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위에 사람 안오고 친구사귀어도 또 다른친구가 그 친구 뺏어?가고 내가 얘네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도 그 애는 날 별로 안좋아하고 내가 친구랑 놀고있으면 갑자기와서 말 끊고 다른데 데려가고 또 다른 친구 사겼다싶으면 어느날 연락이 끊겨지고 또 친구 사귄다싶으면 알고보니 별로 질안좋은 친구여가지고 나만 힘들어지고 결국 또 혼자되고 또 친구사귈려고할때 갈등땜에 사이 안좋아지다 또 멀어지고 나 그리 질 나쁘고 인성 안좋은거 아니야 나 웃기다 잼있다소리 많이 듣고 학창때 질나쁜 행동 한적 없고 따시킨적 없어 솔까 나정도면 좋은 친구유형이잖아?ㅋ 근데 질나쁘고 인성안좋은 애들은 주위에 친구잘만 사귀고 좋아라하는 친구들 많고 심지어 인성좋고 착하기로 소문난 애들 인성안좋은 애랑 같이 다니고 나도 걔 알아 참 착해 근데 끼리끼리는 레알 예외는 있더라 또.... 옛날에 나랑 사이좋았던 애들도 나중에 다시 만나면 이유없이 날 싫어라 하더라 싸운적 없고 나쁜짓 한적 없고 머 일진짓이나 누구 따시키거나 그런적 없는데.... 아니 걍 나 좀 가만히 내버려뒀음 좋겠어 괜히 가만히 있는데 시비걸고 꼬투리잡고 나 무시하고 만만히보고 왠 생판 모르는 친구들도 나 안다듯이 아는척하질않나 싫어라하질 않나 낄낄대지 않나 걍 사주팔자가 인복이 없나 진짜 없나보다 지금 현재 새로운 친구들 만났는데 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나랑 친해질려고 안다가온다 사이는 다행히 좋은데.... 아 머.... 친구없어도 사는데 지장없겠지? 왠 친구없다고 만만히보는 안좋은 사람들 시선만 빼고...

사실 난 친구는 필요하다 생각해. 사람이 살면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버팀목이 여러개 있어야 하는데 그중에서 자신을 가장 든든하게 지탱해 줄 수 있는게 믿을 수 있는 절친이거든... 그래서 난 레더가 포기하지 말고 두터운 신뢰관계로 이어진 친구를 만들었음 좋겠어!

일단 자신을 객관적으로 말해줄 사람이 필요함 자긴 아니라고 하지만 남이 볼땐 좀 아니다 싶은게 있을거임 그걸 알아야함 예를 들어 친구 딱 한명만 친해서 그 친구한테 의존한다거나 한다는? 근데 생판 모르는 놈들이 레주보고 낄낄거린다거나 아는척을 한다는건 무조건 어떤 사건이 있었다거나 뒷말이 나온다는 말이니 꼭 알아보길

아니. 인복 좋은 거 같은데. 질 나쁜 애들 성격 안 좋은 애들, 무례한 애들이 경험도 해보기 전에 자연스럽게 걸러지고 착하고 인성 좋고 평생 갈 수 있는 소수의 오래갈 인연하고만 엮일 수 있다는 뜻이잖아. 요즘 인복 있는 사람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건 그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인복에 걸맞는 좋은 뜻 예쁜 마음 착한 심성을 가진 사람이 점차 줄어들어서 만나기 힘들어 생긴 현상이라 생각함.

친구를 사귀긴 했지만 더 친해지려 하진 않는 것 같단 거지...? 그럴땐 아직 너에 대해 잘 몰라서 조심스러워서 아닐까. 상대를 아는데 진짜 길게는 년단위로 소모하는 사람도 있고 친해지고 싶다고 상대 성격이나 취향도 파악 안 한 채 갑자기 훅 들어가는 것 만큼 무례한 것도 없으니까. >>3 이 말하는 것 처럼 생판 모르는 애들이 낄낄대고 비웃는다면 뒤에서 무슨 이상한 말이 있을 지 모르고 그런 소문만 믿고 사람 판단하는 실례는 범하기 싫어서 가만히 지켜보는 걸지도 모름. 새로사귄 애들이 그럼에도 좋아해 주고 있는 거 보면 뒤에서 이간질 욕 이런거 하면서 앞에서만 웃는게 아닌 이상 걔네들은 괜찮은 애들이라 봄. 일단 너도 천천히 걔네들 파악해봐. 자기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있고 걔네들도 알고 있었다 해도 바로 자신에 대한 거짓소문이 돈다 말하는게 좋을지 아님 말하면 오히려 난 아무말도 안 했는데 괜히... 같은 안좋은 인상을 남길지 그냥 입 다물고 차츰 더 친해지는게 좋을지.

인복 문제가 자꾸 날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생긴다.로만 끝나지 않고 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인복이 없어서 안 되는 것 같다, 지금 관계를 계속 유지해도 되나 로 빠지면 결국 그 문제는 처세술이나 화술 혹은 상대의 행동이나 말투, 화법에서 나오는 심리를 파악하는 법을 가다듬는 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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