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느낀적도 없음. 근데ㅋㅋㅋ 자꾸 주변사람들은 보인다 함 뭐임 남 영안터주는 패시브라도 있나 아ㅋㅋㅋ 개웃김... 아니 사실 안웃김...(타싸드립ㅈㅅㅈㅅ)

넵...저의 저학년 썰은 이게 다입니다......ㅎㅎ.....

이정도면 레주 걸어다니는 캣닢아니냐.. 가는길마다 뭔일이 생겨 ㅠ

>>103 ㅋㅋㅋㅋㅋㅋ 캣닢ㅋㅋㅋㅋㅋ ....ㅋ... 근데 귀신이 고양이며느..저는 쫄보이지 않았을겁니다.........

이거 주작이 아니라면 좀 심각한데? 난 처음듣는 얘긴데 귀신이 실체를 가지고 아예 레주행동을 카피하고 심지어 엄마조차 못알아볼정도로?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같이있고 밥까지 먹고;; 귀신수준을 뛰어넘은거 아니야? 귀신은 혼인데 어떻게 보이는거지? 이게 여러사람을 동시에 홀릴정도로 존나쌘 귀신인건가? 이게 말이되나 시발;; 사람인척을 한다고는 들었지 선넘을정도잖아

>>106 아니 나도 존나 안믿김 진짜ㅠㅠㅠㅜ ㅠㅠㅜ 허엉 무서움ㅠㅠㅜ

이거 시발 소름돋는수준이 아니라 걱정해야될 판인데? 처음 편의점에서 봤을때 일행이라는 이야기 할머니가 친구는 먼저갔냐는 이야기 마지막으로 레주인척 하는 귀신새기이야기 아무리봐도 동일같은데

>>108 아 아 잠만 나 ㅜ 다른판 보다가 우연히 알림 눌러버려서 들어왔는데 너레주ㅠㅠㅠㅠ너무 무섭게 말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하어 어어ㅠㅠㅜ 다들 잔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ㅜ

>>108 처음 편의점소세지 샀을때 바로 cctv 있냐고 물어보고 안보여준다고 해도 스토킹당한다고 하면 무조건 보여줬을텐데 cctv가 없다고 해도 알바한테 인상착의 얼굴이라도 물어봤어야했음 할머니한테도

>>109 무섭게 말하는게 아니라 마지막 너 따라한귀신이라는건 거의 모든걸 알정도의 귀신이라는건데 게다가 너 옆에 한명 붙어있는 애도 있다? 완전히 동일이잖음;;

>>110 헐...아ㅠㅠㅜ 근데 때는 너무 정신이 없었음ㅠㅜ.... ㅠ 씨씨티비가 뭐야 걍 말할때도ㅜ어버버거렸단말임....;;.....ㅠㅜ

>>109 솔직히 가위 이런거 안눌리는거보면 해코지안당하는게 다행같은데.. 그냥 장난치고 너 좋아할수도 ㅇㅇ 어차피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모르고 사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112 솔직하게 말하면 진짜 아쉽다 귀신의 존재를 눈으로 보는건데 ㅋㅋ

>>111 헐 아 그럼.. 아니 근데 붙어있능게ㅡ아닐수도ㅜ있잖아.. ㅠㅠ 왜냐면... 이유는 없음 내가 무서우니까ㅠㅠ

그 할머니랑 친하면 다음에 만날때라도 물어봐

>>114 난 진짜 돈줄테니까 봐달라 해도 싫음. 절대 안볼거임.. 무서움...ㅠㅠㅠ

>>115 ㅋㅋ 도플갱어새기가 다른놈이라고 가정하면 얜 없을거같은데 옆에 따라다는놈은 무조건일듯 ㅋㅋㅋㅋㄱㅋㅋ

>>117 솔직히 니 옆에 누가있다고 생각하면 ㅈ같을거긴해 이게 좋은놈인지 아닌지도 구분안가고

>>116 ㅋㅋㅋ.......머라구...물러보지...ㅠㅜ 저번에 우리집 온 친구 기억나요?!... 라고...하기엔... 애매하지 않냐ㅠㅠㅠ ㅁ벌서 며칠이나 지났는데ㅠㅜ

나라면 진짜 봤다는사람 다 캐묻고 바로 무당달려갈듯 귀신이랑 있다는게 좋은건 아닐거잖음?

>>119 응 좆같음 나... 혼자있을때 많단말임... 진짜 무서움..

>>121 근데 나 솔직히 말해서 무당 안믿음... 귀신도 사실 눈에 안보여서 안믿고싶음.... 방금 너레주 말 보고....교회라도 다녀볼까...고민중..............

>>120 그런식으로 물어보몃 안됨 할머니~ 저 집갈때 제 옆에 친구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세요~? 일케 ㄱㄱ 이 질문전에 할머니 제 옆에 있던 친구 기억나세요? 얼마나 자주 같이다니는거 같아요?

>>124 이런식으로 ㅇㅇ

>>124 와 좀 미친냔같을거....같지않음??? ....누가 지 친구 어케 생겼는지 쌩판 남한테 물어봄ㅠㅠㅠㅠㅠ ....ㅠㅠ...

>>123 무당믿든 안믿든 그건 니 자유여서 어쩔수없는거고 ㅋㅋ 교회도 진심으로 믿고 기도할거 아니면 안가는게 낫지않아? 시간낭비

>>126 널 자주보던 할머님이면 아마 아실거야 한번씩 같이다니던 친구 안그럼 얼굴은 못봐도 같이다닌다는건 아시겠지?

>>126 다음에 또 친구 어쩌구 하실때...물어볼게....나 존나 무서워.........................괜히 말꺼냈다가 나도 보이게될까바.....

>>126 그냥 어떻게 생긴거같아요? 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좀 아시는거같으면 자세하게 물어보는거지 ㅋㅋㅋㅋ

>>129 보이면 줘패 ㅅ발럼 슈 슈슉

>>131 근데 장난식으로 내가 말해서 그렇지 니 친구인척 하고 옆에 붙어있고 실체로 나타난다는게 정상은 아닌거같아

>>127 ㅠㅠㅠㅜ맞음 나ㅜ사실 신도 안믿음ㅠㅠㅠㅠㅠㅠㅜ 난 창조론 진화론중에 뭐냐고 물으면 진화론이고 세상모든 초자연현상들은 과학으로 설명될거라고 믿고싶은 사람임ㅠㅠㅠ흑흑 이건 너무 TMI였나...ㅠㅠ

>>132 저 저 기절할거같음 무서워서 속울렁거림.........ㅠㅠㅠ

그냥 귀신안보인다는 스렌줄 알았는데 진짜 자기만 안보이고 딴사람들은 보네 웃기네 ㅋㅋㅋ

>>135 나 난 안웃김...난 무서움ㅠㅠㅠ 안보이는데도 무서움ㅠㅠ

>>133 ㅋㅋㄱ 난 무교긴 한데 신 귀신 다 믿는사람이라서 ㅋㅋ 물론 과학적으로도 믿긴함 외계의 존재라든가

>>136 너가 둔한것도 있는거같다.. 난 이런거 바로 반응하는새기라서 무조건 파고 알아야됨 귀신관련같은건 그냥 넘길게 아니라고 느껴서

>>137 오 아... 믿는구나ㅠㅠㅠㅠㅜ 너도 귀신 보이는 체질이야?.. 체질이라 해야되나...

>>136 내가 말해서 무서워진거면 미안해 ㅎ 알려주고 싶었어 그냥 이라는걸론 설명이 안되니깐

>>139 ㄴㄴ 난 귀신안보임 가위도 눌러본 적 없음 그냥 주변얘기듣고 그렇게 받아들이는거지 귀신관련으론 진짜 짜잘한거 밖에 없어서

>>140 아냐..............설명해줘서 고마워...............

>>142 잠 못자겠네 ㅋㅋ

>>141 아하 나랑 같네ㅠㅠㅠㅠ 귀신보는 사람이라 했으면 저 스레딕 바로 나갔을듯......ㅠㅠ 뭔가 보는사람이면 이런거 자세히 알거 아냐... 개무서워ㅠㅠㅜ

>>144 그렇지 ㅋㅋㅋㅋㅋㅋ 자칭 그런사람이 와서 너 위험하다 이러면 솔직히 더 겁나긴 하지

>>144 너무 무서워하지마 ㅋㅋ 무섭긴해도 눈에 보이지도 않잖아 그냥 흘러가듯이 누가 내 옆에 있구나.. 시벌럼.. 이런생각 아 더 무서울지도

>>148 응....고마워......!!

엇… 상태가 이렇게 심각한데 주변에서도 보이는데도 무당을 안믿는다거…? 안믿더라도 찾아가는게 나을거 같은ㄷ…

>>150 아니 난 안보이니까......... 심지어 무당한테 다른용무였지만 한 번 간 적은 있음....친구따라 운세 보러.. 근데 그때도 그냥 올해 금전운이 좋네~ 하실뿐이었음... 그리고 그 해에 지갑을 세번정도 잃어버렸다. ㄹㅇ 어쩜.ㅜ

나 스레주인데 어제 개소름돋는 일 있었음... 밤에 잠도 못잠....ㅋ 글서 밝자마자 스레쓰러옴. 개졸려서 좀 어법 안맞고 그럴수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읽어주라 누구한테 말안하면 안될거같음ㅠㅠㅜ 나 어제 동생들이랑심야.괴담회 보면서 과자 먹었거든???? 근데ㅜ

갑자기 둘째가 벌떡 인나서 초인종 그... 전화기 들고 누구세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랑 막내 어리둥절 머임? 왜저럼?ㅋㅋㅋ 이랬는데

걔가 아 뭐지ㅋㅋ 이러면서 앉더라고? 근데 그러고 한참 있다가 아 이번엔 들었지? 이러더니 벌떡 인나서 누구세요? ㅇㅈㄹ.... ㄹㅇ 고요 그 자체였는데......

그래 그거까지야 밤이니까. 그럴수 있다 쳐. 머...머...졸려서 잘못들었겠지...... 나랑 막내는 걍 ㅋㅋ 왜저래ㅡ..ㅋ (아 호달달 무서워요;;) 이러고 먹금한 채로 계속 심야괴담회봤음....

그러고 갑자기 둘째가 아 뭐지 나 졸린건가? 이러더니 지 방 가서 눕더라고 침대에... 글서 아 ㅇㅋㅇㅋ 졸린거구나 잘자라 하고 나랑 막내 둘이서 티비보는데 이번에는 막내가 지랄임ㅜ

막내가 헉 언니 들었어?? (ㅈㄴ고요) 엥 뭐 아니 안들렸는디 (ㄹㅇㅈㄴ고요) 아냐 들어봐.....(ㄹㅇㄹㅇㅈㄴㅈㄴ고요) ㅇㅈ류ㅠㅠㅠ

뭔말이냐 했더니 노크소리가 들렸다는거야....... 아니 상식적으로 누가 새벽에 남의집 대문을 넘어서 현관까지 와가지고 문을 두드려;;; 글서 뭔소리냐고 님 지금 공포에 질린나머지 헛거 들은거라고 했더니 동생이 심야괴담회 ㅂㄹ 안무섭다고 가오잡는거 아니겠음...??

아니 가오까지는 뭐 괜찮음. 근데 자꾸 흠칫흠칫거리면서 현관물 쳐다보고 그러는거... 개쫄려서 아 에반데;;; 이러고 은근슬쩍 코미디빅리그 재방송 틀었음.... 그러다가 다 분위기도 좀 그렇고 해서 이불피고 잘라했거든

거실에ㅡ에어컨이 있어서 이불피고 누웠는데 ㄹㅇ 나 넘 무서워서 잠이 안오는거야 글서 걍 폰 ㅈㄴ 하고 시간떼우고 막내는 옆에서 아 진짜 노크하는데.... 계속 ㅇㅈㄹ하다 어느새 자고.....

근데 ㅅㅂㅠㅠ 나 누워있는 자리에서 고개돌리면 바로 둘째 방 침대가 보이는 구조임... 걔 덥다고 문열어놨고.... 근데 봤는데 ㅅㅂ 애가 침대위에 서있음;;;; 개에바 글서 야 뭐해????? 이랬더니 걔가 누나... 밖에 누구야? ㅇㅈㄹ 악 악ㅠㅠ악ㅠㅠㅜ

밖에 뭐????? 이러고 발딱 인나서 걔방으로 뛰어갔는데 ㅅㅂ 애가 ㅅㅂ 눈을 감고있음 ㅅㅂ... 아니 완전하 감은건 아니고 거의 감았는데 흰자만 보임.... 에어컨 불빛때매 간신히 보인 그....쌍판이 안잊힌다...ㅠㅠㅠ 글서 악!!! 님 머함!!!!ㅠㅠㅠㅜ 이랬는데ㅠㅠ( 혹시몰라 말하는데 나 원래 잼민말투가 기본으로 깔려있음)

그 눈 감은 채로 창문가르키면서 아니...밖에 저 사람들 말이야.... 이러는거... 걔 방에 창이 벽 전체 창이고... 여름이라 열어놨는데 2층이잖아....각도상 절대 땅이 보일 구조가 아님ㅠㅠㅜ 공중 가르키면서 누구냐하는거ㅠㅠㅠㅠㅠ

솔직히 무서운것도 있는데 지나치게 무서우니까 개빡쳐서 둘째 존나 퍽퍽 때려서 깨웠음 근데 애가 못깨는거;;; 글서 막 침대옆에 미스트있길래 그거 막 얼굴에 뿌려서 깨웠는데

답자기 조용하더니 ....와 씨발 좆될뻔했다..... 이러는거 .......

아 먼말인가 싶어서 왜 왜 이랬는데 동생이 가위 씨게 눌렸대 근데 죽겠다....!!! 싶었던 건 기억 나는데 그 외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 1도 안난다 함.... 나 걍 무서워서 둘째도 중간에 끼워서 셋이 낑겨서 자기로 했는데 잠들지 못하고....

그리고 아침이 옴.ㅋ......ㅋ...

아 ㄹㅇ 아니 뭐임ㅜ 아ㅜ넘 무섭고... 내 이 무서움을 너네와 나누려고 썰 풀어봄......

앗 계속 푸는 중인줄 알고 ㅂㄱㅇㅇ했는데 아녔어 ㅋㅋㅠ 근데 레주...쫄보라면서 괴담보는 클라쓰..혹시 전혀 안 무섭다거나..😨 근데 진짜 그러다 뭔 일 터지면 어떡해.. 무당집 한번 가보는거 ㄹㅇ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오히려 필요해보여 ..

>>170 그..... 동생들 양옆에 끼고 스릴을 즐기려 한건데.......... 근데 찐 ㅅ릴러가ㅡ되어버렷쥬.... 근데 무당집 썰같은거 보면 막 드가자마자 아 너 ㅇㅇ때매 왔구나? 이런다는데.... 내가 간 무당집은 걍... 너 평소에 좀 아프지? ...아뇨 건강한데요... 아플텐데. 머리 이런거 지끈거리고 그치? .... 아뇨 편두통도 없어여... 이런식이었음... 그러고 걍 금전운이 좋네 ㅇㅈㄹ 지갑세번잃어버리고 좋은 한해였다....

>>171 원래 ㄹㅇ 용한 무당집은 들어가자 마자 뙇!!!!하고 안다던데 용한 무당집 한번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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