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 (2)
3.고삼인데 미칠거같다 (2)
4.나 맨날 새학기 마다 실수 하거든 (3)
5.꿈이 없어 (10)
6.내가 잘못한거 있는지 봐줘 (2)
7.. (2)
8.야 도대체 이런 일이 뭐임,,? (3)
9.우리집 파탄날듯 애들아 나는 이제 어캄 (16)
10.ㄹㅇ 내 눈엔 마가 끼었나 ㅋㅋㅋㅋ (1)
11.시발 실시간 도움좀 제발 (13)
12.아파서 병원 갔는데 가는 곳마다 정상이래 (3)
13.친구한테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 (1)
14.아픈게 너무 힘들어 (3)
15.백신맞고 부작용 있거나 접종자 근처에 있다 아픈 사람들 있어? (9)
16.친구관계...좀 들어줘 혼자 결정을 못하겠어ㅠ (1)
17.남자 학생 대답 부탁해 (2)
18.가족들이랑 싸우고 나서 욕하는게 정상이야? (9)
19.아빠 보러 가면 안되는 거 아는데 보러 가고 싶다. (1)
20.페북 가입하면 (급함!!!!) (4)
1
이름없음
2021/06/22 18:34:12
ID : heZhdVcFhdS
0
우리집은 2녀 1남임 내가 첫째 둘째도 여자 셋째이자 막내가 남자인데
둘째랑 나랑 같은 방 쓰거든? 근데 둘째가 어느 순간부터 가족이랑
싸우고 들어오면 미친년 씨발년 언제 죽어 시발 말만 죽지 이러고
저번에는 손목에 칼 자해하고 타이에놀 10개 넘게 먹으려고 하던거 가족들이 막고
솔직히 말해서 가족들은 얘 안좋게 봄 얘 미술하는데 한 달에 학원비만 200만원임 엄마가 죽을 듯이 버는거라고 막 그렇게 말하는데 평소에는 열심히 할게~ 이러면서 화나면 그냥 버려 이러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가정폭력을 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인데 유독 둘째만 이래...
얘 지원 받느라 나랑 남동생은 학원 하나씩 밖에 못 다니는데
이번 냐ㅕㄴ도 거의 세 달째 머리 아프다고 맨날 지랄하는데
저번에 병원에 한 번 데랴갔다가 한 번에 안아픈 약 있다고 또 병원 가고 싶다고 지랄 중 병원 갈 시간 없어서 타이에놀 먹으라고 해ㅛㅆ더니 계속 먹어ㅛ어 하루에 9살 넘게 먹었는데도 계속 아파 이지랄하는거야 진짜 그때 순수하게 그런 말 한거 같아서 엄마랑 나랑 미친거 같다고 그래ㅛ는음 그리고 또 방을 안치워 그냥 창문만 열면 빨래실?인데도 안치움 바로 쓰레기통이 있어도 쓰레기를 그냥 침대에 올려두고 거기서 잠 옷도 막 올랴주고 책도 있는데 진짜 그 위에서 불편하게 잠...친구랑 전화하는거 들어보면 잘 지내는거 같은데 가족들한테 유독 그런다...집도 요즘 잘 안들어옴 강아지도 지가 키우고 싶다고 해서 키우는간데 엄마를 더 좋아하니까 돌보지도 않아서 가족들이 돌봄 그래도 좋아하긴 하더라 언제 집 일찍 들어갔는데 강아지랑 같이 자겠다고 안치우던 침대도 치우고...
2
이름없음
2021/06/23 12:50:06
ID : Gsp9fTWlwtu
0
욕하는 건 나도 그러는데 동생은 정도가 너무 심하다.. 좀 정신이 이상한 듯
3
이름없음
2021/06/23 15:05:37
ID : SJO8nRyK3Wo
0
욕하면 안되긴 하지만 나도 그런적은 있는데ㅠㅠ나름대러 스트레스 받아서 ㅈㅎ도 해보고 했지 그치만 티는 안내ㅆ어...저친구는 정신 문제보단 걍 염치가 없는거 같은데...?ㅠ 나도 욕해놓고 솔직히 반성 많이했음 엄마아빠가 나 학원 다니라고 돈도 보내주는데 내가 왜 욕하고 그랬을까 죄책감 개가져ㅆ는데
4
이름없음
2021/06/23 17:58:57
ID : g3SE4E4JU5f
0
동생 몇살이야
5
이름없음
2021/06/23 18:00:46
ID : 6i01cnu9vzR
0
후 역시 그렇지?
6
이름없음
2021/06/23 18:00:56
ID : 6i01cnu9vzR
0
16살
7
이름없음
2021/06/23 18:02:48
ID : upTXtbeKY08
0
느낌상 얘 ㅌㅇㅌ하는것 같기도 하다… 욕하는거야ㅜ뭐 속으로 하고 그러면 괜찮은데 레주 동생은 좀 정도가 심하다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봐야할 것 같아..
8
이름없음
2021/06/23 18:59:34
ID : 6i01cnu9vzR
0
얘 그거는 안해 ㅠㅠ 되려 내가 하지 친구들이 시켜서 페ㅁ나 인ㅅㅌ만 하는데 그것도 잘 안하고 그런거 어려워하고 재미없어서 하는 애인데 갑자기 왜 그러는지 나도 모르겠다...ㅠㅠ 엄마 아빤 얘 잘하고 있고 그냥 힘들어하는거고 기록 남으니까 절대 안간다고 못 데려간다고 못 박았어
9
이름없음
2021/06/23 19:00:14
ID : 6i01cnu9vzR
0
엄마가 말 걸었다고 노이즈 캔슬링 하고 노래 크게 듣는 중인데 ㅅㅂ
옆에서 나만 눈치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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