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7 08:42:43 ID : z89timIHzU6 0
엄마가 나한테 뭐라뭐라하는데 억울하고 말도 안나오더라 학교 끝나면 집으로 안돌아오고싶은데 어디가지……ㅋㅋ
2 이름없음 2021/09/17 15:01:12 ID : jAlBapWnTO1 0
나도 그랬던 어린 시절을 겪고 어른이 된 지금도 엄마가 불편하긴 마찬가지. 그냥 조용히 힘을 기르란 말 밖엔 못해주겠다. 어른은 안바뀐다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하기때문이지. 조용히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해. 내가 스스로 돈 벌고 부모로부터 경제적 정신적 독립할 계획을 세워서 성공한 삶을 멋지게 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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