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7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702 2022/09/29 14:49:17 ID : 6pbxxxxwk9y 0
지난 이야기 1. 아시는 분은 제보해주면 고맙겠습니다 2. 3. 플리 4.
703 이름없음 2022/09/29 14:58:12 ID : unxvbg3Wi1f 0
.
704 이름없음 2022/09/29 16:45:45 ID : ZirBvA0rcFi 0
오랜만이네 스레주. 항상 사랑해. 스레주는 mbti가 뭐야?
705 2022/09/29 22:11:27 ID : eNBBzamrfao 0
오우 그건 이미 알고 있었어!ㅋㅋㅋ 근데 왜 늘어나는지 그게 궁금해...🤔
706 2022/09/29 22:14:25 ID : eNBBzamrfao 0
항상 고마워 잘 지내지? 뭐일 것 같아? (っ^_^)っ뭔가 딱 이거라고 말하면 내가 그 틀에 갇혀 보일까 봐 쉽게 말을 못 하겠어ㅋㅋㅜ
707 이름없음 2022/09/30 00:29:04 ID : oK45eY2qZcl 0
오 나 거의 1년 만 인 것 같은데 기억해줘서 고마워. 스레주는 isfp 아니면 isfj일 것 같아.
708 2022/10/01 00:47:53 ID : eNBBzamrfao 0
1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간 건가... 놀랍군 그렇군... 나는 그런 이미지구나ㅋㅋㅋ유감이지만 둘 다 아니야
709 어둠의 나 2022/10/04 11:26:46 ID : eNBBzamrfao 0
아오 시발 어머니 카톡프사바꼈길래 (좃됐다) 하고 전화했는데 전화 끊네 아진짜 이놈의집안 어떻게하냐
710 어둠의 나 2022/10/04 11:27:25 ID : eNBBzamrfao 0
내가 이래서 아빠를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어ㅋㅋㅋㅋ속 썩는 건 다 내 몫이라니깐
711 어둠의 나 2022/10/04 11:28:49 ID : eNBBzamrfao 0
이래놓고 뭐? 아버지 미워하지 말라고? 세상에 모친한테 막 대하는 부친이 있는데 그걸 보고도 어떻게 안 미워해😟 생각이 있고 공감능력이 있으면 그걸 보고 화내는 게 정상이지
712 2022/10/05 13:18:57 ID : ClvhffbCnWi 0
다행히 아빠 때문은 아닌걸로 밝혀졌다...(사실 아직 의심중) 근데 진짜 아닌것같기도 하고... 지켜보겠으
713 2022/10/05 13:19:47 ID : ClvhffbCnWi 0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가족 일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건 내가 세상에서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가족이라서가 아닐까... 가족애라는 건 무서운 면도 있구나
714 2022/10/05 13:20:42 ID : ClvhffbCnWi 0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엄마 아빠도 가족을 젤 먼저 생각하는 타입인데... 왤까 그건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갈등이라 그런 걸까 모르겠다 음... 생각하지 말자
715 2022/10/05 13:20:53 ID : ClvhffbCnWi 0
다들 좋은 수요일 보내
716 2022/10/09 12:12:34 ID : lbeFa09y45g 0
음~ 졸리다
717 2022/10/09 12:13:06 ID : lbeFa09y45g 0
일기를 계속 쓰는 게 맞나 고민중
718 2022/10/09 12:16:29 ID : lbeFa09y45g 0
행복이란 건 추상적인 개념이고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각자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 물론 그렇다고 기본적인 법까지 좆까가면서 하라는 건 아니다 학교 다니면서 배운 기초적인 도덕적 선은 넘지 말라고...
719 2022/10/09 12:18:04 ID : lbeFa09y45g 0
요즘 내 취향에 심각한 문제를 느껴서 심히 갈등 중이다 정말 물밑에서만 좋아하면 오케이인걸까? 이걸 어떤 형태로든 사회적으로 떳떳하게 좋아하지 못할 거리라면 좋아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치만요
720 2022/10/09 21:07:58 ID : lbeFa09y45g 0
아~ 미숙한 친구는 참 내가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겟ㄱ어 맨날... 친구야 힘든 건 알겠지만...
721 2022/10/11 12:43:46 ID : O6Zg47tfRwr 0
이츠닷테 사켄뎃탄닷테~
722 2022/10/11 12:43:58 ID : O6Zg47tfRwr 0
별이 없으니까 영 적응이 안 되는군
723 2022/10/11 12:44:17 ID : O6Zg47tfRwr 0
난 그래도 내 모습이 좋아
724 2022/10/11 12:45:02 ID : O6Zg47tfRwr 0
많이 힘들지 내가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해
725 2022/10/11 12:49:29 ID : O6Zg47tfRwr 0
잠깐 집 왔다가 다시 기숙사로 가는 길인데... 엄마랑 헤어지기 전에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나: 이래서 엄마 죽으면 어떡하지ㅋㅋ나는 아직 죽음에 덤덤하질 못해서 고민이야 엄: 원래 그렇지 할머니처럼 뭐 늙고 아프고 나이 들어서 그런 게 아니라 갑자기 죽은 거면... 나도 그래. 그래도 5~6개월 정도 지나면 좀 괜찮아진다. 시간이 지나가야 돼. 다 그래. 시간이 약이야
726 2022/10/11 12:55:09 ID : O6Zg47tfRwr 0
사랑해 얘들아
727 2022/10/14 11:00:34 ID : jbbg7y0pXuk 0
날씨 죽인다... 왜 벌써 금요일이냐 안돼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728 2022/10/14 11:00:55 ID : jbbg7y0pXuk 0
졸작... 에라 모르겠다 얘들아 나에게 힘을 줘
729 2022/10/14 11:08:34 ID : jbbg7y0pXuk 0
아아아 생각해보니 이번달에 뭐가 많네 세상에 너무 짜릿하고 기대된다 허어억 기다릴수없어
730 2022/10/14 11:09:40 ID : jbbg7y0pXuk 0
후후 행복하다 그때 되면 여기에도 알려주러 올게
731 2022/10/14 11:10:17 ID : jbbg7y0pXuk 0
그때까지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할 수 있는 만큼 아 물론 학교생활은 빼고ㅎ
732 2022/10/17 10:54:29 ID : hffcNAkrdQs 0
https://youtu.be/3Er5ByzKotA 나나시스 사랑했다... 요즘 다시 생각나서 노동요로 듣고있음
733 2022/10/17 11:29:34 ID : hffcNAkrdQs 0
뭐야 왜 안되지
734 2022/10/17 11:31:01 ID : hffcNAkrdQs 0
dice(1,4) value : 3
735 2022/10/17 11:31:23 ID : hffcNAkrdQs 0
ㅁㄴㅇㄹ: dice(false,false)
736 2022/10/17 11:31:55 ID : hffcNAkrdQs 0
dice(성공,실패) 결과값: 김
737 2022/10/17 11:32:29 ID : hffcNAkrdQs 0
dice(false,false) 결과: false
738 2022/10/17 11:32:52 ID : hffcNAkrdQs 0
엥 뭐지 이렇게도 나오나
739 2022/10/17 11:34:23 ID : hffcNAkrdQs 0
🤔
740 이름없음 2022/10/17 11:35:21 ID : hffcNAkrdQs 0
애정운 dice(1,5) value : 5
741 이름없음 2022/10/17 11:35:21 ID : hffcNAkrdQs 0
애정운 dice(1,5) value : 4
742 2022/10/17 11:36:12 ID : hffcNAkrdQs 0
;; 본의아니게 레스낭비해버림 다시 시도 dice(1,5) value : 4 dice(1,5) value : 2 dice(1,5) value : 5
743 2022/10/17 11:37:03 ID : hffcNAkrdQs 0
ㅇㅋ 이제 대충 알았다... 근데 번거롭고 의미없으니까 안할래
744 2022/10/17 15:39:42 ID : hffcNAkrdQs 0
가슴이 박박 찢어지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니 참기
745 2022/10/17 15:40:26 ID : hffcNAkrdQs 0
신경끄고 내 할 일이나 열심히 하자...
746 2022/10/17 22:19:07 ID : hffcNAkrdQs 0
헉 맞다 내일 친구 생일인데 뭐 주지???????????? 카톡 선물함에 아무것도 안담아놨어..... 그냥 물어보면 안 알려줄 것 같으니 임의로 골라야겠다
747 2022/10/17 22:20:26 ID : hffcNAkrdQs 0
혹시... 혹시 모르니까 선물 추천받는다... 20대 초반 친구 생일선물로 뭐가 적당할까
748 2022/10/17 22:27:26 ID : hffcNAkrdQs 0
경제적 독립 스레 보니까 나 너무 철없이 사네 싶다... 나는 아직도 내가 왜 첫째인가 너무 통탄스러움
749 2022/10/20 08:56:31 ID : hffcNAkrdQs 0
조오오오오옿은 목요일
750 2022/10/22 11:28:35 ID : hffcNAkrdQs 0
올해 전엔 일기장 하나를 다 쓰고 싶은데🤔
751 2022/10/22 11:29:07 ID : hffcNAkrdQs 0
아니면 그냥 2년째 쓰는 일기가 될 것인지...?
752 2022/10/23 01:03:23 ID : hffcNAkrdQs 0
오랜만에 밤을 새기 시작하는...
753 2022/10/23 01:03:33 ID : hffcNAkrdQs 0
물론 중간에 잘 것 같긴 한디요
754 2022/10/23 18:44:10 ID : hffcNAkrdQs 0
살...려줘...
755 2022/10/24 12:02:01 ID : ClvhffbCnWi 0
오... 오우... 교수님 화가 많이 나셨는데 무서워요
756 2022/10/24 12:02:28 ID : ClvhffbCnWi 0
나도 혼나는 건 아니겠지 무슨일이생기는거지
757 2022/10/28 10:42:26 ID : rfhze5808mE 0
음 계정 찾았다
758 2022/10/28 10:42:50 ID : rfhze5808mE 0
와! 별을 다시 가져왔어요!
759 ㄴㅏ 2022/10/30 02:09:58 ID : hffcNAkrdQs 0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르겠군 나도 단단하고 뻔뻔해지고 싶다
760 2022/10/30 02:10:22 ID : hffcNAkrdQs 0
자기객관화에 좀더 무딘 사람이었으면 어땠을까
761 2022/10/31 15:51:23 ID : Gq43WrAnO3x 0
강의실 컴터에 길티기어 깔려있는데 이거 맞는거냐
762 2022/10/31 15:51:49 ID : Gq43WrAnO3x 0
클릭하고 싶은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가만 놔두기
763 2022/10/31 15:54:21 ID : Gq43WrAnO3x 0
앗... 스팀이 없다고 안 켜짐 아쉽
764 2022/11/01 13:13:10 ID : hffcNAkrdQs 0
왜 집 근처엔 아마스빈이 없는가 누군가 지점 들여와주면 좋겠다... 담에 이사갈땐 꼭 도보 10분 내 거리에 아마스빈이 있는 동네로 가리다
765 2022/11/01 13:16:28 ID : hffcNAkrdQs 0
새삼 추천 7개나 받은 게 신기하다ㅋㅋㅋ뭔가 요즘 전체적으로 유동인구 줄은 것 같지 않나 아쉽... 난입은 원래도 적었으니 그렇다치고 뭐랄까 오던 사람만 오는 듯한 기분이 드는구만요 그래도 찾아올 사람은 찾아오겟지만요 가끔씩 동접자 보여주던 기능 돌려달라 하는 의견도 보이는디 저도 거기 찬성합니다 왜냐면... 궁금하잔아요
766 2022/11/01 13:22:35 ID : hffcNAkrdQs 0
맞춤법 틀리면 신뢰성 확 깨져보이는 거 뭔지 알죠... 님이 딱히 신뢰를 주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겠지만 눈치 빠르고 쿨한 인간인 것처럼(순화해서 말한거임) 말하면서 정작 진지하게 맞춤법 틀려놓으면(...) 되게... 아닙니다 알아서 하시겠죠 내 인생도 아닌데
767 2022/11/01 13:23:43 ID : hffcNAkrdQs 0
나의 겁나게 심각한 자기객관화를 좀 나눠가졌으면 좋겠다 그럼 너도좋고 나도좋고 해피엔딩
768 2022/11/01 22:30:10 ID : hffcNAkrdQs 0
쪼오끔 울고싶은 일이 생겼다
769 2022/11/01 22:30:33 ID : hffcNAkrdQs 0
아 짜증나 이런 건 누구한테 말해야 돼
770 2022/11/01 22:31:34 ID : hffcNAkrdQs 0
모르겠고 게임이나 하러 가자 ㅎㅎ 아 나 진짜 도움안되네 한심오브한심
771 2022/11/01 22:32:30 ID : hffcNAkrdQs 0
ㅜㅜ환불하고 싶은데 ㄱㅟ찮다... 에휴 난 왜이러지ㅋㅋㅋ버러지같다,,
772 2022/11/03 00:16:19 ID : hffcNAkrdQs 0
열폭일기장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773 2022/11/03 00:17:54 ID : hffcNAkrdQs 0
아 나도 우리 판에서 인정받고싶다고 흑흑 저는 인성도 언어도 생각도 바른데 다들 나를 몰라줘 연성이 안 뛰어나고 친목에 못 끼는 사람에겐 가차없는 생태계 너무하고요 오늘도 상처만 입습디다
774 2022/11/03 00:18:50 ID : hffcNAkrdQs 0
비참해... 가면 갈 수록 비참해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775 2022/11/03 00:20:50 ID : hffcNAkrdQs 0
오히려 애매하게 끼어서 더 곤란한 것 같다 차라리 교류 아예 없는 사람이면 발견이 늦어서...라는 이유라도 있지 나는 그것도 아닌 거잖아 걍 슬프다 아아악 비명지르고 땅에 헤딩하고 싶다 이런 분노를 느껴보기는 진짜 오랜만인데
776 2022/11/03 00:22:12 ID : hffcNAkrdQs 0
짜증이 나서라도 그림 그리면서 밤 새우고 싶다 진짜 지칠 때까지 그려서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싶음ㅠ 제발 제발 저 열심히 할 테니까 그만큼의 실력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777 2022/11/03 00:27:02 ID : hffcNAkrdQs 0
초심을 잃었구나ㅋㅋㅋ... 일 년 전이었으면 반응 하나에도 기뻐 날뛰고 있었을 텐데
778 2022/11/03 00:40:49 ID : hffcNAkrdQs 0
779 2022/11/03 00:41:43 ID : hffcNAkrdQs 0
아무튼 초심을 잃지 말자 그때는 정말 알림 하나하나에 감사했잖아
780 2022/11/03 00:43:20 ID : hffcNAkrdQs 0
맞아 그냥 원래 하던 대로 내 페이스대로 느긋하고 꾸준하게 가보자고 그럼 자연스럽게 널 따르는 사람이 생길걸 힘내자 사랑해
781 2022/11/04 09:39:23 ID : hffcNAkrdQs 0
충격... 천사 실존
충격... 천사 실존
782 2022/11/04 09:40:05 ID : hffcNAkrdQs 0
그리고 끝까지 고흐쨩은 오지 않았다
783 2022/11/04 10:40:48 ID : hffcNAkrdQs 0
사람들은 의외로 날 되게 현실적인 사람으로 보는구나
784 2022/11/04 10:42:38 ID : hffcNAkrdQs 0
왜... 왜지 미친 생각을 늘 하지만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일은 거의 없어서 그런가보다
785 2022/11/04 22:34:01 ID : hffcNAkrdQs 0
친구랑 싸우다...? 암튼 울어본 건 n년만인데 시발
786 2022/11/04 22:36:57 ID : hffcNAkrdQs 0
아니 니가 그렇게 네 생각을 한다치면 나는 어쩌란거냐 아 진짜 열받네ㅋㅋ네가 거기에 상처받는 건 되고 내가 옛친구 실드치는건 안된다? 내가 또 쓰레기지 그래 에휴 그래ㅜ내가 죄다 죄
787 2022/11/04 22:37:09 ID : hffcNAkrdQs 0
그 친구라면 이것도 읽고있을 것 같아서 무섭다
788 2022/11/04 22:41:00 ID : hffcNAkrdQs 0
예전에도 순간 빡쳐서 인터넷에 걔가 좋아하던 아이돌 깠었는데(...) 걔 평소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만 난중에 내 글 보면서 그건 좀 아니라고 보냈던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진짜 빡친다 내가 다른 마음 구구절절 적은 건 보고도 무시했단 말임?? 그래놓고 좋아하는 거 욕했다고 아 다시 생각하니까 빡치네 님들 눈엔 내가 만만해??? 그래 만만한가보지 맨날 미안하다 소심하다 미워하라 짜져있으니까 시발 그래 아주 생불인가본데 아 이렇게 된 거 여얼심히 도 닦아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보겠습니다~ㅋㅋ
789 2022/11/04 22:44:35 ID : hffcNAkrdQs 0
말이 이상한데 시발 웬 인*티즈같은 데다 모함글 쓰고 이런거 아니고 ㅅㅂ 그냥 카스같은 개인 SNS에다 올린거였음........ 시발 내가 거기서 친구때문에 마음곯는거 그럼 다 봤었는데 그건 모르쇠하고 그냥 자기 돌 뒷담에 빡쳐서 덥썩 얘기했단 거 아녀? 아 진짜 시발 왤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게하냐 요즘 그냥 다 때려부수고싶다... 좋은사람 착한사람 시발 다 소용없다
790 2022/11/04 22:46:14 ID : hffcNAkrdQs 0
개빡치네 나 그때 진짜 아이돌 싫어했던거 알면서ㅋㅋㅋㅋ아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 화난다 ㅅㅂ 내 인생은 이런 데 휘둘리고 있었단 말인가 나는 시발 대체 뭘 위해서 이런 인간들한테 우쭈쭈받겠다고 꼬리 흔들고 있었단 말이지
791 2022/11/04 22:48:13 ID : hffcNAkrdQs 0
ㅋㅋㅋㅋㅋㅋ약간 어이없어서 화보다도 그냥 웃김 이 모든 상황이 걍 흑화를 위해 완벽하게 짜맞춘 발판같음 우리편이엇다가 각성하고 빌런되는 조연캐되기
792 2022/11/04 22:49:12 ID : hffcNAkrdQs 0
아아 진짜 개짜증난다 그냥 내 체면때문에 할말 다 못한거ㅋㅋㅋ그냥 내가 쓰레기 되더라도 모진 말 하고 털어낼걸 난 대체 뭘 위해섴ㅋㅋㅋㅋ끝까지 착한사람 코스프레히고 있던거지 진짜 드럽고 치사하다 나,,,
793 2022/11/04 22:50:01 ID : hffcNAkrdQs 0
안되겠다 세상 다같이 멸망하자
794 2022/11/04 23:11:38 ID : hffcNAkrdQs 0
씨발 어디를 가든 다 고통이구나
795 2022/11/04 23:12:30 ID : hffcNAkrdQs 0
눈을 돌리는 곳곳마다 보기 싫은 얼굴이 한가득하다 나 진짜 어떡하냐 죽어야하냐
796 2022/11/04 23:13:04 ID : hffcNAkrdQs 0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이 이런 뜻이었나
797 2022/11/04 23:17:10 ID : hffcNAkrdQs 0
내가 잘못된걸까??????남들처럼 그냥 숨죽이고 싫어도 넵넵하며ㅓ좋은척 친한척 해가야했던걸까????????내가 싫어하는 언행을 해도 다들 그러려니 하고 그 사람을 좋아하니까 나도 뒤처지지 않게 따라 좋아해야 했던 걸까????? 진심으로 속상하고 울고싶다 나는 왜 잘못된거지 왜 이렇게 작은 것도 용납 못하고 잣대 들이미는 걸 좋아해서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도 완벽하려는 사람을 찾는 걸까 없는데도 없는데도 나는 뭘 쫓아온거지 그냥 내가 추구한 건 다 허상이었나보다 나는 이상에 빠져서 헛된 희망만 안고 막연하게 살아왔나보다 세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 머저리같이 헤헤 그래도 세상은 아름다워~ 라면서 존재할 터 없는 환상 같은 사람들을 찾아서 지상을 헤매고 다녔나보다 나는 천사를 쫓았나보다
798 2022/11/05 16:13:24 ID : hffcNAkrdQs 0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에혀 난그냥 내방식대로살앗을뿐인데 그게 이렇게까지 고통받을일인가
799 2022/11/05 16:14:46 ID : hffcNAkrdQs 0
인터넷엔 왜 말투 좆같은 사람밖에 없을까 자기들이 쓰는 표현이 저급해보이는 거 알면서도 응 어쩔 식으로 나오는 거 진짜 역겹고 평생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다
800 2022/11/05 16:18:32 ID : hffcNAkrdQs 0
지금 정말 발 붙일 곳이 내 스스로와 여기 이곳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진짜 마지막 희망 같은 느낌으로 나를 붙잡고 있다 왜냐하면 도와줄 곳이 아무도 없다는 건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병원 놔둬서 어따 쓰냐고요? 그 쌤이랑 대화하면 이해받는다기보다는 나를 현실과 부딪치게 만드는 느낌이라... 건강할 때 가면 정말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들어가면서 한숨 쉬고 나오면서 한숨 쉬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니까요
801 2022/11/06 21:09:33 ID : hffcNAkrdQs 0
어제: 인생은 아무 의미도 없어... 지금: 인생은 아무 의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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