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28 02:28:40 ID : g4Y66rvu644 0
대신 이어지게 나부터 누가보면 좋아하는 줄 알겠어, 적당히 해.
2 이름없음 2021/04/28 03:30:25 ID : k9zbxu5RwpV 0
해처럼 모두에게 따스한 온기를 나누어주었던 너였는데, 대체 무엇을 해야 다시 한번 그 온기를 느낄수 있을까?
3 이름없음 2021/04/28 03:35:22 ID : xvjy5gmGlfP 0
까마귀의 칙칙한 묵색만 닮은 내가 너의 온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4 이름없음 2021/04/28 03:50:28 ID : upSIKZa1du3 0
어림도 없지.
5 이름없음 2021/04/28 04:07:44 ID : 7uty7s01fVe 0
지구처럼 나는 네 곁을 계속 맴도는구나.
6 이름없음 2021/04/28 17:05:54 ID : u9tjzfalfQm 0
나는 너의 모든 면을 사랑했어.
7 이름없음 2021/04/28 18:11:32 ID : hAp81dDxSMk 0
어지러운 와중에 너만 잘 보이더라
8 이름없음 2021/04/28 19:32:23 ID : O04Nuk4FfRB 0
라디오에서 사랑에 대한 시 구절이 나올 때 나는 끝내 너를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9 이름없음 2021/04/28 19:42:00 ID : 7uty7s01fVe 0
고스란히 남아있는 너와의 기억 속에서
10 이름없음 2021/04/28 21:25:32 ID : zf9jta640tv 0
서로의 빈자리에 구슬피 통곡하며
11 이름없음 2021/04/28 21:37:10 ID : hAp81dDxSMk 0
며칠 밤을 지새웠는지 너는 모를 것이다
12 이름없음 2021/04/28 21:38:46 ID : 443Qk2pXBxT 0
다람쥐 똥구멍보다 하늘이 더 더러워보이는 것은 왜일까
13 이름없음 2021/04/28 21:55:24 ID : Y3A7z80066l 0
까닭을 묻고 싶었다.
14 이름없음 2021/04/28 21:57:36 ID : yK5dXvBhvxB 0
다만, 지금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기어코 내일로 미루고 또 미뤄서 언제일지 모르는 미래의 내 자신에게 전부 떠넘기고 싶었다.
15 이름없음 2021/04/28 22:58:10 ID : Y1a4E09y5gl 0
다 지나간 일, 과거로 스러진 일이기에 그저 흘러가기만을 기다린다.
16 이름없음 2021/04/29 00:05:40 ID : 2IK0nDBuoNA 0
다행히도 너는 참 유약한 사람이었고 그 결박함에 나는 구원받았으니
17 이름없음 2021/04/29 04:36:26 ID : k9zbxu5RwpV 0
니코틴 담배처럼 매캐하지만 중독성있는 너를 가까이 해서였는지 나는 금방이라도 폐에 구멍이 뚫린것 마냥 숨이 쉬어지질 않아 (뭐라 쓴거지)
18 이름없음 2021/04/29 09:37:34 ID : h86Za61u3zV 0
아픔이 네게 닿기를 바랐어. 그래서 네가 나로부터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내 삶이 얼마나 행복해질지 생각해봤어. 부디 세상 모든 아픔이 너를 스쳐가기를 난 바랄 뿐
19 이름없음 2021/04/30 13:38:55 ID : mE8i4Gsi62M 0
뿐만 아니라, 넌 내가 보지 않을 때도 반짝였어
20 이름없음 2021/05/01 01:17:52 ID : 9hcJVbzWksn 0
어제도 오늘도 빛나고 있겠지
21 이름없음 2021/05/01 08:50:50 ID : E5QoK5aoIHu 0
지금 이 순간도 너를 그리워 한다는 걸 넌 아마 모를거야
22 이름없음 2021/05/01 16:32:40 ID : 1h9cnveK0pT 0
야, 너 나 좀 보자 옥상으로 따라와
23 이름없음 2021/05/02 01:19:46 ID : zf9jta640tv 0
와전된 이야기지만, 이제와서 너를 품 속에 고이 묻은 채 두고두고 그리는 것을 애련하지 말아줘.
24 이름없음 2021/05/02 01:27:25 ID : zf9jta640tv 0
미안, 문맥상 어울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좀 당황스러워서 이전 스레들의 흐름대로 이어봤어.
25 이름없음 2021/05/02 14:03:00 ID : jeE02so2MlD 0
줘봤자 너에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 마음은 너에 대한 내 진심이기에 그저 너가 더 밝게 빛나길 바랄 뿐이야
26 이름없음 2021/05/03 17:16:37 ID : wskk9wMmGoK 0
야경을 함께 보다 문득 네 얼굴이 보고 싶어져 고개를 돌려보니 인공적인 불빛보다도 훨씬 더 환한, 네 얼굴이 내 마음을 비추고 있더라.
27 이름없음 2021/05/04 02:56:24 ID : NyY1bhcHDs5 0
라일락 한 송이의 보랏빛 아름다움처럼, 그대를 향하여 한없이 고가로운 사랑을 보내고 있어요.
28 이름없음 2021/05/04 03:05:03 ID : VhwLbyMqry2 0
요란한 자동차 경적 사이 묻힌 심장 소리를 내심 들어주기를 바랬지만, 너는 언제나 그랬듯이, 함께한 시간이 너에게는 한낱 일상일 뿐이라는 듯이 고개를 돌려버리는구나.
29 이름없음 2021/05/04 03:15:40 ID : moFcsmK1u7h 0
나 사실은 오래 전부터 당신 같은 남자를 기다려왔다우
나 사실은 오래 전부터 당신 같은 남자를 기다려왔다우
30 이름없음 2021/05/04 03:23:26 ID : 7uty7s01fVe 0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해
31 이름없음 2021/05/04 16:26:50 ID : pU589tjz89u 0
해라는 숫자가 커 보여도 무한을 들이대면 하나보다 작아지는걸
32 이름없음 2021/05/16 15:26:58 ID : 9AmK585Xze7 0
걸리적 거린다고 치워버렸는데, 그게 필요할 것을 미리 알고있었더라면
33 이름없음 2021/05/16 15:46:08 ID : ffamtAo5apW 0
면티가 살갖에 들러붙는 여름, 들쩍지근한 아이스크림을 입 안에서 굴려보았다. 한번, 두번, 세번.
34 이름없음 2021/05/16 17:05:08 ID : WlyE1jAnWpf 0
번뇌조차 남지않게 나를 불태워주오. 그리하면 당신에 대한 내 마음조차 이 여름과 같이 바스라질수있겠지.
35 이름없음 2021/05/16 20:46:58 ID : a2oMrxXxSHz 0
지랄하네
36 이름없음 2021/05/16 20:50:51 ID : moFcsmK1u7h 0
네?
37 이름없음 2021/05/17 11:11:06 ID : 781bdvdyE4E 0
네 마음을 내게 줘 네가 가지고 싶어 미치겠어
38 이름없음 2021/10/13 01:18:50 ID : f9a1jAja5TT 0
.
39 이름없음 2021/10/14 15:41:06 ID : cHzQldxA6km 0
어쩌면 우리는 서로를 사랑한다는 면목 하에 서로의 아픔을 만들었을지도
40 이름없음 2021/10/14 15:53:21 ID : fWrBAjdu3ve 0
도무지 네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 고장났나봐.
41 이름없음 2021/10/14 20:21:32 ID : jioZijclctt 0
봐도 봐도 당신은 언제나 사랑스러웠다
42 이름없음 2021/10/14 20:38:12 ID : 0oLbyGmso1B 0
다시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너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구나.
43 이름없음 2021/10/14 20:59:11 ID : PeLdWi4IJPc 0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이 생각을 깨닫는 순간, 세상은 변한다. 앞으로도 변치않고 기억 할 순간이다.
44 이름없음 2021/10/14 22:56:54 ID : GpVe1vii4L8 0
다 꺼져보세요.
45 이름없음 2021/10/15 01:22:32 ID : lCpglvfO8nW 0
요행은 바라지 않는다. 그저 주어진 것에 감사할 뿐이다.
46 이름없음 2021/10/15 01:23:21 ID : 9jBxTVhwE61 0
다 잊어버리고 새로 시작하자는 말은, 한번도 모든걸 잃어버린 적이 없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말이야.
47 이름없음 2021/10/15 01:30:55 ID : SHu5XBz9fVb 0
야속하고 매정한 사람, 기어코 울리고 떠나간 그대.
48 이름없음 2021/10/15 01:50:16 ID : lCpglvfO8nW 0
대나무처럼 올곧은 그대의 신념에 이번에도 나는 감화될 수 밖에 없다.
49 이름없음 2021/10/15 16:07:28 ID : i3yGpXs7ald 0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깨달아버린 그때 그, 우리가 사랑했던 해질녘
50 이름없음 2021/10/16 12:18:28 ID : 7e1vfO9tijf 0
아니 다 좋은데 녘에서 어떻게 잇냐고... GG.
51 이름없음 2021/10/16 21:10:02 ID : gjeK2Fiqrtb 0
고물이 되어버린 나를 향한 네 사랑마저 나는 품겠다.
52 이름없음 2021/10/16 21:32:54 ID : r85VhxU0lbi 0
다양하고, 따스한 너의 사랑. 삐걱거릴지언정 난 너와 함께할거야.
53 이름없음 2021/10/18 03:02:03 ID : 5cE6ZbbdyFd 0
야, 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중한 것이 뭐라고 생각해? 난 사랑이라고 생각해가끔씩 너라고도 말하지만
54 이름없음 2021/10/18 03:05:20 ID : qkre0ljvu4M 0
만일 세상이 무너진다면 나는 다시 너에게로 갈 것만 같아
55 이름없음 2021/10/18 03:08:44 ID : 5bu7cE62Fjv 0
아직 세상의 끝을 말하기엔 이를지도 몰라, 그럼에도 나는 말할 수 밖에 없어. 이 모든 운명이 우리를 향하지 않으니까, 우리는 필연적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조연에 불과하단걸
56 이름없음 2021/10/18 03:11:13 ID : ILdVasnU3TS 0
아직도 그때를 후회하고 있으니까
57 이름없음 2021/10/18 22:03:11 ID : JSE8nXxTQoH 0
까닭도 모른채로 너와 헤어지는건 너무 잔인하잖아
58 이름없음 2021/10/18 22:46:31 ID : xu5Pa3va8nO 0
아주 오래 전에는 무거운 책가방과 하얀 손수건을 들고 일주일에 다섯 번씩 너를 기다렸다.
59 이름없음 2021/10/19 09:30:57 ID : ur89xSMkmk9 0
다 괜찮을줄 알았어 네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 해도
60 이름없음 2021/10/19 12:32:35 ID : 60oJVbBbBdQ 0
도착한곳엔 정녕 바라는게 있는가?
61 이름없음 2021/10/19 13:46:52 ID : CrvzU2MqqlC 0
가지마라고 말할 수 있고 곁에 있을게란 약속을 받아낼 수 있는 관계가 되고 싶었다.
62 이름없음 2021/10/19 13:49:32 ID : KY8krcFg3TQ 0
다음이 없다는걸 알기에 더더욱 갈망하게된다는걸, 너는 알고 있는지.
63 이름없음 2021/10/19 20:30:08 ID : dCi5Qq5gpat 0
지금도 너를 생각하고 있어 돌아와 줘.
64 이름없음 2021/10/20 16:08:51 ID : 7tbimK1yKZb 0
줘 봐. 이것도 하나 제대로 못 따냐? 넌 진짜 나 없으면 어쩌려고.
65 이름없음 2021/10/20 16:10:23 ID : 3wtutxWlyNv 0
고쳐야지, 삐걱거리는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헐거운 부분을 조이고서 칠이 벗겨진 부분에 다시 색을 바르자.
66 이름없음 2021/10/20 18:56:34 ID : lzVe3UZcoJV 0
자연스러운 눈웃음은 마치 눈물과 같아라.
67 이름없음 2021/10/20 19:00:53 ID : ts7gi3yHCi4 0
라벤더 향의 향수를 뿌린 너와 같이 걷고싶어.
68 이름없음 2021/10/20 22:20:43 ID : JSE8nXxTQoH 0
어떻게 해야 너는 날 바라봐 줄까?
69 이름없음 2021/10/21 13:03:51 ID : wMo47s3Bgqo 0
까마득이 잊고 있었어. 함께 걷기로 했던 해질녘.
70 이름없음 2021/10/21 13:41:21 ID : 7tbimK1yKZb 0
녘새발을 알고 있느냐? 듣자하니 그것은 해가 넘어가기 전에 우는 새라 하더구나. 그걸 들으니 네놈이 떠올랐다. 네놈 가는 길이 퍽 심심치만은 않겠다 싶더구나.
71 이름없음 2021/10/21 23:43:26 ID : 6i7cE4Lf82s 0
나에게는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의 끈이 끊어졌지만 여전히 그 끈을 잡고 있을게
72 이름없음 2021/10/22 22:42:23 ID : ja60pVdRu1h 0
게임 하나 하자. 이대로 이 끈을 마지막까지 잡고 있는 쪽이 이기는 거야. 난 너랑 놀 때 뭘 해도 항상 지기만 했지만 이번엔 내가 이길 거야. 가장 미련하고 우유부단한 쪽이 이기는 게 바로 사랑이거든.
73 이름없음 2021/10/23 01:09:54 ID : jioZijclctt 0
든것도 없던 상자를 만졌다. 상자는 너무 차가웠다.
74 이름없음 2021/10/23 01:34:54 ID : 6i7cE4Lf82s 0
다시금 상자를 채우려 노력해도 이미 구멍이 뚫린 상자에는 아무것도 담기지 않는다. 그래도 난 여전히 상자를 채우고 있는다.
75 이름없음 2021/11/15 00:33:47 ID : wK4Ziqlu1a6 0
다녀왔어?라며 우스갯소리로 대답해 주던 너의 말소리 대신 남은 건 무서울 정도로 고요한 우리들의 작지만 예쁘고 완벽했던 집구석
76 이름없음 2021/11/15 19:12:25 ID : lvg40r87gqr 0
석유처럼 내 마음도 펑펑 흘러나와 너에게 닿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야.
77 이름없음 2021/11/15 21:40:03 ID : VhvBgqrulbd 0
야, 너, 이런말이 아니라 제대로 네 이름을 불러 보고 싶었지만
78 이름없음 2021/11/15 22:00:27 ID : TSHwrdTPii0 0
만금을 너에게 주어도 아깝지 않아
79 이름없음 2021/11/16 13:21:02 ID : lvg40r87gqr 0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이것을 난 사랑이라 믿었소
80 이름없음 2021/11/16 19:23:03 ID : anAZg3Qrasl 0
소스라치게 놀란 표정의 그녀에게
81 이름없음 2021/11/17 01:02:07 ID : xXy6lxyHxCk 0
게딱지에 눌어붙은 밥알이 몇개였는지 생각나는건, 그대를 사랑한 나의 시간이 가슴에 박혀서겠죠. 소소한 우리의 모든 추억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82 이름없음 2021/11/17 01:04:09 ID : 9jBxTVhwE61 0
다달이 불러오는 배를 보며 어머니는 아직 얼굴도 보지 못한 생명에게 사랑을 주니, 이 얼마나 숭고한가
83 이름없음 2021/11/17 09:27:45 ID : tutta7hwNAl 0
가에를 따라 빛나는 마지막 광자의 나열
84 이름없음 2021/11/17 21:40:55 ID : 3TPg0k1h86Z 0
열차가 떠나간 자리를 바라보던 그의 눈동자에 언뜻 물기가 보이는 것 같다
85 이름없음 2021/11/17 21:46:07 ID : yK5dXvBhvxB 0
다만 떠나간 자리에 남은 잔향을 되새기며 과거에 묻혀버리리라
86 이름없음 2021/11/17 22:47:32 ID : JSE8nXxTQoH 0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만이 남겨져 있을 뿐이었지.
87 이름없음 2021/11/17 22:51:34 ID : jta4FinU1Bg 0
지평선 끝 아련히 흩어지는 금파를 우러러보았다. 아릿하게 저려오는 심장의 고동을 애써 감추었다.
88 이름없음 2021/11/18 00:48:07 ID : JSE8nXxTQoH 0
다 잊어버릴 지라도 어찌 널 잊을수 있을까, 나의 수려한 꽃이여
89 이름없음 2021/11/18 01:59:10 ID : Ds5Xy6o6koH 0
여전히 그 자리에서 널 기다리고 있어. 널 처음 만났던 그 곳에서 난 여전히 너를
90 이름없음 2021/11/19 02:36:27 ID : IJRu9wLaoK2 0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싶었다.
91 이름없음 2021/11/19 03:59:20 ID : JSE8nXxTQoH 0
다스릴 수 없는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92 이름없음 2021/11/19 12:13:23 ID : 2IMoZbg7By1 0
까내리는 말에도 난 너를 싫어할 수가 없구나.
93 이름없음 2021/11/20 23:11:57 ID : woJRxAZilA4 0
나 없이는 안된다던 그 말은 다 거짓말이었어
94 이름없음 2021/11/21 08:52:29 ID : dwlg2Fhe1zS 0
어디 말해봐, 그래. 너 한 순간이라도 날 진심으로 걱정한 적 있었니? 네가 하는 말이 단 한 번이라도 사실이었던 적이 있었냐고.
95 이름없음 2021/11/21 09:26:02 ID : 9ctBxU5ar9b 0
고등어 굽고 있을때 꼭 헤어지자는 말을 해야했니
96 이름없음 2021/11/21 19:21:54 ID : nwnCoZdvgZi 0
니 잘난 맛에 사는거..더 이상 못 봐줘 나도
97 이름없음 2021/11/22 15:42:45 ID : k8rxRzPg3Xt 0
내 앞에서 눈물을 보인 너를 보니 난 결코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걸 알아차리는데 3초도 걸리지 않았다.
98 이름없음 2021/11/22 15:49:25 ID : 1a3yGrak7eY 0
다 가져가도 좋아, 하지만 네가 가져간 만큼 너도 내게 주었으면 좋겠어
99 이름없음 2021/11/22 17:33:03 ID : IIHBcIK3QpP 0
어쩜 이리도 완벽할 수 있는지.
100 이름없음 2021/11/22 23:10:45 ID : CnTRzPba8mG 0
지금은 웃을 수 있어, 하지만 행복할 순 없어. 끝이 없는 나락 속에서 떨어져내리는 너의 눈물로 나는 한줄기 희망을 봤다. 그래, 괜찮아. 너의 손을 잡고 이딴 어둠은 거둬내버릴테니.
101 이름없음 2022/01/08 18:07:27 ID : zcE3DAi63Pf 0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 해 줬는데?! 알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레스 작성
창작소설 6 실시간
265레스 » 문과식 끝말잇기하자. 877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27 0
5레스 피폐물 보면 데이트폭력은 용인해도 바람은 용서 안하는 이유가 뭐야? 226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27 0
268레스 글 쓰다 막힐 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2890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23 1
483레스 자기가 생각한 문장 중 가장 좋은 걸 올리는 스레 1120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21 3
48레스 5 레스마다 키워드 세 개 말해서 제목 짓기 놀이 할 사람 544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21 1
6레스 . 137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18 0
3레스 보잘것없는 시 123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18 0
6레스 이것도 나름 재능인가..? 아니면 다들 갖고있어? 137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14 0
166레스 비극 단어와 희극 단어 가리기 328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1.09 5
298레스 앞사람이 정해준 주제로 소설쓰기 683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30 0
13레스 빙의 탈출 시나리오 13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9 0
9레스 글이 안 써질 때 답답한 감정을 배설하고 가는 스레 13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9 0
1레스 6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8 0
17레스 淸春海 記錄 52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7 1
6레스 레더들아 소설 시점 어떤 게 제일 좋아? 17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6 0
2레스 로어 옴니버스 (임시 제목) 8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5 0
2레스 비중 없는데 주인공한테 영향 큰 인물 외모 묘사 필요하다고 봄? 10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5 0
5레스 소설 무슨 내용 쓸 지 하나만 골라주라 12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5 0
8레스 현생에선 시민이였던 내가 이세계에선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되었다. 11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2 0
5레스 남캐 이름으로 아카츠키 써도 괜찮을까? 17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10.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