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감능력제로 (5)
2.인터넷 기록이 남는게 부담스러워 (4)
3.노래 잣같이 부르는데 코노 좋아하는 사람 (4)
4.내가 예민 한거야? (6)
5.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쓸 사람 (7)
6.내용 삭제 (7)
7.재능이 없어 (11)
8.단순포진(헤르페스 1형)에 감염된 사람이 간호사 할 수 있다고 생각해? (9)
9.ㅡ (10)
10.진짜 친구를 만드려면 (11)
11.씨발 나 좋아하는 사람있는데ㅠㅠㅠ (2)
12.진실 (1)
13.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건 (3)
14.. (2)
15.혼자 다니는게 나을까 (3)
16.대학 고민 좀 들어줄 사람 고3이야 (6)
17.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 (1)
18.다이어트하구 생리불순된적 있어? (4)
19.딸이랑 쌍수때문에 싸웠는데 (12)
20.나 너무 부담스러운가봐 (26)
2
이름없음
2021/06/18 13:29:43
ID : bwmtyY03Ds0
0
이런 상황이면 절교하고 싶은 이유 이해가는데? 친구한테는 사소할지 몰라도 레주는 몇년간 스트레스 받은거잖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랑 성격 맞는것도 아니고 안 맞는 사람도 있는건데 굳이 안 맞는 사람이랑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3
이름없음
2021/06/18 13:33:45
ID : 3zSFg42IFcl
0
한번에 그냥 끊는건 친구 사이 간에 예의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스레주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왔겠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다가 갑자기 몇년 지난 이제 와서 옛날부터 힘들었다하면 갑자기 띵하고 어이 없을 수도 있을 듯. 물론 말을 막하는건 잘못된거지만 스레주가 그때마다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해. 그때는 그냥 넘어가놓고 한참 지난 지금 와서 갑자기 힘들다고 말하면 친구 입장에선 뭘까 싶지. 끊고싶다면 친구간의 예의 갖춰서 설명하고 끊자.
4
이름없음
2021/06/18 13:36:12
ID : aoIIJRxBgnO
0
그렇지 내 입장에서만 보면 그런데
친구랑 이야기 듣고 친구 입장에서 당황스러울거같긴해서 ..
혼자 말 안하고 답답하게 굴다가 갑자기 사소한 다툼 때문에 친구를 그만하자하니까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고 일단 다툴때 말투는 고친다고는 하는데
내 생각에는 성격이 정반대다 보니까 언젠간 또 싸울거고 반복 될 거 같아서..
일단 답변 고마워 !
5
이름없음
2021/06/18 13:37:57
ID : aoIIJRxBgnO
0
답변들 보면 성향에 따라서 생각하는게 다 다르네
친구 입장이 딱 이 입장같아서 도움이 될 거 같아 !! 친구간의 예의를 갖춰서 설명하는게
어떤건지 조금 자세히 알려줄수있을까??
6
이름없음
2021/06/18 13:41:31
ID : 3zSFg42IFcl
0
스레주가 왜 힘든지에 대해 설명하는게 우선이지. 옛날 일을 다 끄집어내는 것보다는 그냥 "너와 내 성격이나 성향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라는 식의 위주로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 어떤 관계던 옛날 일 들먹이는건 정말 별로거든ㅠ 그리고 친구 관계를 아예 확 끊어버리고 싶다는 말보단 우선 같이 풀어보자, 해결해보자라는 식으로 다가가는게 좋을 것 같아. 오래된 친구인데 한번에 끊기엔 서로한테도 힘들테니까.
7
이름없음
2021/06/18 13:53:42
ID : aoIIJRxBgnO
0
지금 서로 생각해보고 이야기 하고 풀어보자 까지 나왔어
생각을 엄청 많이 해봤는데 생각이 계속 바뀌긴 하지만
결국 나중에 내가 다시 화해한걸 후회 할 거 같고
그래서 다시 친해지는건 무리인거같아 ,,
그래도 아예 끝내는게 아니라 전에는 친한 친구였다면 지금은
가끔 안부묻는 그정도의 친구가 좋을것같다고 하려는데 어떤거같아?
8
이름없음
2021/06/18 16:02:11
ID : 5e1BcFa5Vhw
0
괜찮은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1/06/18 16:37:21
ID : aoIIJRxBgnO
0
오 답변 고마워 !
오늘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저렇게 생각한대로 잘 풀리면 좋겠다 ㅠㅠ
다툴때 조금 거리를 두고싶다 한번 말은 했었는데 그것도 친구가 싫다했거든
이것도 싫다고 할 거 같긴 하지만 오늘 확실히 말 해야겠어
10
이름없음
2021/06/18 20:31:46
ID : s67BxPcoLgo
0
그래그래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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