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7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402 2021/10/23 01:35:07 ID : Mqkr865bwmt 0
지난 이야기 1. 2. 3.
403 2021/10/23 01:35:38 ID : Mqkr865bwmt 0
나 너무 힘들어 못 견디겠어
404 2021/10/23 14:03:14 ID : U2IJO2q3O1e 0
도망치고 싶어져도 OK
405 2021/10/23 21:54:59 ID : Mqkr865bwmt 0
아... 미치겠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교수님들 너무하다 그리고 조별과제 내일까진데 아직도 파일을 안 준다 조원분 혼자 다 하시려고요? 내일 오후에 파일 넘겨주시면 가만있지 않을 것
406 2021/10/23 21:56:36 ID : Mqkr865bwmt 0
와... 뼈맞는 글 봤는데 기분만 졸라 더러워지고 동기부여 하나도 안 됨 ㅅㅂ 걍 다 없애고 나도 죽고싶음 야 너 죽고 나 죽자 이리 와 보세요
와... 뼈맞는 글 봤는데 기분만 졸라 더러워지고 동기부여 하나도 안 됨 ㅅㅂ 걍 다 없애고 나도 죽고싶음 야 너 죽고 나 죽자 이리 와 보세요
407 2021/10/23 21:58:10 ID : Mqkr865bwmt 0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아 ㅅ1발 근데 지금은 지금이잖아요 내 감정부터 좀 어케 해 줘봐 사람이 미쳐버릴 것 같아
408 2021/10/23 21:59:34 ID : Mqkr865bwmt 0
아... 뭐 이딴 과제가 다 이ㅆ을까 진짜 이ㅜ교수님 좋다고 한 분들 누구세요 나와보세요 아 별 건 아니고 그냥... 대화를 좀 시발
409 2021/10/23 22:00:50 ID : Mqkr865bwmt 0
진짜 다 때려치고 싶어서 열불난다 누가 도화선에 불 붙이면 쫓아가서 뒷통수 후릴 수 있을 것 같아~~ 아아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그냥 속 시원하게 감방 한 번 갔다 옵시다 혹시 몰라요 님도 새로운 삶이 열릴지...
410 2021/10/23 22:04:08 ID : Mqkr865bwmt 0
얌체같은 생각이지만 난 싫은 건 안 하고 살고 싶어... 더 이상 못 견다겠음 ㅅㅂ ㄱㅑㅇ 나도너무밉고 너도너무밉고 저새끼도 너무미워... 걍 다 미워 ㅅㅂ 왜 이딴걸시키는거야? 영양가도 하나도 없는 일을...
411 2021/10/23 22:06:11 ID : Mqkr865bwmt 0
걍 던질까? 나 이렇게 포기하고 싶었던 적 처음임~ 아 도망가고 싶다 히히 얘들아 어떡할까? 나 다 던지고 여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돼도 돼?
412 2021/10/23 22:07:20 ID : Mqkr865bwmt 0
개빡쳐 너무 화난다 ㅅㅂ 나는 왜 남들 발톱만큼도 못 따라갈까? 그냥 빨리 사라지고 싶다... 난 아무것도 못 이룰 것 같아 그리고 날 좀 무시하지 말아 줘 나 되게 슬픈 거 모르지...
413 2021/10/23 22:10:06 ID : Mqkr865bwmt 0
ㅜㅜ진짜너무힘들다 징징거리는거 개짜증나...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최근에 겪은 나쁜 일만 자꾸 생각나 너무 힘들어 그냥 뛰어내리고 싶어
414 2021/10/23 22:40:34 ID : Mqkr865bwmt 0
우연히 찾은 글인데 읽으면서 맘으로 울고 있다 https://brunch.co.kr/@hwannan/9 ...「그러나 긍정에 여러 번 배신당해본 사람은 안다. 긍정이 나를 배반할 때, 등짝을 얼마나 아프게 찢어발기는지. 그리고 비관론에 기대는 거다. 비관은, 어둡고 조용하고 안락하다. 익숙한 문장 아닌가? 바로 내가 좋아하는 환경이다.」
415 2021/10/23 22:45:34 ID : Mqkr865bwmt 0
사람을 많이 만나면 흑역사도 그만큼 쌓이게 되니까 결국에는 사람들을 더 미워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이 기억하는 나의 추한 모습을 다 없애 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기억들만 쏙 빼서 지운답니까? 내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결국은 그럴 순 없으니까 대충 그 사람들이라도 없애 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실현 가능하니까요. 다 죽고 나도 죽어 버리면 되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416 2021/10/23 22:47:31 ID : Mqkr865bwmt 0
뭔가 졸라 뛰어난 심리상담전문가님께 내가 쓴 글을 보여주면서 저 이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면서 그냥 엉엉 울고 싶다 나는 기댈 곳도 갈 곳도 없는 별 볼 일 없는
417 2021/10/23 22:48:42 ID : Mqkr865bwmt 0
그치만 살아 있을 때는 아무도 관심 없잖아요... . 살아 있으면 다 평범한 시민1 취급 받는거임. . .
418 2021/10/23 22:49:07 ID : Mqkr865bwmt 0
숨만 쉬면 다 멀쩡한 줄 알지...
419 2021/10/23 22:58:01 ID : Mqkr865bwmt 0
...라고 생각하면서 뒷계에서 찌그려놓은 덕질글들 보는데 웃음이 실실 나오면서 기분이 풀린다... 단순한 오타쿠라 너무 화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0 2021/10/23 22:59:41 ID : Mqkr865bwmt 0
아니 과거의 나 뭐 슬픈거보고 대가리로 비트박스한다고 써놨는데 이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 진짜 왜이래 아무튼 내 웃음코드는 나를 못 이긴다...ㅜ 내 개그에 내가 제일 웃겨함(당연하지 나니까)
421 2021/10/23 23:16:57 ID : Mqkr865bwmt 0
다시 우울해졌어. . . 어디에 적어도 해소되지ㅜ않는 우울감이 너무 싫고 밉다 난 어떡하면 좋을까 혼자 있었으면 울기라도 했을 텐데 울지도 못하고
422 2021/10/23 23:19:35 ID : Mqkr865bwmt 0
와 좋겠다... 난 그림 하나 올려도 반응 있을까 말까인데 근데 그건 저 사람들이 많이 노력하고 교류해서 그런 게 아닐까 근데 그런 것치고...ㅜㅜ 나에게도 지속적인 응원을 주세요 아 진짜 이 딜레마 너무 싫다
423 2021/10/23 23:21:08 ID : Mqkr865bwmt 0
저번에... 답잖게 반응 많았을때 너무 행복했어 진짜 별 거 아니었고 별 생각 없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했는데 더 열심히 할 테니까 다시 돌아봐주면 안 될까요 저 더더 열심히 그릴 수 있어요,,, 미안합니다
424 이름없음 2021/10/23 23:51:42 ID : i62KY8p83wr 0
사랑해
425 2021/10/24 17:08:19 ID : Mqkr865bwmt 0
♥︎
426 2021/10/24 17:11:33 ID : Mqkr865bwmt 0
역시... 인맥같은 걸 만드는 수밖에 없나??ㅜㅜ 그게 제일 빠르고 편한 방법이긴 한데 너무 귀찮다... 곁에 사람들 있으면 복작복작하기야 하겠지만 전적이 있어서 또 하기 두렵다
427 2021/10/24 17:13:13 ID : Mqkr865bwmt 0
내가 그림을 짱잘그리면 그냥 막 올리다보면 언젠간 눈에 띄고 글케 하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슬프다 내용으로 승부볼수밖에 없음
428 2021/10/24 17:16:50 ID : Mqkr865bwmt 0
게다가 친화력도 꽝이라 아 또 탐라외톨이 될것같은ㅋㅋㅋ 근데... 진짜 리얼로 슬프다 Q. 그렇게 관심이 좋으시면 연예인을 하시지 A. 그거랑은 다르지 않나... 게다가 연예인도 능력이 있어야
429 2021/10/24 17:18:09 ID : Mqkr865bwmt 0
인슷타는 너무... 너무 양지 아닌가? 너무 인싸들의 장이라 좀 무섭다... 어차피 될놈될인데 해서 실패하면 그건 그거대로 낭패 아닌가
430 2021/10/24 17:24:45 ID : Mqkr865bwmt 0
A. 미쿠는좋겠다 Q. 왜요 A. 사랑받지않아도괜찮아서 Q. 이런오타쿠 https://youtu.be/ygY2qObZv24 피노키오피 그림 진짜... 갈수록 좋아진다... 멋있다... 좋겠다 음악도 잘하고 그림도 잘함 이제 진짜 세상은 불공평 하진 않지 노력한만큼 보상받은거니께...
431 2021/10/24 23:51:12 ID : Mqkr865bwmt 0
인생은 뭘까 제발이번엔다잘됐으면좋겠다 제발
인생은 뭘까 제발이번엔다잘됐으면좋겠다 제발
432 2021/10/24 23:51:53 ID : Mqkr865bwmt 0
제발... 다음주 맘놓고 여행갔다오게 해주세요 제발 PLZ
433 2021/10/30 14:56:36 ID : Apgklbjs4Gs 0
생각해보니 음악을 안 바꿨네 일주일 더 들으세요
434 2021/11/03 16:58:34 ID : U2IJO2q3O1e 0
...
...
...
435 2021/11/03 23:19:37 ID : U2IJO2q3O1e 0
하루종일 뭐 한 게 없네 그냥 적당히 살다가 뜨고 싶어진다
436 2021/11/03 23:20:38 ID : rdSNy2E9wHD 0
난 대학 와서까지 이렇게 할 일이 많을 줄은 몰랐어... 하기 싫은 일들만 산더미니까 의욕이 안 생긴다
437 2021/11/03 23:21:43 ID : rdSNy2E9wHD 0
배우려고 온 게 아니라 숙제하려고 입학한 느낌ㅋㅋㅋ과제하는 과정에서 내가 뭔갈 배워야 하는데... 배우기보단 그냥 내가 아는 지식을 과제하는 데 써먹는단 느낌이 너무 크다
438 2021/11/03 23:22:45 ID : rdSNy2E9wHD 0
진짜 자살하고 싶다 그냥ㅋㅋㅋ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돈내고 인간관계 만들러 학교 다니나? 얻는 게 그거 말고 없음 그냥 아주 조금의 친구 몇 명 사귀기 끝
439 2021/11/03 23:27:21 ID : rdSNy2E9wHD 0
쉬고 왔는데 전혀 힐링을 못 했어요... 오히려 산더미같이 불어난 과제들에 파묻혀서 죽을 것 같아요 ㅅㅣ발 ㅅ1발 싀발!!!!!!!!!!!!!!!!!! 제발 죽여ㅝㅈ
440 2021/11/05 10:37:53 ID : uoK3Xzgqpe7 0
결국 지친 몸을 이끌고 병원을 갔다 왔읍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병원 이름도 까먹어서(...) 카드 결제내역으로 겨우 찾아냄 멀기도 대따 멀다 어유... 많이 처진다고 하니까 의욕 돋는 약 추가로 받아 왔음 흑흑 차이 어떤지 보게 집 가기 전에 약 먹어보고 가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뭐랄까 죄책감에 휩싸여서 밍기적거리던 게 여유롭게 밍기적거리는 걸로 바뀜 어라
441 2021/11/05 10:40:12 ID : uoK3Xzgqpe7 0
그리고... 조금 전에 백신 2차를 맞았어...... 나 너무 무서워. . . . . .(-ω-、)
442 이름없음 2021/11/05 15:40:19 ID : uq47ze42HDw 0
몸은 괜찮아?
443 2021/11/06 09:21:40 ID : rdSNy2E9wHD 0
몸살기 있는 거 빼곤 아직까진 별 문제 없어! 다행
444 2021/11/07 10:27:30 ID : rdSNy2E9wHD 0
https://youtu.be/nUPkFlFVnn0 뭐야 쿠로미 이제 진짜 아이돌도 해??ㅋㅋㅋㅋㅋ귀엽다 노래 좋고
445 2021/11/10 19:01:58 ID : rdSNy2E9wHD 0
드디어 노래를 바꿨어요... 들을 거 없을 때 들어주시면... 감사 근데 강요는 아니니까요
446 2021/11/10 19:02:37 ID : rdSNy2E9wHD 0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그냥 누워있고 싶다... 꼼짝하기 싫다
447 이름없음 2021/11/10 19:15:17 ID : uq47ze42HDw 0
사랑해
448 2021/11/12 02:05:37 ID : cIHA3Rxva5Q 0
사랑해!
449 2021/11/12 02:06:29 ID : cIHA3Rxva5Q 0
덕질하다가... 너무 슬픈 일이 있어서 상심이 크다 어휴 말도 못하고 혼자 우는중 아니야 이런걸로 울지말자 근데도 우는 중
450 2021/11/12 02:10:10 ID : cIHA3Rxva5Q 0
진짜 우는 건 아니지만 약간 허탈해졌으..... 아니야 이런걸로 약해지면 안됨... 기분은 영원할 것 같애도 결국 내일 아침에 눈떠보면 희미해져 있으니까 잠이나 자자 다들 굿나잇
451 2021/11/12 02:17:18 ID : cIHA3Rxva5Q 0
노래 정말 좋으니까 허전할 때 들어줘... 일본어 몰라서 안 와닿을까 봐 번역도 들고 왔어... http://vocaro.wikidot.com/rotating-sky-rabbit 에이 잔잔하기만 하고 잼없는 노래네요 싶어도 후렴구까지는 꼭 들어봐... 후렴구가 쩌니까. . . .... . . 진짜 자러간다
452 2021/11/12 02:17:59 ID : cIHA3Rxva5Q 0
진짜 자야하는데 노래 들으니까 더 센치해져서 너뭐ㅓ울고싶어짐
진짜 자야하는데 노래 들으니까 더 센치해져서 너뭐ㅓ울고싶어짐
453 이름없음 2021/11/13 23:14:22 ID : RCkla3zO2lg 0
내가 더 많이 많이 사랑해,
454 이름없음 2021/11/13 23:14:44 ID : RCkla3zO2lg 0
노래 참 귀엽더라.
455 2021/11/15 09:33:31 ID : inRvcqY4Lar 0
진짜 진짜 사랑해 들어줘서 고마워! 맞지 귀여운 노래지.
456 2021/11/15 09:33:51 ID : inRvcqY4Lar 0
이번 주는 좀 여유롭네
457 2021/11/15 23:31:55 ID : f84MmK2GleK 0
휴학... 하고 싶다 근데 일년동안 시간 허비할게 뻔해서 그냥 아니 근데 졸업하고 시간 허비하면 그건 그거대로 아깝지 않나 어떻게 살지 나
458 2021/11/16 08:47:39 ID : jbjwK42JWrv 0
9시까지 가야 하는데 시간 잘못 맞춘것같다... 아무래도 엿됐다
459 2021/11/17 11:09:13 ID : Qmmnxu4E5Wr 0
벌써 수능시즌이야...? 아니 뭘했다고 일년이 근데 생각보다 허무하진 않다 일년간 한 일이 많아서... 수능 보는 친구들 끝까지 힘내 진짜 얼마 안 남았어
460 2021/11/22 23:32:11 ID : Fa66kk5Vak9 0
무슨 노래 넣지(딱히 생각나는 게 없음)
461 2021/11/22 23:43:12 ID : Fa66kk5Vak9 0
씻... 어야... 하... 는데...
462 2021/11/29 12:17:24 ID : wFeNy3WjbjA 0
스토리 짜야 하는데 머리가 안 돌아간다
463 이름없음 2021/11/30 14:39:42 ID : 0ty6o1u5Rxu 0
사랑해. 오늘도 들렀다 가.
464 2021/11/30 23:06:34 ID : Fa66kk5Vak9 0
오랜만이야! 12월도 잘 보내.
465 2021/11/30 23:15:23 ID : Fa66kk5Vak9 0
그림 더 잘 그리고 싶다 언젠간 대빵이 될 테다
466 2021/12/01 03:15:47 ID : Fa66kk5Vak9 0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들 수가 없어요
467 2021/12/01 03:16:44 ID : Fa66kk5Vak9 0
화나는군... 돈주고 수면시간 뺏기기
468 2021/12/08 02:36:34 ID : Fa66kk5Vak9 0
잘 살고 있어요 여러분도 걱정 말고 각자 행복 찾으세요 그게 먼저임
469 2021/12/10 17:19:51 ID : Fa66kk5Vak9 0
뻥입니다... 못 살고 있습니다... 뭐가 문젠지 갑자기 졸라 우울합니다.....
470 2021/12/10 17:21:12 ID : Fa66kk5Vak9 0
세상살이 너무 어렵다 아 나도 남 반응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로 살면 좋겠다... 아니... 아니 생각이 너무 복잡하네ㅠㅜ 나는 뭔가 메이저한 그런 스타일은 아닌듯.....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스타일 아닌것같다
471 2021/12/10 17:23:07 ID : Fa66kk5Vak9 0
아 누가 명확한 해답을 내려줬으면 좋겠어 너무 답답함
472 2021/12/10 17:28:36 ID : Fa66kk5Vak9 0
유명해지고 싶다는 생각 정말 위험하다 아 나도 좋아요 수로 신경 안 쓰는 인간이... 되고싶다 근데 인스타랑 트위터에서 좋아요 받는 기분이 다르더라ㅋㅋㅋㅋㅋ 뭔가... 뭔가..... 인스타에서 받는 좋아요는 딱히 실감이 안 나는 느낌?? 인서타 좋아요의 개념은 당연하게 다들 누르는 거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트위터는... 올리는 게 내가 애정과 덕심을 듬뿍 담아서 올리는 거라 그런가 기본적으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 같아서 슬프다 그래서 가끔 운 좋게 10개 안팎으로 반응 나오면 하루종일 싱글벙글맨 됨 쓰고 보니까 진짜 유튜브 조회수에 목숨 거는 신생 유튜버같아서 비참해짐
473 2021/12/10 17:30:46 ID : Fa66kk5Vak9 0
말은 안 하는데 사실 일기에서도 엄청... 반응 신경쓰고 있는 게ㅡ너무 한심하다 흑흑 왜 나는 항상 관심에 목말라 있는지 아니 내가 봐도 이해가 안 됨... 걍 관종같은데 왜 대체 왜일까
474 이름없음 2021/12/10 17:32:03 ID : dDwIFiqmGtA 0
<'/////< 물꼬기
475 2021/12/10 17:34:43 ID : Fa66kk5Vak9 0
くコ:彡 오징어~
476 이름없음 2021/12/10 17:37:05 ID : dDwIFiqmGtA 0
ㅋㅋㅋㅋㅋ친절해!
477 2021/12/10 20:05:35 ID : Fa66kk5Vak9 0
머... 머쓱해! ε=ε=ε=┏(゜ロ゜;)┛도망
478 2021/12/21 11:02:37 ID : Fa66kk5Vak9 0
종강했다!!!!!!!!!!!!!!!!@!@!!!!!
479 2021/12/21 11:03:24 ID : Fa66kk5Vak9 0
그래서 어제 쇼핑을 다녀왔다 진짜 예쁜 거 큰맘먹고 샀는데 사이즈가 안 맞는다 울고있다
480 이름없음 2021/12/21 11:10:15 ID : rgo0snRxDzg 0
사랑해
481 2022/01/01 00:57:05 ID : qnRyLe7BBte 0
로그아웃돼서 알림을 못 봤네ㅠㅜ 미안하고 항상 고마워. 사랑해!
482 2022/01/01 00:57:34 ID : qnRyLe7BBte 0
뭐야 이 계정이 아닌가... 나 맞는데 뭐임 짱슬프네
483 2022/01/01 00:58:31 ID : qnRyLe7BBte 0
ㅠㅜ모르겠다 계정 찾기 너무 귀찮음... 다들 한 해동안 고생 많았어 사랑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٩( ᐛ )۶₎₎♪
484 이름없음 2022/01/24 03:51:38 ID : g0nxyIHzUZi 0
사랑하고 새해복 많이 받아
485 2022/01/30 13:17:56 ID : TPgY2moLgru 0
새해 복 많이 받아~!
486 2022/01/30 13:18:31 ID : TPgY2moLgru 0
찾았다... 내 계정........... 근데 이렇게 한방에 찾을 줄 알았으면 진작 할걸 벌써 1월이 다 가 버렸는데요
487 2022/01/30 13:42:07 ID : TPgY2moLgru 0
팔로워 많은 계정이 알티한 그림만 몇 달이 지나도록 계속 하트 찍히는 거 보고 있으면 좀 씁쓸하고 뭐야 싶긴 한데 일단은 감사하는 중 좀 정성들
팔로워 많은 계정이 알티한 그림만 몇 달이 지나도록 계속 하트 찍히는 거 보고 있으면 좀 씁쓸하고 뭐야 싶긴 한데 일단은 감사하는 중 좀 정성들여 그리긴 했음...
488 2022/01/30 13:51:24 ID : TPgY2moLgru 0
오랜만에 읽는 남들의 일기... 흥미롭고 귀중하다
489 2022/01/30 13:53:19 ID : TPgY2moLgru 0
나으 덕질연대기 작년 11월: 미애니 작년 12월: 영드 지금: 일애만 아주 글로벌한 덕질을 하는 거에 비해서 할 줄 아는 언어가 별로 없는
490 2022/01/30 13:55:30 ID : TPgY2moLgru 0
E북 말고... 종이책으로도 내주면 안 되나 나 아날로그러버인데 대체 왜 요즘 만화들은 다 이북으로만 정발되냐 단행본을 줘 제발... 집에 배치해두는 거 자체가 얼마나 뿌듯한데 아 님들도 종이책 세대였을 거 아니예요
491 2022/01/30 13:58:37 ID : TPgY2moLgru 0
그림을 많이 그리는 법을 생각해냇습니다 뭐냐면 》레스 하나 쓸 때마다 그림 하나 그리기《 콜? 지금부터 시작이다
492 2022/01/30 14:43:18 ID : TPgY2moLgru 0
다 그렸다!!!!!!!!!!!!!!!!!!!!! 잘 보이나????? 처음엔 아무 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그림이니까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보지 않을
다 그렸다!!!!!!!!!!!!!!!!!!!!! 잘 보이나????? 처음엔 아무 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그림이니까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보지 않을까 싶어서 설날인사 겸사겸사 햇음. 해피설날 해피연휴~
493 2022/01/30 17:50:29 ID : TPgY2moLgru 0
머쓱
머쓱
494 이름없음 2022/01/31 15:27:06 ID : ZirBvA0rcFi 0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사랑해. 새해복 많이 받고 원하는 메이저 데뷔도 꼭 이뤄냈음 좋겠다.
495 2022/02/04 21:06:43 ID : TPgY2moLgru 0
ㅠㅠㅠ고마워...😉 너도 하는 일 잘 되길 바라!!
496 2022/02/04 21:08:55 ID : TPgY2moLgru 0
오늘 에 그림. 딱히 올릴 곳도 없어서 걍 일기 쓸 겸 겸사겸사...
오늘 에 그림. 딱히 올릴 곳도 없어서 걍 일기 쓸 겸 겸사겸사...
497 2022/02/07 00:24:48 ID : TPgY2moLgru 0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498 2022/02/07 00:34:36 ID : TPgY2moLgru 0
어이없어...
어이없어...
499 2022/02/16 15:24:52 ID : TPgY2moLgru 0
막상 뭔가 그리려니 할 말이 없는
막상 뭔가 그리려니 할 말이 없는
500 2022/02/16 15:31:17 ID : TPgY2moLgru 0
레스낭비 더 오지는것같음
레스낭비 더 오지는것같음
501 2022/02/20 16:05:40 ID : TPgY2moLgru 0
500레스 달성 축하합니다... 일기를 반이나 썼네 정작 생일선물로 받은 다이어리는 한 칸 쓰고 지금까지 안 썼다는 게 함정
500레스 달성 축하합니다... 일기를 반이나 썼네 정작 생일선물로 받은 다이어리는 한 칸 쓰고 지금까지 안 썼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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