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67710 (스레 거의 다 차서 2판 세워놨어. 다 차면 넘어가서 질문 마저 해주면 답변할게.) 위험한 강령술이나 어디서 가져온지 모르겠는 것들을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세웠어. 하나밖에 없는 목숨 그렇게 쉽게 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선 간단히 말하자면 난 그냥 태어나길 이런 운명으로 태어났어. 할머니쪽이 대대로 무당이셨고 난 그 신기를 물려받았어. 어찌저찌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릴 때 신병 앓고도 신내림 안 받으려고 별 노력 다 하면서 사는 중. 그래서 사는게 순탄치도 않고 별의별 이상한 일은 다 겪어본 것 같다. 할머니가 주신 부적이나, 평소 작은 굿들로 살아가는 중인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신이 내린 운명으로 태어난 이상 어짜피 벗어날 수 없단 것 쯤은 알고 있어서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이야. 쨋던 설명은 저 정도로 하고 할머니가 무당이시다보니 굿이나 뭐 그런 쪽으로도 꽤나 알고 있어. 주변 일들 몇개도 내가 해결한 적 있고. (난 성인이야) 궁금한거 뭐든 질문해. 최대한 선 지켜서 해줄수 있는만큼 답해줄게.

유튜브에 흉가체험같은 영상 보면 주작인지 아닌지 알아낼수 있어??

스레주 900 축하해@!!!! 2탄도 세워줄꺼지? ㅠㅠ

가짜 무당들은 벌을 받아?

귀신이 생전 자신의 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어?

우움.. 내가 태어나기 전에 죽었던 사람이 내 꿈에 나올 수가 있나..? 한 몇년 된 꿈이긴 한데 엄마 젊을 때 친했던 사이로 추정되는 남자가 내 꿈에 나왔었거든.. 그 남자가 엄마를 좋아했어. 엄마는 그냥 친구로 지내고싶어했었고. 꿈 내용도 외가댁이 배경이었고 그 남자 눈빛?이 되게 슬펐어. 눈웃음도 되게 뭔가 서글펐고 뒷모습도 발걸음도 터덜터덜 힘이없었구.. 나한테 딱 한마디 말을 걸었는데 내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쓰다듬으면서 "예쁘네....." 라고 하셨어 눈은 웃는데 되게 슬픈 표정이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좀 이상한 꿈 꿨다고 말했는데 인상착의같은게 엄마랑 말하다보니 비슷해서,, 그리구 그 분은 엄마 결혼 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을때 엄마 꿈에 자주 나타났었다 했어 그 분이랑 뭐더라.. 들은거중에 가물가물하지만 기억나는 건, 남자가 무슨 버스 같이 타자해놓고 막상 버스오니까 타지말라고 엄마를 뒤로 살짝 밀치고 자기혼자 타고 가는 꿈이랑 무슨 진수성찬을 남자가 차려줬다 그랬던거같은데.. 여하튼 무슨 음식 관련된 꿈이랑 뭐 등등 엄청 다양했었어. 여튼 꿈에서 예쁘다고 한 뒤로 축처진 어깨+힘없는 발걸음으로 터덜터덜 나가시더라.. 그게 너무 슬프게 느껴져서 눈물도 나오려고 하더라고ㅠㅠ 어디가시냐고 묻고싶은 충동이 컸었는데, 내가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고 왠지 말을 걸면 안될 거 같아서 말을 결국엔 못걸었어ㅠㅠ 말걸고싶은 충동이 목까지 올랐는데ㅠㅠ 그 남성분이라고 나랑 엄마가 추측하는 이유는, 내가 그 남자 머리스타일이랑 키랑 복장, 얼굴 생김새, 피부톤 등등 말하면서 주변에 이런 사람 있냐고 물으니까, 엄마가 하나둘씩 주변 다른 남자분들 얘길 하더니 얜 이래서 아닌거같고, 쟨 저래서 아니고.. 막 이러다가 어느순간 엄마 표정이 살짝 어두워지더니 말씀해주셨어. 그리고 이건 확실한지 아닌지 헷갈리는데 꿈에서 첨에 오토바이 소리가 멀리서 잠깐 들렸었어. 그래서 그 남자로 추정중이야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건 외가쪽 사람들이 꿈을 정말 잘 꾸는 거 같아! 나도 어릴때부터 합격을 한다던지 누군가가 죽는다던지 아니면 누구랑 싸울거같다던지 이런 큰 사건에 대한 꿈을 꾸고 예측을 할 수 있었거든 항상은 아니었어..! 여튼 어릴 때 더 자주 예지몽을 꾼거같은데 요새는 잘 안그러는 거 같다 싶더니 작년 12월쯤에 전남자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시는 걸 내가 알아맞췄었어. 꿈내용은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렇게 생판 남도 아니고 가까운 사이도 아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가까운 남이 죽는 꿈을 2주간 종종 꿔왔거든 그리고 꿈 안꾼지 일주일 안되어서 돌아가셨구., 머 이런 경우는 그냥 우연인가? 꿈쪽으로 소름돋았던게 넘 많았어서ㅎㅎ 뭔가 잘 아는 사람이 나타나면 한번쯤은 물어보고싶었어 나는 뭐 그냥 가끔 촉이 좋아서 꿈을꾸는 건가??

침대에서 자는데 몸은럾고 얼굴만 굴러다니면서 아주 긴 혀로 내 허벅지를 핥았는데 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일어나서 깼어 그냥 개꿈이였겠지? 그리고 한때는 자기전 귀에서 떠드는 소리가 너무 커서 유투브를 안켜고 잘수가없었어 내가 기가 약해서 그런건가?

2주일 쯤 전부터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약간 딱딱거리는 소린데 무거운 게 부딪쳐서 나는 그런 둔탁한 소리는 아니고 얇고 높고 빠른 속도로 계속 딱딱딱딱거려. 음... 약간 추울 때 이빨 부딪치는 소리? 그런 느낌인데, 사방에서 나는 게 아니라 딱 한 곳에서만 들려. 방에 있는 책장 위... 그런데 그런 소리가 날만한 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러는데, 이게 그냥 나는 소리일까?

죽은 우리엄마 다시 볼 수 있는 방법 없겠지 우리엄마는 자살했는데 엄마 혼이 내 옆에 남아있다거나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 나 너무 힘들어,,,,

스레주 안녕( ᐕ)੭ 내가 강령술...은 아니지만! 그 비슷한 걸 해보려고 하는데 성공할까? 오늘 저녁에 할 예정이고 엄청 위험한건 아냐ㅋㅋ;;

>>911 스레주가 하지 말라고 엄청 경고했는데;;

>>902 나도 영안이 트여 내림을 받을 운명이라 이상한 일 참 많이 겪었지만 너의 경우는 나도 직접 겪어본 적은 없어. 하지만 새들은 무언갈 지키려는 욕구가 강해. 그 구슬은 분명 이승의 것이 아니었을거야. 그 이후에 아프거나 하지 않았다면 괜찮아. 잠시 다른 세계의 것을 보았다 생각해. >>903 알 수 있어, 대부분의 것들은. >>904 1000이 차면 그 이상 안 달아진다는 것 같더라. 그때 2판 세우려고 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 >>905 인과응보처럼 꼭 벌을 받게 되어 있어. 신을 모욕하는 것과 같은 일이야. 있지 않는 능력을 있다 말하며 남용하고 남들을 거짓으로 감싸는 일이니까. >>906 쉐입쉬프트라고 부르기도 해. 누군갈 홀리기 위해 어떤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이 가장 애정하는 누군가의 모습을 모방하는 것. 만약 누군갈 만났는데 왠지 모르게 싸하다면 그건 분명 너가 아는 그 사람이 아냐. 사람의 감은 생각보다 대단해. >>907 꿈길이 보통 사람들보다 훤히 트여있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에겐 꿈속, 즉 무의식의 어딘가에서 죽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일이 종종 생기곤 해. 너가 보지도 않은 죽은 사람이 꿈에 나온다면, 무의식 중에 존재하지 않았던 누군가가 나온다면, 그건 정말 그 죽은 사람이 찾아온게 맞아. 하고 싶은 말이 있으셔서 오신거겠지. 예지몽 같은 경우도 그래. 영안이나 내림과는 다른 일이지만 넌 분명 꿈길이 좋은가보다. 사람들이 들락날락할 수 있고 미래의 무언갈 맞춰낼 수 있는 정도면. 하지만 너무 의식하지 않는게 좋아. 과도하게 많이 꾸게 되면 기도 그만큼 많이 빠지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꿔지면 꿔지는대로 둬. 꿈에서 본 것들은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고. 특히 죽음에 관해서는. 누군가의 운명을 바꿔버릴 수도 있으니까. 너가 말함으로써 만약 정말 누군가의 운명에 차질이 생긴다면 너가 벌을 받게 될거야. >>908 그 꿈을 꾼 시기랑 소리가 들린 시기가 동일하다면 잡귀일거야. 아직도 지속된다면 그것이 나오는 곳에 소금 뿌려놔. 최대한 넓게. 아마 더 이상 나오지 않을거야. 그것들처럼 신체의 한부분만 나오는 것들은 다른 사후의 것들보다 불완전해서 소멸도 쉬워. >>909 그 책장 위 살펴봤어? 만약 손톱깎이와 비슷한 소리라면 위험하니까 당집 가서 부적 써오는게 좋아. 한 곳에서만 들린다면 아직 거기에만 위치해 있는 것 같은데 너한테 더 다가올 가능성 충분히 있어. 책장 위 우선 살펴보고, 부적이나 심하게 그을린 자국은 없는지 잘 봐. >>910 미련을 버려. 돌아가신 분은 보내드리는게 맞아. 너가 미련을 가질 수록 어머니가 편하게 가시기 힘들어져. 너도 많이 힘들겠지만 그게 어머니를 위한 길이야. 그냥 가끔 행복할 때 떠올려. 어머니는 그걸 바라실거야. >>911 내가 여러번 말했지만 제발 그 어떤 강령술이던 하지마. 강령술이 괜히 이름이 강령술이겠어? 이상한 잡귀는 당연히 꼬이고 운 안 좋으면 악귀 불러올 수도 있어. 너가 시작해놓고 너가 직접 끝내지도 못할 일 제발 만들지마. 너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이후에 정리할 수 있는 건 너가 아니라 당집일거야. 시도조차 하지마.

>>914>>902 쓴 동물 레스주인데 다행히 그 일 이후에 어디가 아프거나 한적은 없어 그냥 내가 도둑이 제 발 저리듯 새보고 흠칫거린적은 있어도 스레주 말처럼 다른 세계의 것을 봤다고 생각할게. 그리고 내가 겪은 일들을 이렇게 너나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건 안좋은걸까? 엄마는 말해봤자 좋을게 없다고 하지만 귀신에 대한 얘기도 아니고 그저 경험했던 일이 신기하고 알고 싶어서 묻는건데 그게 악역향을 끼치는걸까?? 사실 겪은 일은 많고 알려주는 사람은 없어서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조금 외롭기도 했는데, 이렇게 공유하고 정보를 얻는게 좋지 않은건가 싶어서

>>915 말하고 다니지 않는게 좋아. 아무래도 사후의 것이니까. 함부로 발설하고 다녀도 되는 것들이 아냐. 그저 겪은건 겪은거대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어.

>>916 그래. 그러면 겪었던 경험들은 혼자만 가지고 있을게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혹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조언정도는 구하러 와도 될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런 쪽으로 알려주는 사람도 거의 없고 엄마한테 말을 해도 엄마도 무당이 아니기 때문에 가끔씩은 서로 얘기를 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거든. 그렇다고 무당집을 가기에는 잘못가면 따라오는 것들도 많아서 잘 안가게 되더라 엄마도 썩 표정이 좋지 못하시고 말야

요즘 계절이 여름이기도 해서 방 창문을 열어 놓거든? 근데 12시가 넘으면 계속 창문에서 이상한 소리기 나.. 탁, 타탁 타닥 이런 소리,, 약간.. 긴 손톱으로 아파트 벽을 두드리는 소리랄까? 그래서 그런데 이거 귀신인지 아닌지 알고 싶어.. 항상 집에 나 혼자만 있을 때만 그러거든..

허얼.. 고마어.. 나 꿈길 좋다고 답해줬던 그 친구야.. 덕분에 궁금한거 좀 시원하게 해결됐다ㅠㅠ 나 어제 궁금했던게 있어! 나 무서운거 정말 정말 좋아하고 무서운것도 잘 느끼진 못하는 편이야! 엄청 호기심도 많고 관심도 많고.. 그래서 무서운게 끌릴때가 있고 무서운것만 보다보면 어느시기쯤에는 너무 무서워서 견딜수가없을 때가 있더라구.. 평소엔 진짜 무서운거 못느끼고 호기심만 느껴지고 정말 멀쩡한데 이상하게 어쩌다 한번씩은 너무 무서워져ㅜㅜ 내가 이렇게 겁쟁인가 싶을정도로.. 기가 허해진 날인가?? 그래서 더 무서움을 느끼나? 궁금해ㅜㅜ

>>917 언제든 와. >>918 타이밍이 확실히 언제나 너가 혼자 있을 때만 그렇다면 잡것들의 장난이 맞아. 창문 닫아놓고 스프레이에 쌀뜬물 담아서 창문에 뿌려놔. 곧 사라질거야. >>919 그저 쌓인 감정이 한번에 터지는걸거야.

동물이나 식물도 혼이 있어?

사람들의 용혼을 데려가는 존재를 우리나라에서는 저승사자라고 하잖아 그럼 외국에 있는 혼을 데려가는 존재들은 우리나라 저승사자랑은 다른 존재야? 아니면 명칭만 다르고 생김새는 똑같아? 아니면 생김새가 다른가...

>>921 동물에는 있어. 식물에겐 기운이란게 있어. >>922 같아. 모든 사자들은 동일해.

>>923 그럼 저승사자 목격담은 뭐야? 막 검은 옷입고 갓 쓰고 다닌다는 거

>>924 사람을 홀리려는 잡귀 혹은 사람이 만들어낸 거짓, 즉 허구.

기독교의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실제 하는것인지...

>>926 그저 종교간의 믿음이겠지.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지 않아. 그저 선과 악만이 존재할 뿐이지.

>>927 사후세계의 선과 악을 말하는거야? 그게 어떻게 보면 천국과 지옥 아니야?

>>928 사람들이 생각하는 천국과 지옥의 개념과는 천차만별이야. 완벽히 다른 개념이야. 이거에 관해선 여러번 거듭 언급했듯이 내가 알려줄 수 있는게 없어. 함부로 발설하면 안된다고 배우며 자라와서. 죽고나서나 각자 알게되겠지.

혹시 막 모기같은거나 날파리도 죽이면 나중에 벌 받아..?? 안밟으려고 조심하는데 혹시 길가다가 개미 밟으면 어떡해..?

>>930 이것도 한번 답변해줬었는데 고의가 아니라면 괜찮아. 반성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해. 그리고 모기와 같은 해충은 자연적인 사이클 중에서 죽을 수밖에 없어.

>>930 귀엽닿ㅎㅎㅎㅎ

>>931 그럼 레주는 다른종교서적에서 묘사된 영의 세계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933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는게 아냐. 그저 정말 틀렸을 뿐이야. 실질적인 영의 세계는 절대로 완벽히 들어날 수 없어. 묘사할 수도 없고. 영안이 트인 내림을 받을 운명의 사람들은 모두 함구하고 살아. 입밖으로 꺼내도 괜찮은 것들이 있고 절대 꺼내면 안되는 것들이 있으니까.

>>934 꺼내면 벌받게 되서 그러나봐?

글자스킬은 진짜 되는거야??

용이나 도깨비같은 영물은 진짜 있어? 바다 용왕 주변에 있다던데 글구 나 태몽이 소라는데 어때? 또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귀신들 있잖아 예를들어 청의동자같은거!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가끔가다 귀신의 장난이라는걸 한번씩 느끼잖아? 나같은경우는 알람끄고 다시 자려다가 마우스를 책상에 탁 하고 치는소리가 들리길래 들리고 2초정도 지나서 바로 뒤돌아봤는데 폭신한 패드위에 마우스가 있더라고;; 분명 들었는데.. 그래서 잠 깨워준 고마운놈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이런 마인드가 좋은거지...?

오잉 도깨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여태 나온 여러 얘기들은 전부 가짜라는거야..?

귀신이 말하는 목소리 전화기 넘어서 들려? 나 어제 친구들끼리 먼저 게임해서 방해될까봐 전화 하는거 음소거로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애들이 내가 아 진짜 ㅇㅇㅇ 이런 식으로 말하는 소리를 다들 들었다는데 난 그때 음소거 하고있어가지고.. 이거 귀신이 장난친거 맞지..

기독교의 신(예수)가 없다면 천주교에서 엑소시즘 의식은 누구의 힘을 빌려 하는거야??

>>939 영혼에 주인이 없을 때를 말해. 정신적 지지 없이 혼만 나부랭이가 된 상태. 분명 혼의 형체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컨트롤 하는 무언가가 존재하지 않을 때. >>940 귀신의 형태는 정말 다양해.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해. 사람들이 각기 다른 얼굴과 몸, 그리고 성격을 가진 것처럼 혼들또한 그래. 영물이라 함은 믿음을 말하지 실제로 용이나 도깨비가 존재하는게 아냐. 한번 언급했듯이 도깨비는 존재하지 않아. 동물령은 존재하지만 실질적으로 용이란 존재는 없어. 태몽 해설은 하지 않고 있어. 청의동자와 비슷한 형태를 갖춘 혼이 존재하긴 해. 하지만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와는 꽤나 거리가 멀어. >>941 그런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소리가 났다기보단 신경성으로 들렸다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그리고 그 소리가 정말 거기에서 나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귀신의 장난은 그렇게 쉽게 일어나지 않아. 그리고 정말 혼이 한 짓이라면 한번이 아니라 비슷한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여러번 거듭 일어날거야. >>942 사람들이 생각하는 도깨비는 존재하지 않아. 하지만 혼들, 동물령들 중에서 도깨비의 형상과 비슷한 것들이 있어. 아마 그런 것들이 왜곡되며 나온 이야기들이 아닐까 생각해. 그들은 그저 혼들의 종류 중 하나일뿐이고 전래동화에 나오는 것 같은 일은 하지 않아. >>943 전화기 넘어서 들리기도 해.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들렸다면 답은 됐을거야. 최대한 신경쓰지말고 빨리 기억 속에서 잊어. 붙잡고 있으면 안돼. >>944 각자의 영적 능력을 이용하는거야. 각자의 영적 기를 이용해 내쫓고 누르는거지.

지금은 아니고 어렸을 때 문방구 가면 로또 같은 뽑기 같은 거 있잖아! 어렸을 때 항상 가면 손바닥 펴고 기? 까지는 모르겠고 암튼 뭔가 다르게 느껴지는 곳 뽑으면 거의 매번 당첨되고 그랬었는데 그냥 운일까? 아니면 그런 걸 실제로 느끼는 사람이 있어?

>>939 나 이 질문한 사람인데 정신이랑 혼이 서로 다른거야?

>>946 그저 운이고 우연이야. >>947 혼에도 정신이 있어야 컨트롤이 가능해. 근데 주인이 없는 혼은 그저 껍데기일 뿐이지. 그걸 허주라 불러.

그 공원 가면 손잡이 달리고 운전대 같이 크고 동그란 운동기구 하나 있잖아 어제 친구랑 공원 갔다가 그게 바람도 안 부는데 몇분간 자기 혼자서 계속 빠르게 돌아가서 무서웠는데 그건 뭐야 귀신인가…? 나만 본 건 아니고 친구도 보고 지나가는 시민분들도 저거 왜 혼자 돌아가냐고 하는 소리 들었었어

>>949 그거 기계 오류 나는 경우 많더라. 대부분은 그저 기계 오작동이야.

식사하는 내 모습을 상상했을 때 3인칭이면 내 주변에 귀신이나 다른 무언가가 있다는 게 진짜야?

>>950 전기로 돌아가는 기구가 아니고 수동으로 돌아가는 기구도 오류가 있어…? 오작동이라면 다행이고,,,

>>951 거짓이야. 그저 머릿속 상상일 뿐인걸. >>952 그런 기구 내부에도 스프링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어긋나면 그럴 수 있어.

>>953 의자를 빼놓고 자면 귀신이 앉아서 나를 쳐다본다는 건?

1) 정령이나 수호자, 악마랑 계약할 수 있어? 2) 우렁각시 같은 전설은 진짜야? 실제로 일어날 수 있어? 3) 마법은 실제로 존재 하는 거야? 4) 다른 스레 보니까 정령이 보여서 계약하고 대화(텔레파시를 통한)도 했다는데 정령이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해? 계약할 수 있을까?

>>954 거짓이야. >>955 1) 없어. 그 무엇과도 계약은 할 수 없어. 2) 없어. 홀리거나 빙의일 뿐이야. 3) 존재하지 않아. 영적 능력만 존재할 뿐이야. 4) 거짓이야. 정령이라함은 아마 동물령일거야. 하지만 대부분의 스레들은 들어보면 딱 봐도 거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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