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가 점을 봐주는게 아니고, 누굴 지정해서 봐달라고 하는게 아니고 아무나 질문을 남기고 점을 볼 수 있는 사람 아무나가 거기에 점을 봐서 대답해주는 스레임 오컬트판에 있었는데 솔직히 그리 잘 굴러가지는 않았음 그때는. 질문자랑 점봐주는사람의 비율차가 너무 심했다... 2. 점의 종류에 따라 생년월일(시)나 성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질문자는 본인의 생년월일(시)와 성별을 질문과 같이 적는 걸 기본으로 하자. 내 점을 봐주는 사람이 타로점같은 종류를 봐줄지 사주같은 종류를 봐줄지 모르는 거잖아. 개인정보를 밝히고 싶지 않아서 뺀다면 빼겠다고 한마디라도 적어 줘. 이건 규칙을 읽었다는 확인문구 용도이기도 해. 반대로 점 봐주는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점을 쳤는지를 적어 주고 가자. 타로라면 타로, 레노먼드라면 레노먼드, 오라클이라면 오라클, 룬스톤이라면 룬스톤, 쌀점이라면 쌀점, 사주라면 사주, 점성술이라면 점성술, 주역이라면 주역... 기타 등등. 자세하게 말하기 싫다면 카드점이라든지 역술이라든지 이런 거라도 적어주고 가자. 3. 이미 누군가가 점을 봐 준 질문에 새로 점을 다는 것(중복점사)는 금지. 점괘가 서로 다르면 질문자가 혼란을 느낄 수도 있으니까. 단 시간차와 갱신 문제로 생기는 겹침 현상은 예외로 둔다. 그리고 드문 경우겠지만 두 명 이상이 서로 합의가 선다는 전제 하에 한 사람의 질문을 상호 보완적으로 같이 봐주는 건 괜찮아. 오컬판시절에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었고, 제법 바람직한 쪽으로 흘러갔었거든. 4. 상당수의 점술은 질문자의 상황과 질문의 내용을 상세하게 적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점의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가능한 만큼 자세하게 써서 질문자가 손해볼 건 없다. (인증 문제같은건 고려해야겠지만) 5. 복채는 주고받기가 미묘하긴 한데, 일단 점 봐주는 사람 입장에서 공통적으로 가치가 있을 피드백이랑, 후불로 복채가 될 만한 뭔가를 쓰는 방식(노래추천이든 꿀팁공유든 덕담이든) 두 개를 생각해 봤다. 6. 심리판에 신세지고 있는 와중에 종종 생기는 점술 관련 질문같은 스레들도 잡담스레 느낌으로 이쪽에 통합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좀 중구난방이 되긴 하겠지만... 사실 그런 건 클래스판으로 가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심리판에서 점을 봐주다보니 아예 분리하는 건 힘들 것 같아서 그러느니 차라리 한군데에 모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차선책이랄까. 요즘은 별로 안보이지만 가끔 생기는 점봐달라는 질문 스레를 통합할 겸,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질문을 하거나 점을 봐줄 겸 해서 세워보게 됐어. 잘 굴러갔으면 좋겠다. 스레에 대한 문의나 질문이 있다면 1에 앵커걸고 남겨 줘.

>>291 와 맞아! 최근에 이제 내가 내 머리를 믿고 했던 만큼 적당히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것 같다고 느꼈어 “아마 이쯤부터 슬슬 본인 머리를 믿고 필요한 만큼 적당히 노력하는 데는 한계가 생길거 같음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안 나오면서 천천히 격차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최근 8월에 그랬어,, ㅎㅎ… “이제부터는 레스주 본인 말대로 열심히 공부해야 될 거 같고 딱 좋은 시기라고 하니까 열심히 하면 될 거 같음” 딱 좋은 시기라니 다행이다 다이어트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맞앜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니까 오히려 먹을거를 더 사오더라곸ㅋㅎㅋㅋㅋㅋ 하 레스 봐줘서 진짜 고마워 혹시 원하는 복채 있어? 있으면 말해줭

>>300 봐줘서 고마워! 결정에 조금 도움이 된 것 같아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더라 복채는 한강 작가님의 채식주의자!!

다른사람한테 나는 어떻게 보일까? 특히 그 사람한테는? 실망도 크겠지?

(050817) 특성화고생인데 바로 취업할지 아니면 몇년 더 공부하더라도 공무원시험을 볼지 고민중이야 전자는 쉬운길이지만 비안정적이고, 후자는 가능성도 낮고 어려운 일이지만 안정적인 직업이니까.. 어느쪽이 더 나을지 봐주라

(050421) 아직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 고딩인데 언제쯤 첫연애를 하게될까?

개인정보 밝히고 싶지 않아서 생일은 뺄게 나랑 결혼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

>>302 피드백준걸로 만족함 점으로 조금이라도 즐거우면 다행이니까:D

>>307 연상의 남자일 것 같아! 사랑에 대한 상처가 있는 사람이고, 뭔가 우유부단한 성격이래...! 외모는 좋은 편인 것 같아! 타로카드로 봤어!

>>305 바로 취업할 경우엔 결과적으로 완전히 맘에 들지는 않는데 돈은 벌리고, 그래도 꿋꿋이 해나가는 모습이 보여, 그리고 공시 준비할 경우에는 결과가 좀 안 좋게 나왔어...! 마상을 많이 입을 것 같아. 둘다 좋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래도 카드로만 본다면 바로 취업하는게 낫다고 해! 타로로 봤어

(051107) 사람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갖고 싶은데 어떤 직업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193 고마워! 합격했어!

>>311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갖고 싶다고 했는데 카드만 보고 해석할땐 평소 외향적인 타입은 아닌거 같아보이고 혼자 자기 분야에 파고들고 혼자 만족하는 외곬수적 기질이 조금 보이는거 같음. 그래서 대체로 혼자 일하는 직업이 아닐까 싶음. 단체생활을 안 좋아할거 같고 회사나 공기업같이 틀에 짜인 일에 맞지 않는 느낌이 있고. 본인 실력을 우직하게 밀고 나가다 알음알음 소문이 천천히 퍼져서 작은 네트워크를 이루는 식으로 관심을 받게 될 거 같은데 내 짧은 지식 내에서 카드 리딩에 맞는 예시를 들자면 실력있는 미용실 원장 느낌? 이런 종류의 직업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봄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재미로 봐줌 좋겠고 복채는 그냥...맞는 부분 있는지 이야기만 해줌 좋겠음

(060617) 내가 조아하는 애는 같은 영어학원 다니는 남자애야 나랑 동갑이야 학교는 다른데(난 남녀공학 걘 남중) 어쩌다보니 스터디카페도 같은 곳이라 좀 자주 마주치고.. 학원 같은반인데 성격이 너무 웃기고 개그캐라서 좋아하는거거든 며칠전에 인스타 팔로우를 걸었는데 날 알아서 맞팔해준건진 모르겠지만 맞팔해줬더라! 내친구도 팔 했는데 걔도 팔 한거 보면 그냥 아무나 맞팔해주는걸수도...? 인스타 맞팔하고 오늘 학원에서 봤는데 너무너무 친해지고싶어 ㅠㅠ 연애쪽으로도 가고싶지만 그건 좀 어려울거 같아.. 일단 그냥 겁나 친해지고시픔 걔 전여친이 엄청 이쁘다더라.. 여튼 성격이 웃기고 재밌으니까 얼굴까지 잘생겨보임 (실제로 얼굴도 잘생김) 내가 궁금한건 내가 디엠 하면 걔가 싫어할려나?? 인스타 디엠 해볼까? 친해질수 있을까? 내 존재만 알고 나 신경 아예 안쓰고 있징?... 걔가 날 어케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원하는거 있으면 말해주라!

011117, 1시 10분, 여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어. 내가 쓰는 글이 조금 중구난방이어도 이해해주라.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글을 쓰고 싶었어. 소설 작가나 시나리오 작가. 관련 학과도 붙었는데 당시 사정이 너무 안 좋아서 포기하고 다른 학과에 들어왔어. 내가 지금 다니는 학과는 그냥 평범한 인문계열이야. 이곳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따로 있잖아? 어쩐지 항상 붕 뜬 기분이었어. 그러다가 다시 도전해보자 싶어서 작년에 반수를 시도했는데 실패했어. 그래도 인생은 삼세판이니까 올해도 도전해보려고 했어. 그랬는데 우연찮게 계획에 없던 다른 학교 공고를 보고 충동적으로 원서를 접수했어. 글 쓰는 학과도 아니고 내가 다니던 학과도 아니고 공예학과였어. 평소에 공예를 취미로 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그랬는지도 몰라. 근데 이렇게 되니까 혼란이 오는 거야. 문예창작, 공예, 인문계열의 학과. 나에게는 어떤 게 맞을까? 그 전에 나는 이번 삼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질문이 두 개라서 미안해. 너무 혼란스러워서 응... 복채는 원하는 게 있다면 이야기 해줘!

060320 시간은 몰라 ㅠㅠ 여자야! 진로 고민이 있는데 외고랑 국제고 중에 고민이야! 졸업 후에는 심리학 쪽으로 나가거나 사법고시 부활하면 볼 것 같궁...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어디가 나랑 더 맞을 것 같아? 가능하다면 연애도...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2년 전에 같은 반이었는데 내가 엄청 귀여워하고 있구 요즘은 같은 학원 다니면서 연락도 몇 번 하고 있어 둘이 산책도 자주 나가! 이 친구가 아니어도 일단 연애는 해보고 싶다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 싸그리 모아서 알려줄게!!💖💖

010430 1148 여자,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할까? 복채는 원하는 거 있음 말해줘!!

>>313 헉 내 특성? 성격? 다 똑같아…! 완전 놀랐어 너무 고마워ㅠㅠ

나는 피드백을 원하니까 일단 복채로 원하는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쓴 두 답변에만 대답하고 가겠음 >>315 타로카드로 봤고 이야기해준 세 가지 학과중에라면 공예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보임. 문예창작의 경우 본인이 뜻을 두고 있었다고는 말하는데 어느정도 그 뜻이 꺼진 감이 있어보인다고 해야 되나. 글을 쓰고싶어했고 해당 학과에 합격하기도 했으니까 일단 한 단락을 지었다고 내심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 보이거든. 본인 성격도 성실하게 무엇인가를 배우고 해나가는 쪽에 맞을 거 같아 보이고. 물론 글도 매일매일 성실하게 쓰면야 늘긴 하는데 재능이나 영감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본인이 직접 경험과 시간을 들여 몸에 체득해나가는 분야에 적합해 보여서 카드 점괘만 보면 공예관련 학과를 추천하고 싶음. 시험결과는 맞출 자신이 없긴 한데 카드만 보면 성공할 거 같아보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

>>317 복채는 피드백으로 주면 됨 틀렸으면 그냥 사이비새끼라고 욕하고 가면 되고...점은 타로점임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런거 치고는 상대가 레스주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 편인거 같은데...크게 접점이 없는 편은 아님? 뭔가 상대는 레스주를 잘 모르고 레스주가 혼자 멀리서 지켜보는 느낌이 있는데. 상대방은 지금은 딱히 연애를 하고 싶은 느낌은 아닌거 같고...눈치없고 시야가 좁아서 레스주를 눈치못챌 확률이 높아보임 상대방은 눈 앞에 있는 자기 일이 1순위인 사람 같아서. 그래서 확실히 시야 내에 안 들어오는 사람은 관심을 줄 일이 없는거지. 그러다보니까 이 사람이랑 이어질려면 상당히 어려울 거 같아보임. 은근히 인기 많은 사람인거 같은데 주변과 경쟁하는 것까지 더해서 이 사람의 바운더리 내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 할 거 같아 보인다...힘내라

>>319 헐랭 레스주 완전 머싯다... 완전 알라뷰 ㅡㅜㅜ. 진짜 고민하고 있었거든! 어떻게 보면 내 인생과도 관련된 일이라 더 갈팡질팡하기도 했고... 레스주는 피드백을 원하는 거지? 어떻게 할 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결론적으로는 잘 맞아! 사실 레스주 말대로 문예 창작은 마음을 접고 있어. 솔직히 나보다 글 쓰는 사람은 많잖아. 분명 그들과 나를 내 스스로 비교할텐데 그걸 견딜 자신이 없었어ㅜㅜ. 뭐 공예나 일반 다른 학과도 마찬가지지만 글은 유독 더 그런 것 같아. 성격 부분에서는 사실 내가 나 스스로 성실하다 생각해본 적이 없어가지구,, 그래도 배우고 해나가는 쪽이라는 건 맞는 거 같아. 이론보다는 실습에서 점수가 더 잘 나오는 편이거든ㅎㅎ. 그리고 완전 놀랐던 건 이거! 나 글 쓸 때도 진짜 영감, 아이디어 이런 것보다 경험한 것을 주로 썼어. 경험하지 않으면 잘 못하겠더라고... 레스주 덕에 마음이 조금 정리되는 것 같아. 얼마 후면 면접이 있는데 그거 보면 또 들릴게. 희희 그때까지 레스주 건강해야해~!~!

>>320 헐 뭐야...? 나한테 관심 크지 않은 거 맞아!! 나에 대해 잘 모를걸..?! 그냥 같은학교사람 1정도로 인식중일거야ㅠㅠ 요즘 그래도 디엠같은거 평소보다 많이 해서 혹시나 했는데😢(물론 내가 먼저 했지만....) 마자 은근히 인기많을 것 같더라😭 다들 잘생겼다구 해서.....그분 바운더리 내에 들어가는 방법이라두 알구싶다🥺 고마워!!!

안뇽 나 관심가는 애가 생겼는데 걘 나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랑 잘 될 수 있는지 궁금행. 혹시 내가 걔한테 먼저 말걸면 부담스럽진 않을가..??걔가 전학와서 음 걘 날 모를 수 도 있지만 ㅎ0 복채는 원하는거 말해조

생년월일은 뺄게! 호감 가는 상대가 있는데 연락 안된지는 일주일 이상 지났어 먼저 연락은 안올까? 안궁금하냐고고고 혹시 애인이 있는건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될 가능성은 있는지 알고싶어! 만날 가능성은 없을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있을까? 언제 연애할까... 직업관련,인간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해 어떻게 하면 잘하고 잘지낼수 있는지... 너무 많이 물어본것 같다...ㅋㅋ

여자 짝사랑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귀찮아하진 않을지...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을지 물어보고 싶어ㅠ 복채는 원하는 게 있으면 줄게! 먼저 내 하트 이모티콘부터 받아가❤

>>323 타로로 봤어. 혹시 그 애랑 무슨 일 있었어? 점괘가 좀 요상하게 나왔는데... 레스주에 대해서 무언가가 (스스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뭔가 억누르고 있는걸로 나오네. 혹시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또는 지금까지 걔랑 어떤 관계였는지 알 수 있을까? 먼저 이야기를 걸면 좀 당황하긴 할 것 같아. 내적으로 혼란을 겪을지도 모르겠다. 대화 자체를 피하진 않을 거 같지만... 다소 보여주기식 대화를 할지도 모르겠네. 이건 반쯤 촉이지만, 사람 대하는 거 자체를 어려워하는 편인가 싶기도 하다.

>>326 ???0뭔가 억누른단게ㅜ무슨 소리징..?0걔가 나를 알긴 한다는건가..?? 나 걔 전학와서 복도에서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마주치는?? 말도 한 마디도 안 해봤어 ㅋㅋ큐 옆반이고 내친구의ㅜ친구긴 한데 나랑은 안 친해서…인스타 보면 막 좀 또라이같은?? 예전 사진 올리고 그러는건 봤ㅅ어..!!ㅋㅋ큐ㅜ 어케 친해질 방법 없을가..??

>>327 아 그리고 전학와서 무리가 다 정해있어서 반애들이랑 다같이는 노는거 같은데 막 무리가 있거나 그렇진 않은거 같애 학교서 다게 조용해 보였는데 인스타로 막 어릴때 엽사?구런거 올려서 좀 또라인가..? 생각했어 ㅎㅎ 아 구리고 걔 인스타 맞팔도 갸네반 남자애들 한 2?3?명만 되어있는거같앗ㅅ어 (염탐하다 발견한건데 여자애들이랑은 별로 맞팔없었고 학교서도 여자애들이랑은 안 친한것 같앗어 근데 여자도 거의 다 친구여친같앳어..!!!여사친이 거의없는거같앗서

>>327 >>328 그런거면 존재를 알긴 하는데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던가, 애초에 여자랑 친하게 지내는걸 잘 못하는 편인 걸수도 있겠다. 막 전학와서 그냥 전반적으로 낯가리는 중일 수도 있겠고... 일단 가까워지려면, 뭔가 좀... 섬세하게 다가가야 할 것 같아. 약간 조심스럽게, 합리적이게? 다가가서 서로 대화를 할 만한 이유를 만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고, 너무 들이대거나 모험을 하지는 말고. 친구의 친구면 조금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친구한테 도움을 받아보면 좋지 않을까? 상대방이 레스주한테 낯을 좀 가릴 거 같아서 일단 차분하게 대할 수 있으면 좋을거같단 생각이 드네.

>>329 헉도마워 근데 혹시 어쩔수 없다 생각하거나 억누른단게 뭐야..??0??

>>330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뽑아본 카드에 그런 의미와 키워드가 있었는데, 내가 레스주와 그 애의 상황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보니까 적절한 의미 변환을 할 수가 없어서 일단 통짜로 던져본 거야. 절제하고 안 되는 걸 배제하고 뭐 대충 그런 의미를 가진 카드가 나왔었거든. 레스주가 가르쳐준 상황을 보고 다시 의미를 변환하고 해석해본게 존재를 알긴 하는데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 것 같다, 애초에 여자랑 친하게 지내는걸 잘 못하는 편인 걸수도 있겠다, 막 전학와서 그냥 전반적으로 낯가리는 중일 수도 있다... 인 거고.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처음건 그냥 정보가 부족해서 헛다리 짚은거야. 너무 신경 쓰지 마.

>>331 헉 친해질수 없다 생각하는거먄 친해지고 싶다는건가ㅠㅜ..??그럼 개좋은디ㅠㅠㅜ!!!!!

>>325 사용점술: 타로/원하는 복채: 피드백 레스주가 그 사람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나? 왠지 상대방이 이미 알고 있을 거 같은데 상대방은 좀 뜬금없게 느낄거 같아보이네. 레스주를 알고는 있는데 별로 접점이 없고 친한 사이냐면은 좀 애매한 느낌? 살짝 서먹하기도 하고 그래서 레스주가 그런 티를 낼 때마다 왜 이러지? 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레스주를 딱히 특별한 인연이라던가 하는 느낌으로 생각하지는 않고 있을거 같음...다만 기본적으로 레스주의 이미지 자체는 긍정적인 편일거 같아서 그 사람과 좀 자주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가까이하는게 좋을 거 같음. 조별과제라던가 암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게 좋아보임. 나는 복채 달린거 확인한 다음에 그 시점에서 답변 안달려있는 질문1개 또 답변할거임

>>334 티는 잘 안 낸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눈치가 진짜 빠른 편이라서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는 것 같아... 솔직히 진짜 좀 뜬금없기도 해서ㅠㅋㅋㅋ 과거에는 진짜 친했는데 시간 지나고 오랜만에 만나니까 좀 서먹해졌고... 진짜 정말 이런가? 싶다가도 두 번 생각해보니까 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이미 좋아하는 거 눈치챘다는 건 좀 충격이지만... 피드백은 좀 이런 부분이 다르다 이런 부분은 맞다 하면서 해 줘야 할 것 같은데 별로 다른 부분이 없으니까 너무 신기하다... 역시 다른 사람의 말로 직접 들으니까 내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 너무 고마워!!

생년월일음 뺄게 한달정도 된 남자친구가있어 여태 누굴만나도 항상 한달안에 무조건 싸웠었거든 근데 처음으로 아직까지 서로 화 한번안내고 매우 잘지내는중이야 그래서 그런지 조금 불안해 혹시라도 나중에 얘가 날 질려하지않을까 이렇게 계속 안싸우면 내가 얘를 질려하지않을까하고 걱정이된다해야하나.. 다른 전남친들은 항상 매번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 반복하고 마지막에는 거의 환승,바람이여서 얘도 그럴까싶기도해서 나도모르게 마음을 다 안주게되네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이런생각하는게 너무 이르긴해..ㅠ 오래만날수있을까??(최대 6-1년) 복채는 피드백이나 뭐 노래추천,영화나 그런거 말해주면 줄게!

>>314 답이 아직 안 달린 질문 같길래 달아봄 점술: 타로/원하는 복채: 피드백 이전에 여친이 있었다고 썼는데 사실 타로로 봤다기도 애매하긴 하지만...안 좋게 헤어진 상황이라서 현재 그다지 연애에 관심은 없는 상황인 것 같아 보이네. 누굴 특별히 의식하고 있진 않은 것 같고 레스주 말대로 그냥 아는 사람이니까 팔로했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 보여. 성격이 활발하고 주변을 좌지우지하는 면이 있는데 그만큼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는 주의를 잘 기울이지 못하는 성격이고 지금 현재는 사람을 깊게 사귀기보다는 그냥 두루 얕고 넓게 사귀는 걸 선호할 거 같음. 지금은 그냥 주변 사람들하고 즐겁게 지내는 걸 1순위로 생각할 거 같으니까 바로 들이대는 것보다는 그런 식으로 상대의 니즈에 맞춰 서서히 친해지는 쪽이 나을 거 같음 힘내라 피드백 달리면 확인후 다음 질문 1개 답변함

>>337 안그래두 오늘 읽디엠으로 디엠 했는데 텀이 엄청나게 길더라.... 3시간.... 성격 활발한거도 맞고 주변애들이랑 놀때 항상 얘가 중심? 이라해야대나 얠 중심으로 댕기는거 같애 피드백이 너무 짧은거 같긴 한데 담에 뭔가 더 생기면 더 달던지 할게 봐줘서 고마워

생년월일은 뺄게 여자고 20대초반이야 정시로 상위권 대학 노리고 공부하고 있는데 넘 불안해 ㅠㅠ... 내가 워낙 공부를 안 했기도 하고 올해가 마지막 도전이라 점수 나오는 거 보고 갈 수 있는 대학 어디든 가야 하거든... 공부가 되는 걸 봐선 어떻게든 원하는 대학 갈 것 같긴 한데 사람이 초조해지면 실수도 하게 되고 뭘 놓치게 되고 그렇잖아 그리고 지금은 시간이 얼마 안 남기도 했고... 내 노력이고 의지에 달렸다는 건 아는데 뭔가 내가 조심해야 해는 것들을 알고 주의해서 공부하고 싶어 질문은 내가 올해 수능을 잘쳐서 원하는 상위권 대학에 갈 수 있을까? 난 꼭 인서울이 하고 싶거든 ㅠㅠㅠㅠㅠ.... 복채는 꼭 줄 테니까 원하는 복채를 말해 줘

>>324 답해주실 분 안계시나요ㅠㅠ

>>341 다른 리더들은 모르겠지만 내 경우엔 레스주 질문 다 대답하면 1시간 넘게 걸릴거 같아서 손을 못대겠음...다른 빨리보는 사람이 대답해주는거 기다려야 될듯

나 좀 급한데ㅠㅠ 혹시 엄마가 지금 4일 째 내 전화를 안받고 있는데 나힌테 뭐때문에 화가난걸까... 진짜 미쳐버리겠어ㅠㅠ 복채는 이번주 내로 피드백줄게ㅠㅠ 부탁해!

>>342 아... 질문이 많아서 그런거였구나 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혹시나 가능하면 두가지만 질문해도 되겠니? 지금 연락하는 상대방이랑 잘될 가능성은 없어? 연락하면 답 잘해주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해

타로로 봐줄수 있어? 내가 지금 짝사랑하고있는 애한테 팔로우를 걸 생각인데 걸어도 될까? 막 부담스러워서 더 싫어하려나...? 아무나 타로 봐주라...

점 봐주세요ㅠㅠ! 제가 연애를 평탄하게 할 지 궁금해요..!

001229 여자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어했는데 요즘 미래가 불안해서 좀 물어볼게 소설가가 되고 싶은데 이 직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순수문학 말고 장르문학 쪽으로 갈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 너무 터무니없어서 안 봐줄지도 모르겠다.. 복채는 원하는 걸로 해줄게..!

>>347 타로로 봤어. 고생은 좀 해야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괜찮을 거 같아. 잘 되고 있을 때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는 필요하겠다.

생년월일은 뺄게! 요즘에 약간 친해진 짝남이 있는데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그 친구는 좀 내성적인데 내가 자꾸 친해지려 노력할 때마다 잘 받아 주면서도 때로는 나를 모른척하고 피할 때도 있었어서! 혹시 걔가 나한테 호감은 있긴 한건지 궁금해..!

생년월일은 뺄게 난 고2 여자야. 지금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랑 잘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원하는 거 말해주십쇼..!!

>>350 남자가 나에게 호감이 있는가? (속마음) 절제, 에이스완드, 매지션 세 카드가 나왔어. 호감은 확실히 있는듯하고 단순히 호감 뿐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하고 행동력을 나타내는 카드들도 떴어 초보라 정확하진 않을수도..!

>>352 헐헐 대박이다.. 점 봐줘서 고마워♡♡ 오늘 좋은 일 있길 기도할게><

>>351 음..뭐지? 별로 관심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힘들일이 있거나 너한테 관심없어서 철벽치거나 아님 너한테 상처받았거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왔어. 내 해석으론 너가 마음을 접으면서 디게 상처받을 거 같은데.... 음.... 나 개초보라 너무믿진마셈 안맞으면 말해줘 다시뽑아볼게 ㅋㅋㅋㅋㅋ

>>354 엇.. 나한테 관심이 완전 없는 것도 나한테 상처 받은 것도 없는 것 같아 근데 내가 마음을 접어야 한다면 접으면서 되게 힘들 것 같은 건 맞아. 봐 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였길 바래 항상 행복해랏!!

>>348 봐줘서 고마워! 점에 완전히 의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덕분에 덜 불안해졌어 늦게 와서 미안하고 다시 한번 고마워ㅎㅎ

>>357 일단은 레스주의 심리적인 요인인거 같긴 한데, 레스주한테 있어서 그 사람이 자기 영역 안에 들어와있는 사람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긴 하네. 무의식속에 잠재되어있는 어떤 이미지와 상에 그 사람이 가까워서 드러나는 걸지도 모르고... 꿈 해몽은 거의 해본 적 없어서; 잘 된 해석인지 모르겠다. 복채는 피드백? 근데 너무 가벼운 해석이라서 피드백 받을것도 없다...

18세 고딩이양 여자 주변에 남자도 없고 남소?도 별로 안 들어오는데 나 연애할 수잇을가 크리스마스인에 남친 싱길가 ㅠ? 좀 관심잇는에가 두 명익엇는데 한명은 음 나 엄청 불편해하는거 같고 한 명은 친해지지도 못하겟어ㅠ 그 아직 못 친해졋단 애랑 아케하먄 친해질수잇슬가 연애는 할수잇슬강 얘말고라도ㅠ??

(040617) 헤어진지 일년넘은 전남친이랑같은반인데 걔랑 사이가 많이 안조쿠 걔 주변사람들도 나 안좋게보거든 그래서 학교가기도 너무 싫고 힘들고 난 아직 바보같이 못잊고 ㅠㅠㅠ 걘 날 지금 날 어떻게생각하는지 또 연락은 언젠간 올수있는지 궁금하당....

생일은 뺄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지, 다음 연애 상대의 특징이 궁금해. 복채는 LANY - you! 라는 노래야 새벽에 들으면 비행기 타기 전 공항으로 가는 기분이야 !

>>361 어디까지나 본인은 초보 ㅇ 믿거나말거나지만 속으론 아직 마음이 남아있을 수도.. 근데 주변 상황 시선 같은 것들 때문에 다가오진 않을 거 같다. 너에대해 어떻게 행동할지도 아직 재고있는(고민하는) 모습이고. 연락도 딱히 올 거 같진 않다.. 주변 시선 때문이든 아님 너랑 끝이 안좋게 나서인지 다시 연락을 하기엔 마음에 부담이 된대. 아니면... 첨에 아직 마음이 남아있다는게 너에대한 게 아니라 다른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다고 볼 수도 있고, 쨌든 그 친구는 관계를 정리하는 쪽으로 마음먹지 않을까 싶어

(040628) 난 18살 이제 고3 되는 여고생이야 내가 2년동안 좋아했던 애가 있다 요즘 근데 더 좋아졌엉 관심사도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해서 말이 잘 통해 이 친구는 지적이고 상식이 많은데 그런 면에 반했어 그리고 나랑은 친한데 나름 이 친구가 인기가 많아서 주변에 나랑만 같이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 그리고 내향적이라 같이 자주 못 놀아서 밥도 같이 한 번 밖에 못 먹어보긴 했어 그래도 자상해 한번은 발표할 때 나만 보고 하길래 왜 그랬냐 하니까 나를 보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그러기도 했고.. 나한테만 간식 챙겨준 적도 있고 그래 난 얘가 너무 좋은데 얘도 나를 좋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잘 될 수 있을까? 내년 봄에 고백할까 생각중인데 그 전에 얘가 다른 애 만날까봐 걱정이다 복채는 노래추천해줄게!

>>364 (초보주의) 상대방은 좋아하는 감정은 있는데 연애할 상황이 안좋거나..(공부 때문에 신경쓰인다?) 스스로 만족하는 성향이 커서 연애를 하고싶은 마음은 많진 않은 거 같아 지금은 그런 상황과 끌리는 감정 사이서 어떻게 할지 마음을 좀 다스리고 있는 거 같아. 너한테 좀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는 생각을 하고 있을수도 흠..근데 그 친구가 학업에 대해 부담감이 많은 편이니? 고백을 하면 마음은 있는데 왠지 계속 뭔가 상황이 안좋아서 선뜻 못받는 느낌으로 나오네. 어쩌면 수험생활 끝나고 만나보자고 할 수도.... 내 개인적인 의견이 좀 들어가있으니 참고로만! 피드백해주면 고맙겠음

요즘 톡으로 연락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또 어느정도의 호감이 있는지도.. 봐줄 사람 있어?

>>366 보는 족족 비슷하게 나오는 거로 봐서 정말 그런가봐ㅠ 그래도 고백은 해볼까 생각중이야 너무 고마워 혁오 - 공드리 추천해줄게 겨울 느낌 나고 너무 좋은 곡이야

>>367 감정은 있어보임. 근데 겉으로는 좀 절제하고 있을 수도 있어.. 뭔가 잘 해보려고 너한테 호감표시는 할 거 같은데 약간.. 너의 반응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실망할 수도 있어 보인다. 음... 어떤 사람으로 보는지는.... 혹시 성격이 좀 센 편이니? 아님 너가 티나게 유혹한(?) 적이 있었나. 좀 변화무쌍한.. 예측하기 어렵다고 볼 거 같기도하고?

>>359 ㅠ나 스루 됐어ㅠㅠㅜ

>>369 오... 맞아.. 레스주 대단하다!! 티나게 유혹한 적 있어 이제부터 반응 잘해줘야겠다..ㅎㅎ 봐줘서 고마워

>>370 정확히 y/n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결과적으론 만족하게 된다 함.. 다만 지금 당장은 아니고 좀 인내가 필요할 듯..? 넌 지금 연애를 하고싶긴 한데 그런 마음에 비해서... 행동력이나 구체적인 방향성이 안잡힌 거 같아. 예를 들면 누굴 만나고는 싶은데 이상형도 잘 모르겠고 만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그런 거.. 현재 본인은 연애 자체를 하고싶은 마음인지 그 관심남들을 향한 건진 모르겠지만 어떠한 감정이 시작되는 상태고.., 음 확실히 행동력이 좀 떨어져서 상대방이 관심없다고 생각해버릴 수도.. 다만 연애를 하게되면(시작하려면?) 다른것들도 많이 포기해야 된대. 어윽 힘든 리딩이었다. 피드백 부탁함...

전남친한테 갑자기 연락이 왔어!! 걔가 헤어지자고 했던거고, 헤어진 이후에 연락도 하지말자고 했던 사람도 걘데 이렇게 뜬금없이 연락이 닿은게 이상해. 연락 온 내용으로만 봐서는 나랑 다시 만나고 싶어서도 아닌 것 같은데.. 걔가 이렇게 연락한 의도가 뭘까?? 복채는 피드백도 가능하고 원하는걸로 줄 수 있어!!!

친구랑 싸우고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안받아주고 그 후로 연락안된지 1년정도 지났는데 그 친구도 나처럼 화해하고 싶어할까? 나를 그리워할까? 그 친구와 화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022년 재물운도 보고싶어 모쏠인데 연애를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남친이 생길 수 있을까?

>>373 과거의그리움..?? 추억이 생각나서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뭔가 미련이 남아있는 거 같음. 근데 당장 다시 만나자, 보고싶었다 이런 태도는 아니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좀 오목조목 따져보면서 상대방은 무슨생각인지 한번 떠보는.. 그런 느낌인거 같아 이미 연락이 닿기도 했고 조만간 서로 교류는 있을 거 같은데 끝이 잘 맺어질지는 흠.....

>>375 복채로 피드백 가져왔어!! 걔가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연애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재회 하고싶은 마음은 없었거든.. 그래서 좀 싸늘하게 답장했더니 그 뒤로는 연락이 없네,,ㅎㅎ 나중에 또 교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 당장은 이렇게 정리된 것 같아. 봐줘서 고마웠어!!

>>376 좀 지나서 생각해보니 카드 느낌이 진짜 미련보다는 어장,떠보기 이런 쪽에 가까웠던 거 같네 ㅋㅋㅋ 상대방 입장으로 흐름 봤었는데 최종 결말이 파국이었어. 그렇게 되었네 흠..ㅋㅋ

>>374 화도 풀린 거 같고 화해할 마음도 있어보임. 너가 먼저 사과하면 받아줄 거 같아 조언은 너무 급하게 다가가지 말고 천천히, 이성적이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그런 태도로 접근하는 게 좋을듯! 사과하는 입장인데 당연한거같지만.. 재물운: 좋음. 꽤 좋음. 돈 좀 굴려보는 거 같기도 하고.... 연애운: 상중하반기로 나눠서 한장씩 뽑았는데 딱히 누가 들어오는 느낌은 없네 연애보단 본인 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여

최근에 매일 통화하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해! 그리고 좋은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난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

>>378 내가 다가가는거 말고 상대방이 다가올 확률은 없니?ㅠ 내가 다가가야만 화해 할 수 있는걸까? 그때 싸웠을때 미안하다고 엄청 많이 말했는데도 받아주지 않아서 또 거절할까봐 용기가 안나ㅠ

021205 오후 2시쯤이고 분은 모르겠어.. 여자야! 지금 남자친구랑 얼마나 갈 수 있을지 궁금해! 1년 조금 안 됐어! 그리고 직업으로 연예계쪽을 준비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내 길이 맞는 건지 항상 고민하고 있거든ㅠ 그래서 예방책?으로 쇼핑몰 창업도 준비 중인데 과연 내가 이 두가지 길(쇼핑몰,연예계쪽으로)잘 될 수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원하는 거 말해줭ㅎ

>>379 엄... 음 최근에 그 사람하고 관계가 쫑났어..? 레더는 그 사람을 진짜 좆같은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그 사람은 레더가 맘 아파한다고 생각하는 듯... 조언카드가 냉정해지고 잘라내라네 괜히 그 사람 걱정하구 막 그러지 말고 냉정해져... 힘내!! 타로로 봤어

(20030825) 한 3일 전에 남자친구와 다투었는데 내가 남친을 오해해서 다툰거라 서로 풀고 화해했어 근데 그 뒤로 뭔가 남친이 차갑고 쌀쌀맞아ㅠㅜ 남자친구는 지금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 마음이 식은건지 헤어지고 싶은건지..ㅜ 그리구 남자친구와 다시 좋은 관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복채는 피드백으로 할게..!

안녕 내가 지금 말하고 잠수(잠수라기보단 힘들고 사정이 있어서 괜찮아질때까지는 연락을 안보는 상태)를 타러간 오빠가 있는데 내가 그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지..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오빠가 혹시 언제쯤 다ㅣ시 돌아올지도 봐줄수있을까??정확히는 아니라도 대충 몇월 정도쯤에 온다 정도도 괜찮아!나도 복채는 피드백으로 줄게

(0505020032 여) 현재고2인데 올해3월중순 정도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 그사람은 고3이고 같은동아리 선후배 사이야 서로얼굴,이름 아는사이고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있어 쉬는시간마다 한번이라도 더 볼려고 따라다니고 그럼ㅋㅋ 예전에는 내가먼저 아는척해야지 인사해줬는데 요즘은 그사람이 먼저 아는척도해줌ㅜ 언제라도 내가고백을 먼저 할생각인데 지금은 시기가 아닌것같기도한데.. 일단 이사람이 나를 어떤애로 생각하고있는지가 궁금해!!!

나 이번에 관심가는 학교 선배가 생겼는데 내가 먼저 팔로우 걸었는데 받아줬어! 근데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니고 그냥 내가 잘생기고 그렇길래 저번부터 고민하다가 드디어 건거였어 내가 먼저 좀 들이대면 잘 될 확률이 있을까? 근데 좀 우리 학년 사이에서 인기가 있대ㅠㅠ 이게 아니라면 혹시 나한테 호감 있는 남자가 있을까? 연애운이 궁금해.. 복채는 원하는거 말하면 거의 다 줄 수 있어! 개인정보는 뺄게ㅜㅜ!

911117 여 오전 11시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이사람과 내가 잘 될 확률이 있는지 궁금해 그리고 현재 재직 중인데 다른 곳으로 이직 하고 싶어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 복채는 피드백으로 줄께

20050604(1222시간이야!) 올해안에 일어나는 나쁜 사건들이 있을까 있으면 뭐에 관한걸까 제발 알려줘 너무 불안해,, 복채는 유용한 정보!

나... 스토킹, 괴롭힘을 당하고있는 중인데 벗어날수있을지.. 누가 타로든 점이든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원하는거 말해줘! ( 노래 영화 추천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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