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61)
2.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3)
3.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10)
4.중고차 구매 ㅇㅋ (2)
5.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6.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3)
7.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8)
8.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9."...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10.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8)
11.★앵커판 관전스레★ (634)
1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13.[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14.붕어빵 (251)
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6.☆★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7.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8.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9.도시로 돌아가기 (713)
20.>>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
이름없음
2021/07/17 18:47:36
ID : 7vxyK3SGrgp
5
잡담이나 앵커잡담에 올리기엔 답이 잘 안 달릴듯 싶어서 앵커판에 씀!
보고싶은 장르나 주제는? ( ~ 까지만 대답해주고 나머지 공간은 다른 레더가 설문조사 하면 됨!)
스레드 전체 보기
2
이름없음
2021/07/17 18:48:31
ID : 3CmMkttfTXv
0
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역전재판
3
이름없음
2021/07/17 19:30:28
ID : 40mmq47zbzX
0
딸이나 아들 키우는 프린세스 메이커풍 스레
4
이름없음
2021/07/17 22:34:26
ID : phzglDy1BeY
0
역재 스레 있는데 쉬고 있긴 하지.. 내가 만들어볼까
근데 역재 스레 저번에 하는거 보니까 미궁판이 더 나을듯 미궁판에서 만들어볼게
5
이름없음
2021/07/17 22:35:51
ID : 5PhdSLatvyN
0
단간론파!! 레전드 스레 실시간 달렸던거 너무 재밌었음
6
이름없음
2021/07/18 21:35:10
ID : 5U1yGoFdxu3
0
추리물도 좋아하고
빠른 호흡으로 개그 살짝 섞어 진행하는 진중한 스토리 스레도 좋아해. 대신 판타지는 취향 아냐.
7
이름없음
2021/07/18 21:54:32
ID : q6pgrz804E2
0
성좌물... 재밌겠다
8
이름없음
2021/07/18 23:44:58
ID : FgY1a9teFgZ
0
학교+추리 섞은거 보고싶다
9
이름없음
2021/07/18 23:46:20
ID : 82tzbDs001a
0
미연시 스레 완결이 보고싶어라
10
이름없음
2021/09/02 00:38:37
ID : s9wIIILdO1a
0
미약한 무언가가 점차 성장하여 창대해지는 것?
11
이름없음
2021/10/13 23:04:04
ID : TVbDs8qjg5e
0
재밌겠다 나도 스릴러같은 거
12
이름없음
2021/10/14 08:39:09
ID : i9vwrhvzSGr
0
아이돌 키우기~처럼 키우기 스레!
13
이름없음
2021/10/14 13:23:16
ID : 3zV89unA5f9
0
스토리 진행 빠른 추리, 스릴러!
14
이름없음
2021/10/14 14:38:38
ID : zTXtcty7vAY
0
현판... 위에 있는 것처럼 성좌물이 가미된..
15
이름없음
2022/10/10 23:08:59
ID : wK4Y4K6qoZb
0
갱신 학교+스릴러/추리 재밌겠다
16
이름없음
2022/10/11 00:09:39
ID : TVdVbwnDvzR
0
소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일상개그 타이쿤 보고 싶다
17
이름없음
2022/10/11 03:37:19
ID : 9fVdSGq7teI
0
사극 미연시 판타지 서사물... 각잡고 완결 보고 싶다
18
이름없음
2022/10/11 13:39:43
ID : rgrs8mFipff
0
정통 판타지....앵커판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19
이름없음
2022/10/11 15:05:27
ID : lwnu3veK2Hv
0
헐 나도...
20
이름없음
2022/10/14 14:15:22
ID : i62INBwINs5
0
캐릭터만들기 좋아하는데 스레주가 탈주해버린게 대다수...
21
이름없음
2022/10/14 14:28:01
ID : zfe0nAY9uoH
0
나 묻고 싶은 게 있어
다들 '참여하기 힘든 스레'라는 건 어떤 거라고 생각해?
광범위하게
까지 많은 레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지만 그 전에 더 이상 레스가 안 달린다 싶으면 또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 줘
22
이름없음
2022/10/14 14:51:22
ID : q59bbg5hwJR
0
스토리가 내 선택에 의해 너무 방향을 많이 틀어버릴 때,
레주의 필력이 딸릴 때
23
이름없음
2022/10/14 14:51:49
ID : FdDy0pQk3Ci
0
일단 제일 힘든건 이미 스토리가 많이 진행되어서 내용 파악하려면 긴 내용을 정주행해야 하는 스레 (내용 요약이라도 있으면 ㄱㅊ)
개인적으로는 선택지가 없는데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도 애매한 앵커로 채워진 스레... 그리고 진짜 가끔 앵커판 잡담스레에 앵커 채워준 사람 꼽주는 듯한 레스가 달리던데 그런거 보면 무서워서 잘 모르는 스레 앵커 채우기 꺼려짐
24
이름없음
2022/10/14 15:11:32
ID : IIKZdvdCktx
0
취향에 안 맞는 스레
어떤 작품의 2차 창작 스레 <이건 내가 그 작품을 알면 너무 원작을 따라갈까봐 or tmi 남발할까봐 조심스럽고... 반대로 모르는 작품이면 아무튼 그런 설정이 있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게 있어서 애매모호한데, 그래도 앵커 채우면 아 그거 그런 거 아닌데 하면서 훈수 두는 사람들 생겨서 꺼리게 됨
25
이름없음
2022/10/14 19:22:27
ID : SHu4LcHBe46
0
애매한 앵커 ㅇㅈ
안드로메다행 앵커 말곤 앵커 채워주면 고맙지 않나 최대한 성의껏 달았는데 꼽먹어서 걍 모르는 스레는 스루함
26
이름없음
2022/10/14 19:33:31
ID : rgrs8mFipff
0
잡담 스레에 그런 레스 달리는 거 좀 그래....진행하는 스레에다가 나는 그런 레스 달지 않았다고 말할 수도 없고
참여하기 힘든 스레는.....분위기나 장르가 확 바뀌는 스레? 반전의 묘미를 위해 그러는 거 이해는 하는데 그냥 뒤통수 맞은 기분일 때가 더 많았어 특히 아무런 복선도 뭣도 없이 급발진했는데 그게 나랑 안 맞는 분위기나 장르인 경우....
27
이름없음
2022/10/15 19:06:54
ID : s1g0ttdxCjc
0
그거 있어!! 관계 치면 나와
28
이름없음
2022/10/15 19:38:33
ID : wK4Y4K6qoZb
0
레스 달 때는 없었으니까ㅎㅎ 재미있게 보고 있어
29
이름없음
2022/10/15 19:54:54
ID : wK4Y4K6qoZb
0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나는 앵커판 참여율 저조의 원인이 레더가 말해준 앵커판 잡담스레 내부에서의 뒷담화에서 나온다고 생각해.
옛날에는 앵커판하면 병맛! 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정상적인 레스를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였잖아? 거기에 하나둘씩 불만을 제기해 서서히 진지한 스레들도 만들어지기 시작한건 좋다고 생각해.
하지만 앵커판 잡담스레에 '나는 내 스레에 이런 레스 달리는 게 싫어' '나는 이런 레스가 싫더라' 등 스레주들의 불만 섞인 코멘트들이 점점 많아지고,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스레주들의 눈치를 보게 되더라. 그래서 자유롭게 앵커를 다는 사람들이 줄어든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30
이름없음
2022/10/15 20:07:16
ID : wK4Y4K6qoZb
0
위와 별개로 이건 그냥 스레주들에게 바라는 건데, 힘을 조금 빼줬으면 좋겠어.
앵커판 잡담스레에 또 자주 달리는 레스는 '왜 내 스레엔 레스가 안 달릴까...'인데, 자기 스레가 타스레에 비해 인기 없는 거 같다고 느껴지면 속상한 건 당연해...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현타를 받는다던가 글쓰기 싫어졌다던가라고 느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앵커판에 글 쓰는 것도 사실상 취미로 하는 일인데 취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건 좋지 않잖아.
또 '나는 개그 별로 안 좋아해서 진지한 스레만 참여해.'라는 의견을 봤다고 해서 개그 스레 쓰는 사람이 기분 나쁠 필요도 없고, '나는 진지한 스레 별로 안 좋아해서 개그 스레만 참여해'라는 글을 봤다고 해서 진지한 스레 작성하는 사람이 좌절할 필요는 없는 건데 간혹 이런 반응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스레주도 보여서 말이야
남의 장단에 맞추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란 말도 있는 것처럼 남의 스레랑 자기 스레 비교하지 말고 그냥 너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란 소리였어
스레주들 너네 진짜 대단한 거 알지? 👍
31
이름없음
2022/10/15 20:24:39
ID : kpPba6Y5VcF
0
의미 없는 앵커를 낼 경우.
단순 빈칸 채우기 같은 건 할 동기가 떨어져. 끌리거나 이거 좋겠다 싶은 선택을 하고 싶지, 아니면 의욕 없어지더라.
32
이름없음
2022/10/16 00:29:42
ID : Y1eE1cljupT
0
앵커가 없는 스레는 참여하기가 힘들지.
앵커가 있어도 그 앵커가 어디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앵커라면 의욕이 없어서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등장인물의 외모나 성격을 지정하는 앵커일 경우에는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주인공의 행적이 이해되지 않는 경우에는 참여하는 것이 버거워
33
이름없음
2022/10/16 15:51:09
ID : 2snQtvyNy7u
0
꼽주는 거 ㄹㅇ 참여의지 뚝 떨어트림
34
이름없음
2023/07/20 12:02:51
ID : BtbeNthdRyJ
0
갱신
난 다른작품2차거나 기반인데 그 원작을 모르는 스레는 참여못함 내가 망칠까봐ㅠㅠ
35
이름없음
2023/09/01 09:45:25
ID : bwq7zcMjbeL
0
이거 더 쓰는 사람 없는 거 같아 갱신해 봄...
스레주가 스레 탈주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
1. 현생 바쁨
2. 스레딕 접음
3. 화력/참여율 저조
4. 캐릭터나 내용이 마음에 안 듦
5. 스레가 내 뜻대로 진행되지 않음
6. 더 이상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음
7. 본인 스레에 흥미를 잃음
8. 새로운 스레 쓰고 싶음
9. 어그로가 나타남
10. 귀찮음
11. 기타
개인적으로 1번을 제외한 이유라면 공지를 해줬으면... 하염없이 기다리게만 되는 게 너무 지쳐
36
이름없음
2023/09/01 12:22:33
ID : tcmk4JTRu8o
0
3번이 크지 레스 잘 달리고 진행 잘 되다가 어느 순간 레스 안 달리는 순간이 오거든 스레딕 들어올 때마다 알람 뜨나 확인하는데 알림이 없어 그게 하루 지나면 내 스레가 재미없나 고민하고 1페이지에서 밀려나가면 스레 접을까 하지 그렇게 내버려두다가 갑자기 알림이 뜨고 앵커까지 채워져 다시 진행을 해보지만 레스가 잘 달리는 것도 아냐 그러면 새로운 스레를 세우거나 그 스레를 포기하게 돼
이제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레만 보고 나오는 경향이 있나봐 다른 스렌 갱신됐는데 내 스레는 갱신 안 된 거 보면 슬프더라 아 레스 달아줄 때 스레에 대한 얘기해 주면 진행하는 스레주한테 진짜 도움 많이 되거든 잘 보고 있다란 말도 괜찮으니까 해줬으면 해
37
이름없음
2023/09/02 10:10:10
ID : B9g5e2E8i9t
0
3번 무조건 3번이요
현생이 바쁜거면 느리게라도 진행하면 돼 예상치못한 앵커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있어 너무 아니다 싶으면 앵커 다시 걸겠지만 이건 최후의 수단일 뿐 탈주 생각 들어도 참여자 있으면 참여자 생각해서라도 진행하게 돼
근데 3번은 진짜 커버가 안 돼 며칠이 지나도 레스가 안 달려 결국 뒷페이지로 밀려나 그러다가 다른 스레들 같이 갱신될 때나 레스 달리고 옆에는 매번 다른 아이디가 떠 앵커 걸때마다 기약없이 기다리는거 보면서 내 스레는 참여해주는 사람이 없구나+그렇게나 재미없나+아무도 안 보는 스레 잡고있을 이유는 없지 생각하면서 관두는거지
38
이름없음
2023/09/02 10:28:57
ID : a2msi8i5Pio
0
3번 +기타로 앵커만 채워지고 아무 반응이 없어서... 말 진짜 공감함
39
이름없음
2023/09/05 07:44:28
ID : IJO66jbh89x
0
나 궁금한게 있는데 앵커 간격을 벌리는 건 그 사이에서 의논해달라는 의미잖아? 근데 앵커 간격을 과하게 벌리는 건 무슨 의미야? 그 사이에서 계속 의논을 하는거면 몰라도 발판이나 가속으로 채워지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싶어서. 스레주 입장에서는 그 간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거야?
40
이름없음
2023/09/05 09:18:38
ID : tBz82pTTU0q
0
나도 잘 모르지만 혹시 레주가 스레딕 자주 못들어와서 그런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봄!
41
이름없음
2023/09/08 20:50:20
ID : sqpdPctxSJT
0
rpg 게임하면 선호하는 직업들 있어?
42
이름없음
2023/09/08 23:15:21
ID : jii7glzU5dW
0
개인적으로 법사 같은 원거리 딜러 좋아해!
43
이름없음
2023/09/21 22:47:05
ID : a2msi8i5Pio
0
문득 앵커판 성비가 궁금해짐! 스레딕 자체에 여자가 많은 것 같아서 여초일 것 같긴한데
쨌든 다들 성별 말하고 가
일단 난 여자
44
이름없음
2023/09/21 22:57:32
ID : dVdO8mMnXz8
0
난 남자!
45
이름없음
2024/09/06 22:25:11
ID : dWi63RBanwl
0
1.
나는 하고 있던 를 만났고 그래서 했다.
2.
나는 이제 무엇을 할까?
- 선택지
- 선택지
두개 중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해?
46
이름없음
2024/09/06 22:42:19
ID : rglzWpdRxA5
0
케바케인듯. 스레주 성향이나 스레 전개에 따라 편한 방식을 정하면 되지 않을까.
47
이름없음
2024/09/06 22:54:40
ID : rzdQldveFg4
0
스레주로서 나는 그때그때 필요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쓰는 편
레스더로서는 2번 쪽이 편했음
48
이름없음
2024/09/06 23:26:31
ID : du5U3WpdO01
0
전자가 재밌어도 전자처럼만 진행되면 관심이 팍 식음
49
이름없음
2024/09/07 01:11:24
ID : 67vwrbDvwlh
0
1번의 경우 병맛으로 빠지거나, 앵커가 단순 1회용 빈칸 채우기로 전락하고 레스주 자유도가 사라지는 경우가 가끔 생기더라. 둘 다 별로 내 취향은 아니라 1번보단 안정적인 2번이 좋아.
물론 필력 좋으면 1번도 가리지 않고 먹음
50
이름없음
2024/09/07 01:57:46
ID : nyLbyE09vBf
0
오 난 1번 좋아하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레더들도 있구나
특히 웅지스레 참 좋아했지
51
이름없음
2024/10/26 18:08:11
ID : pQtvDwINs2l
0
나는 앵커판의
1. 스레주다 (진행자다)
2. 스레주이자 레스주다 (진행&참여)
3. 레스주다 (참여자다)
52
이름없음
2024/10/26 18:09:01
ID : lfTTXxO9usr
0
2
53
이름없음
2024/10/26 18:11:10
ID : y3SLaslxB9j
0
2번
54
이름없음
2024/10/26 18:12:03
ID : pQtvDwINs2l
0
나도 얼마 전까진 3번이었지만 지금은 2번.
내 글 다시 보니까 취미로 하는 앵커판에서 참여 강요하는 글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펑..
55
이름없음
2024/10/26 20:55:39
ID : y2Hxwk5XvyE
0
그러게 있을 수도 있지만 아마 앵커판 특성상 1번은 거의 없을 것 같네
나는 3번이야 현생이 바빠서 참여만 하고 있어ㅠ
56
이름없음
2024/11/29 05:40:13
ID : 42MjeK0nyMl
0
앵커판러들은 좋아하는 장르가 뭐야?
그리고 이건 스레주 경험 있는 레더들용 질문
초보자에게 추천할만한, 쓰기 쉬운 장르가 있다면 뭘까?
난 둘 다 판타지에 한표
내가 판타지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판타지물은 특성상 상황의 유연성이 커서 좋다고 생각해
가벼운 개그~일상계 판타지물이 쓰기 쉬운거같다(체감상)
57
이름없음
2024/11/29 08:03:56
ID : s3Ds4Mkmnwr
0
전개를 생각해내기 쉬운 건 판타지나 아포칼립스라고 생각해!
좋아하는 장르는 잘 모르겠다. 그냥 다 좋아하는 편이라서ㅋㅋㅌ
그래도 요즘 좀 땡기는 건 로맨스?
58
이름없음
2024/11/29 10:04:16
ID : wK4Y4K6qoZb
0
판타지 + 모험/어드벤처일까!!
판타지는 역시 무슨 일이 생겨도 그러려니 하니까ㅋㅋㅋ
그리고 모험/어드벤처물은 반전이나 장치들이 필요한 탈출, 추적 등의 이야기보다는 스토리 구조가 자유롭고
인물들의 감정선이 중요한 복수, 사랑 등의 이야기와 달리 사건 자체에만 집중해도 큰 문제 없어서 좀 초보자들에게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
59
이름없음
2024/12/11 15:20:35
ID : K6i5WktwLfh
0
더 답변하는 사람 없는거같으니 나도 스레주들에게 질문 하나.
혹시 지금 연재중인 스레를 완결하고 나면 후속작 낼 생각 있음? 차기작 말고 후속작! 이야기가 어느정도 연결되는 거
난 지금 후속작도 계획에 넣고 있어
60
이름없음
2024/12/11 16:08:05
ID : DBze5cK1yKY
0
있었는데 뇌절같아서 없어졌어ㅋㅋ
61
이름없음
2024/12/11 16:37:33
ID : K6i5WktwLfh
0
안돼애애애애
62
이름없음
2024/12/11 16:48:18
ID : ljteLcLbu6Y
0
있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없어졌어 ㅋㅋ
63
이름없음
2024/12/11 16:49:09
ID : K6i5WktwLfh
0
다들자신감을가져
제발 뇌절해주라
64
이름없음
2024/12/13 22:02:03
ID : eIIK7wMjinV
0
놀랍게도 1에서 11번 전부 다 경험해본 스레주가 나야... 미안 얘들아
65
이름없음
2024/12/13 22:02:41
ID : eIIK7wMjinV
0
1번이 더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66
이름없음
2024/12/16 21:49:54
ID : INvDuoGraq6
0
초절정 자유도의 앵커와 주어진 선택지 안에서 선택하는 앵커 중에서 뭘 더 좋아해?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선호도 조사.
+ 나는 창의력이 부족해서 편한 건 후자가 편했던 것 같다. 물론 전자도 재미있어서 좋아하는데 뭔가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답변을 내야 할 것 같다는 부담감이 있어.
67
이름없음
2024/12/16 22:17:36
ID : 7vzQpQk5WnT
0
스레주로서는 전자
레스주로서는 후자
68
이름없음
2024/12/16 22:28:24
ID : asjbcpO7hwJ
0
후자. 자유 앵커도 어느정도 방향성은 있어야 생각하기 쉬우니까
69
이름없음
2025/05/22 15:22:22
ID : eLdQpPeNtdD
0
레스더들은 지켜보던 스레가 배드엔딩이 나면 어떨 것 같아?
나는 스레주 입장인데, 어떻게든 해피엔딩을 향해 쥐어짜내보고는 있지만 자꾸 이야기가 배드, 새드엔딩으로 흘러가
70
이름없음
2025/05/22 17:25:39
ID : jeFjwE0009x
0
납득되는 결말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 장르나 캐릭터 특성상 해피엔딩이 어색한 경우도 있으니까. 물론 레스더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복선을 던져줘야겠지만.
71
이름없음
2025/05/22 18:24:53
ID : 67vwrbDvwlh
0
좋아하는 스레가 어두워진다면, 나는 배드엔딩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열심히 선택지를 검토하고, 침울한 전개 속에서도 활력을 찾으려 하고, 잡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려 하겠지.
만일 배드엔딩을 마주할지라도, 레스주들의 참여와 선택 덕에 인물들이 잠시나마 옅은 미소를 지어주었다면, 더 암울했을 참담한 전개가 조금이나마 개선되었다면, 나는 만족하며 그 스레를 오래도록 마음에 품을 거야.
다만 "레스주들이 이런 선택을 해서 배드엔딩이 됐네요~" 같은 말이 나오거든, 엄청 잘 만든 스레가 아닌 한은 실망하겠지. 납득 이전에 참가한 걸 후회할 거야. 게임의 배드엔딩보다도 심하잖아. 스레는 스레주가 엔딩 내고 사라지면 2회차도 없이 영영 끝인걸.
요약하자면 배드엔딩의 책임이 레스주들의 선택이 아니라 암울한 배경 설정에 있었고, 레스주들의 노력이 인물들에게 도움이 되어주었다면, 나는 그런 스레에 참가한 게 정말로 뿌듯하고 행복할 거야.
72
이름없음
2025/06/01 22:45:18
ID : 4E4LfgmGleE
0
스레주들아… 좀 늦게 채워지지만 재밌는 앵커 달리는 거랑 빨리 채워지지만 평범한 앵커 달리는 거 중에 뭘 더 좋아해…?
재밌는 앵커를 채울 자신이 없어서 종종 망설여져.
73
이름없음
2025/06/01 22:56:12
ID : i07ala784Lg
0
스레에 대한 열정이 많을 때는 빨리 채워지는게 좋더라. 그게 아니라 그냥 쉬엄쉬엄 진행할 땐 늦게 채워져도 좋음
74
이름없음
2025/06/01 22:56:36
ID : IFg1u4K3Wjh
0
무조건 빨리 채워지는 앵커지
그리고 오히려 재밌는 앵커라고 스레주 입장에서도 무조건적으로 좋진 않음, 더 어려워지기도 해.
그런의미에서 난 빠르고 단순한 앵커 달리는 게 제일 좋아
75
이름없음
2025/06/01 22:57:45
ID : 3Crs4IGpVao
0
평범해도 빨리 달리는 게 좋아
오랫동안 앵커 기다리는 건 너무 힘들거든
76
이름없음
2025/06/01 22:59:45
ID : 4E4LfgmGleE
0
헐 그런 거였구나. 답변 고마워 다들!
77
이름없음
2025/07/31 14:00:39
ID : 5O7e5bA6qo7
0
레스더들한테 질문할게. 스레에 이건 넣었으면 좋겠다/넣으면 안 된다 같은 요소들 있을까?
78
이름없음
2025/07/31 21:31:02
ID : fXz9eNs5TWq
0
외적(운영,참여)으로는 앵커에 대한 간단한 안내가 있으면 더 참여하기 편할 것 같아. 뭘 채워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참여를 못했던 적이 몇 번 있었거든.
또,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스레주가 앵커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안 해주면 좋겠어.
내적(스토리,전개)으로는 스레주가 어느 정도 방향성을 잡아주는 편이 재미있는 것 같아. 목적 없이 떠돌다가 사건을 만나는 것도 잘 쓰면 흥미롭지만, 가끔은 길을 잃은 느낌이 들 때도 있더라구. 스레주가 앵커에만 끌려가기보다는 가볍게라도 이야기를 이끌어주면 참여가 훨씬 쉬워지는 것 같아.
그리고 내 선택이 조금이라도 스토리에 영향이 보이면 더 보람 있고, 반대로 아무 변화가 없으면 금방 관심이 식는 편이야. 스토리와 무관한 의미 없는 앵커 남발은 참여하는 느낌이 안 나서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런 걸 물어본 게 맞았을까?
79
이름없음
2025/07/31 21:57:57
ID : V81g7tinTUZ
0
이 말했지만 어떤 앵커에 대해서 스레주가 부정적으로 반응해주는거는 무조건 안 했으면 좋겠어.
그게 스레주가 진심이든, 아니면 장난이든 부정적 반응 나오면 스레에 참여하고 싶은 의욕이 사라져버려.
피하고 싶은 앵커가 있다면 선택지를 주든지, 아니면 개그앵커는 사양해달라고 미리 주의를 주는 식으로 해주면 좋겠어.
80
이름없음
2025/07/31 23:18:22
ID : 5TPg5gmMi1b
0
답변 고마워.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어.
81
이름없음
2025/08/21 20:27:43
ID : wK4Y4K6qoZb
0
안녕 레더들 혹시
앵커판 스레의 후속작이 다른 판에서 연재되면 실망할 것 같아?
앵커판은 변동성도 높고 제한도 생기고 템포도 느려지는 등의 이유 때문에 만약 나중에 시간이 나서 후속작을 만든다면 앵커 없이 하고 싶은데
그럼 참여의 재미가 덜해진다고 느끼거나 다같이 만들었다는 소속감 상실 등의 이유 때문에 아쉬울까...?
82
이름없음
2025/08/21 20:31:52
ID : o2L9g7vDAlx
1
일단 난 상관없음
일단 후속작이 나오기만 해도 좋아
참여의 재미는 덜해도 이야기 템포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으니 좋다
앵커는 앵커인대로 재밌고 타 판은 또 그만의 재미가 있음
그래도 좀 호불호 갈리긴 하려나
83
이름없음
2025/08/21 20:52:30
ID : FgZeFg6ktAp
1
후속작이 나오면 좋지만 난 앵커판 죽돌이라 아쉽긴할듯
그래도 스레주 본인이 그러겠다는데 반대하는것도 이상하고 다른 판에서 좋은 영향을 받을수도 있으니까 받아들여야지
84
이름없음
2025/08/22 20:51:39
ID : wK4Y4K6qoZb
0
그렇구나... 어차피 당장은 못하니까 더 생각해봐야겠다. 답변 고마워들 좋ㅇ느 주말 보내길
85
이름없음
2025/09/12 12:49:18
ID : Ds4K6lwnDum
1
스레주들은 스레 운영하면서 가장 힘든 게 뭐야?
난 앵커 채워질 때까지 기다리기.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며칠 단위로 기다리는 게 많이 힘들더라고. 내가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신을 못하겠고 결국 포기하게 되더라.
86
이름없음
2025/09/12 13:15:05
ID : s1juq1DBBxR
0
새 스레에 대한 욕망 참기
맥락은 사실 너레더랑 비슷해
앵커가 채워질 때까지 비는 시간이 많이 생기잖아
그렇게 짬이 나면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고 보여주고픈 이야기가 막 생기는데 이걸 메모장에 담아두고만 있는 게 너무 아쉬워
그렇다고 여러 스레를 동시에 굴리면 내가 힘들어할게 뻔하고
87
이름없음
2025/09/12 14:15:57
ID : pO2pTUZg41z
1
인원이 적은 앵커판의 상부상조 분위기 때문에 내 스레 진행하면서 남들 것도 채워야 한다는 피로함.
88
이름없음
2025/09/12 15:43:19
ID : 7y2IJTSJVff
1
앵커 채워지는 데 오래 걸리는 건 거의 해탈했고,
난 내 스레를 아무도 재미있어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힘들더라
반응 없이 그냥 앵커만 채워지면서 이어지고, 내가 며칠 잠수 타도 아무도 안 불러줄 때...
내 글이 부끄러워지고 뽕 떨어져서 탈주하고 싶어짐
89
이름없음
2025/09/12 21:03:42
ID : o2L9g7vDAlx
0
아직 설문조사 다 안 끝났나? 이건 레스주들한테 묻고 싶은 건데
레더들은 인물들 설정이 처음부터 어느 정도 잡혀있는 상태로 시작되는 스레랑 인물들 설정부터 앵커로 받아가며 진행되는 스레 중에 어느 쪽이 좋아?
물론 전자의 경우여도 추가 등장인물 설정은 앵커로 받는 경우가 있고 후자의 경우여도 스레주가 이야기 진행하면서 설정을 넣어놓을수도 있으니 결과적으로는 별 차이가 없을 거 같긴 한데
쨌든 간단하게 말해서 주인공 설정 짤 때 참여할 수 없는 스레랑 참여할 수 있는 스레중에 어느 쪽이 낫냐는 얘기
90
이름없음
2025/09/12 23:09:33
ID : 9wE4HxDAjbj
0
난 캐릭터 설정에 참여하는 거 좋아함. 그럼 좀 더 애정 가지고 보게 되어서. 뭐 그렇다고 스레주가 캐릭터 설정 짜오는 걸 싫어하는 건 아니고.
그리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여기서부턴 그냥 뻘소리임.
옛날에는 캐릭터 설정 짠다 하면 이름 성별 >>nn 나이 >>xx 이런 식으로 하나씩 앵커 걸었는데 요즘은 화력이 줄어들어서인지 이름이랑 성별이랑 성격 이런 식으로 한번에 앵커 거는 경우가 많더라고? 근데 나는 이렇게 내가 생각해야 할 게 너무 많으면 좀 참여하기 힘듦. 지극히 주관적 의견일 뿐이지만.
91
이름없음
2025/09/13 09:44:34
ID : Rxxva646p9i
0
후자가 더 취향이지만 전자라도 상관없음
처음부터 세계관 같은 거 다 계획하고 시작하는 스레에서는 전자가 더 어울리기도 하고
92
이름없음
2025/09/13 23:38:25
ID : eHDwHCrs1jw
0
혹시 추가질문해도 되나
님들은 내가 캐릭터 설정에 참여해서 만들어진 캐릭터가 나중에 사실 악당이었다거나 배신한다는 반전으로 나오면 싫을 거 같음?
93
이름없음
2025/09/13 23:41:12
ID : qrBxPeLf9jB
0
난 개재밌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25/09/13 23:48:30
ID : LdQmq3TWnTO
0
하는건 상관없는데 복선은 꼭 넣어주라
반전에 감탄하기보다는 뜬금없다는 생각만 듬
되게 짜친다고 해야하나 기분 안 나쁘면 다행인 수준임
95
이름없음
2025/09/14 01:23:04
ID : o2L9g7vDAlx
0
재밌게 잘 쓰면 뭐든 좋음
그래도 역시 스레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
96
이름없음
2025/09/14 13:22:12
ID : vjumts8nWi7
0
이거의 약간 다른 버전 질문인데 스레주들은
앵커 바로바로 채워지지만 스레 잘 모르는 레더가 쓰거나 그렇게 열심히 생각하진 않은 거 같은 앵커(*맥락에서 한참 벗어난 이상한 앵커는 아니라는 전제임.) 채워지는 거랑
vs
앵커 ㅈㄴ 한참동안 기다려야 하지만 스레에 애정 가진 티가 나는 레더가 정성스럽게 적어주는 거 중에서는 뭘 더 좋아함?
97
이름없음
2025/09/14 22:36:26
ID : 09teJU42NAi
0
열심히 생각하지 않은 앵커 이건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없음. 제시한 선택지 내에서 고르는 상황이라던가. 너무 이상한 내용만 아니면 수용할 수 있으니까.
스레 잘 모르는 레더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기존 설정과 어울리지 않는 답을 내놓을 때겠지. 벌레 하나 못 죽이는 캐릭터가 갑자기 살육에 미친다던가 같은. 작은 실수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스레라면 안 적는 것만 못한 상황이 됨. 스레주로서도 레스주로서도 미칠 노릇이지. 트롤링하려고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스레에 애정 가진 레더가 정성스럽게 적은 레스는 당연히 고맙지만 너무 오래 걸린다면 그것도 문제가 됨. 스레 연재할 때는 하루에 몇 번씩 앵커판 들락거리면서 앵커 채워졌는지 확인하는데 매번 소식이 없으면 그것대로 힘들거든. 달리지 않는 레스 기다리다 지치면 그대로 폐사하게 됨.
결론을 말하자면 뭐가 더 좋은지 고르기 힘들다는 거임.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꼬였다고 말하면 할 말 없긴 함. 적고 보니 나도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해지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좋겠음.
98
이름없음
2025/09/16 13:06:20
ID : cK0sqpe5gpg
0
이거 좀 최대한 많은 의견 듣고 싶은데 더 답변해 줄 사람 없나?
99
이름없음
2025/09/16 13:13:01
ID : Y8kk64Y6ZfV
0
나는 후자가 더 좋음.. 전자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은데 대신 내 스레를 재밌게 보고 있는 건가 고민돼서..
100
이름없음
2025/09/16 13:16:11
ID : AlvfVgqqo2F
0
둘 다 좋지만, 후자가 근소하게 더 좋음.
일정이 꽉 찬 날에는 후자를 바라고, 일정이 빈 휴일에는 전자를 바란다고 해야 하나....
101
이름없음
2025/09/28 16:20:56
ID : nTVcKZg588q
0
스레주들에게 질문
스레 두개 이상 동시에 운영해본 적 있어?
해봤다면 최대 몇 스레까지 동시에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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