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찾기 기반이지만 원작을 몰라도 문제 없습니다 *조금 잔인한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름 제외 적당한 개그성 앵커를 허용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목숨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연속 앵커를 허용합니다 [붉은 사람] 은 혼자 있는 학생의 앞에 나타난다. [붉은 사람] 에게 살해당한 학생은 다음 날 다른 사람의 앞에 나타나서 [내 몸을 찾아줘] 라고 말한다.

뭔가 이상해지기 시작한 건 점심 시간이 된 이후로 하루의 시작은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

>>주인공을 설정해주세요 이름: >>7 성별: 여성 소속: >>8 고등학교 3학년 외형: >>9, >>10

소름끼칠 정도로 특색 없는 얼굴, 조금 마른 몸매에 작은 키.

머리카락은 날개뼈정도의 장발

탕 탕 "이즈미, 오늘도 늦잠이냐!" 이즈미는 창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에 깼다. 베개 옆에 놓인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7시 48분, 여기서 조금만 늦게 일어났으면 지각했을 것이다. 이즈미가 휴대폰을 확인하는 사이 바깥의 인물은 창문에 얼굴을 가까이하고 계속해서 재촉했다. "일어났으면 빨리 나오라고. 나까지 지각하게 할 생각이야?" "시끄러워 >>15. 지금 일어나면 되잖아" 무심한 얼굴로 대꾸하지만 먼저 가라곤 하지 않는다. 이즈미는 가볍게 대꾸하며 느긋하게 등교 준비를 시작했다. 준비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자 >>15가 자연스럽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다. "시간이 아슬아슬한데 오늘은 역시 지각 아닐까" "멍청한 얼굴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지각일 것 같으면 열심히 뛰는 게 학생의 도리잖아!" 알고 지낸지도 벌써 >>16년째지만 여전히 귀찮은 타입이다. 이즈미는 >>15에게 끌려나가면서 무심히 생각했다.

몇 분간 걸은 두 사람은 갈림길 앞에 섰다. 한쪽은 큰 거리. 운이 좋으면 빠르게 도착할 수 있지만 신호에 걸리면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다. 다른쪽은 골목길. 신호등이 없이 직행할 수 있지만 길이 꼬여있어 거리상으론 더 멀다. "그냥 골목길로 가자 이즈미! 여차하면 들고 뛰어줄테니깐!" 당신의 선택은? >>17 1. 골목길 2. 큰 거리

신체찾기 완전 재밌게 봤는데 재미잇겠다

이즈미는 순순히 카라토를 따라 골목길로 뛰었다. 7시 53분, 이 정도면 아슬아슬하지만 제시간에 도착하겠지... 카라토가 급하게 이즈미를 끌고 벽에 붙음과 동시에 뒤에서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으... 쳐다보지마, 이즈미. 얼른 가자!" 카라토를 무시한 이즈미는 후회했다. 나동그라진 오토바이와 그 옆에 처참히 뭉개져 있는 >>21의 시체. 아침부터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다.

"세이프!!!" "아니 지각이야." 딱딱한 목소리위 주인은 풍기위원인 >>22. 카라토는 >>22에게 팔을 걸치며 장난스레 웃었다. "겨우 1분 늦었는데 좀 봐주라! 오는 길에 사고가 있었다고." "사고?" "그래 왠 오토바이가 >>21를 박았다니까? 그것만 아니었어도 제시간에 왔을텐데." "그러면 더 일찍 나왔어야지. 카라토 >>23 그리고 이즈미 카코 지각." "아침마다 보면서 정 없긴" >>22는 아랑곳하지 않고 수첩에 둘의 이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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