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팅커벨 같은 느낌? 그런 !!! 이빨 요정이라던지 ... 알려줄 수 있을까??? 이게 진짜일까 싶은 미스터리하고도 귀여운 이야기!!

신화는 아니고 나 어릴때 얘기인데 그때는 크리스마스날 산타가 집앞에 선물놓고 간다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동생이랑 현관으로 달려가던 시절이야 7살때인가 암튼 초등학교 가기 전에 매년 그랬던것처럼 선물을 받았는데 나중에 커서 들은 얘기가 엄마아빠가 그런 선물 준비한적 없었대ㅋㅋ 근데 실제로 그때 우리집 형편도 그렇게 좋은게 아니여서 엄마가 굳이 유치원에서 행사로 준비하는거 외에 더 해줄 형편도 아니였거든 아직도 미스테리야 그거 누가 준건지ㅋㅋ

다른사람들은 모르는거 나만 겪은거 옛날에 내가 인형을 만들었어 내 자식마냥 아꼈어 근데 머리부분 고칠게있어서 고치는중에 실수로 손가락 베여서 피가 안으로 흘러갔어 휴지가 닿지 안자 내버려둠 그후 매년 내 생일때마다 내 침대 머리맡에 어디서 났는지 모를 작고 색이 이쁜 인조돌 1개가 놓여져 있더라 매년 색이 다른 돌이 놓여져있어 몇칠전에 내 생일이었는데 또 핑크색 작은 돌 하나 놓여졌있었고 어디까지나 내 생각인데 자기를 아껴준 주인 생일선물로 작은 선물을 두는건가 싶어

깊은 숲 속에 알록달록한 버섯이 완벽한 원을 그리며 있는 곳은 요정들이 모임을 갖는 장소랬나...?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아. 근데 그걸 몰래 훔쳐보고 집으로 돌아오면 시간이 체감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지나있다고 했던 것 같아! 요정에 홀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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