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스티 레이크 호텔을 검색해보면 등장 인물들의 생김새를 대강 알 수 있음(+ Owl, Crow, Toad, Bat는 게임에서도 등장하는 캐릭터.) - 연속앵커 허용 - 방탈출 비슷한 거임 * 안녕하세요! 저는 Mr.Owl. 러스티 레이크 호텔의 주인 입니다.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그리고 마침 저기, 손님들이 배를 타고 오고 있군요. 그들은 앞으로 총 5번의 저녁 식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저들의 죽음을 값지게 해주세요. 이번 평일은 최고의 5일이 되겠군요. 그럼, 추억을 만들러 가볼까요? * {로비} 당신이 서 있는 방향에서는 Mr.Crow가 있는 카운터와 그 뒤의 주방이 보입니다. 갈 곳을 선택해주세요. >>2 > 카운터 > 주방 > 엘리베이터 앞 > 로비 창가 > 식당 앞

>>501 대체 어디까지 잔인해지려는거야 레더ㅋㅋㅌㅋㅋㅋ

{화분} 큐브에 붉은 잉크로 숫자를 적었습니다. 피비린내가 언뜻 나는 주사위를 얻었습니다. 이제 어디로 갈까요? >>504 * Mr.Toad의 부탁: 거위 간, 레드 와인(완료), 송로버섯(완료) 가져다 주기 Mrs.Goose의 부탁: 장전된 총과 주사위 가져오기 * 소지품: 총 / 주사위 (>>501 ㄷㄷㄷㄷ)

근데 미세스 구스한테 장전된 총을 가져다줬다가는... 내가 총에 맞아서 죽을 것 같단 말이지 일단 거실?

{Room 5 - 거실} Mrs.Goose가 가운데 서있고, 오른쪽에는 진열장, 왼쪽에는 탁자가 있습니다. 탁자의 위에는 종이가 놓여져 있네요. 그녀가 말을 겁니다. "물건을 잘 준비해 오셨네요. 아, 손가락은 유감이고요. 하여튼 이제 간단한 게임으로 우리들의 운명을 결정해봅시다." Mrs.Goose가 의미심장하게 웃습니다. "룰을 설명드리죠." 1. 1,6 다이스를 굴립니다. >>506 2. 주사위를 던진 레스 번호에 다이스 결과를 더합니다. 3. 2에서 나온 결과와 같은 번호를 가진 레스에 지금까지 손님을 죽였던 방법을 전부 적습니다. "간단하죠? 그리고 진 사람이 저 총을 머리에 쏘는 겁니다. 벌써부터 식은땀이 흐르네요" Mrs.Goose는 그러면서도 웃고 있습니다. 소름끼치는 미소 였습니다. * Mr.Toad의 부탁: 거위 간, 레드 와인(완료), 송로버섯(완료) 가져다 주기 Mrs.Goose의 부탁을 완료했습니다. (두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걍 톱으로 썰면 안되는겁니까?? 망치도 있지 않아?? Dice(false,false) value: false (젠장 숫자도 안나오네) 오백십레더 너에게 우리의 운명이 달렸어....!! +) 엇 잠깐만 엇쉬 수정했더니 다이스 결과가 저래 되네...? 어카지 잦만

>>506 저런... 다이스 결과는 4였어! 다이스 굴리고 레스 수정하면 false로 바뀜ㅜㅜ 그리고 톱은 다 써서 없어졌고 망치는... 음... 다시 진열장에서 가져가려 하면 구스가 총 쏘지 않을까?ㅋㅋ 다들 호옥시 레스 겹치지 않게 조심해! 레스 등록 전에 새로고침 필수!! 스레주도 막바지에 와서 게임오버 하는 걸 원하지 않아요ㅠ

>>507 멘붕.... 그나마 레주가 봐줬다니 다행이닼ㅋㅋ

Mr. Horse 독살 Mrs. Turkey 코르셋 끈을 강하게 조여서 질식사시킴 Mr. Goat 톱으로 토막살인 Mr. Crocodile 망치로 내려쳐 죽임 뭐야 이거 맞지.... 개무섭네

{Room 5 - 거실} "아하하, 이런. 졌네? 졌어, 하..." Mrs.Goose는 웃다가 표정을 바꾸곤 정색했습니다. 그녀가 총을 향해 다가갑니다. 어떻게 할까요? >>512 > 먼저 총을 잡고 Mrs.Goose를 쏜다 > 그대로 둔다 > 살려준다고 한다 * Mr.Toad의 부탁: 거위 간, 레드 와인(완료), 송로버섯(완료) 가져다 주기

먼저 총을 잡고 미세스 구스를 쏜!@!!다!!!!!! 간 안 상하게 세심히 조준해서!!!

{Room 5 - 거실} 당신이 먼저 가 Mrs.Goose가 잡으려던 총을 잡았습니다. 검은색 장갑을 낀 그녀의 손이 총을 빼앗기자 눈에 띄게 떨렸습니다. Mrs.Goose가 무어라 말하기도 전에 머리를 조준해 총을 쐈습니다. 피가 온 거실에 튀었습니다. * Mr.Toad의 부탁을 완료했습니다.

{식당} Mr.Owl이 모였습니다. 은색 덮개를 들어올리자 <송로버섯을 곁들인 푸아그라와 레드 와인>이 먹음직스러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평가는 별 3개 만점에 별 3개. 완벽한 저녁 식사 였습니다. 이번 5일은 최고의 평일이었습니다. -The End-

호호호... 끝났당... 지금까지 이 글솜씨도 나쁘고 진행력도 나쁜 스레주와 함께해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

>>515 8ㅁ8 엉엉 너무 재밌었어 스레주.... 진짜 러스티레이크 분위기도 나고 완전 새로운 게임 하는 것도 같아서 하는 내내 너무 재밌엇다 왜 시작부터 같이 못했는지 아쉬울 정도야!! 재밌는 앵커스레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S2S2~!~~~!

>>516 나야말로 고마워♡♡♡♡

>>515 수고했어 레주!! 오스가 나인거야?ㅋㅋㅋㅋ 나도 아이디들을 보면서 이번엔 이 레스주구나 하고 반가워했었어ㅋㅋㅋ 눈에 익은 아이디들이 몇개 있다ㅎㅎ 다들 같았구만!!

>>518 응응! 고마워♡ 그리고 오스가 너 맞아ㅎㅋㅋ 친목질이라고 할까봐 언급은 안 했고 지금도 안 할거지만 아이디도 보고 하면서 '어 이번에는 얘가 레스 달았네~'하면서 진행하고 그랬어!! 어느샌가 머릿속으로 오트, 오스, 이리오, 에치삐 막 이렇게 부르고 있고ㅋㅋㅋ(음... 간접언급?ㅋㅋ 아 몰라 그냥 나 너무 고마워서 언급할래...) 하여튼 계속 참여해준 레더들 다시 한 번 고마워ㅠㅠ

나도 사실 보면서 0sm랑 자주 타임 겹치길래 내적 친밀감 max로 쌓고 있었다ㅋㅌㅋㅌㅋㅋㅋ 진짜 즐거웠어!

>>520 ㅋㅋ너두 그랬구나! 나도 재밌었어~~

오, 끝났구나. 스레를 참가하면서 실제로 내가 방탈출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 러스티 레이크 호텔. 주변에서 설명만 듣고 실제로는 해본 적 없었는데, 이 스레를 보고나니 직접 플레이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막 샘솟네. 즐거운 스레를 만들고 진행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522 응! 나도 자주 참여해줘서 고마웠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88레스 두근두근 미연시💕💕 1분 전 new 457 Hit
앵커 2021/09/06 20:28:20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사랑과 친절의 수호자! 2분 전 new 82 Hit
앵커 2021/09/15 16:00:48 이름 : 이름없음
115레스 30 Days [>>115, 120] 3분 전 new 146 Hit
앵커 2021/09/16 09:58:38 이름 : 30 Days
971레스 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5# (가을이닷!) 4분 전 new 2948 Hit
앵커 2020/10/14 19:36:15 이름 : ◆i61zO09y458
393레스 🍴나의 나비를 찾아서🍴 2시간 전 new 1038 Hit
앵커 2021/07/30 11:49:21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 The X-mas Terror 🎁 5시간 전 new 50 Hit
앵커 2021/09/21 17:01:42 이름 : 이름없음
744레스 인생극장 - 되돌리거나, 사라지거나 14시간 전 new 4358 Hit
앵커 2019/02/18 21:00:05 이름 : ◆VhAo1Ci67s6
608레스 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22시간 전 new 1368 Hit
앵커 2021/06/04 22:09:09 이름 : 마녀
353레스 해리포커와 불나방의 잔(2) 23시간 전 new 1308 Hit
앵커 2021/06/20 11:20:00 이름 : ◆haq2K587dQo
540레스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 23시간 전 new 1398 Hit
앵커 2021/02/23 17:04:04 이름 : 무쵁
371레스 용사님, 어디 계세요? 23시간 전 new 1028 Hit
앵커 2021/07/19 22:52:54 이름 : ◆msnWklhdU1z
255레스 밴드부와 씹덕후 2021.09.20 1816 Hit
앵커 2020/10/03 15:31:35 이름 : ◆e3Xy6i1dvcm
747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4★☆ 2021.09.20 4702 Hit
앵커 2021/04/04 13:02:40 이름 : 이름없음
222레스 도시로 돌아가기 2021.09.20 901 Hit
앵커 2020/08/12 17:33:32 이름 : ◆0k3xzO9xXxQ
593레스 어쩌다 보니 평행우주를 구하고 있습니다(9월 22~23일 연재) 2021.09.20 1508 Hit
앵커 2021/06/20 14:52:49 이름 : ◆5XulcrcFe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