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을 하고 있을때 화가 나 보인대. 최근들어서 더 자주 듣는것 같아. 친한 친구들은 오해를 안하는데 문제는 선생님들이 오해를 하셔. 난 그냥 집중해서 수업 들을려고 노력하고 그러다보니까 내 표정이 어떤지 잘 모르거든; 근데 수업 끝나고 선생님들이 나한테 오셔서 혹시 자기가 뭐 잘못 알려준거 있냐 뭐 문제 있냐 물어보시는데 그때서야 아차싶지 평소에는 진짜 어느부분에서 내가 화가 나 보이는지 모르겠어. 매일매일 공부하는거 타임랩스 찍어서 돌려보는데도 잘 모르겠어. 이런 소리를 계속 들으니까 그냥 주변사람한테 너무 피해를 주고 있는것 같고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점점 안좋아지는것 같고..나는 나대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이제는 어른들 눈도 잘 못 마주치겠어..한 소리 들을것 같아서;; 오늘은 내 표정에 대해서 너무 상처받는 말을 들어서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나는데 이거 진짜 너무 서럽다.

아 저 안검하수있어서 그래요! 라고 말하면서 넘겨 표정이랑 말투는 바꾸기 진짜 힘듦... 어차피 사회 생활 하려면 고쳐나가야 하겠지만 집에서 거울 보면서 표정 연습 많이해보고 그래도 오해 받는다면 없는 핑계라도 만들어 내서 오해 푸는 게 낫다고 생각함. 그게 편하거든

웃어 웃어야됌 습관이 될 때까지

>>3 맨날 화나보이던 애가 갑자기 하루종일 웃고있으면그게더무서움

>>4 😊이렇게 웃기보단 ☺️이렇게 웃어야 돼.. 많이 힘들지

>>4 그래도 웃는 습관을 들여야되는게 저 소리는 직장까지 따라다녀 나도 미소를 유지한 상태로 일하라고 자주 혼났어서ㅠㅠ

이거 꿀팁인데 눈썹을 올려! 눈 동그랗게! 뭔느낌인지 알려나.. 그니까 눈꼬리가 축 쳐지게! 이게 신경도 덜쓰이고 쉽게 순한 표정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임

미소짓는 습관 들이는게 제일 나아. 나도 표정 없는게 기본인데 뚱하다, 화난것같다고들 하더라고.. 처음엔 근육도 피로하고 힘들긴 한데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사람 있을때 웃고있는거 할만해짐

레주 눈썹이 \ ←←이렇게 생긴 편인가...? 나도 약간 그렇게 생겻는데 호ㅏ나보인단 소리 많이 듣고 살앗엉..... 지금은 눈썹 의식해서 올리고 다니지만

눈매랑 눈썹경사가 너무 비슷하고나 너무 상반되서 그런거 아닐까!!!!

솔직히 제일 쉬운거 성형외과가서 눈썹 내려가게, 입꼬리 보톡스 맞는게 직빵임… 근데 타고나길 차갑게 생겨야 어디가도 무시안당하고 편하게 사니까 좀만 참아봐 큰 장점이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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