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 기록이 남는게 부담스러워 (4)
2.노래 잣같이 부르는데 코노 좋아하는 사람 (4)
3.내가 예민 한거야? (6)
4.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쓸 사람 (7)
5.내용 삭제 (7)
6.재능이 없어 (11)
7.단순포진(헤르페스 1형)에 감염된 사람이 간호사 할 수 있다고 생각해? (9)
8.ㅡ (10)
9.진짜 친구를 만드려면 (11)
10.씨발 나 좋아하는 사람있는데ㅠㅠㅠ (2)
11.진실 (1)
12.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건 (3)
13.. (2)
14.혼자 다니는게 나을까 (3)
15.대학 고민 좀 들어줄 사람 고3이야 (6)
16.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 (1)
17.다이어트하구 생리불순된적 있어? (4)
18.딸이랑 쌍수때문에 싸웠는데 (12)
19.나 너무 부담스러운가봐 (26)
20.학생이 혼밥 (16)
1
이름없음
2021/06/18 00:10:28
ID : y7BvwrdU5dT
0
지금 중3인데 이때까지 내 방 한번도 있던 적 없고 맨날 거실에서 잤어 책상? 진짜 난 그거 한번도 가져본적 없고 그 좌식 책상? 밥상 있잖아 학교 숙제같은 거 그거 펴놓고 하거나 그냥 엎드려서 했어 침대? 난 방에 없는데 무슨 침대야 내가 오늘 좀 늦게 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왔는데 거실이 완전 난장판이 되어있어 지금 시험 기간이고 나 며칠째 거실 쇼파에서 자다가 지금 이불도 안핀 바닥에 누워있어 근데 엄마는 나보고 늦게 들어와놓고 왜 집에 와서 화풀이냐고 물어봐
2
이름없음
2021/06/18 00:26:56
ID : U2JVfhAlwmm
0
아니 전혀 너가 예민한 거 아니야!!
3
이름없음
2021/06/18 00:32:37
ID : la2oKY4HyIH
0
헐...너무한데ㅜㅜ 다큰 자식한테 방도 안 주고 미안한줄도 모르시고혹시 너 장녀..야?
4
이름없음
2021/06/18 00:38:33
ID : k1hcGnDxPeK
0
사춘기를 보낼 청소년은 개인의 공간이 정말 중요해.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가 무슨 짓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우려 되기 때문에 방문을 잠그지 마라는 등의 발언을 하는데, 그것은 부모님의 과보호이자 인권침해 문제야.
하물며 현재 스레주는 본인의 방도 없는데, 이 정도면 부모님께 전혀 배려를 받고 있지 않다는 느낌...
업어주고 키워주는 것은 자식을 낳고 당연한 보살핌이지.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도 부모님을 사랑하는거니까.
근데 오로지 낳아주고 먹여주고 재워준 것이 당연한 벼슬이 아니란 말야.
자식들도 하나의 인격과 인권을 지닌 존재인데, 배려해줘야 마땅하다고 봐.
5
이름없음
2021/06/18 22:52:28
ID : y7BvwrdU5dT
0
아니 언니 있어
6
이름없음
2021/06/18 22:59:36
ID : Bs4ILe1B9bd
0
집안 정리랑 청소를 잘 안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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