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곳에 있지만 적지 않는 이용객들이 있는데 간이역 취급하긴 그래서 제목 바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레 이용방법* 소녀 역장의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손님들을 보내서 이 나라의 철도역량을 바꿔보세요! (120레스 넘기 전에는 힘들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천선 449년 02월 28일 저녁 주인공은 기차를 타고 수도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로 갔다. 왜냐하면, 거기 있는 역을 무기한 관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새벽에 출발한 기차가 해가 지고 나서 도착했다. >>120(18, 女): 안녕하세요! 저 이번에 여기 역장이 될 >>120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당연히 보는 사람이 없고 저번 역장이 주인공에게 역사를 차례대로 관람시키고 떠났다. 천선 449년 03월 01일 (종)[한명 역] >>> 증찬 역 오늘의 손님: >>2 (형태, 목적지, 행동, 방문시각) >>4 (형태, 목적지, 행동, 방문시각) >>6 (형태, 목적지, 행동, 방문시각) 주인공이 알아챈 도시의 정보 //한명 역은 (아직까지) 종착점이다. //증찬 시는 수도보다 3배 더 큰 도시이다. //한명 역과 증찬 역 사이에 5개의 역사가 있고, 증찬 역 이후에 수 많은 역이 있지만, 주인공은 문맹이라 그런데 보내는 표를 출력할 줄 모른다.

흑발의 할머니, 증찬 역, 발을 전다, 오전 7시 30분

천선 449년...? 이게 뭘 의미할까

장발의 짙은 갈색 머리와 연한 갈색 눈동자의 여성, 한명 역애서 3 정거장 떨어진 역? 이름을 내가 지으면 안돌 것 같아서, 불안하게 주위를 살피묘 옷을 여맨다, 오후 11시 50분 이렇게 적는 게 맞으려나 모르겠네 기대하고 있어!

>>3 가상의 연도 말하는 거 아닐까?

후드를 쓰고 마스크를 써서 검은 색 눈동자 밖에 보이지 않는 160cm 정도의 신장을 가진 사람 증찬역 바로 다음역 들고 있는 가방이 바닥에 닿지 않게 조심스럽게 들고 다녔다. 13시 29분

※한명 역에는 하루 수십명의 사람들이 다니지만 그 중 불특정한 세 손님을 보겠다. >>2 아, 증찬 역이요? 잘 갔다 오세요~ >>4 (문 닫음)(어차피 가장 빨리 오는 여객 기차가 04시 근방이라서) >>6 요즘 통신이 엿 먹어서 증찬 역 말고는 표 발급이 안됩니다. 진짜 거기로 가셔야 한다면 증찬 역에서 갈아타시는 건 어떨까요? //증찬 역 가는 표 출력하는 매크로 기계가 있고, 다른 역에 가려면 역장이 표를 써줘야함. 천선 449년 03월 02일 (종)[한명 역] >>> 증찬 역 오늘의 손님: >>9 >>10 (전) 한명군 군수 (>>11) >>12 역 앞에서 일어난 사건: >>15 주인공이 알아챈 도시의 정보 //(기초자치단체)한명 군, 외전 군, 반화 군, 의장 군, 함미 군, 증찬 시는 (광역자치단체)증찬 부 라는 곳에 속해있다. //한명 군 군수가 새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입구컷이라니! 포니테일남, 캐주얼한 옷, 멋쟁이 선글라스 한명역 다음 역 노래를 흥얼흥얼 오후 3시 >>11 머리가 없는데 어떻게 흑발이야..? 빠지기 전에 흑발이었다는 건가

키 작은 여자아이. 노란색 우비를 입음. 모자 부분이 커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음. 입가에 붉은 액체(피인가?)가 묻어있음. 증찬역 바로 전 역 배고프다고 계속 중얼거리고 있다. 오후 2시 66분....아니, 3시 6분

대머리 흑발 180cm 여성. 함미역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손수건으로 땀을 계속 닦고 있다. 오후 5시.

중절모를 쓴 백발 170cm 노인. >>11의 시장과 함께 이동중이다. 계속 손목시계를 바라보는데, 손목시계는 꽤 고급이다. 오후 5시.

뜬금 없게도, 한 레스주가 [이 앵커 굉장히 재밌어 보인다] 라는 의견을 남기고 떠난다

소매치기가 한 남자의 서류가방을 들고 달아났다.

>>9 지금 역내 전산장치가 망가져서 증찬 역 말고 갈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기차 말고 다른 걸 쓰시는 건 어떠신가요? >>10 (조용히 증찬 역 가는 표를 발급해준다. ) >>11 아..... 이 종이 푸른 색 밑줄 위에 "함미"라고 쓰세요. (원래 이 행동을 역장이 해야 한다. ) >>12 동행자와 잘 가시기 바랍니다. (까막눈이라 얼렁뚱땅 넘긴다) 천선 449년 03월 03 ~ 10일 (종)[한명 역] >>> 증찬 역 의장 역에서 탈선사고가 일어나 기차가 일주일 동안 운행 안한다. 미리 표 사는 손님: >>17 >>18 >>19 >>20 귀족의 자제 (>>21) 역장에게 말거는 손님: >>17 주인공이 알아낸 도시정보 //없다. //기차 노선표가 일주일 뒤에 올 것이다.

부모님과 함께 온 소녀. 원피스를 입고 한 손에는 풍선을 들고 있다. 오늘 증찬역까지 갈 계획이었다. "한달 전부터 기다리던 여행이었는데....역장 언니, 증찬역은 어떻게 생겼어요?" 3일 오후 1시 27분

뭔가 특이한 분위기를 내뿜는 아주머니. 전통 의상을 입고 한손에는 부채를 들었다. 표를 구매한 후, 주인공에게 전단지를 슬쩍 건네고 갔다. 4일 오후 3시 30분

술에 취한듯 보이는 신사. 약간 먼지가 묻은 정장에 넥타이는 비뚤어져 있다. 증찬역까지 가는 표를 주문하더니 콧노래를 부르며 기차에 타는 듯한 동작을 하며 그대로 벤치에 쓰러졌다. 7일 오전 7시.

힘없어 보이는 노인. 헤져 있는 정장. 증찬역으로 가는 표를 사고 돌아갔다. 09일 12시

귀족의 자제인게 티가 나지 않는 시골청년스러운 복장 하지만 옷의 재질에서 부티가 난다 콧노래를 부르먀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어온다 반화역 8일 오전 8시

120레스에 이름을 짓는다는건 119레스에 이걸로 이곳에서의 제 업무는 끝났어요. 명찰을 반납하죠. 멋진 내이름이 새겨진 명찰 이렇게 끝나는걸까 아니구나!

>>22 틀린 말임 >>17 거기 여기보다 열 다섯배는 더 거대해 >>18 전단지는 불쏘시개로 써먹었다. ㄱㅅ 천선 449년 03월 11일 (종)[한명 역] >>> 증찬 역 열차가 다시 온다. 노선 지도는 >>25참고 증찬 역이나 그 이후로 가는 손님 >>26 >>29 한명 역과 증찬 역 사이 역으로 가려는 손님 >>27 >>30 기차 반대 동호회 "기차 말고 버스를 타자!" (>>31) >>28 (아마도 테러범) (이 나라에서는 도로교통이 굉장히 낙후되어 있음) 주인공이 알아낸 정보: * 1년이 지난다면, 한명 역은 더이상 종착지점이 아니게 된다. (선로 연장과 복선화) * 표지판에 규칙적으로 나타나 있는 사각그림은 한 가지 형태만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음.

서부관찰선 12량 6편성 !2복선! 3650한명&ㅡ1040외전ㅡ720반화ㅡ420중전ㅡ880의장ㅡ1024함미&ㅡ14822증찬+*ㅡ820생명ㅡ940천창ㅡ420신해ㅡ580응장ㅡ720명내* 남서선 4량 2편성 !2복선! (05월 01일 완공) 한명&ㅡ외전ㅡ반화ㅡ중전ㅡ의장ㅡ함미&ㅡ남증찬&+*ㅡ건장ㅡ분한ㅡ감지암*ㅡ군악호ㅡ밀우ㅡ분한ㅡ명내*ㅡ창공+ㅡ증미ㅡ문수 증찬경산선 4량 !단선! (05월 01일 완공)(서산선의 지선) 남증찬 *&+ 증찬ㅡ경산& (여기 나타난 것들은 이 세계관에 있는 열차 선들의 일부에 불과함) 참고: + 공항과 연결됨, * 항구와 연결 됨, &공장단지 // 왼쪽에 달린 수는 애당 노선으로의 연평균 이용객임

말끔하게 차려입고 손에는 여권과 신분증, 그외에 출국 심사용 서류들로 보이는 종이 뭉치와 거대한 여행 캐리어를 끌고 사는 신사, 증찬역, 오후 12시

낡고 헤진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있는 농부, 현금 4장을 들고 있다. 반화역, 오전 4시.

>>18의 아주머니가 입은 옷과 비슷한 풍의 옷을 입고, 얼굴에는 도깨비 가면을 쓰고 있다. 묵직해보이는 검은 가방을 들고 있다. 함미역, 오후 3시, 이번에는 매표소 벽에 전단지를 덕지덕지 대충 붙여놓고는 떠났다.

사복경찰로 보이는 남성. 경찰모자를 가방에서 꺼내 쓴다. 증찬 역, 오후 1시.

교복입은 학생, 귀에 꽃은 이어폰에서 노래가 들리지만, 정확히 어떤 노래인지 알 수 없다. 반화역, 오전 7시

머리를 버스모양으로 깎아두고 나는 버스가 좋아요란 조끼를 착용하고 있는 시민들

>>31 네 여러분 반가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8 한명역 역장 >>120은 저 무서운 사람을 보더니 침착하게 증찬역 부역장에게 전화를 건다. hmgST1p: 거.. 거.. 거기 철도청 맞습니..까? tsnST03p: 무슨 일이십니까? hmgST1p: 역사를 부수고.. 이상한... 보물잡이를... 뿌리고... 있어요...@!@@#@ tsnST03p: 인원을 보낼테니, 안전히 대치하세요. 한명역 역장은 곧바로 그 테러범에게 소리쳤다. 한명역 역장: 그만하세요! 테러범: >>33

'그분의 의지는 실현되어야만 하리라....' 라고 중얼거리며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한명역 역장은 공포를 느껴버리니, 당황해서 역 사무실 안에 있는 권총을 빼들었다. 증찬시에 있는 철도청 보안요원이 올 것인지, 한명읍 경찰이 불려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테러범이 주머니에서 무엇을 꺼낼지 모르겠지만, 살긴 살아야 한다. 한명역 역장: 알아서 치우고 물러가세요. 말했습니다. 총알은 선반을 뒤져야 나오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니까, 들고 보았다. (이 나라에서 민간인의 총기 소유는 불법임)

뭐지 이으라는 건가 그렇다면.... 이상한 모양의 무기를 꺼내 위협사격 했다

한명역 역장은 총을 허공에다 발포했다. 그러면서, 역 사무실을 나와 그 사람에게 다가와 총을 흔들며 발언했다. 한명역 역장: 좋은 말 했습니다. 치우고 가십시오. 테러범의 행동(>>39)

89? 잘못 걸린건가 일단 나라면 괴성을 지르며 이상한 문양이 그려진 칼을 들고 역장에게 달려들었다

한명역 역장은 그놈을 쏘기엔 과잉진압 같아서 방어만 하였다. 테러범은 역장의 팔뚝을 세번 찔렀다. 한명역 역장이 넘어지지만, 한명읍 경무대에서 경찰들이 와서 진압했다. 테러범의 목표는 >>44라고 경찰조사로 나올 것이다. 천선 449년 03월 13일 (종)[한명 역] >>> 증찬 역 테러범이 역사를 망가트린 탓에 어제 하루동안 외전역이 서부관찰선의 종착점이 되어줬다. 노선 지도는 >>25참고 증찬역 가는 사람 >>41 >>42 >>45 >>47 의장역 가는 사람 >>43 (주인공이 문맹임을 의식하며 말도 건다. ) 역사에 있는 자판기 쓰는 사람 >>46 주인공이 알아낸 정보 * 5월 초에 남서선의 공사가 끝난다. (그러나, 한명역은 그저 종착역일 뿐이다. >>25 노선 참고) * 한명읍 산지에서 석탄과 자수정이 대량 발견되었다.

머리카락을 반삭으로 깎고 주황색 복대를 찬 30대 남성

쉼없이 얼굴과 목에 맺힌 땀을 이미 흥건한 손수건으로 닦아내는 등산복 차림의 중년 남성 (공항과 항구역인데 왜 등산복인걸까!)

그리고 테러범은 왜>>42를 노린걸까! 지팡이를 짚고 가는 정장 차림의 5~60대 할아버지 "젊은 친구가 벌써부터 열심이군. 의장역 행으로 한장 주게. 거스름돈은 용돈이라 생각하고."(거스름돈은 역 운임의 1.5배 정도이다.)

고운 인상의 할머니 커다란 가방을 들고 있음

기계가 돈을 먹었다며 역장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3세 소년

4살 아카쨩 엄마는 안 보이고 손에 꼬깃꼬깃 쪽지를 내민다. 사이에 돈이 끼워져 있고종이에 행선지를 적어둔듯하다

>>46 역장은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이런 일때문이냐고 역장을 두드러 팼다. 자판기 설치한 회사의 수리직원이 와가지고 수리되었다. >>49 주인공에게 문자 체계를 간략히 가르치라고요 >>47 이놈아 앵커 부르지 않았잖아! 그리고 전용지가 있어서 그냥 종이에 써서 기차표라고 하면 안됨. 참고로 증찬역 가는 표는 그 전용지에 "증찬역"이라고 도장찍힘. >>43 역장은 기차표 용지를 한 장 들었다. 증찬역이 아니기에, 펜을 들었다. 하지만... 역장: 의장역이라고요? 할아버지: (>>50)(이 나라에서 쓰는 언어와 문자는 무엇일까?(어쨌든 일부 특수문자를 빼고는 발음을 나타내는 것 같음)(이 나라의 문해율은 40%대))

프랑스어, "e,i,-,j,i,a,i,n,g"(구글 번역기 프랑스어에 ei-jiaing 집어넣으면 '의장' 비슷한 발음 들리더라)

그래, 의장역. 이 나라에서는 알파벳으로 한국어를 표기해! 위 할아버지는 프랑스 출신...인걸까

천선 449년 03월 13일 우리의 주인공은 문자표를 받긴 했으나.... 이거 어떻게 읽더라...? (종)[한명역] > 외전역 >>52 (남증찬역 생기기 까지 2개월 남았다고!!!) >>53 >>54 >>55 >>56 어디 갈 건지 알아서 말해주세요

너덜너덜한 녹색 코트에 삼선 슬리퍼, 눌러 쓴 벙거지 모자, 이 날씨에는 어울리지 않는 목도리에 한 손에는 봉을 들고 있는 4~50대 아저씨. 남증찬 역

펑크족 모히칸 머리 1킬로 밖에서도 눈에 띌 스타일 증찬역

마스크와 선글라스와 큰 모자로 얼굴을 가린 연예인. 증찬역

강아지 인형탈을 쓴 성별 미상의 성인 증찬역

3메다짜리 낚싯대를 끌고 가는 미망인 외전역

>>56 역장이 피곤해 퍼지니까 자버려서 매표 안되었음 천선 449년 03월 13일 오늘은 평화로운 날. 새벽까지 비가 오다 해가 뜨니 개었다. (종)[한명역] > 외전역 (이상하게도?) 모두 외전역으로 가는 손님들 >>58 >>58 >>59 >>60 >>61 >>62 역사에 온 시간, 간략한 인적사항을 말해주세요. 18시~4시 사이 제외, 매시간 20분 50분 마다 기차가 옵니다.

붉은 도복을 입고, 비어있는 오른쪽 소매를 묶은 채로 걸어가는 긴 흰 수염의 할아버지. 손에는 침들을 들고 있다. (한의사일까?) 오후 1시 45분

정장을 입은 마른체형의 남자. 5시 15분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사람. 허리춤에 있는 저거 진짜 칼일까? 10시 10분

14시 25분, 무지갯빛으로 머리를 염색한 로리타 드레스를 입은 학생.

엄청 커다란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 16시 59분

화면화면참고로 58번이 두 번 호출 된 거 실수 아님ㅋ 스레주가 오늘 하루동안 바빠서 사진만 올리고 감 오늘 23시 보니까 80레스 넘었다면 한 번에 일주일 씩 진행함 #1. 한명역 역사구조 (천선 449년 05월 12일 기준) //지방직 역무원은 정치문제나 건강문제만 아니면 장기 집권 가능함. 그래서 역사에 집이 있음 #2. 귀여운 한명역 (부)역장 저대로 읽어보자.

아... 너희들 후회할 거다.... >>61 그게 뭔데 씹덕아 천선 449년 03월 14일 오늘은 평화로운 날. 새벽까지 비가 오다 해가 뜨니 개었다. (종)[한명역] > 외전역 역장이 흑우라는 것을 안 승객들은 모두 외전역 표를 산다... >>65 >>66

대대체 왜 후회하는거야 언제나처럼 평범한 손님이었건만 그나저나 역사 잘 그린다 12시 정각, 검정색 상복을 차려입은 40대 아저씨, 외전역

14시 반, 증찬시에 한명군의 어떤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 9급 공무원, 외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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