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성인이고 지금쓸 얘기는 현재가 아니고 내가 어릴때 생겼던 일을 쓰는거야 난여자고 그때는 초등학교저학년때였어 학교가 여름방학때여서 나는 할머니집으로 2주일넘게정도? 내려가있었던것같아 정확히 얼만큼 있었는지는 어릴때라 기억이 완벽하게는 나지않아 그때는 지금으로부터13년정도전 얘기고 우리집은 서울이였고 할머니집은 시골이였어 지방 내가아홉살때였는데 나는외동이였고 할머니집에 도착했을때 나는 인사드리고 할머니집쪽을돌아다니면서 혼자 놀았어 원래도 할머니집오면 혼자 나가놀았거든 어릴땐 혼자인데도 밖에서 잘놀았던거같아 근데 내가 무슨풀숲이라해야하나 그쪽쪽에서 혼자 앉아서 바닥을 만지면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내무릎에 개구리가 앉아있더라고 나는 진짜 그런거 무서워하고 싫어하거든...어릴때니깐 더무서워서 놀라서 막 난리늘치다가내몸에 붙어있는 개구리를 때려고 막 힘을주면서 던졌어 개구리는 날라갔고 땅에 떨어졓더라고 나는 안심이됐고 그냥 할머니집에가려했는데 궁금하더라고 그래서 개구리가떨어진곳으로가봤어 근데 안움직이는거야 나는 그냥 그개구리촉감?그런느낌도 너무소름돋고그랬어서 그냥그거보고 막 할머니집으로 뛰어갔어

그리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막 개구리얘기를했어 개구리가내몸에 달라붙어서 내가 어찌어찌했는데 개구리가안움직인다고 그랬을거야 근데 엄마는 아빠랑 할머니랑 얘그를 하고있어서 내말을 듣는둥마는둥 그런느낌이였었어 나는 막 엄마랑아빠한테 그개구리 한번다시보러가자고 계속그랬어 근데 엄마아빠는 나중에가자고했고 나는 좀삐진마음에 혼자다시 거길갔어 근데개구리가 없더라고 그래서 아죽은게아니였구나 다른곳으로갔나보다!하고 혼자 꽃으로좀놀고 다시집으로들어갔었을거야

그리고 그날밤 나는 꿈을꿨어 이날꿈은 정말 아직도생생해 꿈에서 나는 그게 꿈이라고 느끼지못했어 어릴때라그런가 내가자다가 깬줄알았어 자다가 깨서 목이말라서 옆에자고있던 아빠를깨웠는데 일어나지를않더라고 계속깨워봐도 그래서그냥 나혼자 냉잔고로갔어 밤이였고 그래서냉장고에서 물을 찾아서 마시는데 물이 사례가들린것처럼 물이잘못넘어갔는지 기침이나오더라

그래서 기침을하는데 멈추지않더라고 그러다가 갑자기목이느낌이너무 이상한느낌이들었어 기침은계속나오고있었고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기침을사니까 내목구멍에서 개구리한마리가 나온거야 너무놀라고 무섭고 충격먹어서 나는그대로소리를지르면서 엄청 울었던것같아

내가그러니깐 엉마아빠가오는소리가들렸어 내이름을부르면서 땡땡아왜그래 이렇게 나한테 오는소리 나는그때 부모님을등지고있었어서 엄마아빠목소리에 뒤를돌아보는데 엄마아빠의얼굴이개구리인 모습을하고있던거야 난거기서 더더놀라서 기절을한것같아 인났을땐 아침이였고 부모님은 평소랑똑같았어 그건 꿈이였던거지

꿈이였던 나는 어렸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아빠한테 밤에뭐였냐고 왜 개구리모습을하고 나한테왔냐고 뭐라했었어 엄빠는 악몽을꿨나보다했고 엄빠는 날진정 시키고는 할머니랑같이 밥을먹었어

그러고나서 집에서 인형갔고놀다가 밖에 또나갔어 근대우리할머니집앞에 내또래로보이는 여자 가 있는거야뒤돌아서 가만히말이야 나는 그게 그냥 뭔지 모르게 너무좋은거야 외동이고 혼자는심심하니깐 그래서 그여자애한테 다가가는데 그여자가 움직이더라고 나를 등지고서잇었는데 내가다가가려니까 갑자기 걷는거야 그래서 나도 갔어 근데 점점 걸음이 빠르더라고 나랑 분명 같은또래인데 걸음이 무지 빨랐어 가다가 갑자기 그애가 사라진거야 사라질수가 없ㄴ는 길인데 그래서 뭐지 하다가 막 뛰었는데 넘어져버린거야 근데 내뒤쪽에서 누가 괜찮아?이러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아까그여자애였어

그래서 나는 순간은 사실 놀랐었어 왜냐면 갑자기 사라졌는데 내가왔던길 뒤쪽에있었으니깐 말이안되잖아 근데 어릴째였어서 크게의심하지않고 그냥 보니까 너무반가웠던맘이 컸어

그래서나는 괜찮아!라고 하고 버로 일어섰어 근데 넘어져서 그런지 무릎에 살짝 상처가난거야 심하게말고 따가운정도로 그애가 내무릎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냥 가만히 서서 그래서 나는 아 괜찮어!라고 했더니 그여자애가 첨에 정적이였다가 입을열더라고 어때?아프지? 이러고말이야 그래서 나는 괜찮아라고 했지 근데 그애표정이 그냥느낌이 뭔가 좀묘했어 뭐라표현을 해야할지모르지만 좀느낌이 그랬엇어

그러고나선 나는 내또래애니까 너무좋아서 막 이걱저것 물어봣던것같아 몇살이고 이름은뭐냐고 나이는 너랑같이9살 이러더라 지금보면 어떻게 내가9살인지 소름이잖아 근데그때는 그냥 나랑 동갑이라는게 좋아서 아무렇지가 않았어 이름은?내가 이름을 물어보니까 첨에 말이없더라고 그래서 뷰끄러워서 그런가?하고 나는 윤지야!너는? 이랬더니 나는 이름이 잘모르겠어... 이런식으로 대답을하더라

보고이thㅓ..올려gㅝ...

>>15끝 아니야 >>16 고마웡

그래서 나는 그냥 웃으면서 그래? 그럼내가 지어줄게! 라고 말하면서 으 이름 윤하 어때??? 이런식으로 대답을 했던 것 같아 그랬더니 그애는 고개를 끄덕이더라 실제로도 정말 이름 윤하로 지어준거야 가명아니야! 물론 실제이름이아니고 내가지어준거긴하지만 이제 걔를 윤하라고 할게 그러고선 내가 놀자고 막 윤하를 계속 팔을 잡았단말이야 근데 윤하가 정색을하더라고 좀 무서웟었어 어린애표정치고는 표정이 뭔가 그냥 순수한 어린아이의표정같지가않았어 그러더니 윤하는 내일 놀자 나 이제 오늘은 가야해 이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엄청나게 아쉬워하면서 그래 내일 꼭만나자! 너집어디야? 이랬던것같아 근데 윤하는 말없이 손으로 저기를 가리키더라고 거기는 그때 내무릎에 개구리가 붙어서 난리를 피우면서 개구리가 던져진 그쪽이였어 그래서 나는 응?? 거기에 집이어딧어? 라고 했었어 왜냐면 거기는 풀숲처럼되어있거 또 땅 흙도 있고 앞쪽엔 집이있는데 거긴 뒷쪽이란말야 그래서 집이 없었어 만약 윤하가 그반대방향을 가리켰으면 아그렇구나 라고 했을텐데 아무리 윤하가 가리킨곳은 집건물이 없던곳이여서 그렇게 말을했어

윤하는 내말을 듣고는 집있어. 이런식으로 얘기 했어 그래서 나는 그래그래 라고 넘어갔던것같아 별신경을 크게쓰진않은것같아 나는 윤하랑 너무해어지기싫어서 일부로 말을 걸었어 계속 윤하야 너도외동이야? 라고 했는데 윤하는 고개를 저으면서 동생이있다고 그랬어 그래서 나는 우와 부럽다! 이랬는데 윤하는 또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나는 너가 부러운데? 엄마아빠가 있잖아 이러더라고 근데 나는 그때 잘 그런거를 몰랐어서 윤하한테 너도 있지않아? 엄마아빠없어? 이렇게얘기를 했어... 윤하는 없어 아빠는 어릴때부터 없었고 엄마는 죽었어 이러더라고 너무 어린아이가 하는말치고는 정말 섬뜩하게 정색을하면서 말하니까 괜히 무서워지더라고 물론 그나이에 그게 사실이면 술픈일이고 당연히 누구라도 그걸 애기할대 어둡게얘기하는게 맞긴하지만 그냥 느낌이란게그랬어 그래서 나는 그순간 윤하에게 살짝 무서움이느껴져서 나얼른 가봐야겠다고 하고 내일 보자! 하고 뒤돌아서 가려는데 윤하가 갑자기 잠깐 이러더라고 그순간 나는 얼음이돼서 왜?? 라고 했는데 윤하가 아니 내일 어디서 몇시에 만나지? 이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내일 오후딱1시쯤? 이자리에서 보자! 이랫단말야 근데 윤하가 그래 하고는 나는 그냥 바로 뒤돌아서 뛰려하는데 분명뒤에서 윤하가 죽은곳에서? 이러는걸 독똑히 들었어

나는 놀라서 확 뒤를 돌앗는대 윤하가없었어 시골이기도하고 건물이 많지도않았고 주위에 윤하있던곳은 뒤쪽이여서 건물이없어 그리고 높은 건물도없어 근데 도대체 어떻게 그짧은시간에 갑자기 사라질수가 있는지 신기하ㄷㅓ라고 어디에 숨었다하더라고 검물자체가없어서 그냥 쭉 길인데 숨을곳도 없었어

나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뛰어갔어 가자마자 엄빠한테 얘기를했어 친구가 생겼다고 내일도 만날거라고 근데 초능력자같다고 갑자기 사라졌다고 막 신기하다면서 얘기를 했었어 엄빠는 웃으면서 잘됐네 윤지 방학동안 여기서 심심하지않겠네? 이러면서 좋아하더라고 나도 그냥 그소리들으니까 그냥 아까 그런일있었던게 무섭지가않고 그냥 좋았어

그렇게 그날도 나는 꿈을 꿨어 역시 또 개구리꿈이였어 내가 자고잇다가 또 다시 눈이 확떠지더라고 밤이였어 어두웠으니깐 물론 꿈이지만 근데 눈뜨자마자 몸이 안움직여지더라고 근데난 그때 가위를 몰랐어 그래서 왜몸이안움직여지지 하면서 그냥 이상황이 무섭게느껴진거야 근데 갑자기 몸이막 느낌이 찐덕하고 이상한느낌이 나서 눈을 굴리니까 몸은 안움직인채로 눈말굴렸어 근데 내몸에 수십마리의개구리가 달라붙어있는거야 너무 놀라고 징그러우면서 무서워서 진짜미친듯아 소리를 질렀었어 울면서 막소리지루는데 속으로만 소리가질러지고 실제론 소리가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너무무섭고 게다가 몸도안움직이니 너무답답했어 근데 갑자기 엄마목소리가 나더니 눈이 확 떠졌는데 엄마였어 상황이 난그악몽을 꾼거엿고 엄마는 자다가 내가 막 이상한소리를 내서 깨웠다고 했어 나는 인나자마자 엄마를 안으면서 게속 울엇어 나중에 진정이돼서 엄마가 다시자라했는데 다시자기가 너무무서월어 다시자면 또 무서운꿈을 꿀것같아서

나 내일 다시 올게~~~~~~~

>>25 미안...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썼네 평일엔 일하느라 거의오기가 힘드네 주말이나 아님 저녁에라도 와서 쓰도록할게..

그래서 저 꿈을 꾸고나서 너무 무서워서 엄마가 자라고 했는데도 나는 잠을 자지못ㅎㅐㅆ어 엄마는 옆에서 잠들었고 새벽이였고 나는 그냥 못자고 조용히누워있었어 그때 너무 졸렸었는데 잠을 참으면서 계속 누워만 있었어 그러다 좀시간이지난것같은데 눈이 저절로 감길락말락 하더라구 근데 그래도 참으려고 최대한 참았어 근데 어리기도했고 너무졸리니까 잠을 자는건아니지만 눈이감겼어 그냥 눈감고누워있는것같은 그런것처럼 근데 갑자기 무슨소리가 나더라고 그냥신경안썼어

그냥 희미하게 나는소리길래 밖에서 나는 벌레소린가 했거든 근데 점점 소리가 커지는거야 근데 듣다보니까 점점커지니까 무슨소린지 알게될거아냐 소리가 정말 개구리우는소리 들어봤어? 막 처음엔 개구리한마리정도?가 우는소리라하나 개굴개굴그소리있잖아 그게개구리우는소리야 아니면 그냥 소리내는건가? 어쨋든 계속 개굴기굴개굴개굴 개골개골 이소리가 점점커지더라 그래서 또 개구리소리가나니까 무서워서 엄마를 깨웠어 막 안인나더라 원래같음 분명 바로깨시는데 그래서 아빠를 깨웠어 아빠도 안인나는거야 할머니집에서 엄빠랑 나랑 셋이 한방에서 같이자고있었거든 그래서 왜안인나지? 이것도꿈인가 하는생각이들면서 소름이돋더라고 근데 거기서 개구리한마리소리그게 멈춘거야 근데 그게 꿑이아니였어 몇분있다가 다시 개굴개굴개굴 이제는 점점 여러마리의개구리가 우는소리가 점점크게나는거야 소리정말 무섭고 소름돋고 미칠것같았어 아직 9살이였는데 정말 미칠것같았었어 그때 그래서 울면서 엄빠를 크게불러도 인날기미는 안보이고 그냥계속 울면서소리질렀던것같아 계속 그와중에 여러마리의 개구리우는소리는계속 났고

근데 갑자기 방에 할머니가 들어오셨어 나보고 왜우냐고 막 들어온거야 근데 그순간 정말 신기하게도 할머니가 방문을 열자마자 그개구리때들의 소리가 멈췄어 할머니는 왜우냐고 해서 나는 울면서 엄마아빠도 안인나고 계속 개구리들이 운다고 무섭다고 그랬었던것같아 할머니는 바로 우리엄마랑 아빠를 불ㄹㅓㅆ는데 엄빠가 분명 내가 울면서 소리내면서까지 부르고 깨웠는데도 안인났는데 할머니가 부르자마자 바로 잠에서 깨더라 난진짜 그개무슨 상황인지 그냥 정말 이해도안되고 이상했어 엄마아빠는 인나서 나를보자마자 왜우냐고 또악몽 꿨냐고 그랬고 분명 개구리들이우는소리와 내가 엄마아빠를 깨웠는데도 안인나는거 그리고할머니가 들어오자마자 개구리소리가 멈춘거 이건 확실하게 꿈이아니였어 어려서 착각한거아니냐 할수있는데 정말 이건 확실하게 꿈이아니였어

아직 풀내용은 긴데 내가 또 내일 출근준비 해야해서 나중에 또올게 >>25 그리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죽은 개구리가 영물이었나 개구리 자식이 둔갑한건가

그러고선 내가 나도모르게 잠이들었었나봐 그때는 꿈을 안꿨던것같아 인나니깐 엄마아빠 할머니가 있었고 괜찮냐고 그러면서 걱정을 하고있었어 할머니는 갑자기 왜 그러는거냐고 그랬고 그러고선 그날은 밖으로 놀러가지않았어 원래 그날도 윤하랑 만나기로 약속 했었는데 그냥 안나갔어 그냥 악몽꾸고 기분도 좀 그랬고 밖에나가기가 그냥 좀 그랬다고 해야하나 그땐 당연히 윤하랑 아는사이도아니였고 어떻게 연락할방법이없었고 그냥 안나갔어 그렇게 밤이됐고 화장실을 갔는데 변기에앉아서 오줌을 싸는데 갑자기 불이 나가더라고 그래서 나는 엄마! 할머니! 이렇게 소리를 냈던것같아 근데 아무도 내목소리가안들리는지 불은 꺼져있는 그상태였어 당연히 나는 엄청 무서워서 빨리 오줌싸고 나갈려고 대충싸고 바지를 입는데 갑자기 목소리가들리더라고 왜 약속안지켜? 이런소리였어 나는 그냥 소리지르고 막 밖으로 나갔어 그래서 엄마한테 불이꺼졌다고 그ㄹㅓ고 할머니랑 엄마랑 다시화장실을 갔는데 불은 켜져있었어 난내가 그때 미친줄알았어 자꾸 내가 거짓말을치는것같이느껴지니까 혹시나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가 ㄴㅐ가 거짓말치는줄 알면 어떡하지? 생각했던것같아

그러고선 밤에 그날은 할머니랑 둘이서 잤어 엄마아빠는 따로자고 그랬더니 그날 악몽을 안꿨어 난 이제 악몽도 안꾸고 이제 다 괜찮아졌구나! 했지 그날 그렇게악몽도 안꾸고 그냥 되게 편했던것같아 그래서 기분이 좋았고 난 역시 밖으로 나갔어 윤하를 만나러 만났던 그장소를 가면서 혹시나 어제 제가 안나가서 윤하가 화났으면 어쩌지라고 생각하면서 걸었어 갔더니 윤하는 없고 그자리쪽에 어린남자애가 있었어 흙을만지면서 있더라고 나보다 어려보였고 그래서 나는 다가갔어 안녕? 이라고 아마 인사했었을거야 그랬더니 그남자애는 나를 쳐다도 안보고 무시를 하더라고 근데나도 어리고 무시를 당했는데 딱히 아무렇지않아서 난 다시 안녕! ㅎㅏ고 다가갔었어 근데 그남자애가 나를 딱보더니 엄청 째려보더라 그래서 나는 순간 흠칫 했다가 왜그래? 라고 했는데 그남자애가 나보고 말걸지마 이러더라 나는 얘가 나한테 왜그렇게대하지? 아니면 원래 혼자있는걸 좋아하나? 했어 근데도 나는 포기하지않고 나랑 같이놀자! 이러면서 계속 말을걸었어 그랬더니 그남자애가 나보고 너 내가 징그럽지않아? 이러더라 그래서 나는 무슨소리냐 너가왜 이럼식으로 대답했던것같아 그랬더니 그남자애가 씨익 웃더라고 지금생각해보면 소름돋는웃음이였는데 어릴때는 그냥 아이제 내가 맘에들었나? 이생각이들면서 내가좋아졌나보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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