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위 눌렸었는데 귀신이 나한테 욕했어 (11)
2.펑 (1)
3.얘들아 그.. (5)
4.나 롯월 괴담 봤는데 지금 너무 손 떨려... (9)
5.우리 집에 누가 들어오는걸까 (4)
6.얘들아 나 지금 너무 소름돋아서 그런데 (10)
7.. (12)
8.여기서 제가 99년도에 사람을 한명을살해 (143)
9.20살때 동거하는 친구랑 모텔에서 있었던 일 (31)
10.뭐야? 이 소리 나만 들은거야? (12)
11.. (5)
12.내 주변에 죽음이 따라다니는 삶 (14)
13.주변에서 안좋은 일들이 자꾸 일어나 자살이라든지 사건사고들 (3)
14.촌동네 경찰입니다 충성충성 (92)
15.살면서 제일 무섭고 소름 돋았던 경험 (108)
16.이거 우연일 가능성 몇 퍼센트 같음? (10)
17.야 방금 어떤사람 지나갔는데 썩은 향냄새 남;뭐지 (9)
18.물건이 혼자 움직이는게 뭐랑 관련된거야? (3)
19.예전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 (16)
20.모두의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지 않을래? 제 1판 (107)
1
이름없음
2021/06/01 01:58:05
ID : a7dPdzQoNBA
2
꿈 속에서 이래저래해서 나랑 사귀게 된 연하가 나한테 옥상에 해바라기 보러가자는 소리 듣고 꿈에서 깼는데
깨어나서 무슨 옥상에 해바라기가 있어ㅋㅋ하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몇달 전에 선물받은 해바라기 선물이 너무 불길하고 꺼림칙한 느낌이 나서 그냥 옥상에 가져다 둔 게 생각나더라..;
좀 걱정되는 게 뭐냐면 내가 진짜 소름돋는 꿈을 꾸면은 바로 안 좋은 일이 터진다는 거임...
그게 두 번 정도였는데 한 번은 아버지 따라서 들어온 귀신 꿈 꿨더니 이틀 내로 아버지가 일하시다 허리 크게 다치셔서 불구되실 뻔했고
또 한 번은 좀 꺼림칙해서 잘 안 가는 방에서 가족이 서 있길래 가봤더니 그 가족 주변으로 검은 연기가 확 퍼지면서 말소리가 "사사사사사사ㅏㅅ사ㅏ" 막 조용히 빠르게 속삭이는 소리가 확 들리더니 그날 갑자기 어디 아프기 시작하더니 몇 주 뒤 수술한 적도 있었음
그래서 그냥 넘기고 싶어도 자꾸 신경쓰이는데 어떡하냐ㅠㅠ
2
이름없음
2021/06/01 02:33:18
ID : 81cq46i8lxu
0
해바라기 위치 옮기거나 버리는 거 어때ㅜㅜㅜ 쎄하다
3
이름없음
2021/06/01 09:18:16
ID : xyMi60ts4Mm
0
해바라기 갖다 버리든가 확실하게 정해
4
이름없음
2021/06/01 09:23:13
ID : g0sknBcLhy1
0
해바라기 버려랑........
5
이름없음
2021/06/01 09:23:23
ID : jdu5Pdxxwty
0
해바라기가 문제 아닌가..?
6
이름없음
2021/06/01 09:49:10
ID : s04Hu5WlxDA
0
스크랩하구 간다!!
꿈 이어지면 꼭 말해야되!!
궁금하거덩
7
이름없음
2021/06/01 12:46:36
ID : XxPdu9s3A3T
0


8
이름없음
2021/06/01 12:50:58
ID : s04Hu5WlxDA
0
잘했어잘했어
이제 나쁜일 안 일어나겠다
9
이름없음
2021/06/01 12:55:10
ID : DtdDzdSFdu1
0
내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해바라기 그림 가게같은 곳은
괜찮은데 집에 두면 귀신 꼬인다고 들었어 버리길 잘했쓰
10
이름없음
2021/06/03 19:46:02
ID : 03Dtiqo7y3S
0
후기.
니들이 기대하던 그런 건 없는데 기분 좋아서 적음
그거 버리고 나서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그거 화해하고 주말에 만나서 고기 구워먹기로 함
꿈자리도 좀 사나웠는데 버리고 난 후로 괜찮아졌더라.
어차피 내가 사는 집 아니니까 거기 냅둬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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