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 때문에 힘든 퀴어들 모여라 (8)
2.내 주변 친구가 레즈인 것 같아 (10)
3.이게 좋아하는 감정일까? (4)
4.내 주위 레즈 친구들 때문에 고정관념 생길 거 같아서 적어봐 (29)
5.. (7)
6.패션 레즈들 많은거같아 (18)
7.도대체 뭘까 (1)
8.나 숏컷인데 걱정이 있어,, (7)
9.여친이랑 잘 안 맞는 걸까? (2)
10.베프 2년동안 짝사랑 하다 고백받음 (7)
11.들킬뻔한 ㅅㅂㅅㅈ (1)
12.레즈 커뮤니티 어디서 찾아야 돼? (2)
13.안산선수 (10)
14.우리 부모님 어카냐 ㄹㅇㅋㅋ (2)
15.궁금한 게 있어 (1)
16.바인줄 알앗는데 사실 레즈엿던,,, 그런 사람 있니??? (12)
17.퀴어의 심금을 울린 국대 말하고가기🇰🇷 (55)
18.좋아하는거랑 외로운거는 어떻게 구분할까 (4)
19.레즈 자만추 성공한 사람..? (27)
20.만약에 (4)
1
이름없음
2021/07/31 02:44:38
ID : TU2E2nA3U3S
0
나는 여친이랑 싸우는 건 당연히 별로 안 좋아하지만 서로 어떤 부분을 고쳐나갔으면 좋겠는지 솔직하게 대화 나누는 시간은 좋아해 또 자기 가치관이나 생각 또는 조금 철학적? 살짝 딥한 이야기들 나누는 것도 (가끔씩) 되게 좋아하고... 장문 주고받는 것도 좋아해 그런데 여친은 나랑 조금이라고 진지한 무드 들어가면 너무 무겁고 피하고 싶나 봐 나는 이제껏 서로 가치관 이야기? 하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생각도 더 잘 알 수 있고 재미도 있어서 좋아했는데 여친은 아니었다 생각하니까 또 마음이 그렇고... 아까는 농담 삼아 '차라리 우리가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우리가 타인이라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이럴 땐 속상하다' 하고 말하니까 이것도 너무 무겁대
그냥 이 부분에 있어선 포기해야 하나?
2
이름없음
2021/07/31 02:46:22
ID : 5O63SGts6Y5
0
응.. 포기가 답인 것 같은데
레스 작성
8레스부모님 때문에 힘든 퀴어들 모여라
346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0레스내 주변 친구가 레즈인 것 같아
820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4레스이게 좋아하는 감정일까?
599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29레스내 주위 레즈 친구들 때문에 고정관념 생길 거 같아서 적어봐
1028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7레스.
212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8레스패션 레즈들 많은거같아
1412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레스도대체 뭘까
203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7레스나 숏컷인데 걱정이 있어,,
645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2레스» 여친이랑 잘 안 맞는 걸까?
160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7레스베프 2년동안 짝사랑 하다 고백받음
781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레스들킬뻔한 ㅅㅂㅅㅈ
282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2레스레즈 커뮤니티 어디서 찾아야 돼?
735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0레스안산선수
732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2레스우리 부모님 어카냐 ㄹㅇㅋㅋ
306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1
0
1레스궁금한 게 있어
167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0
12레스바인줄 알앗는데 사실 레즈엿던,,, 그런 사람 있니???
808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0
55레스퀴어의 심금을 울린 국대 말하고가기🇰🇷
1111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2
4레스좋아하는거랑 외로운거는 어떻게 구분할까
466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0
27레스레즈 자만추 성공한 사람..?
1284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0
4레스만약에
240 Hit
퀴어
이름없음
21.07.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