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귀신이나 엮은 일은 없지만(엄마가 내 뒤에 장군님이 계셔서 나쁜일은 안 일어난다고는 해) 가끔 나 혼자 잡담할 때 엄마가 신령님 목소리로 점을 쳐주는 일도 많고, 내가 어디 기분 나쁜 곳을 가려고하면, 갑자기 전화 와서 거기 가지말라고 한다던가 여러가지 일을 겪어 나도 그런 끼가 있어서 그런지, 타로 카드 점을 배우지도 않았는데, 잘 맞춘다고 하고 궁금한거 있으면 말해봐 21-06-13 가끔 질문 중에 점을 봐달라 내 미래가 어떻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점을 보는 조건은 1. 이름 2. 생년월일시 이걸 알아야 볼 수가 있고 복채를 내야하는것이 가장 중요해 무당들은 초하루날 혹은 명절마다, 신께 감사하다고 음식들을 준비하고, 자기의 능력으로 돈을 버는 것이니까 무료로 점을 봐줄수는 없어. 앞으로 점을 봐달라는 얘기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게.

나 예지몽을 잘꾸는데 막 처음에 먼저 꿈을 꾸고 그 꿈 내용을 잊고 살다가 갑자기 현실에서 일어나 그럼 그 순간 꿈에서 나왔던건데!! 라고 생각이 들어 근데 막 안좋은 꿈이 아니라 평범한 내 일상의 꿈이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내 지인 장례식이 꿈에 나온거야 근데 그냥 개꿈이겠거니 하고 넘기고 잊고 살았는데 돌아가셨어 지인 장례식 갔는데 딱 그 꿈이랑 매치가 되면서 아 이거 꿈에 나왔었네..라고 느껴지더라 그래서 그 뒤로 여러번 예지몽을 더 꾼적이 있는데 이젠 싫더라 평범한 내 일상을 꾸고 현실에서 일어나도 기분 나빠 사람의 미래는 정해져있는 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자책하게 돼 도대체 예지몽은 왜 꾸는거야??

>>396 오... 대답 안하길 잘했다... 근데 사실 그 다음날엔 엄만줄 알고 한번 대답했다ㅋㅋㅋㅋㅋ 나오라고 하길래 이상해서 안나가긴 했는데... 근데 그냥 거기 터가 이상했던것 같아. 그때 이후에 이사가서는 집에서 그런적은 없거든. 알려줘서 고마워!

물건(=즉 무생물)에 정을 오랫동안(최소 1n년 이상) 많이 주면 생명력?이아니라 뭐라해야되지...하튼 뭔가 깃든다~~ 하는 썰들 있잖아ㅋㅋ 어떻게 생각해?? 애착인형같은거

그리고 타로나 사주 말고 신점? 있잖아 그거는 어렸을때 (10-20대) 보지 말라고 하던데 내가 그 얘기를 듣고 대충 살거나 아님 뭐 전전긍긍하거나... 그럴까봐, 즉 앞으로의 내 행실에 영향을 줄까봐 그런거야? 아니면 진짜로 그 신점 얘기를 듣는 순간부터 나한테 악영향이 끼친다던가 뭐 그럴 수 있는 거야??? 예전부터 보고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쫄려서 안가봤어

나는 중학교때 남자애가 가끔씩 꿈에 나와 지금 20대 후반인데도 한번씩 꾸고 있고 그 친구 안부가 궁금은 한데 짝사랑이라도 하듯이 궁금해 미치겠고 어떻게 사나 알고싶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걘 잘사나 이런 정도인데 이게 뭐랄까 잊을만하면 가끔씩 나오니까 만나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이상한가 싶고 그러거든 21살땐가 친구한테 말했다가 이상하게 오해받은 뒤론 말도 못하겠더라구 누구한테..ㅋㅋㅋㅋ 아무튼 이게 실제로 뭔가 의미가 있는 꿈인지 궁금해

>>398 아아 말거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먼저 친구처럼 야야거리면서 말을 걸더라고 난 놀러온 친구인줄 알고 대답했어ㅠㅠ 창문이 바깥쪽 현관이랑 가까웠거든ㅠㅠ 그러다가 이상해서 쳐다보니까 아무도 없더라고ㅠㅠ 목소리는 들리는데ㅠㅠ 대답하기전에 조금만 주의를 둘러볼걸ㅠㅠ 딴짓하다가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별일 없는거보면 아무일없겠지? 근데 저 질문 올리고 간만에 가위눌렸어ㅠㅠ 괜히 소름끼쳤었어ㅠㅠ

귀신은 물을 건널 수 없다고 하잖아 그래서 일본의 귀신들이 한이 강하다고도 하고.. 그러면 배나 비행기와 같은 탈것에 섞여서 들어올 수도 없는거야?

F4BA7797-F11B-47C4-A36E-B19996EF2819.jpeg.jpg이사딘애 머 보영??! 궁금해ㅑ

다들 가위눌릴때 목소리 많이듣잖아... 나도 가위가 자주 눌리는데 그럴때마다 목소리가 들리거든 근데 그 목소리가 정확히 내 이름을 부르면서 뭔가 되게 화난? 조롱하는? 어조로 사람 기분 나쁘게하는 말을 하는데.. 예를들면 "홍길동, 죽어 그냥", "너 언제 죽을래?", "너 왜 이렇게 행복하냐?" 이런 되게 상당한 🐶소리들을 뜬금없이 지껄인단 말이지? 근데 기분탓이나 컨디션 때문이라기엔 요즘 내가 매일매일 활기차게 지내고 운동도 열심히 뛸정도로 좋은 컨디션 속에서 살고있거든..이상하게 새벽때에만 이러는데 혹시 귀신이 장난치나?? 싶어서 물어봐ㅋㅋ별거아닐거 같긴한데

>>399 답변 고마워! 혹시 질문 하나 더 해도돼? 나도 위에 레더처럼 죽어! 죽어! 이 소리를 듣거든 나 같은 경우는 밤에 잘 때만 누군가 말한다고 해야하나 내가 외친다고 해야하나 일단 죽어 이 한 말만 소리가 들려 그리고 자면서 아줌마부터 아저씨 목소리를 들을때가 있는데 대충 비명같은게 들리거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뭐라 말을 하고있어 난 그 때마다 흠칫하곤 해 이게 뭘까? 지금은 전보단 덜하지만 가끔씩 들리기도 하고 혹시 이쪽 관련된게 아닐까 해서 레스 남겨봐

>>74 그 사람을 평샘 나만 바라보게 해줘의 대한 의식에 대해 듣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거야?

삶이 힘들지도 않은데 계속해서 죽고싶다는 거랑 귀신이랑은 상관 없는거지?

>>413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죽고싶다 생각하는거면,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요즘은 죽고싶다 라는 말을 좀 달고사는 경향이 있어서 만나봐야 알지

>>412 그건 이제 무당한테 가서 의뢰를 해야지

>>411 >>410 가위가 눌리면, 귀신이 나를 때리거나 목을 조이거나, 원치않는 성관계를 하거나, 욕을 하거나 많은 상황들이 있어. 근데 귀신과 관련없는 가위에도, 사람같은게 나와서 나를 해치는 경우도 되게 많단 말이야. 가끔 가위에 눌려서 그러는거면 귀신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고, 그냥 넘어가면 돼

>>409 사진에 귀신이 보인다 라는 것은 미디어 메체나, 과대 홍보에서 일어나는 일 같고 악령이나 요괴같은 경우는 사진에 나올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그냥 평범한 귀신이 나오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면 돼

>>408 공항근처에서 죽은 귀신이라면, 그런 방법을 이용할 수는 있지. 근데 대부분의 귀신은 한이 있기 때문에 귀신이 되는건데, 웬만하면 죽은 해당국가나 섬, 지역에서의 한이 있어서 떠나려고 하지는 않을거야

>>407 딱히 별일은 없을거야. 그 상황이 문제보다, 레스주의 문제였으면 뭐 이미 난리 났겠지. 가위 맨날 눌리거나, 영안이 트이거나

>>406 꿈이라는게 물론 그 대상에 관련되서 꿀 수도 있지만은, 해당 인물에 대해서가 아니라 꿈풀이가 중요한거야. 예를들어서 내가 여동생이 있다치자(실제로는 외동이야) 내가 꿈에서 여동생한테 고백한다는 꿈을 꿧을 때, 실제로 내가 여동생을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동생과 비슷한 나이대의 여자한테 관심이 생길날이 오겠구나'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야해

>>405 행실과 대충 사는 것에 대해서 문제지 그리고 10대 20대 때, 그런 점성술에 의지하게 되면 사람 미치게 돼. 내가 그런 케이스였는데 뭐 예를들어, 여자친구랑 뭔가 헤어질 것 같은 상황에 둘이서 해결하려 하지않고, 계속 점성술에 의지하게 되지(지금생각하면 ㅈ나 쪽팔리는데) 그냥 뭐 애인 언제 생겨요? 결혼 언제쯤 해요? 이런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관련된 질문은 그냥 술안주로도 가능하겠다만 내 지금 가까운 현실에 대한 점을 보면, 의존증 생길 수 있어. 그건 좀 조심해야돼

>>404 사람의 뱉는 말에 대한 뭐 책임감 그런 얘기가 있잖아. 말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는게 내가 죽은사람한테 넌 살아 있어 라는 말을 계속 하고 살면은, 그 죽은사람의 영혼이 내려와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거든 무생물도 마찬가지인게, 그 무생물이 영혼이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물건한테도 '넌 살아 있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게 되면, 그 물건의 의지로 주변 귀신을 데려와서 물건에 깃들게 할 수도 있어. 그래서 인형같은 것은 어렸을 때, 말을 많이 걸고 그러는 장난감이니까 길가다 인형있어도 주워오지 말라는게 그런 의미야

>>402 사람 운명은 웬만하면 정해져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 나는. 위에 내가 달은 레스들 보면 그렇게 글을 작성한 것도 있고. 예지몽이라는 것은 내 영혼이나 혹은, 자신도 모르게 깃든 신들이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 하면 돼

>>421 나는 그냥 가볍게 전체적인 운?? 그런거랑 (종합운이라고 하던가) 내가 학생이다보니까 어울리는 진로라던가 연애 언제할수있을까~ 이런 거 물어보고싶은데 이정돈 괜찮을것같애?? 뭔가 진지한 걸 묻고싶지는 않고 그냥 너무 궁금한데 또 겁은 많아서ㅋㅋㅠㅠㅠ 그리고 사주랑은 다르게 신점 관련글 같은 거 보면 막 가면 뭐가 깎인다(??) 뭐가 붙는다 이런저런 썰들이 많던데 그런 건 다 아니라고 봐??

갑자기 예전에 안 좋게 헤어졌던 어떤 사람이 자꾸 생각나는데 이런 경우 영적인 것과 관계있을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음.. 과거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고 싶어. 가능함? 너무 현실성 없는 얘긴가 아니 뭐 안된다면 다른 비슷한 건 없을까?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

>>419 ㅎㅎ 응응 답변해줘서 고마웡!! 바쁠텐데 매일 친절히 답변해주는게 너무 감동이다 😍 날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고 좋은 일 많이 생기면 좋겠다😘

>>426 나도 시간되돌렸으면 좋겠다.... 사주나 신점으로 통해서 도피하는 방법은 없어. 하는 방법이야. 많지. 이름 바꾸고, 지금 알고 있는 사람들 연다 끊고, 서울에 산다면 경상도로 간다던가, 부산으로 간다던가 방법은 다양하지. 나도 도피를 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 가족, 친구들을 못 끊어서 난 그냥 현실에 살고 있어.

>>425 꿈에 많이 나온다라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 관련이 되있을 수도 있는데 생각이 나는거라면, 영적과는 관계가 없어 관련이 있으려면, 음... '어 A양 죽었나..?" 이런 느낌으로 생각이 들어야 관련이 있을거야.

>>424 그냥 종합운세정도는 괜찮은데 연애, 결혼, 건강, 진로, 금전 대충 이런 식이란 말이야 종합운세가 여기서 진로 저부분만 너무 맹신하지만 말자는거지(물론 사주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야) 내가 만약 10년넘게 바이올린을 준비하고 있는데, 사주에서는 공무원팔자라고 하면 그 말 듣고 바이올린 때려치우고 공무원공부를 시작하지 말라는거지.

퀀텀 에너지는 진짜 있는거야..? 너가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어! 그리고 위에 요괴나 그런 답변 많던데 도깨비나 요괴는 어떻게 태어나는거야?

>>431 퀀텀에너지는 처음 들어봐서 어떤 설명하는 링크있으면 그것좀 알려줘 도깨비나 요괴는 귀신의 개념이 아니라 어떤 형태에 개념이거든? 영혼의 개념이 아니라 영물에 대한 개념인데 영혼: 동물, 식물 영물: 사신기(청룡, 주작 등등), 구미호 태어날 때부터 그런 존재인거야. 태어나는 조건? 이라고 하면 그건 정말 태어날 시기여서 태어난... 그런거라 설명이 불가능해

>>428 현실로부터 도피하는 방법은 죽는 것 밖에 없어?

혹시 이거 보면 답글 좀 달아줘 도와줘

>>433 그건 도피가 아니라, 아예 종료지. 사람들이 자살을 하지 말라는 이유가, 정치적이든 감정적이든 모든 이유가 있겠지만 아직 관측하지도 못하고, 판단 불 가능한 미래가 있는데, 그건 겪어봐야하지 않나 싶은거임

혹시 저승사자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 앞서 나왔던 질문이었다면 미안 바로 펑할게..! 저승사자의 생김새나 어떻게 되는지같은 것들이 궁금해!! 저승에 관한것도!!!

우리 집 강아지가 몇 개월전에 댕댕이 별로 갔어. 사람이 죽으면 키웠던 동물이 마중나온다고 하잖아 그렇다면 거기에서는 사람말 할 줄 알까??

>>437 위에 쓴 글이 있긴한데, 저승사자를 자세하게 적은 내용이 아니라서 저승사자는 어떻게 생김? = 저승이라는 개념이 생겨났을 때, 자연생성 그래서 "아 저승사자 하기 싫어" 이런 생각조차 하지 않음. 그냥 그렇게 프로그램이 되있다고 해야하나 저승사자 모습 = 우리가 친숙하게 알고 있는 검은한복과 갓, 창백한 얼굴은 '전설의 고향'에서 처음 나온 모습이야. 그 이전에는, 하얀 한복의 모습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저승사자가 시대에 맞춰 옷을 맞춰 입는다고 생각해. 실제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되면, 그 당시에 입고 있던 옷을 입고 나타나는데 저승사자는 옷이라는 개념이 없거든. 사람이 저승사자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이 '저승사자는 이런 옷을 입었겠지?' 하는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면 돼 저승은 위에 쓴 글이 많아서 위에서 찾아봐줘잉~

>>438 말은 못하지만, 서로 생각을 읽을 수 있지. 영혼과 영혼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이니까

나 초6인가 그때 있었던 일인데 처음에는 내가 잠 자다가 누가 내 발목을 잡고 어디론가 데려가려는 느낌을 받았었거든? 2번째 겪었을 때는 현관문 쪽으로 발목 잡고 데리고 나가려고 하길래 몸부림 엄청 쳐가지고 풀려났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현관문 앞에 있는 신발장이었고 발목에 상처가 나있었어.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안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금 무섭기도 해서.. 내 착각인걸까?

안녕, 스레주. 궁금한 게 있는데 다른 사람이 죽도록 미워서 그 사람이 불행해지는 상상이나 생각이 자꾸 드는데 이건 잘못된 행동인지 궁금해.. 최근에 안 좋게 헤어진 지인이 있는데 이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물어봐. 미워하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느 순간 그 사람을 저주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

전지전능한 존재가 진짜 있어?? 요새 화재사고, 붕괴사고 같은 사고들이 일어나니까 안타까워서ㅠㅠ 만약 있다면 무관심인건지 아니면 운명처럼 막을 수 없는 일이 있는지? 궁금해

>>443 웬만한 그런 큰 사고 같은 경우는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어. 개개인으로 따지면 당연히 내가 신이어도 무조건 구하지. 그럴 때 보면 진짜 신은 없구나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렇게 큰 사고가 났을 때, 크게 다치고 돌아가시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하는 사람들은 신이 있다고 믿을거야.

>>442 사람이 그렇게 순결하고 착한 존재가 아니야. 나도 뭐 나한테 욕하는건 화가안나는데 비꼬는 말투 조금이라도 들리면 흥분해서 욕하거든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였나?' 하는 건, 아직 겪어보지 않았고, 데이터가 쌓이지 않아서 그런거지

>>441 그런 일을 겪으면 착각이 아니라 그건 위험한건데 그 뒤에는 별 일 없었어?

>>446 아마 좀 아팠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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