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19 22:50:36 ID : rz88mK59g6j
1. 스레주가 점을 봐주는게 아니고, 누굴 지정해서 봐달라고 하는게 아니고 아무나 질문을 남기고 점을 볼 수 있는 사람 아무나가 거기에 점을 봐서 대답해주는 스레임 오컬트판에 있었는데 솔직히 그리 잘 굴러가지는 않았음 그때는. 질문자랑 점봐주는사람의 비율차가 너무 심했다... 2. 점의 종류에 따라 생년월일(시)나 성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질문자는 본인의 생년월일(시)와 성별을 질문과 같이 적는 걸 기본으로 하자. 내 점을 봐주는 사람이 타로점같은 종류를 봐줄지 사주같은 종류를 봐줄지 모르는 거잖아. 개인정보를 밝히고 싶지 않아서 뺀다면 빼겠다고 한마디라도 적어 줘. 이건 규칙을 읽었다는 확인문구 용도이기도 해. 반대로 점 봐주는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점을 쳤는지를 적어 주고 가자. 타로라면 타로, 레노먼드라면 레노먼드, 오라클이라면 오라클, 룬스톤이라면 룬스톤, 쌀점이라면 쌀점, 사주라면 사주, 점성술이라면 점성술, 주역이라면 주역... 기타 등등. 자세하게 말하기 싫다면 카드점이라든지 역술이라든지 이런 거라도 적어주고 가자. 3. 이미 누군가가 점을 봐 준 질문에 새로 점을 다는 것(중복점사)는 금지. 점괘가 서로 다르면 질문자가 혼란을 느낄 수도 있으니까. 단 시간차와 갱신 문제로 생기는 겹침 현상은 예외로 둔다. 그리고 드문 경우겠지만 두 명 이상이 서로 합의가 선다는 전제 하에 한 사람의 질문을 상호 보완적으로 같이 봐주는 건 괜찮아. 오컬판시절에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었고, 제법 바람직한 쪽으로 흘러갔었거든. 4. 상당수의 점술은 질문자의 상황과 질문의 내용을 상세하게 적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점의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가능한 만큼 자세하게 써서 질문자가 손해볼 건 없다. (인증 문제같은건 고려해야겠지만) 5. 복채는 주고받기가 미묘하긴 한데, 일단 점 봐주는 사람 입장에서 공통적으로 가치가 있을 피드백이랑, 후불로 복채가 될 만한 뭔가를 쓰는 방식(노래추천이든 꿀팁공유든 덕담이든) 두 개를 생각해 봤다. 6. 심리판에 신세지고 있는 와중에 종종 생기는 점술 관련 질문같은 스레들도 잡담스레 느낌으로 이쪽에 통합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좀 중구난방이 되긴 하겠지만... 사실 그런 건 클래스판으로 가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심리판에서 점을 봐주다보니 아예 분리하는 건 힘들 것 같아서 그러느니 차라리 한군데에 모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차선책이랄까. 요즘은 별로 안보이지만 가끔 생기는 점봐달라는 질문 스레를 통합할 겸,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질문을 하거나 점을 봐줄 겸 해서 세워보게 됐어. 잘 굴러갔으면 좋겠다. 스레에 대한 문의나 질문이 있다면 1에 앵커걸고 남겨 줘.

402 이름없음 2022/09/25 00:29:26 ID : qqqqqo440rc
>>396 맞아 외향적성격이야 그냥 별거아닌거에도 난 신경쓰게되더라ㅠㅠ 그런적이 없어서 그런가 답변 고마워!! 남과여-노을(feat.린) 추천할게~

403 이름없음 2022/09/25 01:00:48 ID : kq443Pa67Ai
>>401 타로랑 레노먼드 둘 다 긍정적으로 나왔는데 뭔가 갖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강해서 이벤트 신청 과정에서 좀 무모하게 꼼수를 쓴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음 엄청 규칙 위반까지는 아닌데 좀 허점을 이용하는 그런 느낌...결과는 믿고 기다리면 원하는 물질적인 부를 얻게 된다, 라고 나왔는데 맞으면 좋겠당 힘내

404 이름없음 2022/09/25 15:34:10 ID : TVe0rgqry3V
여자야 전남친하고 헤어진지 7개월즈음 됐는데 다시 재화할 가능성이 있을까?

405 이름없음 2022/09/25 18:30:51 ID : u9thfcIGnCq
>>400 내년에 원하는 학교에 붙을수있을까? 간절해ㅠㅠ

406 이름없음 2022/09/25 19:02:44 ID : HyGr9eFbck9
>>403 헉 그렇구나!!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결과나오는대로 와서 후기 남기러 올게!! 좋은하루보내!!😆❤️

407 이름없음 2022/09/25 19:05:21 ID : HyGr9eFbck9
>>400 내가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어서 27일 새벽에 새벽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새벽기도를 해왔어도 아무 진전이 없었어서.. 전이랑 달리 어떤 점을 고쳐야 이번 새벽기도는 성공해서 내 소원이 이뤄질까??

408 이름없음 2022/09/26 20:45:40 ID : kq443Pa67Ai
>>405 타로로 물어보는 모든 일은 언제나 자기가 열심히 한다를 전제로 깔고 있다는걸 알아두길 바라면서 풀어봄. 원하는 학교가 좀 상향지원인거 같은데 본인 노력만으로는 부족할 거 같음, 경쟁률이 높을 거 같은데 혼자 열심히 하기만 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라 외부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 거 같음. 내가 입시를 너무 옛날에 겪어봐서 잘 모르겠는데 상담이나 컨설팅 같은거 있나? 그런게 있으면 적극 활용해서 레스주가 지금 필요한 것이나 부족한 부분을 알고 가야 됨.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는걸 숙지하고 최대한 노력해야 비벼보기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당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 열심히 해봐!

409 이름없음 2022/09/26 20:53:58 ID : kq443Pa67Ai
>>407 뭔가 어려운 질문이네...기도만으로 이루어질 소원은 아닌거 같음, 뭐랄까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기도의 효과를 보기에 적합한 상황이 아닌거 같은데 자기 상황과 욕망을 다시 한 번 체크해보고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상황을 만든 뒤에 기도하는 대상에게 더 의존과 경의를 담은 기도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내가 기도를 잘 몰라서 일단 타로 나온대로만 읽어봤당 오라클도 한 번 뽑아봤는데 기도 자체를 새로이 다시 시작하거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게 좋다고 하네 무슨 기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공하면 좋겠다 내가 너무 늦게 본건 아닌가 좀 걱정되네 힘내

410 이름없음 2022/09/26 22:38:19 ID : u9thfcIGnCq
>>408 고마워!!!♥ 고마워서 복채 남길게 꿀팁은인데 흰신발 씻을때 발세정제 이용하면 더 깨끗하게 씻긴대 조언 잘들을게

411 이름없음 2022/09/26 23:16:48 ID : vxxDyZilB89

412 이름없음 2022/09/27 19:59:40 ID : Grasi5O2ty4
9705251011 여 최근에 헤어졌는데 재결합 가능성 있을까?ㅠㅠ 내가 싫어서가 아니고 본인 권태감으로 헤어진경우인데.. 나는 슬프거나 이런 감정은 아닌데 어떻게 보면 미련이고 정이겠다 혹시나 싶어 연락이라도 올까? 아니면 한달에서 두달 기다려서 연락해볼까 하는데.. 답변 남겨주면 복채 노래로 남길게!!🫶

413 이름없음 2022/09/28 23:22:19 ID : zO2oIMksjbj
>>411 오라클 점 봤어 사과는 죄책감 덜려고 한 게 아니라 진심으로 미안해져서 한 거 맞다고 나와. 그 사람과의 관계 조언에서는 그 사람과 대화하기보다는 그냥 네 마음 가는대로 하는 게 낫다고 나오네. 대화했다가 더 크게 싸우거나 대화를 해도 결국 이해 못하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을 거 같아~ 결과 너무 맹신하지는 말고 네 결정에 참고 정도만 해 줘!

414 이름없음 2022/09/28 23:26:52 ID : zO2oIMksjbj
>>412 오라클 점 봤어 재결합 가능성은 낮다고 나왔어. 연락이 오더라도 재결합으로 이어지긴 힘들 거야…! 미련 너무 오래 품어두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415 이름없음 2022/09/29 00:00:03 ID : vbbbh9dzWmK
070427 여 (태어난 시는 기억이 안난다 ㅠㅠ) 지금 내가 추진하고 있는 진로가 나한테 맞는길이 맞을까? 내가 지금 이 일이 정말 하고싶고 정말 노력해서 얻은 자리는 맞는데 요즘 번아웃도 오고 조금 힘든 상황이라서 나한테 의구심이 약간 들어서 ㅠ 오디션도 들어오는 족족 탈락할 것 같구... 노력 밖에는 답이 없단 생각도 드는데 노력하면 할 수록 내가 나한테서 깎이는 것 같애 내 실력이 빛을 발휘하는 때가 올까? 물론 쉬운길이 아니라는 거 나도 알아 근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그래서 그 사이에서 빛나려면 엄청나게 노력을 해야하는 것도 알아.. 근데 희망이 없는 것 같아서.. 경쟁률 진짜 치열하거든 이 길이. 지금처럼만 하면 잘 될까? 복채는 원하는거로 줄겡!!

416 이름없음 2022/09/29 01:24:49 ID : a8lzPa5SE8n
>>415 타로카드로 봤고 복채라면 가능하면 피드백/아니면 그냥 확인했단 답레스를 원함 지금 레스주는 정체기를 겪고 있는거 같아. 열심히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그 단계는 아직 초입인거 같고, 그래서 기본적인 것을 반복해서 익혀나가는 데 급급해서 아직 한 단계 위의 영역에는 손을 뻗지 못하고 자신이 그동안 습득한 것을 고집스럽게 유지할 수밖에 없는 단계인거 같네. 지금 발전하지 않는다고 좌절할 때는 아니야, 지금은 힘을 모으는 기간이거든. 레스주가 앞으로 수많은 혹독한 지적이나 평가를 받으며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단계에서 착실히 자신의 바닥을 쌓는게 중요할 거야. 내가 본 점에서는 마지막 카드에 성취를 뜻하는 카드가 나왔어, 지금 하는 노력을 부정하지 않고 힘들더라도 계속하면 레스주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점은 맹신하지는 말고 어디까지나 참고로 해주면 좋겠네. 응원할게.

417 이름없음 2022/09/29 01:34:02 ID : zO2oIMksjbj
>>415 오라클 점 봤어 1. 지금 추진하고 있는 진로가 나한테 맞는 길일까? -> 운명적인 길은 아닐 수 있다고 나와. 그렇지만 레스주가 운명을 상관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운명 따위야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네. 2. 지금은 좀 쉬어야 할 때인 것 같아.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많이 지쳐 있는 것 같다. 좀 쉬어 가면서 지친 심신도 달래고 왔던 길과 앞으로 갈 길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면 아주 좋을 것 같아~ + 복채는 확인했다는 답장으로 받을게~

418 이름없음 2022/09/29 01:40:15 ID : vxxDyZilB89
>>413 헉 맞아! 속마음 터놓는 대화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대화 자체는 시도 안하려고 하고있어ㅠ 그냥 기다려줘야할까봐.. 혹시 질문 더 해도 될까? 1. 이 사람 나와 관계 회복은 하고 싶은걸까? 2. 관계 회복을 결국 할 수 있을까? 꼭 답 안해줘도 돼!!! 점 봐줘서 너무 고마워!!❤❤

419 이름없음 2022/09/29 01:56:37 ID : zO2oIMksjbj
>>418 1. 단순하게 생각하라고 나오는데…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나와 대화를 굳이 안 하려는 사람이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 보여.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마음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 2. 네가 그 사람과의 관계 회복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관계가 회복되는 걸 기대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어. 카드가 네게 부정적인 결과로 나타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관계가 회복되더라도 결국엔 이번 같은 상황이 되풀이되는 식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

420 이름없음 2022/09/29 02:11:51 ID : vxxDyZilB89
>>419 아이고ㅠ 그렇군... 역시 한번 틀어진 관계를 돌리긴 힘들구나... 참고 됐어! 답 빨리 달아줘서 고마워!! 좋은 밤 보내❤

421 이름없음 2022/09/29 02:47:16 ID : txSNzatxPg2
>>409 헉 미안해 곧 시험이라서 스레딕 잊고있다가 방금 확인했어..ㅠㅠ 오라클도 뽑아주고 너무 고마워.. 새로운방식으로 한번 시도해볼게!! 너무 고마워 ㅠㅠ 좋은하루보내!!

422 이름없음 2022/09/29 02:50:36 ID : 2IGljAqnO9t
17/여자/제가 정말 가보고싶은 곳이 있는데 거기가 가고싶다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좀 운이 따라줘야되가지고 지금까지는 한번도 못가봤거든요.. 그래서 방문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조언이나 언제쯤 방문가능할지 알고싶어요 복채는 원하시는 걸로 드리겠습니다!

423 이름없음 2022/09/29 16:22:04 ID : vbbbh9dzWmK
>>416 확인했어!! 그래도 엄청난 부정적인 결과가 아니라 정말 다행이야 꼭 성취할 수 있도록 기본을 더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어쩌면 너무 자만하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 ㅜ 힘을 모으는 단계.. 맞는 것 같아 사실 힘을 모으는 단계 보단 구체적으로는 회복하고 있는 쪽이 조금 더 가깝지만 모은다 회복한다 어감만 다를 뿐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하거든 봐줘서 너무 고마워! >>417 확인했어!! 봐줘서 너무 고맙고 이게 운명적인 길이 아니라면 난 운명을 거스르고 이 길로 걸을래 라는 생각이 드는 리딩이네 전에 선생님께서도 너무 몰입하면 피곤해지는것도 한순간이라셨어 그래서 잠깐의 휴식도 필요하다 하셨는데 그게 생생하게 기억나 고마워 ㅜㅜ

424 이름없음 2022/09/29 22:14:45 ID : kq443Pa67Ai
>>422 점은 타로/원하는 복채는 피드백이나 점괘를 읽었다는 확인 어떤 곳인지 모르겠지만 좀 경쟁이 있는 곳인가? 예약이나 웨이팅 같은 것들에 실패하고 있는 느낌이 듬 갈 수 있는 능력 자체는 있는데 들어갈 권한을 얻질 못하는 느낌이다...거길 가려는 사람이 레스주 외에도 많은거 같아보여. 뭔가 들어가는데 성공하면 못 들어간 사람들에게서 적의를 사기도 할 거 같은 곳이네...혹시 아이돌 콘서트라던가 그런 덴가? 거길 가본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조언을 구하는게 좋을 거 같고 좀 들어가려는 노력이 쌓여서 좀 경험치가 쌓여야 될 거 같다 가보려는 시도만 무작정으로 하는게 성공포인트는 아닐 거 같음

425 이름없음 2022/09/30 20:50:54 ID : 46i9xO1jyZc
내가 시험까지 4일정도가 남았는데 정말 남은기간동안 열심히해서 한문이랑 한국사를 제외하고 올 1등급을 맞을 수 있을까?? 복채로는 김동률-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박재정-사랑한만큼,영원히 추천해!

426 이름없음 2022/10/02 00:49:18 ID : xu08kk5Pbhc
정말 가고싶은 외국 학교가 있는데 2024년에 그 학교 면접을 볼 예정이야 좋은 결과가 나올수있을까?

427 이름없음 2022/10/02 16:16:35 ID : tgZfSIINtg1
>>424 고마워 ㅠㅠ!! 조언도 얻어보고 경험도 쌓아볼게!! 타로봐줘서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428 이름없음 2022/10/02 19:15:59 ID : GoLbBdVfdXs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랑 같은 학원이고 일주일에 한번 보고 별로 안친해.. 친해질수 있을지랑 친해질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궁금해..! 내 현재 상태에 대한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는 노래 추천할겡 너의 로맨스에 내 이름을 써줘-104, 첫사랑-백아

429 이름없음 2022/10/03 22:55:18 ID : u8mNzaqY4II
내가 외국에 살고 있는 남자애를 좋아해..그래서 거기로 이사를 가고 싶은데,학생이기도 하고 걔랑 연락이 닿을 방법이 없어..올해 안으로 꼭 만나야 해 내가 할 수있는 노력은 다 하고 있어 1 내가 올해 안으로 이사를 갈 수 있을까? 간다면 언제일까? 2 아니면 걔랑 연락이라도 닿을 방법이 있을까?무엇일까? 3 그 외에 조언해줄 것들이나 아무거나 다 좋아~! 생년월일이 필요하거나 그러면 말해줘

430 이름없음 2022/10/08 00:37:15 ID : DwE9y2E03u8
..))(((...

431 이름없음 2022/10/08 01:06:10 ID : 9AnTTSMpe0p
980529 여 새벽 1시 거의 다되기전 태어남 난 진로가 웹작인데 자꾸 하고싶은 공부가 여건상 뒤로 미뤄지고 있고 그림러가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도 없고 그림에 재능이 없어서 진로를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 진로랑 무관한 디자인 전공을 했는데 이쪽으로 그냥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돈벌기는 해야해서 알바 이것저것 하는데 앞날이 깜깜해서 눈물만남

432 이름없음 2022/10/08 01:20:55 ID : nDumq3Pa1a4
여자 040527 시는 정확히 몰라 오후 1-3시 사이 즈음 인 것 같아 아닐 수도 있고 썸타다가 끝난 사람이 있어. 몇달 가까이 나 혼자 못 잊고 있는데 요즘에서야 그 사람도 조금 나를 신경쓰고있나? 싶은 기분이 들어 그사람은 현재 나한테 무슨 감정일까? 그리고 전남자친구랑 다시 연락을 하게 됐어. 아직 나한테 감정이 있어보이는듯해 나는 현재 전남자친구에게 큰 호감은 없는데 전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변화가 있을까? 피드백에 대한 답글 꼭 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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