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7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302 2021/10/01 19:43:59 ID : U2IJO2q3O1e 0
지난 이야기 요약 1. 에니어그램 검사가 내 말을 안 들음 2. 버닝 중인 장르가 한 달째 다음 화가 안 올라오는 중 3. 행복을 느낀다는 건 , (언급 미안) 4. 스스로에게 하는 말 ~
303 2021/10/01 19:47:39 ID : U2IJO2q3O1e 0
누가 눌러 준 것인가 추천 나는 사랑 당신을
304 2021/10/02 08:51:05 ID : RwrhxSFg6rs 0
할일하기 싫어잉
305 2021/10/02 17:55:31 ID : RwrhxSFg6rs 0
이력서 재공개했더니 오만 데서 알바 연락이 다 오네 우와
306 2021/10/02 17:58:56 ID : RwrhxSFg6rs 0
원리를 제대로는 모르지만 공개하는 순간 끌올되는건가? 무서워요 덜덜
307 2021/10/02 18:18:27 ID : RwrhxSFg6rs 0
사실 나... 다시 삶에 권태기가 왔다 모든 일이 귀찮아짐
308 2021/10/02 18:43:11 ID : RwrhxSFg6rs 0
몰두할 게 있으면 외부로부터 오는 감각이 무뎌지거든요
309 2021/10/02 18:45:24 ID : RwrhxSFg6rs 0
이거 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네 안돼 시간을 어제로 돌려줘
이거 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네 안돼 시간을 어제로 돌려줘
310 2021/10/02 19:34:02 ID : RwrhxSFg6rs 0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311 2021/10/02 19:34:46 ID : RwrhxSFg6rs 0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312 2021/10/02 19:38:05 ID : RwrhxSFg6rs 0
와ㅋㅋㅋㅋㅋ맞다 저때 제5인격 사전예약 받던 때였는데 그럼 진짜 옛날이네 3년 전?? 미친
313 2021/10/02 20:00:31 ID : RwrhxSFg6rs 0
근데 저 때도 졸라 힘들었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근데 그렇다고 지금 살아있기도 싫은데 차라리 미래로 가게 해주세요 피슝
314 2021/10/02 20:02:06 ID : RwrhxSFg6rs 0
ㅇ ㅏ 아니다 아예 과거로 가서 비트코인을 사놓거나 어 아니면 엄마아빠를 절대 못 만나게 하는거임 둘 다 행복할듯 아니다 셋 다 행복하네 해피엔딩 완성~
315 2021/10/02 20:02:45 ID : RwrhxSFg6rs 0
아빠는 몰라도 나랑 엄마는 행복하겠지 뭐 이기적이라고 말할 것까지 있습니까? 그냥 망상일 뿐인데
316 2021/10/02 20:03:59 ID : RwrhxSFg6rs 0
ㅜㅜ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나도 걍 휴학할걸
317 2021/10/02 20:10:08 ID : RwrhxSFg6rs 0
1학기 때에 비해 지금 나 너무 초라하다 이럴땐 우째야하지???? 아 시골풀밭에 아무생각없이 누워있고싶다
318 2021/10/02 20:11:37 ID : RwrhxSFg6rs 0
휴대폰 위치 끄고 아무 풀밭이나 누워있으면 몇 시간 만에 나를 찾을 수 있을까?? 재밌을 것 같다 물론 엄마아빠는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겠지 ㅅㅂ 나는 폐만 끼치다 죽는구나
319 2021/10/03 12:37:33 ID : U2IJO2q3O1e 0
아 미친 드디어 마참내 나왔다 미친 아 죽는 거 취소다 ㅅㅂ
320 2021/10/03 12:38:53 ID : RwrhxSFg6rs 0
제목 와 제목 아니 그 뭐냐 지금 제가 아침부터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그니까 아 제가 그 시발 실시간으로 어휘력 잃는 중
321 2021/10/03 12:42:07 ID : RwrhxSFg6rs 0
술 각인가??? 아니 과제 해야하는데 시이바ㅜㅠㅠㅠㅜㅠㅠㅜ 아니 도랐나???ㅠㅠㅠㅠㅠㅅㅂ 나 잘 참았다 잘했어 베리굿... 인내의 끝은 존나 달다
322 2021/10/03 12:43:45 ID : RwrhxSFg6rs 0
졸라 좋아서 광대를 주체할 수가 없다••• 룸메이트 집에 없어서 다행이다 있었으면 미친놈 됐을듯ㅋㅋㅋㅋㅋㅋㅋ
323 2021/10/03 12:46:21 ID : RwrhxSFg6rs 0
다갓님...😢 dice(1,3) 1 후딱 보고 울면서 과제하기 2 설레는 마음으로 과제하고 나서 보기 3 그걸 왜 나한테 물어
324 2021/10/03 12:46:53 ID : RwrhxSFg6rs 0
어라 dice(1,9) value : 3
325 2021/10/03 12:49:31 ID : RwrhxSFg6rs 0
뭐야 왜 안됐지 잘못 누른것도 아닌디 나만 결과 안보이냐 다갓님 도와주기 싫으세요? 하긴 오타쿠의 푸념같은 건 듣기 싫으시겟죠... 그래 현명하게 결정하자,, 과제부터 해야지 아니근데ㅜ 아니ㅠ아니 근데ㅠㅠㅠㅠㅠㅠ(무한반복)
326 2021/10/03 20:57:10 ID : RwrhxSFg6rs 0
때가 왔다..............................
때가 왔다..............................
327 2021/10/03 20:57:57 ID : RwrhxSFg6rs 0
아 배경은 보려고 하던 거 아님 그냥 찜해놓은건데 랜덤으로 띄워주는거라... 취향 보이죠
328 2021/10/03 20:59:44 ID : RwrhxSFg6rs 0
Q. 근데 왜 이슬×톡이에요 A. 알코올 쓰레기라... 아니 일단 내일 월요일이잖아요 숙취를 견뎌낼 자신이 없어요 Q. 휴일인데요 어 맞네 근데 안 됨 교수님들은 보강수업을 내주신단말입니다 벌써부터 울고싶어짐
329 2021/10/03 21:01:23 ID : RwrhxSFg6rs 0
그럼, 모두 안녕.....~ヾ(・ω・) 약 한 시간 뒤에 술냄새 풍기는 채로 울면서 돌아올 예정
330 2021/10/03 21:13:49 ID : RwrhxSFg6rs 0
아직 튼 지 5분도 안 됐는데 벌써 한 편 다 본 것 같음 Q. 왜요 재미없음? 뻔함? A. 아니 눈물이 나서요 맙소사 알콜 5개월 압수
331 2021/10/03 21:18:42 ID : RwrhxSFg6rs 0
........일시정지 해놨는데 다시 틀 자신이 없음 아 보고싶은데 보기.싫다 무슨 기분인지 알지 이거 끝나면 진짜 허무할것같은데 근데 보고는 싶은데 보면 끝이 나니까 끝내기는 싫은 그 기분 뭔지 알죠 손 떨면서 목만 축이는 중...
332 2021/10/03 21:20:07 ID : RwrhxSFg6rs 0
(아직 4분 21초밖에 안 됐음) 아니다 이번엔 진짜 보고 와야지 진짜 잘 있어 나중에... 나중에 봐
333 2021/10/03 21:27:24 ID : RwrhxSFg6rs 0
... ... ... 큰일났음 나 나노 단위로 표현 하나하나 주접떨고싶은데 뭐 뾰족한 수가 없을까??? 일기는,,, 일기는 너무 부끄러운데 뭐 딱 적당한 곳 없나???? 큰일남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를 전부 분석하고 씹고뜯고맛보고싶음 진정하세요
334 2021/10/03 21:29:35 ID : RwrhxSFg6rs 0
아 미친 짤 뭐 없나 찾으려고 갤러리 열었는데 제일 첫번째로 저장해놨던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절해서 개웃기다 근데 저는 지금 울고있거든요
아 미친 짤 뭐 없나 찾으려고 갤러리 열었는데 제일 첫번째로 저장해놨던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절해서 개웃기다 근데 저는 지금 울고있거든요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왜이러세요가 되어야
335 2021/10/03 21:31:16 ID : RwrhxSFg6rs 0
아니 감사한가 감사하긴 한데 안 감사해 ㅇ나븐놈들아 좀 고쳐먹어 ㄱㅐ같.은 ㄴㅓㅁ들아 니들은 내가 좋아하는 개ㅅ ㅐ기들이야
336 2021/10/03 21:32:46 ID : RwrhxSFg6rs 0
진짜 끄고 와야지 아 더 하다가는 정말 일기 폭발할듯 그럼진짜안녕 진짜 진짜 나중에 올거임 진짜레알진짜정말참말로 내 명복이나 빌어줘 미리 땡큐
337 2021/10/04 02:07:47 ID : RwrhxSFg6rs 0
울지는 않았는데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는 중
울지는 않았는데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는 중
338 2021/10/04 02:09:08 ID : RwrhxSFg6rs 0
아니... 나... 이거를 세상 사람들이 다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또 처음이야 돌아버릴 것 같아
339 2021/10/04 02:11:01 ID : RwrhxSFg6rs 0
진짜 미친 것 같아 술도 다 깼음 진짜 이게 뭐냐? 와 이거는... 아니 근데 생각하니까 또 뭔가 에바인 것 같은데 아니 근데 개쩌네? 와 진짜 와 아니 와
340 2021/10/04 02:13:52 ID : RwrhxSFg6rs 0
와 근데 ㅇㅇ이 ㅇㅇ를 알았으니까 다음에는 ㅇㅇ이 ㅇ ㅇㅇ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까 제일 궁금 진짜 대박이다 그리고 마지막... ㅇㅇㅇ랑 같이 ㅇㅇ야 한다고 하는 장면... 영 찝찝하긴 한데 그래도 ㅇㅇ를 ㅇㅇㅇ로 인정해준 것 같애서 좀 감격스러웠고 연출이 너무 소름돋았음... 진짜 연출이
341 2021/10/04 02:16:29 ID : RwrhxSFg6rs 0
ㅇㅇ 밖으로 나간 ㅇㅇㅇㅇ 어떻게 될까 진짜 화려한 퇴장이긴 했는데 얘를 가만 둘 것 같진 않고 한 3번 뒤에 얼굴 살짝 비추지 않을까 애초에 ㅇㅇㅇㅇ 마지막에 ㅇㅇ린 거 아님? 진짜 궁금해 미치겠네
342 2021/10/04 02:17:54 ID : RwrhxSFg6rs 0
술을... 자기전에 마셨어야 했어 잠 ㄷㅏ 깼어 잠이 안 와
343 2021/10/04 02:20:51 ID : RwrhxSFg6rs 0
님들. 같이 보실래요? 빻은 거 좋아하면 봐 주세요 힌트는 많이 드렸으니 찾아서 같이 봐 주세요 제발 이 전율을 나만 느낄 수는 없어.....ㅜㅜ
344 2021/10/04 02:21:42 ID : RwrhxSFg6rs 0
역시 아니다 보지 마세요 개노답이에요 도망쳐~~~ ㅅㅂ 나도 도망갔어야 했는데
345 2021/10/04 15:22:49 ID : RwrhxSFg6rs 0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우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우는중
346 2021/10/04 15:24:23 ID : RwrhxSFg6rs 0
백신 클났네 언제 맞지...? 좀있음 시험기간인데 날이 너무 애매한 수업 빠지기 싫은데
347 2021/10/05 16:27:35 ID : RwrhxSFg6rs 0
아오 기빨려
아오 기빨려
348 2021/10/05 16:33:05 ID : RwrhxSFg6rs 0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큐ㅠㅠㅓㅜ아놔 카톡배경에 울아부지 잘나온사진 해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언니가 남친 생겼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ㅕㅠㅠㅠㅠㅜ쓰러져서 우는중 그... 그거 이모부야
349 2021/10/05 23:16:51 ID : RwrhxSFg6rs 0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내일 계획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을 대충 먹고... 올라와서... 11쯤에 파바를 들려서 빵을 산다 어 그리고 와서 밥먹고 자리에 앉아서 보강이랑... 과제를 한다 아 진짜 귀찮다 보강 너무 귀찮아 왜자꾸 내 능력밖의일들을 5시에 조별과제... 아 이것도 졸라스트레스받네 아니 오히려 내가 별 역할이 아니니까 무임승차하는것같애서 화난다 그럼 하루 다 가겠네 공강? 그런 거 모릅니다
350 2021/10/05 23:17:58 ID : RwrhxSFg6rs 0
아무 생각 하지 말자 그냥... 계획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 다들 잘자
351 2021/10/06 13:04:41 ID : RwrhxSFg6rs 0
몇 주 전에 집에서 택배 보내준 것들 사이로 엄마가 메모 적어줬는데 그땐 보기 쑥쓰러워서 대충 훑고 다이어리에 끼워둔 거 오늘 다시 꺼내봤는데
몇 주 전에 집에서 택배 보내준 것들 사이로 엄마가 메모 적어줬는데 그땐 보기 쑥쓰러워서 대충 훑고 다이어리에 끼워둔 거 오늘 다시 꺼내봤는데 지금 나한테 제일 필요한 말이 쓰여 있었다 몸은 지치더라도 마음은 늘 행복해. 잘하고 있어
352 2021/10/06 13:08:58 ID : RwrhxSFg6rs 0
몰랐는데 뒷장도 있었네•••. 보고 싶진 않지만 사랑해
몰랐는데 뒷장도 있었네•••. 보고 싶진 않지만 사랑해
353 2021/10/07 19:38:08 ID : RwrhxSFg6rs 0
와 좀있음 겨울이네... 새해인사한 게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한 일도 많은데 시간도 되게 빨라서 무섭다 미성년자 때는 한번도 안 이랬던 것 같은데
354 2021/10/07 19:39:58 ID : RwrhxSFg6rs 0
그때는 다음 해가 긍정적일 거라고 한 번도 생각 안 해서 그른가
355 2021/10/07 19:43:25 ID : RwrhxSFg6rs 0
내일 백신맞는다 너무 무섭다••• 토할까봐 그게 젤 무섭다 으흐흑
356 2021/10/08 14:53:26 ID : RwrhxSFg6rs 0
교수님께 칭찬받았다 앗싸 교수님: 네 아주 잘하셨습니다. 나: 넵 감사합니다 라고 보내놓고 속으로는 (앗싸라뵤칭찬받앗다감사합니다!!!!,!!!!!!@@!=!!!) 하고있음
357 2021/10/08 16:27:09 ID : 84Gq2K3VdSF 0
백신 맞았어!!!!! 근데... 감기 주사가 팔이 더 아픈 것 같다 아니면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런가 원래 주사맞으면 팔 못올릴정도로 아프지 않나?ㅠ 많이 안 아퍼서 다행이네 당연함 맞은 지 15분도 채 안 됐음
358 2021/10/09 00:02:02 ID : Mqkr865bwmt 0
으음... 음... 각오는 하고 있는데 안 아팠으면 좋겠다
359 2021/10/10 19:31:00 ID : U2IJO2q3O1e 0
음... 백신 부작용으로 부정출혈 온다는 걸 잊고 있었고 좆됐다
360 2021/10/10 19:32:27 ID : Mqkr865bwmt 0
실력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새삼 느끼는 나날들
361 2021/10/10 19:33:12 ID : Mqkr865bwmt 0
매 일기마다 한 번씩은 하는 얘기 같지만 그딴 식으로 실력 낭비할 거면 나한테 넘겨
362 2021/10/10 19:34:45 ID : Mqkr865bwmt 0
그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으면... 좀 머리를 잘 굴리란 말이야..... 아니면 그만한 실력 쌓는다고 짱구 굴리는 데 쓸 여력이 없는건가?ㅠ 세상은 불공평해
363 2021/10/10 19:40:10 ID : Mqkr865bwmt 0
아니 이런 영양가없는 푸념하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그냥 어쩌다보니 또 우울해졌음 이게 다 백신 맞고 아무것도 못해서 그럼 난 의외로 활동적인 인간이었어(개소리)
364 2021/10/10 19:42:18 ID : Mqkr865bwmt 0
ㅋ... ㅋㅋ 왤케 덥지 으흐흑 이게 뭐 부작용인지 아니면 원래 가끔씩 이랬는데 그거때문인지를 모르겠네 그냥 맞지 말걸 그랬나 n주뒤에 부득이하게 여행갈일 생겨서 그런건데 그니까 왜 이시국에 휴양을 가냐고요 가족들아 아 생각하니까 화나네 나 그냥 죽고싶어요. . .
365 2021/10/10 19:45:53 ID : Mqkr865bwmt 0
뭐를 마시고 진정을 좀 할까요 1 물 2 밀크티 3 마시지마 dice(1,3)
366 2021/10/10 19:46:40 ID : Mqkr865bwmt 0
안 되는 이유를 알았다 한글자판 꾹 눌러서 괄호 치는 거는 입력이.안 되는구나...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1
367 2021/10/10 19:47:09 ID : Mqkr865bwmt 0
뭐야 왜 잘되는데? 그럼뭐가문제예요 dice(1,3) value : 2
368 2021/10/10 19:48:12 ID : Mqkr865bwmt 0
지금... 제가 답정너처럼 물어봐서 일부러 답 안해주시는? 그런거임? dice(1,2) value : 1 1 맞다 2 넘겨짚지마라
369 2021/10/10 19:55:28 ID : Mqkr865bwmt 0
1레스를 수정하려고 했는데... 아무런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다시 뒷걸음질쳤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냥 책상에 가만히 엎어져있으면 잠들듯이 숨이 멈췄으면 좋것다 흑흑 제일 축복받은 일 아닐까요 그게
370 2021/10/10 19:56:30 ID : Mqkr865bwmt 0
난... 슬플 때 맨정신을 들어
371 2021/10/10 20:00:13 ID : Mqkr865bwmt 0
존나... 존나 존잘이되어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생각하던 것들 모두 세상에 기어코 내보내고 말 테다 ㅅㅂ 다들 내 작품을 손꼽아 기다려주는 그런 순간이... 하지만 저는 아무런 힘이 없죠 진짜 아무런 힘도 없음 그냥 이제는 늙고 지친 볼품없는 인간 하나뿐임 죽고싶다
372 2021/10/10 20:02:49 ID : Mqkr865bwmt 0
다 접고 어디 나 혼자 있을 수 있는 방에 가서 그냥 한동안 ,틀어박혀있고 싶다..... 자퇴는 미안하니까 휴학하고 조용히 들어가서 그냥 온전한 내 공간에 아무도 없는 곳에 누가 날 걱정해서 찾아올 때까지 그냥 아주 가만히 무릎을 끌어안고 주사 맞은 곳이 울다가 어디 부딪힌 줄도 모르고 아려올 때까지 아주 가만히 처량하게 쭈그려있고 싶다
373 2021/10/10 20:04:27 ID : Mqkr865bwmt 0
왜 나름 좋은 사람으로 둔갑하며 살았는데 나를 몰라주세요? 다들 조금 잔인한 것 같아
374 2021/10/10 20:52:00 ID : Mqkr865bwmt 0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내 가치를 올리는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자꾸 허기를 느끼는 이유를 발견한 것 같은데 혹시 내가 그런 와중에 정서적인 교류를 원해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사람들이랑 서로 보듬어주고 싶으면 아예 그런 SNS를 파서 교류를 따로 하면 되는데 그냥... 동시에 스스로의 자아실현도 하고 싶은거임 걍 우주존잘이 되어서 구독자를 겁나 많이 거느리는 수밖에 없음...
375 2021/10/10 20:56:04 ID : Mqkr865bwmt 0
개빡친다... 걍 쓰레기처럼 꼬깃꼬깃 접혀서 졸라 작은 먼지가 돼서 흔적도 없이 깃털처럼 날아가서 공기 중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 아 부정출혈 갑자기 진짜 졸라 화나네 시발색기ㅜㅜ
376 이름없음 2021/10/10 20:58:41 ID : Y4FipaskmpV 0
>>374 매슬로의 5단계 욕구이론이 생각났어. 난 아직 안전의 욕구와 애정과 소속의 욕구를 왔다갔다 하는 듯. 아래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더 질
매슬로의 5단계 욕구이론이 생각났어. 난 아직 안전의 욕구와 애정과 소속의 욕구를 왔다갔다 하는 듯. 아래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더 질적인 욕구를 갈구한다던데 난 언제 자아실현을 할 수 있을까? 스레주는 어디쯤이라 생각하니?
377 2021/10/11 13:36:39 ID : Mqkr865bwmt 0
이 표 되게 오랜만에 본다. 레스주는 아직 2~3단계구나. 얼른 다른 욕구들도 충족되기를 빌게🙏🏼 나는 글쎄 음... 잘 모르겠어. 안전까지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데 그 위부터는 정말 기복이 심한 것 같아. 3가지 상태를 주기적으로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
378 2021/10/11 13:38:42 ID : Mqkr865bwmt 0
그렇게 생각하니 나는 안정적인 기반도 있으면서 너무 뻗대는 것 같기도 하고... 소속감이 얕아서 그런가? 다른 일들에 밑받침되는 애정이 불안정하니까 자꾸 다른 욕구들도 이룰 뻔 하다가 흔들리고 그러는 것 같다...
379 2021/10/11 13:41:35 ID : Mqkr865bwmt 0
아이러니한 것이 성공한 사람들(주로 5단계까지 충족한 것처럼 보이는 유형들)이 되려 과거에 가정사가 불우한 경우-2단계조차 성립되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랐던 유형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나름 희망적인 메시지로 읽힐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말에 두서가 없는데 퇴고하기 귀찮다.. ... . . 가독성미안
380 2021/10/11 23:26:30 ID : Mqkr865bwmt 0
https://youtu.be/klP9FtCe9oA 갑자기 떠서 봤는데 미친거같아 저항없이 웃음...
381 2021/10/12 02:53:32 ID : Mqkr865bwmt 0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382 2021/10/12 02:54:29 ID : Mqkr865bwmt 0
그냥 문득 생각이 든다...
383 2021/10/14 08:58:24 ID : Mqkr865bwmt 0
풍경굿
풍경굿
풍경굿
384 2021/10/14 10:58:28 ID : 5bBfdRu4Lf8 0
핵교가는길... 간만에 이시간에 나와보네
385 이름없음 2021/10/14 12:35:13 ID : zaoLalfQmsr 0
사랑해
386 2021/10/14 16:20:55 ID : VffaoK6p87e 0
미투! ۹(˒௰˓)۶
387 2021/10/14 23:10:43 ID : Mqkr865bwmt 0
루까 루까 나이트 휘바
388 2021/10/14 23:11:31 ID : Mqkr865bwmt 0
아니... 진짜 개웃긴다 나 울고 있음
389 2021/10/15 20:06:35 ID : Mqkr865bwmt 0
ㅋ ㅋ ㅋㅋ아니 왜 다들 술마시고 타자치냐고ㅠ 술취했으면 그냥 폰 넣고 놀던가 곱게 자라고ㅋㅋㅋㅋㅋㅋ
390 2021/10/15 20:08:37 ID : Mqkr865bwmt 0
ㅎㅏ... 진짜 개웃긴다 30분 전까지 멀쩡했는데 그새 취하심 근데 답장이 안 오는군 쳇 아쉽다
391 2021/10/15 20:10:02 ID : Mqkr865bwmt 0
내가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 모양 이 꼴인가?ㅋㅋㅋㅋ 아니면 멘탈이 약한 사람들이라 그런건가... 그렇군... 끼리끼리 노니까... 글치
392 2021/10/18 13:31:22 ID : Mqkr865bwmt 0
언제든 조금 슬프네요 이별이란 건
393 2021/10/18 13:36:42 ID : Mqkr865bwmt 0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다... 나는 컴퓨터엔 젬병이구나 내년엔 꼭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 3D쪽은 빨리 접어야겠다ㅋㅋㅋㅋㅠ
394 2021/10/18 16:16:17 ID : Mqkr865bwmt 0
하... 시험 좃된듯 대충대충 살자
395 2021/10/19 15:59:42 ID : Mqkr865bwmt 0
목요일에 출발한댔던 택배 오늘 출발했다고 왔다... 아 너무 설레 미쳐버리겠어 그나저나 추천해주고 싶은 노래는 많은데 일주일이 너무 느리다 사실 시간 너무 빠른 것 같음...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오늘이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도 모르겠음
396 2021/10/22 15:59:45 ID : Mqkr865bwmt 0
아무것도 하기 싫은 때가 돌아왔습니다
397 2021/10/22 16:05:51 ID : Mqkr865bwmt 0
아무나 맛있는 거 좀 사다줘••• 난 기력이 없다
398 2021/10/22 23:43:07 ID : Mqkr865bwmt 0
친구 생일인데 ㅈㅏ살 생각이나 하고 있다니 한심하고 미안하다😂
399 2021/10/22 23:43:45 ID : Mqkr865bwmt 0
과제 하는 법
과제 하는 법
400 2021/10/23 01:28:54 ID : Mqkr865bwmt 0
토요일인데... 할 일 할 생각부터 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진짜 하기싫어 죽겠어 그냥 다 던지고 싶다 에이쁠은 무슨 기대도 안 함
401 2021/10/23 01:30:31 ID : Mqkr865bwmt 0
왜 이렇게 우울하지 나 1학기때 대체 어떻게 보낸거지ㅋㅋㅋㅋ진짜 대단했다... 기억도 안 나 어떻게 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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