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赤ペンお願いします (251)
2.사과껍질 마스킹테이프 (29)
3.일기긱기 (1)
4.🍃덕질용 일기🍃 (1)
5.🔒백업용🔒 (18)
6.기록용 (1)
7.1 (1)
8.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부숴버린 하바리움. (30)
9.ME 4 Myself (973)
10.(_ _).。o○(집가고싶다) (999)
11.글 막힐 때마다 오는 대나무숲 (14)
12.심해 13 (1000)
13.×͜× ×͜× ×͜× uYYzzzz ˖◛⁺˖ (5)
14.약대나 한의대 가고싶은 스레주의 수능 일기 (70)
15.my misery love (22)
16.(ᓀ‸ᓂ) (35)
17.. (9)
18.사랑을 위장한 미련이란 (5)
19.2398 (1)
20.우울우울우울우울 (319)
1
나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7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나
2022/11/06 21:12:51
ID : hffcNAkrdQs
0
지난 이야기...
1. 해주고 싶은 말
2. 고민 중
3. 헤어지기 전에 엄마 품에 안겨서 나눴던 대화
약 200레스 남았어
803
나
2022/11/06 21:15:39
ID : hffcNAkrdQs
0
최근에 해봣더니 에녀그램 다르게 나오더라 좀 흔한 유형이지만 이전 결과보다 잘 맞아서 그러려니 하는 중...
804
나
2022/11/06 21:20:22
ID : hffcNAkrdQs
0
와 아닠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쓴 일기 보고 있는데 난입이 생각보다 ㄴ많았던 건 둘째치고 내 텐션 무슨일이냐... 진짜 지금의 나랑 미묘하게 단어 사용도 말투도 사고방식도 조금씩 달라서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저런 말을 했던가?ㅋㅋㅋㅋㅋㅋ저... 저 아세요?
805
나
2022/11/06 21:21:04
ID : hffcNAkrdQs
0
난입이 와도 놀라지 않아... 이럴수가 어쩜 그리 덤덤할수가잇단말이냐
806
나
2022/11/06 21:21:54
ID : hffcNAkrdQs
0
나도 난입 환영이야 얘들아!!! 내가 어렵거나 띠껍니?
아
그렇구나 미안하다
807
나
2022/11/07 23:35:02
ID : hffcNAkrdQs
0
내일 약속있는데 뭐 입고 가지... 추워서 이것저것 껴입고 가야 하니까 불편하다
808
나
2022/11/10 00:43:20
ID : csqjeNvA2JO
0
잘자
809
나
2022/11/10 00:44:18
ID : csqjeNvA2JO
0
왤케 짜증이 나지
810
나
2022/11/10 17:46:38
ID : csqjeNvA2JO
0
관심받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까
811
나
2022/11/10 17:48:34
ID : csqjeNvA2JO
0
일기판을 가만 보고 있으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스레딕을 하는구나 싶다:0 지나가다가 한 번은 마주치지 않았을까, 일기 쓰는 사람...
812
나
2023/01/17 19:15:28
ID : lbeFa09y45g
0
이거 올라가나? 오랜만...
813
나
2023/01/17 19:16:23
ID : lbeFa09y45g
0
완두콩을 달고 온 이유는 계정 찾기가 귀찮아서... 지금까지 못 들어온 이유도 귀찮아서...
814
나
2023/01/17 19:17:24
ID : lbeFa09y45g
0
근황
이거 아직도 해소 못 함 이건 너무 어려운 문제다... 아오 진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다
815
나
2023/01/17 19:18:21
ID : lbeFa09y45g
0
나 한 반 년은 안 들어온 줄 알았는데 2개월밖에 안 됐나ㅋㅋㅋㅋ뭐지 내가 저렇게 최근까지 슬딕을 들어왔다고...??
816
나
2023/01/17 19:19:20
ID : lbeFa09y45g
0
파랑새 하면서 와 나 진짜 관종이구나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더 하네 나는 그냥 원래 관종이었던 것을...
817
나
2023/01/17 19:21:52
ID : lbeFa09y45g
0
ㅋㅋㅋㅋ인터넷에서 나 보는 사람들 내 MBTI 절대 못 맞춤... 근데 현실서도 그럼... 대부분 ESFJ ISTP 이런식으로 보던데
왜...? 말 많어서...? 그건 입밖으로 낼 말을 안 하고 전부ㅜ이런식으로 글로 적어버리기 때문입니다
818
나
2023/01/17 19:23:42
ID : lbeFa09y45g
0
말이 서툴어서 오해 생기는 게 싫거등요
안 되는 말을 자꾸 하려는 것도 힘들고 귀찮음... 피곤함
뭐가 글케 귀찮으세요
그냥 전부 다요...
819
나
2023/01/17 19:28:57
ID : lbeFa09y45g
0
무력감은 더 심해졌어( •︠ˍ•︡ ) 약을 안 먹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
본가 내려와서 본가 근처에 있는 병원을 다시 다닐 계획이었는데 맙소사 3월까지 휴진한다는 거야...
강제로 버티는 중
생각만큼 기분에 큰 차이는 없는데 이게 환경 탓인지 약 탓인지 방학 때 해야지! 하고 계획한 일의 10분의 1도 안 하고 있음
대학도 다녔으니 이제 진짜 죽을 때가 온 것 같다
820
나
2023/01/17 19:30:22
ID : lbeFa09y45g
0
그림 너무 힘들어
아무 생각 없이 손을 움직인다는 게 나한텐 어려워
교수님 말씀 자꾸 생각난다 나는 그림은 아닌가 봐
죽었다는 사실도 모르게 죽어 있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821
나
2023/01/17 19:32:04
ID : lbeFa09y45g
0
여러모로 제목과 정반대되는 길을 걷고 있는 중
822
나
2023/01/26 01:18:40
ID : lbeFa09y45g
0
인생은 힘들구나
823
나
2023/01/26 01:20:27
ID : lbeFa09y45g
0
히이라기 키라이 새 앨범 나왔길래 쭉 듣고 있는데 와 미발표곡들 미쳤다
여러모로 대중성에 아랑곳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부럽다ㅋㅋㅋㅋ
824
나
2023/01/26 01:21:49
ID : lbeFa09y45g
0
또 죽고싶어졌으면 어떡하지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런 쓸모가 없다 나는
825
나
2023/01/26 01:22:52
ID : lbeFa09y45g
0
안 죽을 거라 다짐했는데 왜 다들 죽었는지 알 것 같다
826
나
2023/01/26 01:26:46
ID : lbeFa09y45g
0
정신이 많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이젠 거의 일반인 수준인데 이러니까 너무 짜증난다 별 것도 아닌 일에 징징대고 늘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진짜 병동 한 번만 들어가고 싶음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할 테니까
827
나
2023/02/11 23:05:06
ID : 1hhzf9eJTWp
0
노력에 비해 알아주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슬프다 역시 실력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828
나
2023/02/11 23:05:24
ID : 1hhzf9eJTWp
0
슬프구만
829
나
2023/02/15 23:01:30
ID : 1hhzf9eJTWp
0
다들 좋은 하루 보내
830
나
2023/02/17 00:07:01
ID : 1hhzf9eJTWp
0
외로워
831
나
2023/02/18 01:12:24
ID : 1hhzf9eJTWp
0
슬퍼
832
나
2023/02/20 20:35:55
ID : 1hhzf9eJTWp
0
쓸쓸하다
833
나
2023/02/21 23:56:47
ID : 1hhzf9eJTWp
0
나 대신 살아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834
나
2023/02/21 23:57:30
ID : 1hhzf9eJTWp
0
그냥 책임 회피인가
835
나
2023/02/28 00:31:46
ID : lbeFa09y45g
0
제목 옆에 뭐가 또 생겼네
836
나
2023/02/28 00:38:46
ID : lbeFa09y45g
0
내 이름은 스물 두 살
한 이십 년쯤 부질없이 보냈네.
무덤이 둥근 것은
성실한 자들의 자랑스런 면류관 때문인데
이대로 땅 밑에 발목 꽂히면
나는 그곳에서 얼마나 부끄러우랴?
후회의 뼈들이 바위틈 열고 나와
가로등 아래 불안스런 그림자를 서성이고
알만한 새들이 자꾸 날아와 소문과 멸시로 얼룩진
잡풀 속 내 비석을 뜯어먹으리
쓸쓸하여도 오늘은 죽지 말자
앞으로 살아야 할 많은 날들은
지금껏 살았던 날에 대한
말없는 찬사이므로.
ㅡ장정일, <지하인간> 중
837
나
2023/02/28 00:39:26
ID : lbeFa09y45g
0
쓸쓸하여도 오늘은 죽지 말자
838
나
2023/04/17 14:52:38
ID : 60tAjfO1dB8
0
안녕... 오래 안 온 것 같은데 두 달도 안 지났네
839
나
2023/04/17 14:53:03
ID : 60tAjfO1dB8
0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진짜
840
나
2023/04/17 14:54:23
ID : 60tAjfO1dB8
0
이거 많이 나아졌어
역시 꾸준히 하면 되더라고...🥹 인생은 존버의 연속이다
841
나
2023/04/17 14:58:11
ID : 60tAjfO1dB8
0
알아주는 거랑 실력 양 쪽 다... 느려도 계속 하니까 실력은 당연히 늘 수밖에 없고 그럼 점점 보는 사람도 늘어나더라
나... 200팔로워 넘겼어 진짜 뿌듯
자극적인 거 없이 이 정도면 솔직히 진짜 잘한 거 아니냐??
그래도 더 나아가고 싶다,, 욕심만 많아서 아직 부족하다 다음 목표는 500...
가끔 실수도 좀 하지만 다들 유하셔서 감사하다
사람들 반응 보는 재미에 살고 있어 요즘은
842
나
2023/04/17 15:00:47
ID : 60tAjfO1dB8
0
죽지마
너 죽어도 별로 안 알아줌,,
차라리 살아서 관종짓으로 광역어그로 끄는 게 훨씬 나음(진짜 끌으란 소린 아니고)
843
나
2023/04/17 15:04:11
ID : 60tAjfO1dB8
0
...이거,,, 나는너무순수했구나
사람의 양심은 삼각형과 같아서
844
나
2023/04/17 15:15:40
ID : 60tAjfO1dB8
0
지금은 어떤 결론을 내렷냐먼... 음
솔직히 도덕적으로 용인될 취향은 아니긴 한데 요즘 진짜 느낀 게 결점 없는 인간은 없다여서
나는 엄청 이상적인 사람이 되려고 애쓰고 있었는데 저걸 알고 나니까 그래 개인의 영역은 개인의 영역으로 두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나도 뭐... 남들이 내 취향까지 이래라저래라 할 순 없는 거라고 생각해서
(말이야 당연히 할 수 있음. 그게 떳떳하지 못한 거라면 당연히 사회적으로 비판받을 수 있는 거구
근데 그걸 좋아해라! 좋아하지 마라! 해도 결국 사람이 가진 취향까지 남들이 바꿀 순 없는 거니까((그런 건 뭐 교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ㅋㅋㅠ 애초에 실재가 아닌 상상에 얼마까지의 법적 잣대를 들이밀어야 하는지도 너무 주관적이다 보니까))쨌든 그건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생각혀)
혹시 몰라 당당하게 양지에서 대놓고 떠벌리고 다니면 몰라도
845
나
2023/04/17 15:16:37
ID : 60tAjfO1dB8
0
어렵구만...~
846
나
2023/04/17 15:20:04
ID : 60tAjfO1dB8
0
하놔 제목 옆에있는 버튼 이거 대체뭐지 싶어서 눌렀다가 띠용함 뭐 뭐지ㅋㅋㅋㅋㅋㅋㅋ모아보기 같은 건가 근데 두서가 없는디
한번 스스로 알아내보겠음...
847
나
2023/04/17 15:22:44
ID : 60tAjfO1dB8
0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아 줸장~~~!!!
848
나
2023/04/27 01:56:22
ID : 60tAjfO1dB8
0
헬로~ 또 생각나서 와 봤다
불안하지만 계속 살아야지
잘 자
849
나
2023/05/18 13:01:47
ID : NxWmMlA7yY4
0
안녕...
850
나
2023/05/18 13:05:43
ID : NxWmMlA7yY4
0
사람을 이상화하는 짓은 그만둬야 한다...
851
나
2023/05/29 01:45:54
ID : NxWmMlA7yY4
0
정신건강 나빠진 상태로 들어왔다가 정신 확 드네 맞아 그만해야 돼
852
나
2023/05/29 01:46:20
ID : NxWmMlA7yY4
0
내일이 오는 게 두렵다 어쩌면 좋냐
853
나
2023/05/29 01:47:25
ID : NxWmMlA7yY4
0
너무 슬프다 병원 옮기려고 했는데 집 근처에 있는 병원도 평이 글케 좋지가 않네 얼마 전엔 괜찮다고 써져 있었던 것 같은데 여기가 아닌가 다른 곳이었나
854
나
2023/05/29 01:49:14
ID : NxWmMlA7yY4
0
슬퍼서 고마운 줄을 몰라
855
나
2023/05/29 01:54:51
ID : NxWmMlA7yY4
0
인생은 무한 루프구나
예전에 했던 말들이 지금 생각이랑 똑같아서 같은 내용을 다시 적지 않아도 된다
856
나
2023/05/29 01:56:19
ID : NxWmMlA7yY4
0
근데 나 지금은 진짜 쓸모가 없어 뭐 숨 쉬고 있을 이유가 없어
가족한테도 그냥 민폐고 그냥 쓰레기 같어
너무 모질게 대했어 힘들다는 구실로 그냥 미안하고 죽음으로만 갚을 수 있을 것 같다
857
나
2023/05/29 01:57:03
ID : NxWmMlA7yY4
0
징징대는 거 그만 하려고 했는데 미안 사람이 없으니까 벽에라도 대고 얘기해야 풀릴 것 같았어
858
나
2023/05/29 01:59:15
ID : NxWmMlA7yY4
0
아무 데서나 취직시켜주면 좋겠다 돈 벌면 집에 보탬이 될 텐데 지금 나는 걍 기생충이야
859
나
2023/05/29 02:01:50
ID : NxWmMlA7yY4
0
에휴..............................................아 나 진짜 짜증난다 이런 애가 세상에 있으니까 문제인 거야
860
나
2023/05/29 02:06:11
ID : NxWmMlA7yY4
0
.
861
나
2023/05/29 02:08:07
ID : NxWmMlA7yY4
0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거 아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전혀 다른 상황 다른 친구 다른 성격인 거 나도 잘 아는데 그냥 트라우마인가 봐
정신적으로 안락함과 불안함을 동시에 느끼다니 이것도 참 겪기 힘든 일일 텐데ㅋㅋㅋㅋ웃기다
862
나
2023/05/29 02:11:19
ID : NxWmMlA7yY4
0
그치만............... 그 친구 너무 잘 대해줘
이해심 많은 친구라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다 괜찮다고 해줄 것 같은 점이 제일 두려워
으아아아아악 진짜 그냥 죽고 싶다ㅋㅋㅋㅋㅠㅠㅠ아 이런 친구라 미안해 나도 그만하고 싶어
이런 생각 하는 거 말해도 안 도망가고 옆에 있어 줄 것 같은 점이 너무 무섭다 그냥 차라리 손절하라고 하고 싶어
아니지 내가 어케 알어ㅋㅋㅋ쿨하게 떠날지... 차라리 진짜 떠나 주라 그게 너를 위한 일이잖아 아 진짜 나 개짜증나네 이딴 친구를 둔 그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 시발...,,
863
나
2023/05/29 02:12:35
ID : NxWmMlA7yY4
0
그냥 나는 나 혼자 곪더라도 입 닥치고 사는 게 모두를 위한 일이라는 걸 자꾸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
죽기 무서우면 조용히라도 있어
864
나
2023/07/06 19:43:17
ID : NxWmMlA7yY4
0
성별이 달랐다면 우린 사귀고 있었을까🤔
865
나
2023/07/06 19:46:02
ID : NxWmMlA7yY4
0
사랑한다는 말에 무뎌지는 내가 싫군...;;
866
나
2023/07/08 22:40:26
ID : NxWmMlA7yY4
0
소유욕을 버리고 싶다😂
867
나
2023/07/08 23:07:48
ID : NxWmMlA7yY4
0
고민상담판 한 번 둘러보고 오는 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된다... 비슷한 고민이 많아서 좀 안심됐어
868
나
2023/07/08 23:09:24
ID : NxWmMlA7yY4
0
맞아 그냥 많이 외로운가보다~ 이렇게까지 이해해 주는 사람 별로 없으니까 매달리는 건가 봐
그런 거겠지 다른 거에 빠져 보자
869
나
2023/07/08 23:10:50
ID : NxWmMlA7yY4
0
아 맞아... 며칠 전에 결국 친구 속상하게 했어 생각할수록 미안하네 물론 막 그런 건 아닌데,,, 내가 정확히 뭐라고 했더라 그때 너무 충격이어서 머리에서 지워 버렸나 봐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
870
나
2023/07/08 23:13:22
ID : NxWmMlA7yY4
0
전처럼 내 감정이 폭발한 건 아닌데... 그런 일을 막으려고 내가 목구멍까지 차오른 말을 안 뱉으려고 하다 보니까 방어적으로 굴었는데 그러다 표현을 너무 슬프게 했던 것 같아 아직도 미안해 죽겠다...
사실 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 이 더 큰 것 같아서 2차로 자책하게 된다 나는 친구에 대한 미안함보다 내 자신의 자존심이 더 큰 이기적인 인간이구나
871
나
2023/07/08 23:14:33
ID : NxWmMlA7yY4
0
사랑한다는 말을 더는 안 했으면 좋겠어 나는
괜히 사람을 착각하게 만든단 말야
872
나
2023/07/09 13:15:04
ID : NxWmMlA7yY4
0
무료합니다
873
나
2023/07/19 23:53:02
ID : NxWmMlA7yY4
0
아닐 듯?
874
나
2023/07/19 23:55:47
ID : NxWmMlA7yY4
0
날이 덥고 두통은 끊이질 않는다•••
875
나
2023/07/19 23:58:14
ID : NxWmMlA7yY4
0
그러나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876
나
2023/07/21 00:52:08
ID : lbeFa09y45g
0
사랑할지니
877
나
2023/07/21 14:13:40
ID : lbeFa09y45g
0
사랑할지니.
878
나
2023/07/22 22:16:44
ID : lbeFa09y45g
0
보고싶다. . . 형은 나 안 보고싶어?🥹
879
나
2023/07/22 22:23:43
ID : lbeFa09y45g
0
.
880
나
2023/07/22 22:28:31
ID : lbeFa09y45g
0
.
881
나
2023/08/04 17:10:29
ID : ii1jAi5U6mL
0
죽을래... 죽고싶다... 나 삶의 의지가 없어
다른 무엇보다도 가족한테서 버려진 것 같을 때가 제일 비참한듯
882
나
2023/08/04 17:10:56
ID : ii1jAi5U6mL
0
내가 씨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이러고 있니
883
나
2023/08/04 17:19:16
ID : ii1jAi5U6mL
0
884
나
2023/08/04 17:22:27
ID : ii1jAi5U6mL
0
에휴 그래도 익명의 일기들에게서 위로를 얻고 간다... 다른 사람들 각자 고군분투하며 사는 것만 봐도 먼가 위안이 돼
열심히 살고 다들 사랑해...
885
나
2023/08/08 11:26:21
ID : ii1jAi5U6mL
0
이거면 된 걸까...(´;ω;`)
886
나
2023/08/08 11:26:51
ID : ii1jAi5U6mL
0
i가 한꺼번에 세 개나 들어가는 아이디라니 귀하네요
887
나
2023/08/08 11:29:58
ID : ii1jAi5U6mL
0
노래 올리는 건 오랜만이구나
https://youtube.com/watch?v=G7orzwqfS04&feature=share
888
나
2023/08/08 11:35:42
ID : ii1jAi5U6mL
0
우리가 멀어진다면 우리가 헤매인다면 그 때마다 몇 번이고 이어질 수 있도록
889
나
2023/08/13 12:37:20
ID : lbeFa09y45g
0
상호확증파괴... 세상엔 별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가 다 있구나
890
나
2023/08/13 21:15:11
ID : lbeFa09y45g
0
속이 계속 안 좋다 라면 먹으면 풀릴 것 같은데(?
891
나
2023/08/14 02:18:33
ID : lbeFa09y45g
0
꿈은 꾸는 사람들의 것이구나
892
나
2023/08/14 02:19:44
ID : lbeFa09y45g
0
여러분은 뭘 좋아하세요
893
나
2023/08/18 20:50:59
ID : k8mHu2k7gnP
0
서운해.......... 왜 서운할까
남들이 보기엔 별 거 아닌 일로 이러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
대놓고 얘기할 수도 없는 거라 혼자 속썩는다 서운한건 서운한대로고
894
나
2023/08/18 20:52:10
ID : k8mHu2k7gnP
0
보고싶은데 미워서 괜히 뻐기는 중... 완전나쁜놈임 이거
895
나
2023/08/18 20:52:25
ID : k8mHu2k7gnP
0
왜 친구를 연인처럼 대하세요
애초에 친구랑 연인의 차이란 뭘까
896
나
2023/08/21 01:25:57
ID : k8mHu2k7gnP
0
되나?
897
나
2023/08/21 01:26:13
ID : k8mHu2k7gnP
0
았사 성공~!! 찾았다 내 별!!!!!!!!!!!!!!!@@@!
898
나
2023/08/21 01:28:26
ID : k8mHu2k7gnP
0
7개월만에 스레를 되찾다... 진짜 귀찮음의 끝판왕이다
899
나
2023/08/21 01:29:18
ID : k8mHu2k7gnP
0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야
ㅠㅜ차라리 차이고 싶다 깔끔하게 마음 접게.....
900
나
2023/08/21 01:33:02
ID : k8mHu2k7gnP
0
암만 생각해도 마음 없으면서 주변에 그렇게 친절하게 대하고 사랑한단 말 하는 건 유죄 아닐까... 내가 나쁘댓지만 형이 더 나빠,,
에휴 됐다 형이 뭔 잘못이겠어 그런 보편적인 다정함에 홀랑 넘어간 내가 호구지🥲 그래도....... 자꾸 이런저런 감정이 들어서 짜증나
901
나
2023/08/21 01:39:09
ID : k8mHu2k7gnP
0
...ㅠㅠㅠ 방금까지 화나 있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놀이동산. 하고 떠오르는 거야
며칠 전에 통화하다가 나중에 놀이동산 같이 가자고 했었거든
바다도 가고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같은 거 꺼내면서 나랑 같이 하자고 그랬던 거 생각나서 슬퍼졌다
멋대로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혼자 서운해해서 미안 그럴수록 상처만 입을텐데
놀이동산 같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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