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 2021/02/01 00:00:35 ID : E079a4FfQq0 19
★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02 갤러리 2021/02/02 18:40:30 ID : E079a4FfQq0 0
신청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참여는 제가 닉네임을 드린 후부터 가능합니다.
103 갤러리 2021/02/02 18:41:03 ID : E079a4FfQq0 0
신청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참여는 제가 닉네임을 드린 후부터 가능합니다.
104 갤러리 2021/02/02 18:42:42 ID : E079a4FfQq0 0
닉네임을 받으신 후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우선 꽃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고 싶으나 하루 기다리신 점 감안하여 닉네임을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5 갤러리 2021/02/02 18:43:3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운명입니다. 보다 많은 것을 생각하셔야 할 겁니다. +꽃 사진도 보내주세요.
106 갤러리 2021/02/02 18:44:4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세계입니다. 당신이 아프면 모두가 아파요.
107 갤러리 2021/02/02 18:50:28 ID : E079a4FfQq0 0
태양의 온기로는 충분히 눈을 녹일 수 있겠죠. 하지만 그 사이에 방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8 갤러리 2021/02/02 18:51:23 ID : E079a4FfQq0 0
하늘이 밑에 있다면.
109 갤러리 2021/02/02 18:52:16 ID : E079a4FfQq0 0
사과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질 때를 기다려야 하죠.
110 갤러리 2021/02/02 18:55:46 ID : E079a4FfQq0 0
실수로 확인 못했었군요. 사과의 의미로 좋은 닉네임을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 )입니다. 원하시는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111 갤러리 2021/02/02 18:57:14 ID : E079a4FfQq0 0
껍질 속에 숨는 것과 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12 갤러리 2021/02/02 18:58:08 ID : E079a4FfQq0 0
믿음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작은 것부터 힘내봅시다.
113 갤러리 2021/02/02 18:59:05 ID : E079a4FfQq0 0
중복이 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닉네임이 천칭이니 균형을 맞춰주신 걸까요.
114 갤러리 2021/02/02 18:59:50 ID : E079a4FfQq0 0
침대 밑과 친해진다면 무섭지 않을 겁니다.
115 갤러리 2021/02/02 19:00:42 ID : E079a4FfQq0 0
현실을 마주보는 것은 항상 힘듭니다.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116 갤러리 2021/02/02 19:01:34 ID : E079a4FfQq0 0
반대로 지나온 길은 만만할걸요.
117 바보 2021/02/02 19:03:34 ID : Pa1irApdQk0 0
네!감사해요!! 오늘의 주제가 기대되네요!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21/02/02 19:04:08 ID : Y1dCjfRCqmJ 0
ㅋㅋㅋㅋㅋ 비버 출현
119 갤러리 2021/02/02 19:04:09 ID : E079a4FfQq0 0
오늘의 주제라면 이미 바뀌었습니다. 을 참고해주세요.
120 이름없음 2021/02/02 19:04:45 ID : 7xXxQq2Gsjc 0
지금 해도 되는건가? 나도 신청하고파. 무슨 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국화축제 가서 찍은거야!!
지금 해도 되는건가? 나도 신청하고파. 무슨 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국화축제 가서 찍은거야!!
121 갤러리 2021/02/02 19:05:52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완즈입니다. 모두의 지혜가 되어주세요.
122 2021/02/02 19:07:05 ID : Y1dCjfRCqmJ 0
아이에게 용기를!
아이에게 용기를!
123 이름없음 2021/02/02 19:08:46 ID : Fa7asp801dD 0
그럼 지금 참여할게요! 꽃은 제가 찍은 수국이에요 :)
그럼 지금 참여할게요! 꽃은 제가 찍은 수국이에요 :)
124 이름없음 2021/02/02 19:09:24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2021/02/02 19:11:48 ID : Y1dCjfRCqmJ 0
I believe i can fly 🪁
126 갤러리 2021/02/02 19:16:25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소드입니다. 주인을 배신하진 말아주세요.
127 바보 2021/02/02 19:30:09 ID : Pa1irApdQk0 0
!! 이제 알았는데 21세기의 21년의 2월 1일이 된 그 순간에 스레를 올린 거군요! 섬세하네요.....괜히 제목이 2월 1일이 아니었어요.. 2월 1일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가요ㅋㅋㅋㅋㅋㅋ
128 2021/02/02 19:32:38 ID : Y1dCjfRCqmJ 0
타로 체계네
129 명왕성 2021/02/02 19:33:52 ID : V9fQskoK0r9 0
따듯한 말과 행동은 아이에게 용기를 줄거야.
따듯한 말과 행동은 아이에게 용기를 줄거야.
130 처녀 2021/02/02 19:37:38 ID : Y4E3veLf9ct 0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 아이가 맑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햇빛 같은 용기를 주고 싶어! ☀️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 아이가 맑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햇빛 같은 용기를 주고 싶어! ☀️
131 2021/02/02 19:36:25 ID : Y1dCjfRCqmJ 0
💊
132 태양 2021/02/02 19:40:31 ID : 805WrvyFjy1 0
글쎄.. 구름들 말하는 건가? 가만두면 알아서 사라지지 않을까?
133 태양 2021/02/02 19:40:54 ID : 805WrvyFjy1 0
아 하트 쓰는거 깜빡했다 ♥♥♥♥♥♥♥
134 이름없음 2021/02/02 19:46:23 ID : 805WrvyFjy1 0
근데 보니까 답변이라 하나? 답변 받은 친구들도 있고 못받은 친구들도 있네. 무슨 기준이지? ♥♥♥♥
135 2021/02/02 19:52:14 ID : Y1dCjfRCqmJ 0
답변이 편지는 아니겠지?
136 태양 2021/02/02 19:53:13 ID : 805WrvyFjy1 0
그니까 여기에 답변 없는 애들은 편지로 받은 거야? ♥♥♥
137 2021/02/02 19:54:20 ID : Y1dCjfRCqmJ 0
아니아니 편지란 게 앵커 답변 아니냐고
138 태양 2021/02/02 19:55:46 ID : 805WrvyFjy1 0
편지는 스레 끝날 때마다 전송된다니까 저게 편지는 아닌거 같은데 ♥♥♥♥
139 바보 2021/02/02 19:56:15 ID : Pa1irApdQk0 0
그렇지만 편지는 스레가 끝날 때마다 준다고 하지 않았나요..? 음...일종의 포인트 비슷한 거 아닐까요 아니면 조언이라거나.. 그나저나 편지는 어떤 식으로 전해줄지 매우 궁금하네요... 소원을 들어준다거나 하는 두루뭉실한 게 아니니까요
140 처녀 2021/02/02 19:57:37 ID : Y4E3veLf9ct 0
나두 어떤 차이인지 궁금하다
141 2021/02/02 19:57:47 ID : Y1dCjfRCqmJ 0
매 스레 라고 해서 주제에 대한 얘긴가 했지
142 태양 2021/02/02 19:58:49 ID : 805WrvyFjy1 0
답변 받은 애들 한번 정리해볼까? ♥♥
143 태양 2021/02/02 20:00:18 ID : 805WrvyFjy1 0
자고일어났는데 책상 위에 있다던가 ♥♥
144 2021/02/02 20:05:07 ID : Y1dCjfRCqmJ 0
ㅋㅋㅋㅋㅋㅋㅋㅋ
145 태양 2021/02/02 20:05:12 ID : 805WrvyFjy1 0
태양, 전갈, 황소, 게, 물고기, 천칭, 천왕성, 양, 토성 ♥♥ 이렇게 답변 받았어
146 태양 2021/02/02 20:09:11 ID : 805WrvyFjy1 0
게♥전갈 / 황소♥양 / 천왕성♥토성 / 물고기♥천칭(?)
147 완즈 2021/02/02 20:16:29 ID : 7xXxQq2Gsjc 0
어쩌면 차갑지만 어쩌면 따뜻하게 안아주는 밤공기처럼 포근하게 아이를 다독여주면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용기가 나오려면 자존감도 필요하다고 보니
어쩌면 차갑지만 어쩌면 따뜻하게 안아주는 밤공기처럼 포근하게 아이를 다독여주면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용기가 나오려면 자존감도 필요하다고 보니까요 실패하더라도 돌아와 어리광 부릴 수 있고 성공하면 칭찬해주고 꼭 안아주는 밤공기 같은 용기를 주고싶어요
148 물고기 2021/02/02 20:23:48 ID : 9uoK40leMi9 0
내가 이런말을 하는게 좀 모순적이고 우스운데. 부모의 사랑만큼 또 아이를 용기나게 하는건 없어.
내가 이런말을 하는게 좀 모순적이고 우스운데. 부모의 사랑만큼 또 아이를 용기나게 하는건 없어.
149 2021/02/02 20:26:50 ID : Y1dCjfRCqmJ 0
.
150 천왕성 2021/02/02 20:32:08 ID : 2ttfTSK6i1j 0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니까.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니까.
151 천칭 2021/02/02 20:49:23 ID : FcnBdVdO8mN 0
난 믿음과 확신 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 내가 실패해도 날 보듬어줄 사람이 있다는 확신
난 믿음과 확신 내가 할 수 있다는 믿음 내가 실패해도 날 보듬어줄 사람이 있다는 확신
152 수성 2021/02/02 21:07:07 ID : jbba4GrbyNz 0
끝없이 푸른하늘! 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환해지거든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기도 하고! 어린아이도 맑고 무한한 하늘을 보면서 용
끝없이 푸른하늘! 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환해지거든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기도 하고! 어린아이도 맑고 무한한 하늘을 보면서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153 소드 2021/02/02 21:11:16 ID : hBumlbeE9xQ 0
난 해가 지는 아름다운 노을! 난 항상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 더 보람차고 더 나은 내일을 보낼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기거든. 특히 그날따라 노
난 해가 지는 아름다운 노을! 난 항상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 더 보람차고 더 나은 내일을 보낼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기거든. 특히 그날따라 노을이 분홍색 이라던가 아니면 그름이 예쁘다던가 특별하게 더 아름다운 노을이 지고있을 때면 오늘도 용기내어 살아준 내가 기특하고 대견해졌어 어린아이들도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고 용기를 내어 뿌듯해함을 느껴보았으면 좋겠어
154 바보 2021/02/02 21:13:45 ID : Pa1irApdQk0 0
말(言) 순간을 살아가는 건 꽤나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아이에게 살아가는 데에 있어 위로든 조언이든 말을 해주며 용기를 주고 싶어요! 말에는 힘
말(言) 순간을 살아가는 건 꽤나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아이에게 살아가는 데에 있어 위로든 조언이든 말을 해주며 용기를 주고 싶어요! 말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고들 하죠. 모든 것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게 말이라고 생각해요. 심지어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말이요!!
155 2021/02/02 22:02:27 ID : 03wsnRwsnTS 0
달의 밝음을 알게된 아이가 용기를 얻었어
달의 밝음을 알게된 아이가 용기를 얻었어
156 쌍둥이 2021/02/02 22:58:56 ID : 7e59ii8mMlv 0
영원한 친구
영원한 친구
157 운명 2021/02/02 23:38:24 ID : U2KZeMnSLhs 0
>>105 꽃 사진입니다! 고마워요!
꽃 사진입니다! 고마워요!
158 운명 2021/02/02 23:40:10 ID : U2KZeMnSLhs 0
용기를 주는 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주는 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159 2021/02/02 23:45:16 ID : Gk9AqqmHxDw 0
희망. 희망이 있는 사람은 용기를 가지고 뭐든 할 수 있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으니까.
희망. 희망이 있는 사람은 용기를 가지고 뭐든 할 수 있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으니까.
160 황소 2021/02/02 23:48:54 ID : vba09Ai4E3A 0
사탕가게 어떤 아이는 사탕을 주문하는 것 조차 큰 용기가 필요하죠!! 사탕을 먹고 싶지만 말을 걸 용기가 없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아
사탕가게 어떤 아이는 사탕을 주문하는 것 조차 큰 용기가 필요하죠!! 사탕을 먹고 싶지만 말을 걸 용기가 없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아이에게 용기를-
161 물병 2021/02/03 00:12:37 ID : gqmNwE05SK2 0
긍정적인 말! 예를 들면 넌 할 수 있어 이런 말들
긍정적인 말! 예를 들면 넌 할 수 있어 이런 말들
162 염소 2021/02/03 01:05:26 ID : mJO8jjs60mo 0
격려 무기력에 빠진 사람에게 단순히 위로해봤자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 이런 점은 아쉽지만 너는 이런 점이 있어서 좋다 할 수 있다고 말해
격려 무기력에 빠진 사람에게 단순히 위로해봤자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 이런 점은 아쉽지만 너는 이런 점이 있어서 좋다 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면 다시 일어난다고 하더라 아이에게 필여한 건 좋아하는 걸 격려해주는 거 못하는 점에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잘하는 점에 붙잡을만 하다고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 스엠도 당근과 채찍을 잘한다고 하더라 작은 재능이라도 재능을 알려주는 거 영화 속 소년도 사실 재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더래 재능이 뛰어나다는 선생님의 말씀만 들릴 뿐 증명되는 장면은 없다는 거지 소년이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춘 거 정도? 아이는 재능을 보여준 거지만 아버지는 열정을 보셨겠지 (스포하자면 학교에 합격한 이유도 재능이 아니라 열정 때문이이야 케케케 그래도 꼭 봐라 봤으면 또 봐라) 작은 불씨도 불씨이기에 꺼트리지 않으니 멋있는 불이 되더라 재능은 선물이라던데 그 선물을 가지고 있는 애들은 지금이라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어 그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니까 https://youtu.be/yj8-12CM9Qk
163 신비 2021/02/03 10:33:50 ID : 6pcE7dXxVar 0
오...내가 원하는 닉네임이라니... 결정장애인 나에게는 아주 어려운 과제였어 흐름에 따르면 컵이나 펜타클을 먹어야 하겠지만...? 원하는 닉네임이니까! 아르카나에서 착안하여 신비라고 지어볼까. 정확히는 아르카나는 신비가 아니라 비밀이지만!
164 신비 2021/02/03 10:57:17 ID : 6pcE7dXxVar 0
타인의 시선이라고 생각해. 특히 주변인의 시선? 적어도 난 어렸을 땐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 주사를 맞을 때나 치과
타인의 시선이라고 생각해. 특히 주변인의 시선? 적어도 난 어렸을 땐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 주사를 맞을 때나 치과에 갔을 때 등의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든 울음을 꾹 참아서 부모님께 용감한 아이란 말을 듣고싶어 했고, 또래 친구와 함께 있을 땐 괜히 위험한 일을 해내고선 아무렇지 않은 척 허세를 부렸어. 예를 들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 같은 것? 속으로는 무서웠지만 친구들의 놀라는 모습이나 대단하다는 말, 어떻게 한 거냐고 물어오는 친구들 때문에 위험한 걸 알면서도 하고는 했어 ㅋㅋ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건 나름대로 자아존중감을 기르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을까?
165 토성 2021/02/03 10:53:02 ID : QsmFcpWqjeN 0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 용기가 났던 것 같아. 모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거든. 특히나 어릴 때는 더더욱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 용기가 났던 것 같아. 모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거든. 특히나 어릴 때는 더더욱
166 2021/02/03 11:31:00 ID : Y1dCjfRCqmJ 0
귀엽다 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
167 해왕성 2021/02/03 12:21:06 ID : mMrs8mIE2le 0
화(복수심) 이것만큼 용기를 내게 하는 건 없다고 생각해. 욱할 때는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힘이 나오게 되거든. 그 용기가 좋은 방향일지는 아무
화(복수심) 이것만큼 용기를 내게 하는 건 없다고 생각해. 욱할 때는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힘이 나오게 되거든. 그 용기가 좋은 방향일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에 따른 대가는 본인이 치뤄야 하겠지만 말야
168 이름없음 2021/02/03 12:38:45 ID : k7cGts2q6qk 0
참여합니다:)
참여합니다:)
169 이름없음 2021/02/03 13:01:24 ID : qnU5apU3Vgr 0
우리가 살면서 가장 부정적인 요소인 분노와 욕망과 증오는 자신을 위로하는 척 아주 든든한 보호자처럼 나타나 현혹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고 하면 분노는 마치 멋 있는 보호자처럼 치밀어 올라 강한 힘이 솟아나게 된다. 이렇게 부정적인 사고와 감정은 우리를 너무나 쉽게 속이고 교묘하게 장난을 친다. 하지만 화 속에 뒤섞여 화의 노예가 되지 말고, 한 발 치 살짝 벗어나 화내는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원인 이 마침내는 욕심 때문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내가 기대하는 것보다 부족한 결과 때문에 화가 난 것이다. 그렇게 뿌리[원인]를 알고 나 면, 그 결실이 '화'로 나타난 것을 알아차리게 되고, 그 화라 는 것은 사라져 흔적이 없어진다. 그러다 보면 자아에 집착 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분명히 알게 되면서 그것도 놓을 수 있다.
170 태양 2021/02/03 18:39:16 ID : 8nVe1Duq5hB 0
30분 남았네.. 직접 찍으려다 바빠서 깜빡하고 못 찍었어 ㅠ
171 태양 2021/02/03 18:45:07 ID : 8nVe1Duq5hB 0
같이 산을 오를래. 산을 오르면 용기를 얻는 법이지 ♥
같이 산을 오를래. 산을 오르면 용기를 얻는 법이지 ♥
172 갤러리 2021/02/03 18:51:53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펜타클입니다. 귀하다는 것은 확실하죠.
173 갤러리 2021/02/03 18:53:09 ID : E079a4FfQq0 0
모르는게 약일 때도 있죠.
174 갤러리 2021/02/03 18:54:17 ID : E079a4FfQq0 0
당신도 맑고 밝게 자란 것 같습니다.
175 갤러리 2021/02/03 18:55:25 ID : E079a4FfQq0 0
모순적이라기보단 비관적인 겁니다. 세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밝습니다.
176 갤러리 2021/02/03 18:56:30 ID : E079a4FfQq0 0
전 있습니다.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었죠.
177 갤러리 2021/02/03 18:57:53 ID : E079a4FfQq0 0
누군가에게 노을은 슬픔입니다.
178 갤러리 2021/02/03 18:59:22 ID : E079a4FfQq0 0
자신의 빛이 아니지만 달도 참 밝죠.
179 갤러리 2021/02/03 19:00:09 ID : E079a4FfQq0 0
넌 할 수 있어!
180 갤러리 2021/02/03 19:01:41 ID : E079a4FfQq0 0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은 아름다운 선택일 겁니다.
181 갤러리 2021/02/03 19:02:21 ID : E079a4FfQq0 0
달콤함 뒤엔 항상 쓰라림이 오더라고요.
182 태양 2021/02/03 19:11:56 ID : 8nVe1Duq5hB 0
나를 키운건 죽음이다. 친구가 죽었을 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를 한참동안 고민하며 우울했었어. 그 우울한 시기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했던
나를 키운건 죽음이다. 친구가 죽었을 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를 한참동안 고민하며 우울했었어. 그 우울한 시기에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했던 것 같아.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부모님도 나도 언젠가 죽음이 익숙해질 때 죽음을 마주하겠지.
183 처녀 2021/02/03 19:16:17 ID : Y4E3veLf9ct 0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의 아이라고 생각해 가족의 사랑, 연인의 사랑, 친구의 사랑 등 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니 말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의 아이라고 생각해 가족의 사랑, 연인의 사랑, 친구의 사랑 등 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니 말이야 정말?? 좋다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
184 2021/02/03 19:17:01 ID : 03wsnRwsnTS 0
가족들 다음은 친구들 그리고 이 세상 하늘 색깔과 구름을 보기위해서 위를 올려다볼 수 있었어
가족들 다음은 친구들 그리고 이 세상 하늘 색깔과 구름을 보기위해서 위를 올려다볼 수 있었어
185 바보 2021/02/03 19:26:45 ID : Pa1irApdQk0 0
모순적이긴 하지만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기에 모든 것의 아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바꿨어요
모순적이긴 하지만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기에 모든 것의 아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바꿨어요
186 명왕성 2021/02/03 19:25:22 ID : V9fQskoK0r9 0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소는 곧 별의 탄생과 죽음으로 만들어졌어.물론 별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별의 자식이자 동시에 별의 조상이기도 하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소는 곧 별의 탄생과 죽음으로 만들어졌어.물론 별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별의 자식이자 동시에 별의 조상이기도 하지.
187 바보 2021/02/03 19:30:00 ID : Pa1irApdQk0 0
레전드에 올라간 거 축하해요! 이름과 같이 준 문장은 중요한 걸까요 어쩌면 그게 점수를 주는 기준일 수도 있겠네요!
188 2021/02/03 20:03:37 ID : Y1dCjfRCqmJ 0
지구의 아들입니둥
지구의 아들입니둥
189 2021/02/03 20:05:21 ID : Y1dCjfRCqmJ 0
파란약? 빨간약?
190 이름없음 2021/02/03 20:18:10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1 물고기 2021/02/03 20:16:50 ID : 9uoK40leMi9 0
아니 모순인게 맞을거야. 누구보다 부모를 증오하는내가 아이에겐 부모의 사랑이 용기를 준다고 말한다는건. 인정하기 싫지만 나또한 그걸 바랬었다는거니까. 세상이 밝다라는걸 굳이 억지로 생각할필요없이 자연스럽게 생각할수있으면 좋겠네.
192 물고기 2021/02/03 20:28:41 ID : 9uoK40leMi9 0
난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야.난 그냥 나야. 부모와 관련되니 자꾸만 부정적인쪽으로 기우네. 미안하다. 부정적인 얘기는 나쁜 기운을 전하는거라 좋
난 그 누구의 아이도 아니야.난 그냥 나야. 부모와 관련되니 자꾸만 부정적인쪽으로 기우네. 미안하다. 부정적인 얘기는 나쁜 기운을 전하는거라 좋지 않은데. 레주에게 안좋은 기운만 보내네. 사진은 어쩐지 공허한 느낌이 들어서 우주를 골랐어.
193 황소 2021/02/03 20:49:56 ID : vba09Ai4E3A 0
나는 나의 아이야. 정확히 말하면 내 마음 속의 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순수함을 잃고 자신의 여린 부분을 보듬지 못하는게 가장 안따까운 일이
나는 나의 아이야. 정확히 말하면 내 마음 속의 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순수함을 잃고 자신의 여린 부분을 보듬지 못하는게 가장 안따까운 일이 아닐까? 사진은 자존감을 나타내.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자신을 보듬는것 또한 자신의 일이니까!
194 황소 2021/02/03 20:50:55 ID : vba09Ai4E3A 0
앗 오타 안따까운x 안타까운o
195 쌍둥이 2021/02/03 21:19:13 ID : 7e59ii8mMlv 0
화려한 태양
화려한 태양
196 2021/02/03 21:20:35 ID : Y1dCjfRCqmJ 0
너 천재지
197 2021/02/03 21:20:49 ID : Y1dCjfRCqmJ 0
너 바보 아니지 너 천재지
198 2021/02/03 21:27:54 ID : Y1dCjfRCqmJ 0
너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생각 아니다 그거 천재성임 거기에 맞춰서 확대해가봐
199 염소 2021/02/03 22:08:45 ID : mJO8jjs60mo 0
엄마의 아이? 영화를 보는데 거기서 주인공에 묻더라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준 모든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1분만 조용히 있어봐요
엄마의 아이? 영화를 보는데 거기서 주인공에 묻더라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준 모든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1분만 조용히 있어봐요 여기서 나는 누구의 아이인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누가 생각나니? 솔직히 나는 처음엔 나만 생각나다가 자주 생각할수록 엄마랑 첫사랑이 떠올랐어 첫사랑과는 안 좋게 헤어졌어 용서를 바라지만 용서란 쉽지 않다는 걸 알아 때론 사랑하는 사람이라 용서가 안될 때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래서 용서가 안되는 거길 빌고 있어 첫사랑이 보고 싶네 영화처람 화해하면 얼마나 좋을까 동화같은 일이라 영화에서 나온 거겠지?
200 염소 2021/02/03 22:15:11 ID : mJO8jjs60mo 0
첫사랑이 보고 싶네
첫사랑이 보고 싶네
201 바보 2021/02/03 22:34:35 ID : Pa1irApdQk0 0
정말요??헐대박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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