이 찍은 사진 다 인화해서 줬더라구..정성이 보이는 선물이라서 더 감동 받았어ㅠㅠㅠ
313 2021/02/07 18:48:30 ID : Y1dCjfRCqmJ 0
뭐야 너네 겁나 소중해
314 2021/02/07 18:48:42 ID : Y1dCjfRCqmJ 0
왤케 뭔가 다들 소중하냐
315 천왕성 2021/02/07 19:00:19 ID : qY07dSNzhza 0
애인이 줬던 편지! 늦을까봐 급하게 찍어옴.... ㅋㅋ
애인이 줬던 편지! 늦을까봐 급하게 찍어옴.... ㅋㅋ
316 2021/02/07 19:04:09 ID : Y1dCjfRCqmJ 0
뭔가 훈훈해서 좀 뭉클하다 다들 앞으로도 선물 같은 일들이 쭉 일어나길 바라
317 태양 2021/02/07 19:43:44 ID : lCksrwK0nBc 0
헐.. 이런 행운이! 조금만 기다려줘! 금방 찍어 올릴게!
318 태양 2021/02/07 19:49:16 ID : lCksrwK0nBc 0
어렸을 때 친구한테 받은 글러브. 이젠 손이 커져서 더 이상 못 쓰지만 계속 가지고 있어.
어렸을 때 친구한테 받은 글러브. 이젠 손이 커져서 더 이상 못 쓰지만 계속 가지고 있어.
319 갤러리 2021/02/07 19:58:10 ID : E079a4FfQq0 0
어이쿠 시간을 헷갈려 늦어버렸네요. 죄송함의 의미로 오늘 참여하셨던 분들께 조만간 선물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320 갤러리 2021/02/07 19:59:39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킹입니다. 당신의 힘은 꽁꽁 숨기세요.
321 2021/02/07 20:03:03 ID : A0nA2Ns8nPc 0
헐랭... 러리 말하는게 너무 주옥같아ㅜㅜ 힘을 숨기라는 말은 내가 제대로 알아들었는진 잘 모르겠다만 나름대로 알아 들었어. 여러모로 뜻있는 이름을 받은거 같아. 고마워!
322 2021/02/07 20:03:46 ID : Y1dCjfRCqmJ 0
이 때 못 itzy
이 때 못 itzy
323 세계 2021/02/07 20:13:54 ID : 0oNuq2E007d 0
2019년에 데려온 햄스터.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면서 1년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
2019년에 데려온 햄스터.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면서 1년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
324 처녀 2021/02/07 20:27:54 ID : Y4E3veLf9ct 0
2019년에 사귀었던 첫사랑! 연애할 때 저 책을 잠깐 펼쳤는데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찍었어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예쁜 시간들이야
2019년에 사귀었던 첫사랑! 연애할 때 저 책을 잠깐 펼쳤는데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찍었어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예쁜 시간들이야
325 명왕성 2021/02/07 20:27:54 ID : V9fQskoK0r9 0
첫사랑
첫사랑
326 바보 2021/02/07 20:31:31 ID : Pa1irApdQk0 0
기억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변질되고 잊히기 쉬운 것 게다가 저는 기억력이 좋은 편도 아니라 사진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 같은 건 잃어버리
기억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변질되고 잊히기 쉬운 것 게다가 저는 기억력이 좋은 편도 아니라 사진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 같은 건 잃어버리기 전에 저 상자에 보관해놔요! 그그 손에 쥐고 있는 모래 느낌.. 그대로 놔두면 전부 쏟아져 버리지만 빠르게 상자에 담으면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어요 왠만하면..일기도 쓰려고 하는데 매일 쓰기는너무 귀찮더라고요..그래서 사진과 물건이라도 보관하고 있어요 선물은...기대하고 있을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 2021/02/07 20:31:18 ID : A0nA2Ns8nPc 0
잊지 못하는 순간? 잊지 못할 기억들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내 머리는 너무나 작다;-; 최근들어 알게된건데 어렸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달이
잊지 못하는 순간? 잊지 못할 기억들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내 머리는 너무나 작다;-; 최근들어 알게된건데 어렸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달이
잊지 못하는 순간? 잊지 못할 기억들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내 머리는 너무나 작다;-; 최근들어 알게된건데 어렸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달이 블루문이더라고. 어쩐지 너무 예쁘던 달이 아직도 선명히 기억나더라. 엄마랑 같이 목욕탕을 가며 달이 밝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았어. 가는길에 이모랑 통화하는데 오늘이 특별한 달이 뜨는 날이라고 하던 내용이었어. 다른 이모들도 각자의 집에서 달사진을 찍어서 단톡방에 보낸걸 나에게 보여줬던 엄마와 그 밤이 기억나. 내가 가장 잊지 못하는 순간은 이건데 아쉽게도 사진이 남아있지를 않아 내가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을 올릴게. 첫번째가 원본이고 두번째는 따로 보정을 거쳤어.
328 소드 2021/02/07 20:43:29 ID : hBumlbeE9xQ 0
잊지 못하는 2017년. 아마 나에게 있어 영원히 2017년은 절대 잊지 못하는 해가 될거같아.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것도 모자라 담임에
잊지 못하는 2017년. 아마 나에게 있어 영원히 2017년은 절대 잊지 못하는 해가 될거같아.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것도 모자라 담임에게까지 그런 취급늘 받았던 해를 어떻게 잊을까. 잊고 싶어도 이미 절대로 잊을 수 없게되었어
329 염소 2021/02/07 20:44:08 ID : mJO8jjs60mo 0
굳이 자세히 풀고 싶지 않지만 안 좋은 기억? 그게 내면 아이로 남은 거 같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와... 내면 아이 발견했을 땐 힘들었어
굳이 자세히 풀고 싶지 않지만 안 좋은 기억? 그게 내면 아이로 남은 거 같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와... 내면 아이 발견했을 땐 힘들었어 잊은 줄 알았는데 힘들면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가더라 전혀 상황이 다른데 시간이 멈춘 것처럼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그때로 돌아가...
330 2021/02/07 20:44:34 ID : Y1dCjfRCqmJ 0
보라 빛 밤 ♒
331 이름없음 2021/02/07 20:50:06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2 쌍둥이 2021/02/07 21:59:32 ID : 7e59ii8mMlv 0
빼빼로 상자
빼빼로 상자
333 목성 2021/02/07 22:28:43 ID : dSL81cmr867 0
파타고니아. 고등학교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을 포기하고 미래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나에게 갈 길을 알려주고, 정말 고마운 사람들을 알
파타고니아. 고등학교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을 포기하고 미래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나에게 갈 길을 알려주고, 정말 고마운 사람들을 알
파타고니아. 고등학교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을 포기하고 미래에 대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던 나에게 갈 길을 알려주고, 정말 고마운 사람들을 알게해준 곳.
334 2021/02/07 22:45:34 ID : Y1dCjfRCqmJ 0
오늘 달이 전갈을 지난다는디
335 이름없음 2021/02/07 23:56:18 ID : Y1dCjfRCqmJ 0
너 진짜 3부터 내용 사진까지 완전 목성스럽다 뭔가 사진도 말도 너무 멋지고
336 2021/02/08 02:40:27 ID : Y1dCjfRCqmJ 0
대체 뭐야 시기 적절하게 별들의 흐름이랑 애들 말이 맞아 떨어지는 건
337 태양 2021/02/08 08:11:19 ID : 1cnBbCjgY7b 0
내 군생활.. ㅋㅋ
338 태양 2021/02/08 08:12:14 ID : 1cnBbCjgY7b 0
사진 안올라가졌네
사진 안올라가졌네
339 2021/02/08 14:40:03 ID : Y1dCjfRCqmJ 0
손 미쳤냐
340 천왕성 2021/02/08 14:41:16 ID : qY07dSNzhza 0
손 진짜 이쁘다
341 에이스 2021/02/08 17:16:59 ID : Alva1gY7cNu 0
그 친구와의 관계 걔가 날 얼마나 아껴줬는지
그 친구와의 관계 걔가 날 얼마나 아껴줬는지
342 물병 2021/02/08 17:35:06 ID : gqmNwE05SK2 0
흑역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고 싶어도 절대 못 잊어..ㅠㅠㅠ
흑역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고 싶어도 절대 못 잊어..ㅠㅠㅠ
343 2021/02/08 17:40:05 ID : Y1dCjfRCqmJ 0
너네 너무 소중하다 하나하나 슬픔이건 기쁨이건 어떤 희로애락에 관한 내용이건 너무 다들 소중해
344 2021/02/08 17:43:01 ID : Y1dCjfRCqmJ 0
모든 내용이 아이에게 용기가 될 거야 이걸 보고있을 초글링 잼민이던 스레주가 찾고 있는 아이던 방구석에 상처입고 틀어박힌 히키던 나한테건 이 스레 읽으면서 참여하면서 커 갈 아이들에게도
345 갤러리 2021/02/08 18:59:50 ID : E079a4FfQq0 0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346 갤러리 2021/02/08 19:01:34 ID : E079a4FfQq0 0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희로애락 중 희와 락만 나누고 싶었는데요 여기 모인 분들은 로와 애까지 나눠주셔서 더욱 풍성해진듯한 느낌입니다.
347 갤러리 2021/02/08 19:03:56 ID : E079a4FfQq0 0
일단 8시까지 어제부터 밀린 답변을 해볼게요. 잊고 있던 것들이 하나둘씩 떠올라버려서요. 여러분 덕일지도 모릅니다. 감사해요.
348 갤러리 2021/02/08 19:06:45 ID : E079a4FfQq0 0
정말 선물같은 하늘이네요. 혹시 몰라요. 누군가 준 선물일지도요.
349 갤러리 2021/02/08 19:07:49 ID : E079a4FfQq0 0
편지를 모으실 예정이군요. 만약 제 편지가 처녀님께 닿는다면 간직하지는 말아주세요.
350 갤러리 2021/02/08 19:09:09 ID : E079a4FfQq0 0
가수도 당신과 비슷한 위로를 받았어요.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 위로를 건네주세요. 그렇게 돌고 도는 거랍니다.
351 갤러리 2021/02/08 19:10:14 ID : E079a4FfQq0 0
그닥 맛있어보이진 않지만 만드는 동안의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352 갤러리 2021/02/08 19:10:49 ID : E079a4FfQq0 0
전 담배 별로 안좋아합니다.
353 갤러리 2021/02/08 19:11:59 ID : E079a4FfQq0 0
생일을 정성스럽게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죠.
354 갤러리 2021/02/08 19:13:16 ID : E079a4FfQq0 0
글을 잘쓰냐 못쓰냐는 중요한게 아니죠.
355 갤러리 2021/02/08 19:15:53 ID : E079a4FfQq0 0
가능하다면 오늘 달 사진을 찍어보세요.
356 갤러리 2021/02/08 19:17:25 ID : E079a4FfQq0 0
고생 많았습니다. 정말로 잘 이겨내셨어요.
357 이름없음 2021/02/08 19:19:32 ID : Y1dCjfRCqmJ 0
살아있어줘서 고맙디
358 갤러리 2021/02/08 19:19:40 ID : E079a4FfQq0 0
죽으면 기쁨도 슬픔도 아무 것도 없어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망자들은 당신의 우울함 조차도 부러워합니다.
359 이름없음 2021/02/08 19:22:34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0 처녀 2021/02/08 19:22:10 ID : Y4E3veLf9ct 0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달님 같아! 🌙 주제를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달님 🌕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달님 같아! 🌙 주제를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달님 🌕
361 갤러리 2021/02/08 19:22:09 ID : E079a4FfQq0 0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해도 멈추지만 마세요. 당신이 가는 길이 곧 맞는 길입니다.
362 갤러리 2021/02/08 19:23:22 ID : E079a4FfQq0 0
당신이 치는 피아노 소리는 분명..
363 이름없음 2021/02/08 19:24:09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4 갤러리 2021/02/08 19:24:52 ID : E079a4FfQq0 0
저도 잊지 못하는 흑역사가 많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제 일 같지 않더라고요. ㅎㅎ....
365 2021/02/08 19:27:09 ID : Y1dCjfRCqmJ 0
그 모든 상처들은 극복할 단 한 순간만을 위해 존재해
366 2021/02/08 19:27:25 ID : Y1dCjfRCqmJ 0
그러고 나면 자연스레 공감이란 싹이 튼다
367 2021/02/08 19:27:49 ID : Y1dCjfRCqmJ 0
뿌리는 사랑일거야 그럴 수 밖에 없거든
368 2021/02/08 19:31:40 ID : Y1dCjfRCqmJ 0
님은 이레뵘
님은 이레뵘
369 갤러리 2021/02/08 19:33:41 ID : E079a4FfQq0 0
저도 더 이상 고통받기가 힘들어 죽으려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 때 안죽기 정말 잘했어요. 제가 열심히 떠들어도 얼굴 모르는 익명의 흔한 말일 테고 이 말이 당신의 심장에 전달될지 아닐지는 운에 달렸겠지요.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절대로. 스님들이 왜 덕을 쌓으려 하겠어요. 왜 수련을 하고 왜 기부를 하겠어요. 당신이 지불한 우울의 값만큼 행복이 반드시 찾아올 겁니다.
370 2021/02/08 19:41:31 ID : bipapPhhuty 0
하나 놓쳐버렸다... 지금부터라도 성실히..!!! 갤러리님은 음... 뭔가 은하수 같아요!! 신비하거든요😌
하나 놓쳐버렸다... 지금부터라도 성실히..!!! 갤러리님은 음... 뭔가 은하수 같아요!! 신비하거든요😌
371 이름없음 2021/02/08 19:47:18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72 에이스 2021/02/08 19:48:09 ID : Alva1gY7cNu 0
바람같아요 살을 에는듯한 차가운 바람이 아니라 사람을 포근히 감싸주는 따스한 바람이요
바람같아요 살을 에는듯한 차가운 바람이 아니라 사람을 포근히 감싸주는 따스한 바람이요
373 나이트 2021/02/08 20:55:50 ID : gruoGts1fSE 0
그닥 맛있어보이지 않지만 이라니 뭔가 충격인걸
374 세계 2021/02/08 20:57:55 ID : 0oNuq2E007d 0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어두운 숲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어두운 숲
375 나이트 2021/02/08 20:57:37 ID : gruoGts1fSE 0
주제 하나를 놓여버렸다! 갤러리는 여명같아 뭔가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하고 새벽녘 같이 반짝이는 느낌이기도 해
주제 하나를 놓여버렸다! 갤러리는 여명같아 뭔가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하고 새벽녘 같이 반짝이는 느낌이기도 해
376 세계 2021/02/08 20:59:35 ID : 0oNuq2E007d 0
잉 네 레스가 먼저 달린 거 아냐? 왜 내가 쓴 게 위에 있지
377 소드 2021/02/08 20:59:51 ID : hBumlbeE9xQ 0
고마워요 덕분에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다시 힘있게 나아갈 수 있을거 같아요
378 명왕성 2021/02/08 21:27:37 ID : V9fQskoK0r9 0
잔잔한 호수같아
잔잔한 호수같아
379 나이트 2021/02/08 21:35:33 ID : gruoGts1fSE 0
그러게 말이야 혹시 오류가 난게 아닐까?
380 태양 2021/02/08 22:04:45 ID : woHyJO788o6 0
엥 ㅋㅋㅋ 내 손이 매력적이었니?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381 쌍둥이 2021/02/08 22:08:07 ID : 7e59ii8mMlv 0
소중한 눈밭
소중한 눈밭
382 태양 2021/02/08 22:09:26 ID : woHyJO788o6 0
내 피아노 소리가 어떤데? 나 피아노 치는건 어떻게 알았지.. 손만 봐도 아는 거야? 근데 이제 잘은 못쳐. 7년 전에 손에 병나서 접었어. 지금은 가끔 기분전환으로 치는 정도..
383 이름없음 2021/02/08 22:17:01 ID : Y1dCjfRCqmJ 0
손 개이뻤어
384 태양 2021/02/08 22:18:43 ID : woHyJO788o6 0
고마워! 오늘도 손과 함께 올려야지. 갤러리는 비타민 같아!
고마워! 오늘도 손과 함께 올려야지. 갤러리는 비타민 같아!
385 2021/02/08 22:18:54 ID : Y1dCjfRCqmJ 0
372같은 바람이 불 거야 곧 넷상이지만 진심으로 바랄게 네 잘못이 아닌 걸
386 태양 2021/02/08 22:22:41 ID : woHyJO788o6 0
근데 첫 사진 진짜 잘 찍히긴 했네 ㅋㅋㅋㄱㅋ 조명 제대로 받았나봐 내 손 인생샷인듯
387 태양 2021/02/08 22:25:05 ID : woHyJO788o6 0
근데 달아 너가 태양할래? 나보다 너가 태양에 더 어울리는거 같아
388 소드 2021/02/08 22:42:43 ID : hBumlbeE9xQ 0
왜? 난 그 둘의 이름이 정말 딱 적합한거 같은데 러리님이 이름은 정말 잘 지어주셨던데! 달은 그 말대로 우리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성으로서 여기 있는 레더들을 가장 가까이서 밝게 보듬어주고 있잖아 태양은 달보다 거리가 좀 더 먼 위치에 있지만 그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레더들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걸?
389 2021/02/08 22:44:55 ID : Y1dCjfRCqmJ 0
너 왼손 점 나랑 똑같은 곳에 있음
390 소드 2021/02/08 22:49:10 ID : hBumlbeE9xQ 0
러리님은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하늘 같아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밤 혹은 하루 끝에는 해 혹은 러리님이 매일마다 주시는 미션이 기다리고
러리님은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하늘 같아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밤 혹은 하루 끝에는 해 혹은 러리님이 매일마다 주시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기에 그날 하루를 재밌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매일 밤마다 하던 고민이 '내일은 어떻게해야 피할 수 있을까'가 아닌 '오늘의 주제는 뭘까?'로 바뀐것이 소소한 행복 그자체더라구요 그럼 전 또 다시 하루를 끝내고 갤러리님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391 2021/02/08 22:45:25 ID : Y1dCjfRCqmJ 0
너무 친목같이 군 거 미안함 서로 조심하자구 익명이니껜
392 염소 2021/02/09 01:18:37 ID : mJO8jjs60mo 0
....갤러리.... 미안하다 별 생각이 없었다...
....갤러리.... 미안하다 별 생각이 없었다...
393 이름없음 2021/02/09 02:16:25 ID : Y1dCjfRCqmJ 0
빌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21/02/09 02:16:31 ID : Y1dCjfRCqm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욱기네
395 바보 2021/02/09 17:43:57 ID : Pa1irApdQk0 0
아쉽게도 어제의 달...은 이쪽에서 안 보였어요.. 그래도 별들은 보이더라고요! 한 5개 정도 본 거 같아요 반짝반짝..
396 바보 2021/02/09 17:54:40 ID : Pa1irApdQk0 0
비 오기 직전 조용한 새벽에 나타나는 틴들 효과 같아요..구름 사이로 햇빛 보이는 거요! 약간 그 밤에 안개 낀 공기 느낌도 나요 수식어가 많이
비 오기 직전 조용한 새벽에 나타나는 틴들 효과 같아요..구름 사이로 햇빛 보이는 거요! 약간 그 밤에 안개 낀 공기 느낌도 나요 수식어가 많이붙긴했는데.. 달리 설명할게 없어서요.. 저번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서 넣었어요
397 갤러리 2021/02/09 18:50:03 ID : E079a4FfQq0 0
참고로 전 뽑기 굉장히 좋아합니다. 운에 뭔가 맡기는 것. 재밌습니다.
398 물병 2021/02/09 18:51:16 ID : gqmNwE05SK2 0
음..잘 모르겠는데..굳이 고르자면 어..부처..? 인자해 보여
음..잘 모르겠는데..굳이 고르자면 어..부처..? 인자해 보여
399 갤러리 2021/02/09 18:52:50 ID : E079a4FfQq0 0
이야기를 들으려 온 건 아니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따뜻해서 들어보고 싶어진 것 같습니다.
400 갤러리 2021/02/09 18:53:50 ID : E079a4FfQq0 0
안경으로 보입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것 맞나요?
401 갤러리 2021/02/09 18:54:20 ID : E079a4FfQq0 0
제 모습이라기보단 우리의 모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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