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 2021/02/01 00:00:35 ID : E079a4FfQq0 19
★오늘의 주제★ ================================== -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 펜타클 2021/02/03 23:03:47 ID : k7cGts2q6qk 0
다들 안녕하세요! 참여하게 되어서 기뻐요
203 세계 2021/02/03 23:12:10 ID : 0oNuq2E007d 0
인터넷 매일 나와 함께하는 없이는 못 살 소중한 존재 현재의 나를 만들어냈고 지금도 영향을 받고 있어
인터넷 매일 나와 함께하는 없이는 못 살 소중한 존재 현재의 나를 만들어냈고 지금도 영향을 받고 있어
204 천왕성 2021/02/03 23:09:04 ID : qY07dSNzhza 0
나는 아주 당연하게도 우리 부모님의 아이야. 날 낳아 기른건 우리 엄마아빠니까.
나는 아주 당연하게도 우리 부모님의 아이야. 날 낳아 기른건 우리 엄마아빠니까.
205 바보 2021/02/03 23:09:44 ID : Pa1irApdQk0 0
태양계 별자리 타로.. 다음엔 뭐가 나올까요! 트럼프 카드..?? 체스..?
206 펜타클 2021/02/03 23:10:41 ID : k7cGts2q6qk 0
저는 누구의 아이도 아니에요. 이미 아이라고 부를 시기는 지났으니까요. 한 때는 그들의 아이가 되어서 보호받았어요. 그렇지만 그게 나를 어떤 아
저는 누구의 아이도 아니에요. 이미 아이라고 부를 시기는 지났으니까요. 한 때는 그들의 아이가 되어서 보호받았어요. 그렇지만 그게 나를 어떤 아이라고 정해주진 못한 거 같아요. 넉넉한 울타리 안에서 나로 자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충분히 사랑받아서 다른 아이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아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7 펜타클 2021/02/03 23:11:04 ID : k7cGts2q6qk 0
재활용하는 란
208 2021/02/03 23:41:53 ID : Gk9AqqmHxDw 0
난 내가 선녀의 딸이라고 생각해. 우리 엄마 뒤에 선녀가 2명이나 있고 엄마는 신병도 왔던 사람이라서.
난 내가 선녀의 딸이라고 생각해. 우리 엄마 뒤에 선녀가 2명이나 있고 엄마는 신병도 왔던 사람이라서.
209 이름없음 2021/02/04 00:18:04 ID : 2sqrs001gZj 0
늦은 감이 있으나 참여할래 연보라 제비꽃이야
늦은 감이 있으나 참여할래 연보라 제비꽃이야
210 소드 2021/02/04 00:18:17 ID : hBumlbeE9xQ 0
난 부모님! 결국 우리 모두가 '아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이 다 부모님 덕이니까! 부모님이 없었다면 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도, 누군가의 '아이'
난 부모님! 결국 우리 모두가 '아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이 다 부모님 덕이니까! 부모님이 없었다면 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도, 누군가의 '아이'가 되지도 못 했을테니 말이야
211 물병 2021/02/04 00:29:41 ID : gqmNwE05SK2 0
정말 정말 좋아하는 내 부모님의 첫째 아이! 진짜 엄마 아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
정말 정말 좋아하는 내 부모님의 첫째 아이! 진짜 엄마 아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
212 2021/02/04 01:03:49 ID : Y1dCjfRCqmJ 0
임상으로 쓰려는 의도였다면 ㅆㅅㅌㅊ
213 2021/02/04 01:13:24 ID : Y1dCjfRCqmJ 0
정말 극단적으로 자신이 담긴다 애기들이 하는 말에
214 바보 2021/02/04 01:52:32 ID : Pa1irApdQk0 0
그러게요.. 아무래도 모두들 주제의 아이에 자신을 겹쳐봐서 그런 거 같아요 어쩌면 러리님의 의도일 수도 있겠네요 앞으로 주제엔 아이가 계속 나올까요..음...
215 토성 2021/02/04 09:07:37 ID : QsmFcpWqjeN 0
난 불인 것 같아 불을 보고 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더라 물론 나는 토성이지만 ㅋㅋㅋ 무엇보다도 불처럼 살고 싶어
난 불인 것 같아 불을 보고 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더라 물론 나는 토성이지만 ㅋㅋㅋ 무엇보다도 불처럼 살고 싶어
216 이름없음 2021/02/04 10:27:40 ID : msrBAjhcJU0 0
러리님이라고 하니까 좀 귀엽다ㅋㅋㅋㅋㅋㅋ
217 화성 2021/02/04 11:09:24 ID : DBAksi4NwJU 0
난 우주의 아이야 우리의 영혼은 모두우주(아스트랄계) 에서 왔고 그곳에서 날 보냈으니 난 우주의 아이라고 할 수있지
난 우주의 아이야 우리의 영혼은 모두우주(아스트랄계) 에서 왔고 그곳에서 날 보냈으니 난 우주의 아이라고 할 수있지
218 신비 2021/02/04 13:29:36 ID : 6pcE7dXxVar 0
오랫동안 고민했어. 나의 부모님이자 나 자신이자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 모두 지금의 내가 나로 있게 만들었고 나도 그들을 지금의 그들
오랫동안 고민했어. 나의 부모님이자 나 자신이자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 모두 지금의 내가 나로 있게 만들었고 나도 그들을 지금의 그들로 있게 만들었지 나도 세계의 아이이고 세계도 나의 아이야 +)사진은 우로보로스 시작이자 끝, 모든 것이자 무(無), 변화와 시간 그리고 세계의 상징
219 이름없음 2021/02/04 13:36:38 ID : rbwsi1a8rza 0
꽃
220 갤러리 2021/02/04 18:47:00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컵입니다. 무엇을 담을 수 있을까요.
221 갤러리 2021/02/04 18:47:47 ID : E079a4FfQq0 0
당신은 에이스입니다.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222 갤러리 2021/02/04 18:51:29 ID : E079a4FfQq0 0
태양처럼 커다란게 죽는다해도 여전히 그것은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223 갤러리 2021/02/04 18:53:09 ID : E079a4FfQq0 0
연결하는 힘에 있어서 돌덩이와 당신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224 갤러리 2021/02/04 18:54:31 ID : E079a4FfQq0 0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은 하얄까요, 까말까요.
225 갤러리 2021/02/04 18:55:43 ID : E079a4FfQq0 0
축하 받을 일일까요? 너무 많은 인원을 품기는 힘들어요.
226 갤러리 2021/02/04 18:57:14 ID : E079a4FfQq0 0
당신의 단단하고 잘못된 믿음이 깨졌을 때 그 때 비로소 당신은 준비가 될 것입니다.
227 갤러리 2021/02/04 18:58:16 ID : E079a4FfQq0 0
한 아이가 어른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28 갤러리 2021/02/04 18:59:57 ID : E079a4FfQq0 0
작은 불만큼 약한 것도 없고 큰 불만큼 강한 것도 없더라고요.
229 갤러리 2021/02/04 19:02:09 ID : E079a4FfQq0 0
좋은 선택입니다. 당신을 조금 더 믿으세요.
230 명왕성 2021/02/04 19:19:49 ID : V9fQskoK0r9 0
아쿠아슈즈
아쿠아슈즈
231 갤러리 2021/02/04 19:21:31 ID : E079a4FfQq0 0
아 참 그리고 이름을 적어주세요
232 이름없음 2021/02/04 19:37:06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태양 2021/02/04 19:39:09 ID : dU1vfU1Ci05 0
햇빛을 피할 수 있는 밀짚모자♥
햇빛을 피할 수 있는 밀짚모자♥
234 2021/02/04 19:39:06 ID : 6pcMjeHzWqr 0
목소리는 기억남
목소리는 기억남
235 처녀 2021/02/04 19:41:31 ID : Y4E3veLf9ct 0
봤다면 꿈에서 보는걸까? 나한테 나름 의미있는 신발이야! 원랜 꿈 잘 기억하는 편인데 최근엔 잘 기억이 안 나더라 ㅠㅠ 아쉽다
봤다면 꿈에서 보는걸까? 나한테 나름 의미있는 신발이야! 원랜 꿈 잘 기억하는 편인데 최근엔 잘 기억이 안 나더라 ㅠㅠ 아쉽다
236 태양 2021/02/04 19:42:46 ID : dU1vfU1Ci05 0
신발 예쁘다 ♥♥
237 태양 2021/02/04 19:43:28 ID : dU1vfU1Ci05 0
잘 모르겠는데 글 읽으니까 뭔가 기억 나는 느낌이라 모자 보냈어 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1/02/04 19:44:53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9 처녀 2021/02/04 19:50:16 ID : Y4E3veLf9ct 0
정말?? 고마워! 기억나는 거 신기하다
240 염소 2021/02/04 20:17:12 ID : mJO8jjs60mo 0
스레 세우기 전 꿈에서 미취학 남자아이를 본 적 있어 남자아이와 나는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남자애가 내 허벅지를 배게삼아 누웠어 나는 얼굴
스레 세우기 전 꿈에서 미취학 남자아이를 본 적 있어 남자아이와 나는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남자애가 내 허벅지를 배게삼아 누웠어 나는 얼굴 감싸서 그늘을 가려주었고 스레 이후로는 거의 집에 있어서 보질 못했어
241 바보 2021/02/04 21:04:46 ID : Pa1irApdQk0 0
아무것도 없으니까 무엇이든지 상상할 수 있죠! 둘 중에 고른다면 검은색이 아닐까요? 모든 색이 뒤섞인 색이요 그렇긴하네요..무리하려고 하지 마세요
242 바보 2021/02/04 21:08:39 ID : Pa1irApdQk0 0
요즘에 기억이 오락가락해서..꿈도 기억 안 나는 거 같아요 근데 왜 어린 왕자가 생각나는 걸까요..
요즘에 기억이 오락가락해서..꿈도 기억 안 나는 거 같아요 근데 왜 어린 왕자가 생각나는 걸까요..
243 이름없음 2021/02/04 21:19:02 ID : cGslzTV9g2E 0
졸업식 때 함께 사진을 찍었던 꽃이에요!
졸업식 때 함께 사진을 찍었던 꽃이에요!
244 2021/02/04 21:48:40 ID : Y1dCjfRCqmJ 0
너 천재냐구 미친놈아
245 소드 2021/02/04 22:00:51 ID : hBumlbeE9xQ 0
무엇인가 스치듯이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는데 그 기억이 정말 내가 직접 본 것에 대한 기억인지, 아니면 기억해내라는 의식의 강요로 인해 만들어
무엇인가 스치듯이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는데 그 기억이 정말 내가 직접 본 것에 대한 기억인지, 아니면 기억해내라는 의식의 강요로 인해 만들어진 기억인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 신발 사진으로
246 바보 2021/02/04 21:59:14 ID : Pa1irApdQk0 0
네?? 헉..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과찬이세요ㅋㅋㅋㅠㅜㅠ
247 2021/02/04 22:26:22 ID : 2sqrs001gZj 0
나는 컵. 모든 걸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컵이야. 꿈에서도 그런 어린 아이는 나오지 않는 것 같네. 아님 내가 잊고 사는 것일까
나는 컵. 모든 걸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컵이야. 꿈에서도 그런 어린 아이는 나오지 않는 것 같네. 아님 내가 잊고 사는 것일까...
248 2021/02/04 23:36:51 ID : Y1dCjfRCqmJ 0
지금 짱구 극장판보고 있는데 오늘 주제에서 나온 거 다함
249 신비 2021/02/05 00:00:01 ID : Ape7BtfPdwm 0
검은색이 모든 색이 뒤섞인 색이라면, 하얀빛은 모든 빛이 뒤섞인 빛이라고 할 수 있지... 어릴 땐 무엇보다 두려웠던 암흑이 실제로는 가장 순수하고, 순수하기만 해 보였던 하얀 빛이 사실은 가장 탁한 빛이라니... 그래도 난 하얀 빛 속에 모든 것이 존재하기에 도리어 만물을 포용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빛은 참 신기한 존재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면 참 신기해. 나와는 전혀 다른 참신한 방향으로 생각을 뻗어나가는 점이 말이야! 고마워 레스주.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
250 물병 2021/02/05 00:27:46 ID : gqmNwE05SK2 0
기억을 아무리 되새겨도..전혀 기억이 안 나네ㅜㅜ사진 속 신발은 내가 자주 신는 신발인데 직접 찍을려 하니까 신발이 너무 더러워섷ㅎ..
기억을 아무리 되새겨도..전혀 기억이 안 나네ㅜㅜ사진 속 신발은 내가 자주 신는 신발인데 직접 찍을려 하니까 신발이 너무 더러워섷ㅎ..
251 세계 2021/02/05 00:27:02 ID : 0oNuq2E007d 0
소름돋는다 오늘이 되기 몇 분 전에 기억났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어제 꾼 꿈에 초능력자같은 아이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 아이는 남이 아니라 나였고
소름돋는다 오늘이 되기 몇 분 전에 기억났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어제 꾼 꿈에 초능력자같은 아이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 아이는 남이 아니라 나였고 1인칭 시점이라 외모를 보지 못해서 몇 살인지도 몰라 제일 잘 기억나는 건 내가 초능력을 쓸 수 있는데 날아다니는 능력이랑 투시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 줄 안다는 거야 내 가족이 하얀 원기둥 같은 식당을 나오기 위해 나선계단을 내려오고 있어. 거기에 나는 없는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이 보였어. 나는 식당을 나온 가족을 마중나왔는데 어깨에 망토같은 걸 메고 낮게 날면서 가족을 보고 있는데 내 혈육이 어떤 나무를 찾아달라고 말해. 어디에서 본 나무인지도 말해주지 않고 나무의 생김새만 대충 말해줬는데 혈육이 말한 그 나무는 아니고 다른 나무를 찾아갔어. 겨울이라 잎은 없었는데 뿌옇게 안개가 낀 숲속에서 내가 찾아간 나무 뒤에 있는 나무들은 전부 흐릿하게 보였는데 그 나무만 아주 멀쩡하고 또렷한 모습이였어 더 기억 안 남
252 바보 2021/02/05 01:12:34 ID : Pa1irApdQk0 0
우와.. 멋진 말인걸요!! 가장 순수하니까 무서울 수 있죠. 흔히 순수하다고 표현되는 어린아이들도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니 무섭게 보일 때도 있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요..! 어쩔 때는 순수하다는 건 뒤섞인 것보다 무서운 거 같아요..위화감이 강하게 들어요.. 제가 한 말로 다른 분 기분이 나아질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감사해요!!!
253 이름없음 2021/02/05 01:55:11 ID : gruoGts1fSE 0
사진 찍은적이 별로 없어서 픽사베이에서 가져왔지! 안개꽃이 갑자기 끌리는걸!
사진 찍은적이 별로 없어서 픽사베이에서 가져왔지! 안개꽃이 갑자기 끌리는걸!
254 2021/02/05 03:43:33 ID : Gk9AqqmHxDw 0
흠, 꿈에서 어렴풋이 본 것 같지만 기억이 잘 안 나니 신발을 올릴게.
흠, 꿈에서 어렴풋이 본 것 같지만 기억이 잘 안 나니 신발을 올릴게.
255 2021/02/05 05:34:17 ID : 03wsnRwsnTS 0
>>231 미안해 잊어버렸어 조심할게! 글을 보고 따뜻한 햇빛아래에 앉아있는 아이가 떠올랐어 본 기억은 없지만 그래도 생생하게
미안해 잊어버렸어 조심할게! 글을 보고 따뜻한 햇빛아래에 앉아있는 아이가 떠올랐어 본 기억은 없지만 그래도 생생하게
256 토성 2021/02/05 08:40:47 ID : QsmFcpWqjeN 0
하핫... 어린 아이라니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하핫... 어린 아이라니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257 천왕성 2021/02/05 11:46:55 ID : 2ttfTSK6i1j 0
나도 전혀 기억 안나... 꿈결에 봤으려나, 창밖 너머로 봤으려나. 이건 내 애착 신발. 2년? 3년?째 신고다니는데, 오래 신으니까 발에 익어
나도 전혀 기억 안나... 꿈결에 봤으려나, 창밖 너머로 봤으려나. 이건 내 애착 신발. 2년? 3년?째 신고다니는데, 오래 신으니까 발에 익어서 편해...
258 2021/02/05 15:01:01 ID : 43V89s7gpeY 0
여기 패피들 많네
259 황소 2021/02/05 17:04:06 ID : vba09Ai4E3A 0
어렸을 때에는 문득 본 것 같기도 해
어렸을 때에는 문득 본 것 같기도 해
260 갤러리 2021/02/05 18:54:45 ID : E079a4FfQq0 0
만약 여러분이 저의 아이였다면 분명히 봤겠죠. 애초에 저의 선택을 받은 아이가 많진 않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 거죠.
261 갤러리 2021/02/05 18:55:37 ID : E079a4FfQq0 0
그래도 혹시 모르니 오늘은 조금 더 기다려볼래요.
262 갤러리 2021/02/05 18:58:1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페이지입니다. 당신의 열정은 큰 무기입니다.
263 갤러리 2021/02/05 18:58:51 ID : E079a4FfQq0 0
당신은 나이트입니다. 당신의 판단력은 큰 무기입니다.
264 바보 2021/02/05 19:00:26 ID : Pa1irApdQk0 0
러리님의 선택을 받은 아이는 여기에 올 운명..비슷한 거일까요
265 갤러리 2021/02/05 19:02:37 ID : E079a4FfQq0 0
아뇨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긴 매우 누추한 곳인 걸요. 그냥 혹시 모르니 기다리는 겁니다.
266 갤러리 2021/02/05 19:04:31 ID : E079a4FfQq0 0
덧붙여 저는 운명을 알지 못합니다. 제가 그런 위대한 존재는 아닌 걸요.
267 바보 2021/02/05 19:06:48 ID : Pa1irApdQk0 0
아하 그런가요 그래도 자신을 낮추진마세요..!! 선택받은 아이가 전부 모이길 빌게요!
268 갤러리 2021/02/05 19:36:47 ID : E079a4FfQq0 0
모두 얌전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제가 갱신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269 이름없음 2021/02/05 20:31:01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70 2021/02/05 19:54:35 ID : Y1dCjfRCqmJ 0
물
271 처녀 2021/02/05 19:55:41 ID : Y4E3veLf9ct 0
빙수! 사진 보니까 또 먹구싶다
빙수! 사진 보니까 또 먹구싶다
272 2021/02/05 19:56:28 ID : Y1dCjfRCqmJ 0
ㅠㅠㅠㅠㅠㅠㅠ
273 신비 2021/02/05 20:01:31 ID : Y2pO5TRyJTX 0
지난 주제는 시간을 놓쳐버렸네... ㅠㅠ 아쉽다 깜박하고 놓쳐버렸어 메리제인 구두를 준비했는데 말이징...
274 바보 2021/02/05 20:16:35 ID : Pa1irApdQk0 0
메추리알 장조림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다기보단...거의 찌르는..
메추리알 장조림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다기보단...거의 찌르는..
275 2021/02/05 20:16:25 ID : Y1dCjfRCqmJ 0
다 하나임 그냥 다 같은 체계
276 명왕성 2021/02/05 20:48:22 ID : V9fQskoK0r9 0
공기
공기
277 물병 2021/02/05 20:49:51 ID : gqmNwE05SK2 0
깻잎 무침..이거 한 장 한 장 바르기 너무 어려워ㅠㅠㅠㅠ
깻잎 무침..이거 한 장 한 장 바르기 너무 어려워ㅠㅠㅠㅠ
278 쌍둥이 2021/02/05 21:00:45 ID : 7e59ii8mMlv 0
새하얀 오리
새하얀 오리
279 완즈 2021/02/05 21:07:39 ID : vDzaoGslAZd 0
시간 아닐까
시간 아닐까
280 염소 2021/02/05 21:56:04 ID : mJO8jjs60mo 0
우동 미끄러워서 잘 안 잡혀 포크가 더 편해
우동 미끄러워서 잘 안 잡혀 포크가 더 편해
281 천칭 2021/02/05 21:59:18 ID : FcnBdVdO8mN 0
당연히 콩
당연히 콩
282 이름없음 2021/02/05 22:00:40 ID : bipapPhhuty 0
작년 여름쯤 하굣길에 만났던 장미들이에요!!☺️
작년 여름쯤 하굣길에 만났던 장미들이에요!!☺️
283 염소 2021/02/05 22:09:22 ID : mJO8jjs60mo 0
영화 우먼 인 할리우드를 봤는데 NCIS에서 여성 법의학자가 등장하면서 법의학과에 들어간 여성 새내기가 갑자기 늘었대 10년 후에는 법의학자 50%정도가 여성이라고 하더라고 매리다의 마법의 숲, 헝거게임 개봉 이후 화궁을 배우기 시작한 여성들이 108%나 증가했다고 하더라 저 영화도 마찬가지야 영화가 개봉하면서 발레를 배우고 싶다는 소년들이 늘어났대 현대에는 아직 발레리노가 적지만 미디어에서 남녀 상관 없이 다양한 직업군을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편견없이 꿈을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아 발레를 배우고 싶은데 계집애같다고 놀릴까봐 포기하면 속상하잖아 나도 어릴 때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데 얼굴이 되지 않는다고 곧바로 포기했어 오디션에 도전했던 경험을 창피하게 여겼었지 사실 그 용기 대단한 건데
284 나이트 2021/02/05 22:16:41 ID : gruoGts1fSE 0
묵! 젓가락으로 집기 힘든건 역시 묵이라고 생각해 묵은 집기가 매우 매우 힘들지만 결국 집을 수 있으니까 말이야 사진은 최근에 먹은 도토리묵이
묵! 젓가락으로 집기 힘든건 역시 묵이라고 생각해 묵은 집기가 매우 매우 힘들지만 결국 집을 수 있으니까 말이야 사진은 최근에 먹은 도토리묵이 생각나서 도토리묵이야
285 에이스 2021/02/05 22:39:35 ID : rbwsi1a8rza 0
방울 토마토 동글동글해서 샐러드 먹을 때 되게 잡기 어렵거든 근데 하다보면 되더라
방울 토마토 동글동글해서 샐러드 먹을 때 되게 잡기 어렵거든 근데 하다보면 되더라
286 황소 2021/02/05 22:57:45 ID : vba09Ai4E3A 0
역시 메추리알 장조림이 아닐까 미끄럽기도 하고 동글동글하니 항상 집다가 떨어뜨리곤 해!
역시 메추리알 장조림이 아닐까 미끄럽기도 하고 동글동글하니 항상 집다가 떨어뜨리곤 해!
287 세계 2021/02/06 00:22:28 ID : 0oNuq2E007d 0
가루 의외로 어렵고 의외로 쉽다.
가루 의외로 어렵고 의외로 쉽다.
288 천왕성 2021/02/06 00:25:11 ID : qY07dSNzhza 0
순두부! 집으려면 갈라지더라..
순두부! 집으려면 갈라지더라..
289 태양 2021/02/06 12:06:41 ID : a5U45e0tArx 0
버스처럼 엄청 무겁고 커다란 것들은 젓가락으로 집을 생각도 못하지♥♥
버스처럼 엄청 무겁고 커다란 것들은 젓가락으로 집을 생각도 못하지♥♥
290 2021/02/06 18:26:48 ID : Y1dCjfRCqmJ 0
'못' 집는 것 말고 어려운 것 이 주제가 아닐깡
291 갤러리 2021/02/06 18:37:17 ID : E079a4FfQq0 0
이름을 써주세요.
292 갤러리 2021/02/06 18:39:47 ID : E079a4FfQq0 0
이곳에선 시간을 놓쳐도 괜찮습니다. 전 언제나 당신의 선택이 보고 싶은 걸요.
293 갤러리 2021/02/06 18:41:43 ID : E079a4FfQq0 0
중요한 말은 아니지만.. 저는 깻잎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팁이라면 잎이 아닌 줄기(?) 부분을 집어주시면 쉽게 바르실 수 있습니다.
294 갤러리 2021/02/06 18:42:29 ID : E079a4FfQq0 0
오리요..? 일단 알겠습니다.
295 갤러리 2021/02/06 18:43:20 ID : E079a4FfQq0 0
당신은 퀸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큰 무기입니다.
296 갤러리 2021/02/06 18:45:16 ID : E079a4FfQq0 0
너무 힘을 주면 조각나버리고 너무 힘을 안주면 미끄러져버리죠.
297 갤러리 2021/02/06 18:46:37 ID : E079a4FfQq0 0
괜찮습니다. 물도 공기도 시간도 애초에 못집는 걸요.
298 이름없음 2021/02/06 19:17:08 ID : 9bbjthali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9 처녀 2021/02/06 19:21:56 ID : Y4E3veLf9ct 0
생일이나 기념일, 졸업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난 날 등등 특별하면서도 소소한 날에 받은 편지들이 제일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 이사를 하면서 챙기
생일이나 기념일, 졸업식,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난 날 등등 특별하면서도 소소한 날에 받은 편지들이 제일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 이사를 하면서 챙기지 못한 편지도 있겠지만 모으려고 하고 있어
300 소드 2021/02/06 19:34:10 ID : hBumlbeE9xQ 0
나에게 저 노래는 정말 뜻깊은 선물이야 정말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옳은걸까 하며 늘 심란해했던 나에게 저 노래는 나를 위로해주었어 가장 심란한
나에게 저 노래는 정말 뜻깊은 선물이야 정말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옳은걸까 하며 늘 심란해했던 나에게 저 노래는 나를 위로해주었어 가장 심란한 시기에 저 노래를 선물 받으니 그간 꾹 참아왔던 눈물들이 그제서야 나오더라
301 염소 2021/02/06 19:42:23 ID : mJO8jjs60mo 0
안경 3주 연속 만나준 게 안경 사줄려고 그런거니까 솔직히 난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꼭 써야 한다고 나보다 열심히 알아봐줬어
안경 3주 연속 만나준 게 안경 사줄려고 그런거니까 솔직히 난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꼭 써야 한다고 나보다 열심히 알아봐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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