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赤ペンお願いします (251)
2.사과껍질 마스킹테이프 (29)
3.일기긱기 (1)
4.🍃덕질용 일기🍃 (1)
5.🔒백업용🔒 (18)
6.기록용 (1)
7.1 (1)
8.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부숴버린 하바리움. (30)
9.ME 4 Myself (973)
10.(_ _).。o○(집가고싶다) (999)
11.글 막힐 때마다 오는 대나무숲 (14)
12.심해 13 (1000)
13.×͜× ×͜× ×͜× uYYzzzz ˖◛⁺˖ (5)
14.약대나 한의대 가고싶은 스레주의 수능 일기 (70)
15.my misery love (22)
16.(ᓀ‸ᓂ) (35)
17.. (9)
18.사랑을 위장한 미련이란 (5)
19.2398 (1)
20.우울우울우울우울 (319)
1
나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7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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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나
2021/09/11 14:44:21
ID : RwrhxSFg6rs
0
와 내 생애 가장 심플한 접기였어
103
나
2021/09/11 14:45:09
ID : RwrhxSFg6rs
0
히히 아무튼 뿌듯하다............히...힉 히힛
이제 뭐하지
104
나
2021/09/11 18:56:49
ID : RwrhxSFg6rs
0
.....
얘들아........... 나 올드보이 보고 왔어
스포 알고 있었거든?
근데............ 근데도 너무 충격적이었어
어.............밥먹으러 가야 하는데 갈 기운이 없다 나
105
나
2021/09/11 18:58:12
ID : RwrhxSFg6rs
0
그건 좀 아닌 선택이었던 것 같아
아냐 언젠가는 봐야 했어... 벼르던 작품이라.....
근데... 꼭 지금 봐야 했을까?
아니야... 영화 잘만들었어... 명작인데... 근데..... 그냥 온몸이 무겁다
정신이 쫌 피폐해지는 작품
106
나
2021/09/11 19:00:56
ID : RwrhxSFg6rs
0
아직도 귓가에 OST가 들리고,,,
나 지금 뭐하고있냐면,,,, 불꺼진 방에 혼자 앉아서,,,,, OST 듣는중이야,,,,,,,
근데 앨범커버보고 기함함 이 배운 변태들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
107
나
2021/09/11 19:01:38
ID : RwrhxSFg6rs
0
와ㅋㅋㅋㅋㅋㅋ앨범커버이미지를 이걸로... 이걸로 줘요,?? 멘탈 두 번 깨지기
108
나
2021/09/11 19:10:34
ID : XwJSIHxA7xS
0
그거랑은 별개로... 되게 재밌었고 나랑 잘 맞는 작품이어서 만족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화면을 되게 이쁘게? 잘 쓰는 것 같음
특히 연출... 되게 좋았다
마지막 ㅇㅇ가 ㅇㅇ에서 ㅇㅇ하는 씬... 진짜 쩔더라
안쓰러움 그냥
109
나
2021/09/11 19:13:29
ID : XwJSIHxA7xS
0
이제 해석 보러가야지 끼얏호
110
나
2021/09/12 02:01:13
ID : RwrhxSFg6rs
0

111
나
2021/09/12 02:05:15
ID : RwrhxSFg6rs
0
스레주의 엠비티아이? 에니어그램,,? 말하고십은데 비밀이다
왜냐하면... 별로 저 유형 많이 없는겋ㅅ같애서...
혹시라도 일기 밖에서 마주쳤을때 나인 거 알까봐서,,,ㅎ
일기에 너무 많은 정보를 뱉어버렷삼
112
나
2021/09/12 02:07:51
ID : RwrhxSFg6rs
0
근데 최악의 유형 아니냐? 눈치는 오질라게 보면서 나서서 관심받고 싶어하는데 쫌만 수틀리면 내 속도 같이 수틀림
오~ 인생 쫌 살맛 안나겠는데~
113
나
2021/09/12 02:12:02
ID : RwrhxSFg6rs
0
pdb에 내 유형 쳐보니까 제일 위에 뜨는게... 이름만 아는 드라마? 영화?의 악당 캐릭터였다 나머지는 다 모르는 작품/인물이었고...
그렇구나,,,,, 흑화할수밖에 없는거임,,,,,,,,,,,,시발
되게 멘탈 약한 유형의 대표주자 아녔냐? 아이러니하고 웃기네요
아니다 내가 성격 드러워서 미안.. .. .. . . .
114
나
2021/09/12 02:14:58
ID : RwrhxSFg6rs
0
아 아니다 아는 인물 하나 있네 (다 공식은 아니고 추측이긴 하지만) 아멜리 노통브... 저서 읽어본 적은 업는디 이름은 많이 들어봤어요
이름 이쁘다. . . 아멜리
115
나
2021/09/12 02:16:59
ID : RwrhxSFg6rs
0
하ㅅㅂ 아까 편입정보 찾아보고있었는데 어쩌다 새벽 두시까지 이런거 찾아보고있지 진짜 꼴이 말이 아니다 슬슬 또 빡치기 시작하는
116
나
2021/09/12 02:18:37
ID : RwrhxSFg6rs
0
나한테는 안정적인 가정이 없구나 새삼 테스트하면서 깨달은 것
다들 잘 자
그리고 나한테 머 물어볼 거 없니
TMI도 괜찮음... 물론 없음 말고 일단 난 잔다
117
나
2021/09/12 12:55:38
ID : RwrhxSFg6rs
0
없음 말고~ 좋은 오후입니다
118
나
2021/09/12 12:57:15
ID : RwrhxSFg6rs
0
사실 어제 미드소마 볼랬는데... 어쩌다 결말 스포를 봐버려가지고 흥미가 확 떨어져버렸다
사실 결말 알아도 잘 보는 편인데... 어째... 더 보고싶지가 않은ㅜ
119
나
2021/09/12 12:59:43
ID : RwrhxSFg6rs
0
Q. 그래서 미드소마 대신 고른 게 올드보이...?
A. 그렇게 됐다
왜요 딱 비슷한 멘탈갖고장난치는 영화 아닙니까
음절도 딱 맞네 둘 다 네 글자임
미드소마 올드보이 이거봐요 내 선택은 논리적인 결과였음^^*,,
120
이름없음
2021/09/12 13:11:58
ID : 4Gla5Rva04F
0
스레주 잔인한거 잘 보니?
121
나
2021/09/12 14:56:07
ID : RwrhxSFg6rs
0
막 앞뒤 안 가리고 끝없이 피가 터지거나... 그런 것만 아니면 괜찮아~ 호러 아니면 다 잘 봐
122
나
2021/09/12 15:09:55
ID : RwrhxSFg6rs
0
아 맞다 그 자주보는스레,, 그냥 응원스레라구 하겠어
4판 오기 전에 응원스레에 내 일기 얘기.있는거 봤었는데 이제 말하네 고마워ㅜ첨에 보고 숨 헙 들이켰어ㅋㅋㅋ놀래가지고...
별 거 없는 일기지만 좋아해줘서 고마워~゜(´;ω;`) 。
123
나
2021/09/12 15:15:36
ID : RwrhxSFg6rs
0
맛있는거 먹고싶다..... 끝내주는 디저트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고싶다...... 여차하면 마음 잘 맞는 친구 하나도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란 생각
124
나
2021/09/12 15:16:57
ID : RwrhxSFg6rs
0
넷플릭스는 있고 카페는 가면 되지만 좋은 친구는 후딱 구할 수 있는 게 아니거덩요
125
나
2021/09/12 16:16:41
ID : RwrhxSFg6rs
0
아놔 넷플 추천컨텐츠ㅋㅋㅋㅋㅋㅋㅋ썸네일이 다 피범벅되고 음침한 색감st밖에 없는데요? 지금 나한테 시비거는거지 이거?
김레주님의 취향저격 베스트 콘텐츠
-에반게리온
-또 에반게리온
-피어스트리트
-한니발
-블레이드러너
-아무튼 대충 찝찝해보이는 영화
근데 저 사이에 그 조폭이 아이돌 하는 영화 되게 샤라방방 모에모에~ 한 그림체로 껴있음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얘 섬네일 왜 이래요 밖에서 보기 숭한데ㅋㅋㅋ
126
나
2021/09/12 16:29:18
ID : RwrhxSFg6rs
0
대체 뭘 봤길래 이런것만 추천해주는거야?? 싶어서 올드보이 빼고 근래 본 것중에 생각나는 걸 적어봤는데
블랙미러
불한당
신세계
그녀의 이름은 난노
127
나
2021/09/12 16:31:17
ID : RwrhxSFg6rs
0
아니예요 저 밝은 것도 봤어요
뭔데요?
나이브스 아웃
맙소사
밝은 편이잖아요
128
이름없음
2021/09/12 16:31:35
ID : fU3SE02sksp
0
와우 배우신 분 ... ^^
129
나
2021/09/12 16:32:24
ID : RwrhxSFg6rs
0
찡긋...^^
130
이름없음
2021/09/12 16:37:43
ID : rf9beK59a00
0
박쥐랑
악마를 보았다도 추천해
131
나
2021/09/12 16:38:13
ID : RwrhxSFg6rs
0
저 저 애니메이션도 봤어요
뭔데요 뭐 에반게리온 그런거?
아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코미디예요
그럼 뭔데요
릭앤모티요
넷플릭스는 정확했다
132
나
2021/09/12 16:39:55
ID : RwrhxSFg6rs
0
오 안 그래도 박쥐랑 악마 그것도 얘기 많이 들어서 벼르고 있었어. 근데 박쥐는 좀 징그럽다는 얘기 있던데 혹시 봤어?
133
이름없음
2021/09/12 16:42:06
ID : rf9beK59a00
0
오히려 악마를 보았다가 더 징그러울 수 도 있어.
박쥐는 이중성의 미장센들이 많고 징그러운듯 예쁜..? 화면이어서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남았던 영화야.
134
이름없음
2021/09/12 16:43:00
ID : rf9beK59a00
0
공포, 스릴러 라기보단 로맨스라고 봐야할듯.
135
나
2021/09/12 16:45:23
ID : RwrhxSFg6rs
0
오호 그렇구나... 화면 예쁘다 하니 꼭 보고싶다! 추천 고마워~ 다음에 그런 영화 땡길 때 꼭 볼게!!
136
이름없음
2021/09/12 16:46:15
ID : rf9beK59a00
0
응응 항상 사랑해
137
나
2021/09/12 16:48:39
ID : RwrhxSFg6rs
0
맞다... 위에서 말해줘서 생각난 건데
난 그런 장르도 좋은 것 같아 스릴러로 치장한 로맨스 영화? 올드보이도 그렇고...ㅠㅜ 그렇게 어딘가 뒤틀리거나 안타까운 사랑을 할 때 가슴이 무슨 빨래 쥐어짜는 마냥 아프고 여운 오짐
138
나
2021/09/12 16:50:00
ID : RwrhxSFg6rs
0
헛. 이제야 그 난입 친구라는 걸 알았다...(미안) 이것도 나름의 반전이구나
항상 고마워~!!
139
나
2021/09/12 16:56:07
ID : RwrhxSFg6rs
0
불한당도... 그래서 그랬던건가...
신세계는 결말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눈물 흘리는 기분은 아니었는데
그냥... 그냥...... 이거봐 모든 일은 사랑이 문제야(논리점프!)
140
나
2021/09/12 16:58:56
ID : RwrhxSFg6rs
0
새삼 감회가 새로운 것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척들이 조조 영화 보러가재서
머릿속으로 옛날 복식 입은 배우들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 있고
가운데 "조 조" 라는 제목 박힌 사극영화 포스터 같은 걸 상상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조랑 관련된... 영화인 줄 알았지
141
나
2021/09/12 17:01:10
ID : RwrhxSFg6rs
0
그랬던 애가 지금은 커서 이것저것 영화 분석하면서 보는 슴살이 되었어요~~!!!
애기 때가 좋았어
142
나
2021/09/12 17:23:29
ID : RwrhxSFg6rs
0

143
나
2021/09/12 17:33:58
ID : RwrhxSFg6rs
0

144
이름없음
2021/09/12 17:43:54
ID : pTO02lbilxy
0
귀엽다
145
나
2021/09/12 17:48:31
ID : RwrhxSFg6rs
0
🐙고맙다🐙
146
나
2021/09/13 00:33:19
ID : RwrhxSFg6rs
0

147
나
2021/09/13 00:33:57
ID : RwrhxSFg6rs
0
왜 자꾸 중요한 거 빼먹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
뭐지
148
나
2021/09/13 00:36:49
ID : RwrhxSFg6rs
0
서서설마 얼마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랑 영화에서나 볼 법한 엄청난 스페이스 오페라 활극을 벌였는데 모든 일을 마치고 그 친구가 떠나기 전에 내 기억을 지워버려서 나만 잊고 살아간다던가 하는 전개는 아니겠죠
예 잘 들었구요 심각한 수준의 영화 중독입니다
149
나
2021/09/13 00:39:02
ID : RwrhxSFg6rs
0
웃기는 소리... .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는 스레주.) (별이 수놓아진 밤하늘 사이로 혜성처럼 무언가 반짝이며 지나간다.) (하늘을 비춰주며 페이드 아웃.)
150
나
2021/09/13 00:40:14
ID : RwrhxSFg6rs
0
님 내일 5시간 연강인거 알죠
헤헤 알게뭔가
151
나
2021/09/13 13:31:47
ID : RwrhxSFg6rs
0
테스트
오 잘 되네 컴레딕 야호~
이 계정으로 연결해놨었구나
152
나
2021/09/13 13:38:28
ID : RwrhxSFg6rs
0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소서.
그리움으로 가슴 아프다면
그 아픔마저 행복하다 생각하게 하소서.
그리워할 누가 없는 사람은
아플 가슴마저도 없나니
-이정하, 작은 기도 中
153
나
2021/09/13 13:43:45
ID : RwrhxSFg6rs
0
/ 어디 아늑한 추억들이 안개 깔리듯 조용히 깔리고 말을 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는 곳은 없을까. 술을 마시지 않아도 취해서 사는, 그리하여 괴로운 깨어남이 없는 영원한 숙취의 세계는 없을까. 녹슬고 곪고 상처받은 가슴들을 서로 따스하게 다독거려주는 그런 사랑의 세계는 없을까. 겨울 저편, 빛나는 햇살 한 올 오래도록 바라보면서 비로소 사랑의 칼날에 아름답게 살해되는 그런 안녕의 세계는 없을까 없을까 없을까.
-이정하, 없을까
154
나
2021/09/14 01:09:40
ID : RwrhxSFg6rs
0

155
나
2021/09/14 01:13:21
ID : RwrhxSFg6rs
0
나... 으른&젊은친구 조합을 좋아하는구나
사제관계 or 수혜관계 or 보호자와 피보호자 비스무리한 조합 너무 좋다...
156
나
2021/09/14 01:15:35
ID : RwrhxSFg6rs
0
최근 본 영화만화드라마 아무튼 그 중에 저런 관계 없던 작품 꼽기가 힘든듯...ㅎ 뜻밖의 취향 발견
뜻밖도 아니지 않나요
쉿
157
나
2021/09/14 01:18:55
ID : RwrhxSFg6rs
0
이런 관계성의 캐릭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작품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림ヽ(✿゚▽゚)ノ
158
나
2021/09/14 01:26:06
ID : RwrhxSFg6rs
0
보호자 역할이 아직은 미숙한 피보호자한테 너는 잘 될 거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거등요
또 한창 철없는줄로만 알았던 피보호자 캐릭터가 역으로 보호자의 허를 찌르는 면이 얼마나... 얼마나 쩌는지 아세요? 아 일단 드셔보면 알어
159
나
2021/09/14 01:32:44
ID : RwrhxSFg6rs
0

160
나
2021/09/14 01:33:47
ID : RwrhxSFg6rs
0
이 주제로 밤새 얘기하라면 얘기할 수도 있지는 않고 그냥 좋으니까 아무거나 추천받는다는 소리임
재밌게 본 거... 추천해주ㅓ
161
나
2021/09/14 10:44:40
ID : RwrhxSFg6rs
0
교수님... 재미없어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재미없어요
162
나
2021/09/14 10:45:14
ID : RwrhxSFg6rs
0
뭔가 맛있는 토스트 먹고싶다
163
나
2021/09/14 10:50:08
ID : RwrhxSFg6rs
0
크리스마스에 할 일...? 벌써,,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는거야...?
뭐하지 아무생각없음 존한심
164
나
2021/09/14 11:48:58
ID : RwrhxSFg6rs
0
아니... 아직 안 봤는데 결말이 내가 예상하는 결말일 것 같아서 두렵다ㅋㅋㅋㅋㅋㅠㅠㅜ반응 보니까 딱 그건데?? 내가 짐작하던 그대론데???? 진짜 그렇게 끝나는거면 나는... 나는 시발 이제부터 개노잼 인생 되는거야
165
나
2021/09/14 11:51:36
ID : RwrhxSFg6rs
0
근데... 이미 조각조각 스포당한 걸로 스토리 유추 가능할듯
만약에 진짜... 진짜 내가 생각한 그대로다? (평가랑은 별개로) 울 것임
166
나
2021/09/14 11:52:14
ID : RwrhxSFg6rs
0
오늘 뜨나...? 아니 안떴으면 좋겠어....... 이번주에 보면 추석내내 과몰입할듯
167
나
2021/09/14 12:00:49
ID : RwrhxSFg6rs
0
다들 한창 바쁠 땐데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대충 산 나도 결국엔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까 너무 의심하지 마 만족할 만한 결과 있을 거고 그렇지 않더라도 예상치 못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일 거야
남은 n달도 힘내 모든 힘든 시기를 겪는 친구들에게
168
나
2021/09/14 12:13:38
ID : RwrhxSFg6rs
0
사실 별 위로 안 되긴 함,, 나도 누가 응원하면 겉으론 감사함다 해놓고 속으론 (ㅅㅂ 님이 고삼이에요? 존나 도움도 안 되면서) 맨날 이 생각했음
169
나
2021/09/14 12:20:51
ID : RwrhxSFg6rs
0
다시 생각하니 개새끼 맙소사다 정말
아니 진짜 도움 안 됐는데 뭐 어케해요!! 그럴거면 걍 말을 하지마
근데 지금 님도 똑같은 행동 하고 있지 않아요?
어라
인간은 같은 실수를 어쩌구
170
나
2021/09/14 12:25:18
ID : RwrhxSFg6rs
0
1레스만 남기고 지울 순 없습니까
171
나
2021/09/14 12:27:56
ID : RwrhxSFg6rs
0
어? 루프일기 재밌겠다
1000까지 다 채우면(혹은 다 안 채우더라도) 2레스부터 수정하면서 다시 쓰는 거야
일기 위에 일기 덮어쓰기
아니지 그러면 갱신이 안 되는구나
아니지 제목만 바꿔도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나?
모,,, 모르겠다 머리 터진다
아무나 해보려면 해 봐봐 궁금하다
172
나
2021/09/14 12:30:19
ID : RwrhxSFg6rs
0
근데 스탑에 체크해두고 제목 바꾸면 멈추나? 스탑 안 되나 확인해보기 넘 귀찮다...
헐 교수님 사랑해요 3시간 수업인데 동영상이 40분짜리야
173
나
2021/09/14 12:31:53
ID : RwrhxSFg6rs
0
아니구나 과제가 있구나
교수님... 믿겠습니다 제발 신뢰를 저버리지 말아주시옵고
174
나
2021/09/15 13:29:33
ID : RwrhxSFg6rs
0
...?
머임? 강의영상만 사라짐
교수님 설마 강의시간 지났다고 영상 지우셨나???
아니 교수님 저 과제 뭐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아니 교수님
175
나
2021/09/15 13:34:38
ID : RwrhxSFg6rs
0

176
나
2021/09/15 13:36:16
ID : RwrhxSFg6rs
0
아니 교수님 이거는 아니잖아요
아니 과제 다섯개 아니었나 왜 나는 세개밖에 모르는거지
아니짐짜 아니 아아아아악 제시간에 강의 들어도 왜 좃되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ㅣㅣ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으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ㅜ
177
나
2021/09/15 14:13:57
ID : RwrhxSFg6rs
0
과제해야하는데 어디 물어볼수도 없고 일났네 친구한테 물어보기 미안한데ㅠ 그냥 학점 포기하자 ㅅㅂ 어차피 다른과목 올에이쁠 받는다는 보장도 없었고,, 아진짜 머리채 쥐어뜯고싶다
178
나
2021/09/15 18:32:27
ID : RwrhxSFg6rs
0
이거 보니까 다시 화가 나지만 참아야지
지금은 좀 진정됐다 분노 수용상태 됨
그치... 짜증내봤자 뭐 영상이 다시 올라오기라도 하니
그냥 존나 많이 그려서 제출해야지
179
나
2021/09/15 18:36:34
ID : RwrhxSFg6rs
0
아니 과제같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교수님: 어?)
넷플 왜 안올려줘. . . 다음주에 한꺼번에 풀 생각이신? 추석인데? 연휴니까 할일없을텐데 실컷 보라는 얘기? 저 못 보는데요 친척들 보러 가서...
180
나
2021/09/15 18:38:11
ID : RwrhxSFg6rs
0
결국 남겨놓은 전전화 보다가 뽕차서 스포없는 글 찾다가
방금 스포밟고 오는 길임ㅋㅋ
ㅋㅋㅋ... ㅋ... ㅋㅋ... 우는중
근데 예상했던 거라 놀랍지는 않음
근데도 우는 중
181
나
2021/09/15 18:40:07
ID : RwrhxSFg6rs
0

182
나
2021/09/15 18:43:14
ID : RwrhxSFg6rs
0
스포 왜 슬퍼? 스포 오ㅐ 슬프냐니까?? 아 제발 이번주 안에 올려준다고 약속해 넷플릭스 제발 나 침대에 누워서 힘없이 흐느끼는중이다
뻥이다 안흘린다
말이 그렇단거지
하지만 이번주 안에 올려주지 않는다면 진짜 울 거다
183
나
2021/09/15 18:46:45
ID : RwrhxSFg6rs
0
근데... 확실히 여러 작품 보고 느낀 건데
나는... 과학에서는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양자역학이요? 어어... 그렇구나 대충 납득
아 타임슬립요? 어... 그렇구나 대충 수용
원리 설명해줘도 뭔 소린지 모름 아 아무튼 좋은거죠? 글쿤요 하고 끝
184
나
2021/09/15 18:47:37
ID : RwrhxSFg6rs
0
혼자 있으니까 너무 헛헛하다
185
나
2021/09/15 19:17:09
ID : RwrhxSFg6rs
0
아 헐
1레스에 자체 스탑버튼이 있었구나
주위를 잘 살핍시다
186
나
2021/09/15 19:24:59
ID : RwrhxSFg6rs
0
최근에 새롭게 좋아하게 된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영화? 가 왓챠에 떴다길래
아무래도 내 취향은 왓챠인가 곰곰이 생각해보는 중
넷가놈들... 붙잡으려거든 지금이라도 입 싹 닦고 막화 올려줘 능청스럽게 모른척해줄게
(넷플릭스: 아 그냥 가세요 좀)
187
나
2021/09/15 19:27:03
ID : RwrhxSFg6rs
0
내 엠비탸이 한방에 맞추는 사람 볼까말까한듯
한방에 맞추는 사람 잇으면 제가 마싯는 거 사드림(A인지 T인지도 맞춰야 함)
188
나
2021/09/15 19:29:08
ID : RwrhxSFg6rs
0
ㄴㅓ무 졸려요 슨생님
dice(1,2) value : 2
1. 아무래도 씻고 빨리 자는 게
2. 어쩌라고 빨리 나갔다 와라
189
나
2021/09/15 19:30:10
ID : RwrhxSFg6rs
0
아씨 매정하시긴
190
나
2021/09/16 14:22:57
ID : RwrhxSFg6rs
0
https://youtu.be/XzPDiW8i6mM 완벽하다...
191
나
2021/09/16 15:49:38
ID : KY8mLeY2k3D
0
뭐야 이거 무서워요
192
나
2021/09/16 15:52:12
ID : KY8mLeY2k3D
0
뭔가 바뀌긴 바꼈는데 정확히 뭐가 없어진 건진 모르겠어서 아리송한 사람=나
193
나
2021/09/16 22:36:10
ID : RwrhxSFg6rs
0
씻고 움직여야 하는데 너무 귀찮다... _(:^」∠)_진짜 너무 귀찮다
194
나
2021/09/16 22:39:33
ID : RwrhxSFg6rs
0
세일즈맨 칸타로 그거 1화만 봤는데 침 질질 흘리고있다ㅠㅜ 아니 나도 안미츠 한입만....... 보면서 안미츠 맛집 검색함ㅠㅜㅠㅠ나도... 나도 한입만........ 집앞에 디저트카페 같은 거 생기면 매일 들락날락할 수 있음 레알로
195
나
2021/09/16 22:42:46
ID : RwrhxSFg6rs
0

196
나
2021/09/16 22:44:58
ID : RwrhxSFg6rs
0
자취했으면 매일 아침으로 팬케익 구워먹고 있지 않았을까
먹고........싶다............... 안돼 참아야함 (뒤는 사적인 얘기라 석연찮아서 지움)
197
이름없음
2021/09/16 22:53:54
ID : BatApcGljz9
0
딱 2~3일까진 그랬지만,,, 나중엔 라면만 먹게되더라,,,
198
나
2021/09/17 12:38:00
ID : RwrhxSFg6rs
0
그렇구나........ 역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건가ㅋㅋㅋㅠㅠ
199
나
2021/09/18 23:55:44
ID : qnRyLe7BBte
0
어우 저녁도 못먹고 집왔다 골골골
피곤한데 잠은 안 온다
200
나
2021/09/20 16:09:47
ID : qnRyLe7BBte
0
다들 추석 즐겁게 보내~ 미리 인사하고 간다
♬♩♪♩( ◜◒◝ )♩♪♩♬
201
나
2021/09/20 22:23:17
ID : qnRyLe7BBte
0
강의중에 에니어그램 수업이 있어서... 생각난김에 다시 테스트해봤는데 이번엔 3가지 이상 타입이 겹친다고 다시 해보라는데; 뭐야 내 타입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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